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고 친숙한 동요이지요. 머리 어깨 무릎 발.. 영어로는 Head and shoulders, knees and toes, knees and toes 친숙하고 쉬운 동요를 보드북을 만들어놓았답니다. 노래도 배우고 신체 각 명칭도 알아갈수 있으며 딱딱한 보드북으로 만들어져서 물고 빨아도 찢어질 염려가 없답니다. 우리아가들도 안전하고 사용할수있어요. 또한, 모서리 둥글림처리를 하여 아이들의 찍힘사고나 베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였답니다. 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 시리즈은 시리즈랍니다. 한권 한권 발간을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하겠네요. 아이가 율동을 따라하면서 운동도 되고 인지능력도 향상되니 꿩먹고 알먹고인 셈이네요. 노래와 율동을 엄마 아빠와 함께 하다보면 서로의 정도 더 쌓여가겠지요. 책 뒤표지에는 악보가 나와있어서 피아노를 칠줄 아는 엄마는 반주를 넣어가면서 불러주시면 음감도 익힐수 있으니 좋아요. 만 2-3세가 된 아이들에게는 한글교육용 교재로 사용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단어와 그림이 잘 매치되어있어서^^ 공부하기에도 딱 좋네요. 0-3세까지 두루 볼수있으니.. 가능한 일찍사서 오래두고 보시는것이 현명한 선택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전 아이 연령이 만 3세이다보니.. 좀 늦은감도 있긴 하네요. 책을 원하신다면 좀 일찍 사서 오래두고 보시길 바래용..^^
머리 어깨 무릎 발의 특징을 살펴볼까요? *노래도 부르고 이야기도 읽는 동요그림책 *손놀림이 서툰 아기를 배려한 안전한 보드북 *우리 아기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는 책 *돌쟁이 아기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
|
울아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받은 새 책이다.
인천검단어린이도서관이라는 곳이 있는데, 육아책을 빌리러 갔는데, 기다리는 도중에 안내판을 보니 18개월 이내의 아기가 도서관에 등록하면 "첫 책 선물"을 주고 또 18개월 지나면 또 뭘 준단다.
울아들의 독서생활을 위해 얼른 등록했다.
그랬더니 그 자리에서 책을 2권 준다.
이 책을 보고는 허거걱!하고 놀랐다.
어쩜 표지의 아이 다리통과 울아들 다리통이 그리 똑같을까!
증거사진 투척!
(이 사진은 작년 9월 1일 여름휴가를 갔을 때인데 3월 18일 생이니 6개월이 채 되지 않았을 때인데도 다리통이 저렇다. ㅠㅡㅠ)
(이건 1월 9일에 찍은 사진... 정말 슬프게도... 다리통은 나를 닮았다 ㅠㅡㅠ 그야말로 다리"통"이라고 부를 수 밖에 없는 이 현실... ㅠㅡㅠ)
무튼... 그리하여 울아들 신유철은 인생에 있어서 첫 책 2권을 득템하게 되었고, 유아용책이기 때문에 책장이 두꺼운 책으로 되어 있어 울아들이 편하게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있다.
![]() 이 책 역시 "숲 속 작은집 창가에"처럼 우리가 잘 아는 노래로 되어 있고, 각 노래의 단어에 해당하는 신체 부분을 귀여운 아이 및 동물들이 각각 지시하고 있다.
아직은 자기 자신의 머리 어깨 무릎 발도 잘 모르지만 나중에 좀 더 자라서 알게 되면 유익할 것 같다.
이 노래 역시 울아들이 짜증낼 때 책을 보여주면서 불러주면 꺄르르르륵~하고 웃는 좋은 책이다. ㅋ |
|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이 책은 노래를 부르며 율동도 해 볼 수 있는 아기 보드북이예요.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 둥근 모서리 처리가 되어 있어 좋네요. 뒷표지는 악보가 나와 있어 혹.. 노래를 모르면 악보를 보며 노래를 불러 볼 수 있도록 했지요.
귀여운 그림과 포근하고 부드러운 느낌에 색채가 아이들이 보기에 좋아요. [머리 / 어깨 / 무릎...] 등 신체 부분의 명칭이 큰 글자로 나와있어 글을 읽히는데 도움을 줘요.
아빠와 함께 책을 보며 노래를 부르며, 율동을 해 보았어요. 너무 많이 불러서 몇 번을 불렀는지 모르겠어요. ^^
워낙 노래 부르며, 율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책이 마음에 드나 봅니다. 잠시 후에는 혼자 책을 보며 "엄마, 이건 머리야!!" 신체 명칭도 말해 보네요. 즐거움을 주는 아기 동요 보드북이였어요. |
|
|
|
결혼 전에 책을 사기 위해서 인터넷 서점을 검색하다보니, 아이들 책으로 너무나 인기 있다는 사과가 쿵 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아기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엄마들의 칭찬일색으로 도배가 되어있을 정도였다. 우연히 어느 병원 대기실에선가 그 책을 만나곤 아기 동화책이긴 했지만, 얼마나 재미있길래 그러나? 하고서 호기심에 열어봤다가 귀여운 그림은 있어도 너무나 글이 적어서 에게게 이게 무슨 내용이람? 왜 이 책이 인기가 있지? 그렇게 실망하고 말았다.
아기를 낳고 기르다보니, 그때의 내 생각은 정말 잘못된 것임을 알았다. 책 읽는 대상이 달랐던 것이다. 사과가 쿵~ 은 아기를 위해 쓰여진 책이지, 어른들이 재미있게 보라고 나온 책은 아니었던 것이다. 주 독자층인 아기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 그것으로 그 책의 소임은 충분히 다한 것이다.
우리 아기 또한 그 책을 즐겨보았다. 장황한 설명을 늘어놓은 이유는 바로 이 책~ "머리 어깨 무릎 발"을 설명하기 위해서다. 키다리라는 출판사에서 나온 이 동요 보드북을 만나기 전에, 돌잡이 들을 위한 책이라는 말에 눈이 번쩍 뜨였다. 내게는 만 14개월의 돌쟁이가 있었고, 우리 아기를 위한 책이라는 말에 엄마 책을 만나는 것보다 더 반가웠다. 한창 책을 좋아해서 즐겨 보는 아기인데, 책이라고 아무거나 사주기도 그렇고, 아기에게 맞는, 아기가 좋아할만한 책을 고르는게 어른의 시각에서는 참 어려웠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동요 보드북이라니 처음 만나는 책이라 궁금했다. 집에 갖고 있는 책 중에도 동요책이 있는데, 그건 눌러서 노래가 나오는 사운드 북이었기 때문에 이 책은 어떤 구조일까 궁금했던 것이다. 직접 받아보니 예쁜 그림과 내용으로는 우리가 알고 있는 "머리 어깨 무릎 발"이 전부인 책이었다. 어른들이 좋아할만한 혹은 초등학생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이 있는 책이 아니라, 바로 우리 아기들이 좋아할만한 알록달록한 색감의 귀여운 포동포동 아기그림이 가득한 책이었다. 그리고 아직 글을 잘 모르는 아기들에게 난해하게 글만 가득하지 않고, 크고 뚜렷한 글씨로 머리 어깨무릎 발 등의 글자가 실려 있어 아기들이 집중하기에 좋았다.
![]()
그림들이 이렇게 앙증맞고 귀엽다. 사실 처음 만나는 그림체라 낯설기도 했지만 무조건 예쁘게 그리기보다 우리네 귀여운 아기들의 포동포동함을 살려서 그려냈기에 더 잘 와 닿았는지도 모른다. 무엇보다도 주독자층이 될 아기가 좋아할까가 가장 큰 관심이었는데, 우리 아기에게는 대박책이었다. 책을 좋아하기는 해도 새 책은 낯을 가리는 편이어서, 보통 아무리 예쁜 팝업북을 갖다 줘도 우선 익숙한 책들부터 보다가, 한 일주일쯤 지나면서부터 슬금슬금 새 책에 손이 가기 시작하는게 일상이었는데, 이번 책은 달랐다. 샛노란 병아리같은 표지부터가 맘에 들었는지 아기가 눈을 빛내면서 엄마에게 책을 내밀었다. 우리 아기가 몇달전만해도 혼자서 책장을 넘기며 그림을 바라보더니.. 얼마전 부터는 읽고 싶은 책이 있으면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내민다. 그래서 엄마가 읽어줄때 맘에 들면 끝까지 듣고, 안 들면 다른 책을 찾아서 오곤 했다. 아기에게 책을 읽어주는데, 동요북이라 너무 좋은게 딱딱하게 읽어주지 않고 (엄마들의 구연동화 솜씨가 중요한데 이상하게 난 그냥 국어책마냥 읽어주게 되어 아기의 흥미를 떨어뜨리는 재주가 있는 듯 하다) 천천히 노래를 부르며 글자와 그림을 짚어가며 읽어주었더니 아기가 정말 열심히 듣는게 아닌가. 한번 읽어줬더니 또 내밀고, 다시 또 내밀어서 첫 만남에 세번이나 반복해서 읽어주게 되었다. 엄마도 노래를 부르는 시스템이라 읽어주는게 힘들지 않았고, 아기도 처음 만남에 이렇게 많이 보다니 이 책이 마음에 들긴 들었나보다. 그 유명하다는 사과가 쿵, 달님 안녕도 아기가 보긴 하지만, 워낙 어려서부터 내가 읽어준게 있어서 보는거지 자기가 맘에 들어서 가져오는 책은 아니었는데, 이 책은 스스로 뽑아서 엄마에게 내밀것같은 우리아기 대박책이다.
또한 보드북에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서 아기들이 쉽게 찢거나 손을 다칠 염려가 없어서 좋았다. 우리아기의 정서함양을 위해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읽어주고, 보여줘야겠단 생각이 든다.
보통은 책을 고를때 엄마들 사이에 한참 인기있다는 책들로 주로 골라서, 실패를 적게 한다고 생각했는데, 신간이라도 이렇게 만나 우리 아기에게 대박 책이 되니 앞으로는 좀더 적극적으로 책을 골라 아기에게 보여줘야겠단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돌전후 아기들에게 모두 유용한 책이 될것같다. 글자를 모르는 아기들은 그림을 봐도 좋겠고, 글자를 아는 아기들은 엄마랑 같이 노래를 따라 부르며 책을 봐도 좋을 것 같다. 많은 아가들에게 이 책이 읽혀져서 우리나라에서 만든 아기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든다. |
|
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_머리 어깨 무릎 발
태어나서 올망똘망한 눈으로 엄마 바라보는 사랑스런 아기들에게 리듬감을 실어 읽어 주면 더없이 좋은 책 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_머리 어깨 무릎 발!!!
산뜻하고 알록달록한 색들로 옷을 입은 그림들이 아기들에게 정서적으로 편안함을 주고 이에 반해 까만색으로 옷을 입은 글자들은 아기들이 눈으로 보고 받아들이는데 확실한 효과가 있답니다.
우리가 자라면서 자주 접하고 불렀던 <머리 어깨 무릎 발>동요를 모태로 해서 지어진 이 그림책은 이 시기의 아이들과 똑같은 연령의 아이들이 등장하고 우리 몸의 부분 부분을 집어 주며 신체 부분의 명칭을 정확하게 알아가는데 원동력이 됩니다.
특히나 사랑하는 아기를 위해 엄마가 직접 <<머리 어깨 무릎 발>>을 불러가며 이 책을 접해 준다면 책이 주는 효과는 그 이상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어느덧 5세가 된 딸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서 동요도 불러가며 율동도 해보고 사진에서 본 자기가 어렸을 적 했던 딸랑이며 장난감 등등을 책에서 보니 더욱 즐거워 했답니다. 태어난 아기들에게는 배움의 길을 선사하고 조금 자란 아이들에게는 어렸을 적 자신의 모습을 비춰 볼 수 있는 정감가는 동요 그림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
우리 아이들에게 동요 많이 들려주시지요? |
|
<< 머리 어깨 무릎 발 >>
아이랑 참 많이 했던 동요인데 이 동요는 꼭 율동이랑 같이 해야확실하죠^^ 정말 많은 동요중에서 자주 부르면서 아이가 즐거워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이 책은 샛노랑 표지도 아이의 시선을 끌지만 아래위로 이가 두개씩 난 아기가 동글동글 발을을 잡고 앉은 못습이 정말 귀엽게만 느껴지네요~ 아이들 자기 발 잡으면 위태위태 넘어질것 같구 그러잖아요. 그러다가 자기 발도 빨아보고 ㅋㅋ 아기의 귀여운 모습. 책속에서 모두 볼수 있답니다.^^
![]()
노래말이 그렇게 길지는 않지만 한자 한자 나와있고, 친구들을 볼수 있어서 너무 귀엽답니다. 책속에 아이 친구들이 다 모인것 같아요. 각자 노랫말에 맞춰서 율동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그림을 보면 아이는 눈을 떼지 못할거에요.
마지막 "귀, 코, 입 "이 가장 중요한 부분. 친구들은 뭘 먹다가 얼굴에 묻은데로 이렇게 유쾌하게 놀고 있네요. 마지막은 책속에 나왔던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다 함께 책속의 친구처럼 노래 부르면 정말 재밌을것 같아요 그리고 책 뒷페이지에는 그림책에서 나왔던 동요가 악보와 함께 있는데... 정말 포동포동 통통하고 복스럽게 생긴 아기의 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행복함을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노래도 자주 자주 불러주면 좋을것 같아요. 동요는 CD로 듣기만 하는것보다 이렇게 책과 함께 보는것도 좋을것 같고, 아이도 즐겁게 책을 볼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요책이 아이들 손사이즈에 맞게 한권씩 나오면 너무 좋을것 같네요. 아이와 함께 동요도 부르고 책도 읽어 보아요~~~ |
![]() 귀여운 아기동요 보드책 '머리 어깨 무릎 발' 을 소개합니다. 표지의 그림이 4개월 넘어선 울둘째 우진이 허벅지랑 비슷하네요.ㅋ 그림부터 저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데요?? ^^
![]()
![]() 요즘 글자읽기에 한창 빠져있는 첫째가 동생에게 글을 읽어 주고 있어요. 몇개 안되는 단어로 구성되어 있지만 4살 아이가 보기에도 참 재미있게 보여지나봐요. " 자 따라해봐.. 머리, 어깨, 무릎, 발, 어... 그리고 귀, 코 , 이건 그래 입~!!' 이러면서 단어 읽어주고 따라하라고 하네요. 아직 말도 못하는 녀석에게 말이죠.. ㅋ
![]()
![]() 요건 제가 책을 보여주면서 노래를 불러줘봤어요. 어찌나 좋아하던지... 칭얼거리다가 책보여주며 노래하니 얼굴이 방긋방긋이네요.
![]()
뒷표지는 이렇게 동요로 마무리 되어있답니다. 요렇게 따라부르게끔 되어 있네요. 요책 덕에 둘째에게도 책을 보여주는 기회를 준것 같아요. 어른들이 보기엔 몇단어로만 구성되어 '에게 이게 뭐람?' 이럴수도 있을것 같은데 아이눈으로 봤을때는 분명 뭔가 다르게 보고 있다는 걸 느꼈네요. 눈이 총알총알 그리고 입가에 웃음이 한가득~~ 팔 다리는 저절로 버둥버둥~~ 어린 아가들에게는 온몸으로 놀이를 할 수 있는 유용하면서 기분좋은 책인것 같아요. |
|
돌쟁이 수호에게~ 너무나도 좋은 책!
저처럼 돌 전 후 아이가 있다면 이런 예쁘고 좋은 책이 또 있을까요??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 익숙한 노래와 율동이죠~
보드북이라 아이에게 일단 안전하고, 그림의 눈높이 또한 수호가 접하기에 딱인듯 하네요!
사진으로 보셔도 알겠지만....
돌쟁이 우리 수호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