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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자기계발,인문,사회,에세이등의 분야를 읽어왔었다. 책을 읽고자하는 마음은 있는데, 한 템포 휴식시간을 원할 때 명언집을 사서 읽으면 긍정적인 힘을 많이 얻었다. 때로는 좋은 글 한 줄을 필사하기만해도 마음에 소나기가 내리듯 상큼하게 살아나는 느낌이었다. 틈틈히 뇌와 마음을 쉬게 할 수 있는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작년 여름 점심시간 회사 근처 서점에 들렀다. 직원분께 몇 가지 명언집을 추천받았다. 그중에서도 책의 내용과 구성, 폰트, 재질등 여러가지로 마음에 들어서 바로 구매했던 기억이 난다. 기쁠 때 문장들이 뛰어나와 마치 나의 일인듯 함께 기뻐해주고, 슬플때는 토닥토닥 바다처럼 드넓은 마음을 실어 엄마처럼 위로해준다. 삶이 고단할 때가 더 많았지만, 내겐 책이 있어 행복하고 위로받고, 기쁨의 향연으로 번지며 살아낸 시간들이 훨씬 크기만하다. 고마운 명언집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을 다른책들 틈에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많은 분들께서 읽어보시면 좋겠다. 마음이 예뻐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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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is ashesj tomorrow. Only today does the fire burn brightly. 우리는 지금 이 순간 여기, 오늘을 살고 있다. 과거는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있고, 미래는 희망을 품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가 사는 시간은 현재, 바로 오늘이다. -에스키모 속담
1년 365일, 하루 한줄 읽는 긍정의 한줄. 매일 아침 일어나 읽는 긍정의 한줄은 하루을 시작하는 활력이 되고 어떨 땐 자신의 현재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고 돌아보게되는 기회가 된다. 어느 블로그에 들어갔을 때 언듯 보게된 위젯 명언에서 나온 말 중 하나가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다. 사람들은 시간이 없다고 말하면서 막상 중요한 일을 미루려한다는 것에 대한 내용인데 때마침 내가 써야할 서평을 그때까지 미루었으면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투덜대된 터라 그순간 뜨끔했던 적이 있다. 어떻게 보면 별 것 아닌 글 한줄이지만 그 짧은 글 한줄에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예전에는 손에 쏙 들어오는 포켓북 사이즈의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 책은 어디로 갔는지 잘 모르겠다. 집에서 찾았으나 지금까지도 찾지 못했고 그러다 이 책의 개정판인 이책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을 만나게 된 것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표지가 더 심플한 탓인지 개정판 쪽이 더 마음에 든다. Happiness often sneaks in through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옆에 있는 것일지도. 생각만 조금 바꾼다면 지금 이순간이 제일 행복한 것이 아닐까. Nobody made a greater mistake then he who did nothing because he ciuld do only a little 시도가 가장 중요한 것인데 어차피 해보았자 별로 달라질 바 없다는 생각으로 시도도 하지않는 적이 있다. 하지만 그거야말로 단지 핑계뿐이었는지도. we judge ourselves by what we feel capable of doing. 나는 내가 할수 있다고 생각 하는 것을 기준으로 나를 판단하는 반면에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우 사람들이 보는 나와 내가 아는 나는 서로 다른 모습이다. 다른 사람이 나를 생각한 모습을 보고 다른 사람이 본 나의 모습은 이랬나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나를 판단하는 기준이 달랐던 탓인지도. A meowing cat catches no mice 언듯 들어서는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지만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말이다. 울기만 하는 고양이는 쥐를 잡을 수 없듯이 나또한 생각을 생각으로 끝내고 막상 행동으로 옮기지 않은 적이 있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매일 한 줄씩 이 책에 나온 긍정적인 글들을 읽다보면 무엇이 달라질 수 있을까?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도 바뀐다고 한다. 별것 아닌 소소한 변화겠지만 하루하루를 긍정적으로 살다보면 나또한 조금이라도 달라진 인생을 살 수 있을까? 같은 일이라도 생각의 차이에 따라 다르게 느껴진다는 것을 잘 알고있다. 짜증나는 일이 있을 때 그 일에 대해 짜증난다고 자꾸 생각하다보면 그 일이 별것 아니더라도 스트레스를 받지만 별 것 아닌 일로 가볍게 넘기면 짜쯩나는 것도 어느새 사라진다. 어쩌면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린 것인지도. 오늘도 이 책의 긍정적인 한 줄을 읽으며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자 노력하고 있다. 긍정적인 변화야말로 살을 윤택하고 만드는 힘이니까. 찾아보니 '잠자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줄'이나 '어린이을 위한 긍정의 한줄'도 나와있다. 또한 탁상용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줄'도 나와있어 일이나 공부를 할 때 날짜별로 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짧지만 머리 속을 확 깨우는 각성제 같은 글들이 가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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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위대한 사상가들이 남긴 명언들을 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으며 긍정의 의미와 일상의 삶을 되돌아 보게 한다. 하루 한 페이지씩 읽으며 같이 필사를 하고 있다. 펜을 잡고 글을 쓸 기회가 많이 줄어든 요즘에 필사와 관련된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나에겐 처음 도전한 필사에 이 책이 부담이 없다. 필사를 하면서 명언을 곱씹을 수 있어 좋다. 각 명언 마다 관련된 작가의 도움글이 편안하다.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된다. -애니 딜러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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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이라는 제목을 봤을때는 나를 바꿔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선택하고 읽어보았다.
간단한 영어 문구가 항상 따르기에 나름 분위기도 내 볼 수 있었다.
가장 감명 깊었던 문구는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
시련은 나를 강하게 해 준다는 부분이었다.
나는 마음이 약한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당연히 겪어 볼 수 밖에 없는 일들을
마음이 약한 사람들은 너무나도 속상해하고 자신의 인생의 주도권을 빼앗겨버린다.
그것도 자기 자신의 감정에게.
감정을 절제하고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은 지금 이 순간 부터라도 행복 할 수 있다.
이 책을 선택 한 후에는 읽을 때 마다 자신의 상황을 빗대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3분정도 가져라.
그렇다면 자기가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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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개의 즐겁고 긍적적인 삶에 대한 명언을 알려주는 긍정의 책인 것 같다. 매일 아침 출근해서 업무시간 잠깐의 여유시간이 생기거나 점심시간 빨리 점심을 먹은 후 읽게 되는 긍정과 희망도 메시지는 저의 삶을 윤택하고 긍적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줘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였다. 삶이 지치고 힘들 때 그리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지원군이 필요할 때 좋은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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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 스스로에게 터닝포인트가 필요한 것 같아 이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읽으며 하루를 시작했고 좋은 글귀들, 명언들 덕분인지 느낀 점도 많았고 생각도 어느새 많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현재 수험 생활을 하는 중에 자신감과 확신을 얻었다는 점입니다. 때로는 스스로 반성하는 시간으로 동기부여가 되기도 했습니다. ebook으로 구매하다 보니 읽는 중에 문장의 연결성 등의 문제로 가독성이 살짝 떨어져 아쉬웠습니다. 책으로 본다면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을테니 두 가지 다 접해보신 후 구매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매일 하루에 한 줄로 자신을 위한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는 건 어떨까요? 복잡하고 치열한 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 책 속의 한 줄이 위로가 되어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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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나게 되었던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줄>이라는 포켓형의 책은 임신중이었던 나에게 하루를 시작할때마다 "오늘도 평온하게!"라는 되뇌임을 하게끔 도와줬다. 처음에는 매일아침마다 짧지만 긴 여운이 있는 글한편씩을 보내주는 과장님이 과연 이 내용들을 어디서 발췌했을까 하는 호기심이 들었었다. 그런데 그분의 책상위에 놓인 이 책을 보고 아하! 라는 감탄과 함께 나도 바로 구입하여 읽게 되었다. 페이지와 상관없이 내가 마음에 드는 구절을 몇번이고 읽어도 되고, 또 그날 펼쳐진 페이지에 집중해도 되는 그런 편안함이 좋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탁상용으로 나온 것이다. 일단 새해맞이 선물용으로 딱이지 싶다. 상자안에 예쁘게 포장되어 있는 이 책은 가까운 지인들에게 한해의 고마움을 담아 선물하면 받는이가 뿌듯할것 같다. 예전에는 다른 출판사(?)에서 이런 좋은 글을 담은 탁상용 캘린더가 있었다. 그래서 해마다 그것을 구입하기도 하고, 선물받기도 하여 책상위에 항상 올려놓았는데, 그보다는 더 글이 길어졌다고 해도 될 것 같다. 그리고 좋은글과 함께 영어원문도 함께 할수 있어 더 좋지 싶다. 특히나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잊지말아야지 했던 꼭지다. 사소하지만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을만큼 소중한 것들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할수 있다면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나에게 주어진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함을 느낄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할수 있었다. 그리고 제아무리 팍팍한 인생살이라 할지라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한번 더 웃으려 노력한다면 생각외로 밝은 시간들이 주어지지 않을까 싶었다. 그러한 생각때문에 언젠가부터 남녀 모두에게 이상형을 물어볼때면 빠지지 않는 것이 유머있는 사람이 아닐까? 긍정의 한줄이라는 의미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구구절절 상황 설명을 한 후, 이러이러해야 한다라는 가르침을 서술형태로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짧지만 강한 여운을 주는 글을 통해 스스로 깨닫고 마음을 가다듬게 하는 매력적인 책이다. 일별로 볼수 있어, 하루하루 시간의 흐름을 깨달을수 있고, 아침에 출근해서 컴퓨터 켜자마자 이 글을 차분한 마음으로 쭈욱 읽어낸 후, 하루를 시작하면 좀더 밝은 시간을 보낼수 있지 않을까? 물론 정말 평온했던 마음을 뒤흔드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과 도저히 이해불가능한 상황에서는 속수무책일수 있겠지만, 그 정도가 더 약해질수 있게끔 마음수련을 하는데는 딱이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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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린다 피콘 지음 / 키와 블란츠 옮김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을 친정집에서 책으로 잠깐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너무 좋았던 글귀들이 간간히 생각이 나곤 했는데요. 이렇게 달력형태로 제작이 되어서 나오니 너무 좋아요. 케이스도 너무 고급스러운 색상 하드케이스에 담겨져 있어서 책을 받고 나서 우와~ 감탄이 저절로 나왔어요. 서랍형이라서 달력은 책상앞에 두고, 케이스는 나의 작은 용품이나 악세사리 정리함으로 써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긍정의 한줄> 작은 문장에서 어떤 긍정의 힘으로 저에게 도움이 될까요?
올해 셋째가 태어났습니다. 첫째, 둘째 이제 스스로 뭔가를 해낼 수 있는 나이여서 좀 편해졌다라는 생각이 되고 있었는데.. 셋째가 생기고 태어났어요. 그래도 뱃속에 있을때는 많이 힘든지 모르고 마냥 다시 갓난아기를 볼 수 있다는 기쁨에 즐겁고 행복했는데..아이가 태어나니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초등학교에 갓 입학을 해서 엄마의 손을 많이 필요로 하고, 둘째는 동생이 태어나서 사랑을 빼앗겼다는 질투심에 의젓하고 애교가 많은 아이였는데 늘 징징대고, 아기처럼 엄마에게 뭐든지 다 해달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저의 육아스트레스는 배로 늘어났어요. 늘 짜증스럽고, 큰아이들이 저에게 아직도 많은 도움을 요청할때마다 화가 나네요. 혼자 할 수 있는 일들을 모두 저에게 해달라고 하고, 저는 한시도 쉴틈이 없어요. 짜증만 내고 화만 나는 저는 신랑한테도 똑같이 그러고요. 신랑도 그런 저에게 가까이 다가오지 않고 있죠..ㅎㅎ 신랑이 육아에 도움을 주기 못하는 회사생활을 하고 있기에... 저는 늘 몸과 마음이 피곤하고 힘이 들어요. 그러던 중 <365일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을 만나게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잠시도 나만의 시간을 갖지 못하고 그만한 시간도 없는 나에게 이런 책이 딱이였어요. 매일 시간을 투자해서 소설이나 육아서 등을 읽을 시간이 없었는데.. 이건 5분도 않걸리는 시간에 마음의 안정과 치유를 받을 수 있거든요. 심신이 힘들고 괴로울때 책상앞의 이 달력처럼 생긴 긍정의 한 줄을 읽고 나면 마음의 위로를 좀 받고, 희망이 생기고, 긍정의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하루를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아이들과 즐겁게..아니 화와 짜증을 좀 가라앉힐 수 있어요. 오늘도 오늘의 긍정의 한 줄을 읽어봅니다. 나만의 힐링타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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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해가 다 가고 내년을 준비해야할 때가 됐네요. 늘 그렇듯 년초엔 세웠던 여러가지 계획들 시간이 지나면 흐지브지 되곤하는데요. 아무래도 매일 일깨우는 노력이 부족해서 인거 같아요~ 마음가짐도 그런거 같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하면서도 몸이 아프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참 쉽게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되는데요. 보이는 곳에 좋은 글귀를 두고 읽으면 자칫 흐트러지고 나약해진 마음을 다잡는데 참 좋을거 같아요. 말에는 힘이 있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긍정적인 글을 읽고 생각하고 말하다 보면 더 좋은 일이 생긴다고 믿기에 평소 아들에게 건강해라 어디서든 사랑받고 늘 좋은 사람과 함께해라 이런 내용을 기도처럼 말해주곤 하는데요. 뭔가 무미건조한듯 하고 좀 더 의미있고 좋은 글을 읽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매일 일 읽는 긍정의 한줄이 제격인거 같아 고르게 되었어요.
받아보니 하드케이스라 더욱 고급스러워 선물로도 손색이 없네요~~ 책읽으니 새록 새록 배우는것도 많고 좋으시다며 뒤늦게 책읽는 즐거움에 빠지신 저희 엄마께도 신년 선물로 보내드려야겠어요~~
책을 꺼낼 땔 손잡이를 당겨서 여는서랍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한글과 영문이 같이 있어 영어 공부하기도 좋네요~~~~ 첫 번째 긍정의 한 줄은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따라 인생이 결정된다'.라는 글이네요. 어디선가 들어봄직한 말이지만 갑지기 번쩍하는 느낌과 하루하루를 좀 더 의미있게 보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첫 글부터 저를 일깨워 주네요. 2013년 좋은 글과 함게 긍정적인 생각으로 1년 열심히 보낼 수 있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