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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IMF 때 보다 더 힘든 시기라고 한다. 제 2의 IMF 라고도 할 수 있을 만큼 회사들이 많이 힘들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직장인들은 한번쯤 정리해고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어쩌면 연말이 되면 해고될 것에 대해서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을 지도 모른다. 나는 그런 생각을 하는 것에서부터 실패가 시작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미래에 대해서 불안해 하다보면 결국 일에 대한 능률이 떨어지고 능력이 없다는 소리를 듣게 될지도 모른다. 성공과 실패는 바로 나 자신에 달려있다. 내가 얼마만큼 희망을 가지고 회사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는가? 에 대해서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이 책은 그러한 희망을 가지고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직장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길을 가이드 해준다. 무엇보다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 무엇인지 분석해 보고 그것을 가지고 내 자신을 믿을 수 있도록 돕는다. 무엇보다 자신에 대한 가치를 바로 볼 줄 알고 그 가치를 높이고, 그 가치를 통해서 회사에 어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지 점검해 볼 수 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다. 그 시간을 얼마나 잘 활용해서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성공과 실패가 결정될 지도 모른다. 실용적으로 시간을 활용하고, 그것을 측정하고 관리하게 된다. 자신의 가능성을 얼마나 아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그 가능성을 끄집어 내고 계발할 수 있는 힘은 내 자신에게 달려있음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그런 다음 중요한 부분의 의사소통이다. 회사 안에서의 모든 관계 속에서 의사소통이 너무나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을 소개해 준다.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핵심기법이 담겨져 있다. 그리고 내 자신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변화를 말한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의 작은 변화의 과정들이 결과적으로는 나의 삶 속에 큰 영향력으로 나타나게 된다. 그것을 통해서 나도 몰라볼 정도로 변화되어 있는 나의 모습, 상대방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을 기대해 본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행동하는 것이다. 자신을 많이 알고, 변화의 가능성을 볼 지라도 그것에 대한 변화를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제 내 자신을 바라보고 새로운 희망을 찾아 실천하자. 그것이 내가 살 수 있는 삶의 큰 활력소가 될 것이다. 그길을 안내해 주고 가이드 해 주는 것이 이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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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20년 이상 기업체 간부 코칭과 경영관리 컨설팅 분야의 경험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이 책에서는 누구누구의 사례라고 하면서 사례를 들고 있는 것들이 꽤 많다. 그런데 사실 직장에서 잘리지 않고 살아남는 방법을 가르쳐준다는 이 책 역시 여타 비슷한 책들과 다를 바가 없어 보인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른바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직원이라는 AVE(Added Value Employee) 개념과 OI 점수(Organisational Impact)라는 것을 소개하고 있지만, 결국 직장에서 생존하려면 남들보다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고, 인맥관리를 잘하고, 두루두루 자신의 이미지를 잘 관리하라는 조언을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우리가 측정하고 관리해야 할 OI 점수란 게 결국 생산성과 인적기술과 자기홍보의 곱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이 책도 처음에는 자신이 가진 장점을 목록으로 작성하는 일부터 시작한다. 자기평가부터 하란 말이다. 그리고 OI점수를 계산하고, 전형적인 계기판 형식으로 각 항목별 추세 그래프를 그려 관리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직원이 되기 위해서는 계약이 명확해야 하고 정시에 일관되게 우수한 결과물을 인도해야 한다든지, 일을 시작하기 전에 그 일의 측정 가능한 결과, 기대되는 만족도, 완수할 책임을 지는 사람, 기한, 일을 어떻게 수행할지에 대한 세부 요소들을 이해하라고 강조한다. 또한 일에의 집중을 위해서는 4시간이 적정하다면서 할 일 리스트를 4시간 한도에서 작성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눈으로 미소를 지어라, 머리를 똑바로 하라, 시선을 마주쳐라, 소소한 대화를 나눠라, 질문을 짧게 하라 등의 조언을 통해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뻔한 이야기들이지만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거쳐 가야 할 일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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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솔깃해질 제목이다. 직장에서 살아남을수 있는 생존 비법이 담겨져있는 책. 바로 우리와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기에 더 실감나는 책이다. 아니 솔직히 정말 현실적인 책이 아닐까 싶다. 주부로써 아내로써 며느리로써 직장생활을 하면서 참 힘든적도 많았다. 힘든점은 지금도 만찬가지 현재진행형이라 말할수 있다.
그만큼 주부에게나 어느누구에게나 직장은 공평하다. 회사의 필요에 의해 채용되며 회사를 위해 우리들은 능력을 최대한 보여줘야 한다. 그래서 더 힘들고 위태롭지 않을까? 직장에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업무를 수행하며 오래 다닐수 있으면 더 감사한게 바로 요즘이다. 고용불안으로 직장인들은 생계를 위협받기도 하는 요즘 직장인으로써 최대한의 자질을 펼치고 현명하게 대처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책을 읽고 나도 느끼는게 솔직히 많았다. 이런상황에서는 이런 행동을 할껄...하고 말이다.
20여년이상 기업체 간부 코칭과 경영관리 컨설팅 전문가인 저자가 개인과 조직의 역량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경영관리 개발회사도 운영한다고 한다. 직장생활을 현명하고 슬기롭게 이어나가는 방법을 배울수 있었다. 그중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바로 변화아닐까 싶다. 변해야 산다.-실용적인 대안을 마련하여 지혜롭게 직장생활을 하는 캐서린의 이야기도 정말 많은 공감이 갔었다. 직책이나 허울만 좋은 명함,가죽회전의자에 집착하기 시작한다면 그 집착으로 인해 큰 문제에 직면하게 될거라는 말.. 바로 겸손함이 답이고 현명함이 살아남는 자들의 유일한 방법일것이다. 이문구가 기억에 오래 남는다.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지금 행동하라.변화를 주도하고 긍정적인 뭔가를 하라. 더 행복한 미래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고, 당신은 미래를 누릴 자격이 있다. 직장인들에게 꼭 추천하고픈 책중 하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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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1인으로서 요즘 같은 불경기를 절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건설경기 붐을 일으켰던 아파트 신축 사업이 과도한 공급으로 이제는 포화 상태에 이르렀고, 실질적인 신축 공사 계약을 따내기가 어려워지자 건설 업체들은 해외나 기타 새로운 사업 분야 개척을 통해 활로를 되찾고자 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건설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은 신규 인력 수급을 망설이고 있고, 기존에 있는 인력도 경쟁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실질적인 경쟁 체제에 들어섰다. 단순히 주어진 일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자신의 일을 찾아나가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잘 다니고 있던 회사도 하루아침에 해고될 수 있는 상황이 우리나라에서도 이제는 더이상 어색하지 않다.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이런 고용 계약 해지 상황이 익숙하다고 하니, 이익을 창출해야하는 직장인으로서는 매일 성과를 보여주는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이 책의 저자는 기업 관리 코칭의 전문가로 컨설팅을 주로 하고 있다. 다양한 현장 경험과 자신의 이론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는데, 워낙 맛깔나게 구성을 하는 덕분에 일반적인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과 달리 소설을 읽는 것처럼 무척 재미있게 이 책을 읽었다. 그러면서도 중요한 내용은 빠지지 않고 다루어서 어떤 사람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저자가 주장하는 것은 회사를 오래 다니기 위해서는 3가지 요소를 모두 만족시켜야 한다고 하고 있다. 그 3가지 요소는 생산성, 인적 기술, 자기 홍보 인데, 이 3가지 요소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고용을 점칠 수 있는 점수를 환산하기 때문에 어느 한가지라도 부족하게 되면 점수는 내려가게 된다. 정형화된 점수 채점이 아니라 심리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되어 있어서 비교적 객관성은 떨어지지만, 지금 내가 직장에서 어떤 위치에 있고 어떤 점이 부족한지에 대해서는 대략적으로 파악이 가능하다.
일단 회사는 돈을 벌기 위해서 직원을 고용한다. 그 직원이 어떤 성과도 거두지 못한다면 회사는 비싼 비용을 들이면서 직원을 고용할 이유가 없다. 매 달 직접 주는 월급 외에도 각종 보험료와 식비 등 간접비도 꽤나 들어가기 때문에 적어도 어떤 회사에 고용이 되었다면 그 사람은 본인이 혜택을 받고 있는 이상의 성과를 회사에 가져다주어야할 의무가 있다. 만약 신입사원으로 어떤 회사에 들어왔다면 초기에는 회사에서 다양한 교육을 통해 미래를 위한 투자를 그 직원에게 한다. 그러나 일정 시간이 지나면 회사는 그렇게 투자한 자금은 해당 직원으로부터 거두어들이기 위해 많은 기대를 할 것이다. 만약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다면 언젠가는 회사를 타의에 의해 나가야만 한다. 그리고 세상은 기술이 무척이나 빨리 발전하고 있다. 자신도 회사에서는 하나의 소모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기에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꾸준히 업데이트 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아웃될 수 밖에 없다. 자신만의 기술을 발전시켜서 회사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할 수 밖에 없도록 스스로도 꾸준히 노력해야한다. 마지막으로 자기 홍보에 대해서는 따로 말을 하지 않아도 그 중요성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이라 본다. 내가 아무리 좋은 성과를 내고 훌륭한 기술을 가지고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그 사실을 모른다면 중요한 직원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과 다름 없다. 항상 주위의 평판에 신경을 쓰고 자기 관리를 잘 하여 자신이 이 회사에서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에 대해서 적절한 시기에 홍보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큰 그림을 가지고 저자는 어떻게 하면 세부적으로 실천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세심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모든 내용을 함축해놓은 노트도 실어놓았는데,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은 사람이라면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을만한 내용들이다. 아마 책을 읽지 않고 뒷부분만 본다면 이게 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이 법칙은 이 세상의 모든 회사에 적용 가능한 법칙으로 고용 불안정을 느끼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꼼꼼하게 읽어볼 필요가 있다. 누군가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더라도 회사 분위기가 좋지 않다면 나에게도 나쁜 상황이 닥칠 위험은 언제든지 있는 법이다. 이 책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꾸준히 노력한다면 아마 절대로 회사에서 어느 날 갑자기 해고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 본다.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성과가 제대로 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직장인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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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도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항상 많은 고민을 합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하지 못한 일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될지.. 등등 여러 생각을 하고 많은 노력을 하죠. 기업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개인과 조직의 성과창출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다른 성과도 창출해야하고 인간관계도 원만하게 유지해야 하기도 하고 정말 복잡하죠. 이런 와중에 직장생활에 관한 확실한 가이드를 줄 수 있는 도서가 있다고 해서 읽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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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언제 짤릴지 모른다.. 그것이 오늘이 될지 내일이 될지 알수 없는곳... 그곳이 바로 회사이다.. 하지만 그곳에서 생존할수 잇는 방법이 있다,, 이제는 우리가 바뀌어야 한다 그중 무엇보다 중요한것.. 우리들은 우리자신에대해 너무 과소평가 한다.. 동기와 비교하며... 높은 사람들과 비교하며 자신의 자신감을 깍아 내리기 바쁘다... 그럴필요 없다... 나 자신의 능력... 그것을 믿어라.... 우리의 가치를 아는것... 그것이 중요하다.. 회사는 우리를 돈을 주고 사는것이다.. 그 가치를 보고.. 우리자신의 가치를 판단해서 하지만 그 가치만큼 우리가 하고 있는가? 솔직히 그렇지 않을것이다... 우리가 우리만큼의 하는것... 그것또한 회사에서 살아남는방법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한다... 의사소통이란 무엇인가.. 자신보다 위에 있는 분들과 이야기할때 자신보다 낮은 사람들과 이야기할때.. 그것에 맞춰서 해야한다는것이다.. 효과적인 의사소통으로도 자신의 가치를 상승시킬수 있다 이렇게 소통이 훨씬 원할해진다면 더욱더 당신을 알릴수 있을것이다 즉 뭐든지 우리가 바뀌어야 하는것이다.. 기업은 바뀔수가 없다.. 그렇다면 이제는 우리가 변화를 해야한다 이렇게 변한다보면 여러분들의 능력을 깨달은 기업은 여러분들을 절대 해고하지 않을것이다 희망은 있다 모든 직장인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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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직장을 다니지만 직장을 사랑하고 직장에 그렇게 열정을 쏟는 사람은 보기 힘든것 같다. 나 또한 직장이 돈버는 수단이지 그냥 하루 하루를 어떻게든 적게 일하고 시간을 보내고 월급날만 바라는 퇴출 대상의 직장인인것 같다. 반성도 하게되고 이때까지 허송세월을 보낸것 같아 후회가 되었다. 어떻게 일을 잘할수 있을까 생각해본적도 없었고 회사를 위해 어떻게 공헌을 할것인가도 생각해본적 없었다. 정말 한심한 직장인이었던 것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한순간 멍해지면서 진정한 직장인의 자세는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고 나 또한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나의 가치를 높여야 살아남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은 자기의 가치에 대해 과학적으로 분석해 주면서 직장내에서 자신의 가치를 높일수 있도록 방법또한 제시해 주고 있었다. 무조건 열심히 일한다고 되는 것이 아닌 직장에서 원하는 성과를 얻어낼수 있도록 적절한 역할을 해야 된다는 것에 놀라웠다.
그리고 내가 받는 월급에 상응하는 기여를 해야된다는 것에 내가 정말 월급에 적절한 기여를 하고 있나 반성해 보았다. 맨날 힘들다 어렵다 월급이 적다 라고 불평불만만 해왔지 그렁생각을 하지못해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내가 잘적응하고 있나? 아니면 우물안 개구리처럼 생활해 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내가 근무하고 있는 직장에 대한 감사한 마음도 들었다.
그리고 내자신의 변화가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어느일에서든 정신자세 또한 흐트러 지면 안되겠다는 깨달음이 왔다. 어느일에서든지 적극적으로 임하고 직장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 항상 "뭐~~해야지"하는 생각만 있었지 행동이 어려운 나에게 좀더 몸을 움직여 내가 고용주인것처럼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도 내 자신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직장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퇴출당하지 않는다는데 뼈저리게 느꼈다. 안일하게 매너리즘에 빠져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나에게 어느 곳에서든 꼭 필요하고 소중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의욕을 불어 넣어주었다. 조금이라도 성공을 하고 싶다면 지금에 안주 해서는 안 되며 항상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직장인이 되어야 한다. 직장인들이여 다 같이 힘내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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