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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이 복원될때 그 현장에 가본적 있는데요. 그 안타까움이 현장에 있으니 더 느껴졌어요. 뉴스에서 남대문이 불타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며 정말 가슴이 아팠는데요. 그래도 다시 남대문이 제 모습을 찾아서 정말 다행인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책으로 다시 남대문을 만나니 더 반갑네요. 복원현장에서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우리네 건물에 대해 들으니 참 재미있었는데 책을 읽으니 더 재미있더라구요. 요책 완전 맘에 들어요.
서울이라는 단어가 그냥 우리말인줄 알았는데 눈 설(雪)에 울, '눈의 울타리'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설울이 서울이 된거라고 해요. 태조가 궁궐을 적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성곽을 쌓으며 백성들이 드나들수 있는 문을 큰거 네개 , 그 사이사이 작은 문 네개를 만들었대요. 그중에 가장 큰 문이 남대문이래요.
지금 저도 남대문 시장을 자주 가는데요. 예전에도 남대문 밖 시장은 없는것 빼고 다 있던 남대문 시장이었지요.
남대문 만드는 재료는 아무거나 쓰지 않지요. 백년 넘은 소나무를 껍질을 벗겨 3년동안 몸을 말리며 준비해서 만든다고 해요. 소나무가 남대문에 쓰이기 위해 변화되는 과정이 나오네요. 소나무뿐만 아니라 기와가 되기 위한 흙, 단청등에 대해서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참 가슴아픈 사진인데요. 바로 2008년 2월 10일 온 국민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사건이 일어났지요. 바로 남대문이 한사람의 잘못된 선택으로 불타버렸어요.저도 뉴스를 보며 얼마나 안타까웠던지요. 그래도 돌로 만든 벽이 있어 다 타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몇년이 지나 다시 멋지고 늠름한 남대문이 제 모습을 되찾았어요. 복원 현장은 가봤지만 아직 완성된후에는 못가봤는데요. 날이 풀리면 아이들 데리고 한번 다시금 방문해보고싶네요. 요책들구요^^.
책 뒷부분에는 남대문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주네요. 국보에 대한 이야기부터 남대문에 쓰이는 자재들, 지붕모양등 남대문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수 있어요. 읽어보면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네요.
단청 이야기도 읽고 단청을 직접 칠해볼수도 있어요. 요거 아이들과 함께 해봐야 겠네요.
스티커도 있어서 재미있는 활동도 해볼수 있답니다.
일본의 침략으로 남대문의 성벽이 무너지고 , 불타고, 한사람의 실수로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가 재가 되어 버리는 일들을 겪어내고도 그 자리를 지켜주는 남대문... 남대문 시장을 오고가며 늘 그자리에 있어 소중함도 몰랐지만 불타는 모습을 보며 역사가 불타버리는 듯 가슴이 참 아팠는데요. 문화재가 더 소중하게 보존되고 보호되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우리뿐만 아니라 우리 다음세대에도 남대문의 아름다움을 남겨줘야 하니까요. 남대문에 대해 다양한 , 몰랐던 이야기도 알게 되고 역사적 사실들도 배우게 되어 참 좋은 책인것 같아요.특히나 아이들이 읽기에도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좋구요. 제가 읽어도 참 재미나네요. 우리네 소중한 국보 1호 남대문... 아름다운 자태를 늘 뽐내주길 바라며 다시 남대문 보러 나들이 나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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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 전통의 숭례문이야기 -열려라 남대문학교 " 동 동 동대문을 열어라.." "남 남 남대문을 열어라 ." "열 두시가 되면은 문이 닫힌다." 어렷을 적 노래를 부르며 놀았던 기억이 난다.
몇해전 남대문이 불에타 복구작업이 한창이라는 뉴스를 접했다. 자랑스런 우리나라 국보 제 1호 숭례문의 화재소식은 안타깝기 그지 없었다. 하지만 복구작업도 그리 쉽지는 않다는 뉴스보도를 접한 기억이 난다. 미래의 꿈나무 어린이에게, 내 자식에게,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소중히 간직해야 할 의무도 우리가 살아가는 어른들의 몫인듯 하다. 다행히도 복원할 수 있는 기술과 노력이 있어 다음세대에 복원된 남대문의 자랑스런 문화유산을 물려줄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남대문학교의 터줏대감 거북훈장님과 처마 위헤서 귀신을 물리치는 오공이, 질퍼덕 거리며 부드러워 쓸모가 많은 흙 질퍽이 강원도 산골에서 어명을 받고 출두한 옹이, 돌담을 쌓기 위해 산속에서 굴러온 돌탱이, 청계천에서 태어난 용순이 훈장님과 다섯 학생이 밤마다 펼쳐지는 남매문의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가보시죠...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 국보 제 1호 남대문이 불타 훼손된 장면..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찢어지는 듯 합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절대로 , 절대로 반복하여 일어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입니다.
훈장님과 다섯명의 학생들이 펼쳐지는 남대문 이야기 우리가 모르는 남대문의 역사, 경제, 사회, 지식을 한 권의 책으로 소중히 담아낸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대에 우리 아이들에게 소중한 문화유산을 아끼고, 사랑하고, 널리 알리는 데 꼭 필요한 남대문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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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러라 남대문 학교는 남대문의 탄생 이성계가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우고 수도를 개성에서 한양으로 옮기는 시점부터 2008년 2008년 2월 10일 화재로 잃어버리 다시 복구하는 남대문의 역사를 유아부터 초등학교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재미있게 잘 그려져 있어요...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남대문에 대한 역사를 다시 한번 알게 해 주지 않았나 싶네요... 귀여운 캐릭터 오공이, 옹이, 용순이, 질퍽이, 돌탱이가 남대문과 남대문이 지어지는 과정 돌로 궁궐을 지키는 성곽,남대문의 기둥 소나무, 천정은 기와장 (평범한 기와장 뿐만 아니라 저팔계, 손오공, 삼장법사 등) 갓에 예쁜 색동옷 단청까지 너무 자세히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이 책을 읽고 남대문 복구가 끝나서 가보면 아이들이 남대문에 대한 애착이 더 가지 않을까요? 앞으로는 2008년도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나라 역사가 살아 숨쉬는 문화유산을 많이 사랑해야 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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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남대문학교 창비 호기심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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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의 국보 1호인 숭례문이 안타깝게 불에 타 들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새벽까지 잠못 이룬 기억이 생생하답니다. 벌써 세월이 이렇게 흘러...숭례문 복원공사가 막바지에 이르렀고..2013년 4월경이면 다시 숭례문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해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옛 속담이 떠오르네요. 잃어 버리기 전에는 소중함을 잊고 있다가 잃고 나서야 소중함을 깨닫고 슬퍼하는 우리가 참 어리석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우리 문화재를 우리 스스로가 지켜나갈 수 있도록 늘 관심과 애정을 쏟고 노력을 기울여야겠어요. 숭례문 화재 이후로 5살 꼬마였던 큰아들과 숭례문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었고. 최근 숭례문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소식에 이제 10살이 되는 큰아들과 숭례문 관련 책을 몇 권 읽어 보았답니다. 그 중 한권이 바로 '창비 호기심 그림책' 중 '열려라 남대문 학교'라는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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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열려라 남대문 학교'도 아이들이 남대문의 역사와 남대문의 모습 등 남대문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남대문 복원공사 중인 남대문에 저녁이 찾아 오면 남대문학교가 열린다는데요? 거북 훈장님을 비롯한 오공이, 질퍽이, 옹이, 돌탱이, 용순이가 남대문 학교에서 열리는 재미있는 수업을 공개합니다. 남대문의 탄생, 남대문의 옛 모습, 한양 지도 그리기, 남대문 다시 세우기, 남대문이 아파요라는 주제로 열리는 수업. 책을 읽으며 아이들도 남대문 학교의 학생이 된 듯 수업내용을 재미있게 따라가다 보면 남대문을 이해하고 잘 알게 된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숭례문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어우러지게 잘 담아 놓은 지식그림책이라 참 유익했어요. 권말부록에는 남대문 학교 친구들이 남대문과 남대문이 지어지는 과정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알려 주고요, 스티커를 붙이며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페이지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요.
조금 있으면 우리 앞에 '짜잔! 많이 보고 싶었지?'하며 모습을 드러 낼 숭례문.. 미리 아이들과 숭례문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고 이해하고..사랑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해요. 그 마음을 갖고 숭례문 보러 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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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지나고 날포근해지면 한번 다녀와야지 한곳이 남대문이여서 이책이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아이에게 간접적으로 먼저 접할수있게 해주고 그담에 직접 눈으로 보는 체험을 시키고 싶었습니다. 이책을 보면서 저또한 몰랐던 부분들을 알게되었고..아이들에게 그문이 다 그문처럼 보이겠지만. 하나하나 뜻을알고 의미를 아니 더 다르게 느껴지게 되었던것같습니다. 너무 힘들지않게 딱딱하지 않게 아이들에게 알맞은 높이로 만들어지것도 느껴졌답니다. 지식책들도 이렇게나오니 아이들도 흥미를 갖고 어렵지않게 접할수있어 좋은거 같아요. 사이사이 퀴즈도 있고 남대문을 만들때 필요한것들이 그냥 무작정 갖다쓴는게 아니고 그 하나하나에 다 뜻이 담겨 있으니 더 남대문이 신비로워 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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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서울인데 남대문을 몇번 못가봤네요. 저희 아들들 남대문에 가본적이 없다고 합니다. 너무 어릴때 갔었던지라 기억이 안나나봐요. 그리고 그쪽으로 버스타고 다닐일이 거의 없는지라...*^^* 그래서 올해는 날 따뜻해지면 서울의 여기저기 많은 곳을 좀 다녀볼려고 합니다. 그중 한곳이 서울의 4대문이랍니다. 서울사는데 서울의 4대문은 꼭 가봐야겠어요. 남대문에 가기전에 <열려라 남대문학교>로 남대문에 대해서 좀 더 알고 간다면 아이들이 더 오래 기억할수 있을것 같아요.
남대문에 대한 지식책인데 이런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해요.*^^* 자칫하면 딱딱하기 쉬운 지식전달을 위한 책인데 <열려라 남대문 학교>는 딱딱한 지식전달 위주의 책과는 다르답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남대문에 대한 이야기들을 이 주인공들이 이끌어갈거예요. 이야기식으로 말이지요..*^^*
남대문(숭례문)이 불타던 장면이 tv뉴스속보로 나왔을때 엄청 놀랬어요. 우리나라 국보제1호기 불에 타다니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다행히 모두 불에 타지 않고 중요한 부분들이 남아 있어서 국보를 유지할수 있었어요.
2008년 남대문이 불에 타고난뒤 2년전쯤인가 남대문 복구현장에 온 가족이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얼마만큼 진행이 되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불에탔던 그 안타까운 광경을 보며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다녀왔는데 책을 보니 그때의 그 복구현장에 들어서던 순간이 떠오르네요. 주변 건물들과 현장이 고스란히 전해지는듯해서 또 한번 가슴이 먹먹해지더군요. 아이들도 이 사진을 보고 갔던게 생각이 나는지 "어~ 우리 여기 갔었죠?"라고 하더군요.
우리나라 4대문의 탄생과 서울이라는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서울의 서자가 원래는 설(雪)자였다는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서울에 살면서 서울에 대해 너무나도 모르고 있었다는걸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열려라 남대문 학교>에서는 그뱎에 남대문을 복구할때의 세심함을 하나하나 설명해주면서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지식의 전달과 더불어 재미 그리고 우리것에 대한 마음도 잊지 않게 해주는 가슴 따뜻한 책이라고도 할수 있어요. 남대문 복구장면을 보여주면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정성에 대해서도 깨닫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날 따뜻해지면 온 가족이 우리 국보1호 남대문을 꼭 방문해보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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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복원되어서 다시 우리곁으로 돌아온 남대문 그 남대문에 대해서 자세히 그리고 재미있게 알 수 있었던 책이 아닐까 싶다. 그저 4대문 중에 하나로만 알고 있고, 어렴풋이 지어진 이유가 지형적 특성때문이라고 알고 있는 이 남대문을 왜 지었는지, 무었때문에 지었는지, 또한 남대문의 구성요소들에 대해서도 알게 된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지루한 역사일 수도 있었던 내용을 재미있는 등장인물들의 의인화법으로 구성하여서 남대문의 기와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지붕의 장식품들이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것들이 있으며 단청과 기둥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도 쉽게 알수 있게 설명이 되어 있다. 지붕의 기와를 얻는 방법또한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읽는 동안 궁금한 점을 내내 질문을 할 수 있었던 부분, 또 다른 전통가옥으로 영역을 넓혀서 그들의 만드는 방법과 구조도 이와 비슷한지에 대해 궁금함을 표현할 때 너무나 뿌듯하고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단순하게 설명하고 넘어갈수도 있었던 내용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구성했던 이 책은 아이로 하여금 전통가옥과 우리의 문화적 유산인 남대문을 통해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그 만들어지는 과정이 얼마나 과학적인지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었던 책이 아닐까 싶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과 잘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엄마인 내가 더 많이 알게 된 계기 이기도 하다.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자면 너무나 복잡해지던 단청같은 것들은 사실 절에만 가도 쉽게 접하는 것들이여서 아이가 물어올때마다 5가지 색이 있는데로 시작하는 거창하지만 알맹이는 없는 길고 지루한 설명을 하기 일쑤였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단청을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얼마나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웠었는지 모른다. 물론 우리 아이도 단청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내었으리라 생각한다. 또한 지붕의 장식품으로 삼장법사와 손오공등이 올라가는 것도 처음 알았다.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이해하면 이해할 수록 그 의미가 깊어지는 것이 역사라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그런 역사의 한 부분인 남대문을 방화로 소실되고 다시 재건축되었다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또한 너무나 맘에 들었던 부분이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역사 시간이 되게 해준 책 역사에 별 흥미가 없고 지루해 한다면 이 책을 꼭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해본다면 분명 즐거운 시간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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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금씩 커 가면서 사회적인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한국사에 관련된 것을 읽고 있는데 최근에 읽었던 책 속에 2008년 남대문 화재사건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 조금 더 쉽게 남대문에 대해 공부해보는것도 좋을 듯 해서 선택한 "열려라 남대문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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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제 남대문 세계 사람들도 인정하던 우리 문화제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못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내용으로 다가 오는 듯하다. 남대문에 대해서 같이 여행 해줄 친구들도 있고 말이다. 거북훈장, 오공이, 질퍽이, 옹이, 돌탱이, 용순이 라는 친구들 친근하게 다가오는 이들과 남대문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이다. 아이들도 남대문은 보기만 했지 자세히 모르니말이다. 남대문은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세우면서 만들어 졌다고 한다. 서울을 성곽으로 쌓다 보니 백성들이 다닐 문이 필요하여 만들어 진것이 동서남북의 문인 것이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했던 남대문 인것이다. 남대문에 현판을 본기억이 있는데 다른 현판과는 달리 세로로 써있다. 그이유는 불꽃처럼 보여서 관악산불에 맞불을 놓아 불을 불로 막는다는 뜻이라고 한다. 정말 우리 조산들은 지혜로운 점이 많은 거 같다. 요즘 잃어 버린 남대문을 다시 복원하는 중인데 이걸 하기 위해서 필요한 과정들을 자세히 나오고 있다 이과정이 왜 필요한지 무엇을 하는 것인지 까지 말이다. 돌은 성곽을 이루는 중요한 재료이지요. 돌을 잘다듬어서 성곽이나 건축물을 받치는 부분에 사용하지요. 나무는 아무 나무나 쓰이는 것이 아니라 대목장님이 손수 고른 소나무를 사용한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중요한 문화재에 사용하는 것인데 온갖 정성이 가득 하겠지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흙은 지붕에 기와를 고정하는데 사용되지요. 기와를 만들때도 사용하고 말이지요. 다양한 재료들이 만나서 멋진 남대문이 다시 태어나는 것이지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풀수 있는 수수께끼도 있어서 아이들과 남대문에 대한 여러가지 재미있는 질문을 할 수 있더라구요. 남대문 그냥 문이 라고 생각했지만 우리나라에 역사와 함께한 남대문 아이들이 우리나라에 역사와 함께한 문화제 남대문에 대해서 여러가지 사실과 여러가지 다른 문들에 이름과 그 쓰임새도 새로이 알수 있는 시간이 된듯햇답니다. 아이들이 많은 문이 있는것에 놀라면서 조상들에 지혜도 한번 생각 하는 시간이 된듯하더라구요. 빨리 오나성된 남대문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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