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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 초등통합교과 / 초등저학년 교과연계 그림책 / 통합교과 그림책 / 초등준비 / 봄
통합교과 그림책
< 05 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나>
지난 주는 황사와 미세먼지로 장시간 외출이 불가능한 날씨였어요. 잠깐 외출하고 집에 돌아와도 목이 아프고 눈이 따가울 정도였으니깐요.
이번에 딸과 함께 읽은 통합교과 그림책은 봄 날씨의 불청객인 황사를 비롯해, 봄철의 여러 가지 날씨 현상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울 수 있는 < 05 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나> 입니다.
우리 오총사가 키우는 고양이인 깜냥이가 사라진 지 보름이 되었다. 깜냥이는 처음엔 우리 오총사가 서로 자기 집에 데려가서 키우겠다고 싸우다가 결국엔 다 같이 키우자고 해서 우리 오총사의 고양이가 되었다.
그런데 보름 전부터 깜냥이가 보이지 않는다. 누군가 몰래 깜냥이를 데려간 것이 분명하다. 나는 깜냥이를 데려간 범인이 우리 오총사 안에 있는 게 틀림없다고 확신한다. 나, 김민지는 고양이의 명예를 걸고 사라진 깜냥이를 꼭 찾고야 말겠다!
나는 친구들에게 깜냥이를 데려간 범인이 아니라는 증거를 대라고 탐정처럼 말했다. 그래서, 난 깜냥이가 없어진 날의 친구들 알리바이를 확인하기 위해 친구들의 일기장을 보기로 했다.
현호의 일기를 보니, 깜냥이가 사라진 날은 봄 날씨인 하늘이 뿌옇게 보이고 흙먼지가 많은 황사 현상이 심한 날이였다.
민재의 일기 - 어제는 갑자기 너무 추웠다. 꽃이 피는 것을 새내어 추위가 찾아온다고 해서 꽃샘추위라고 부른단다. 하지만 오늘은 하나도 춥지 않았다.
우진이의 일기 - 수업 준비물을 깜박 잊어서 쉬는 시간에 학교 바로 앞인 집으로 뛰어갔다. 그런데 갑자기 봄비가 내려, 옷이 젖어 버렸다.
깜냥이가 사라진 날, 같은 날의 일기인데 친구들 일기의 날씨가 다 다르다. 누구 일기가 맞는 건지? 모두들 일기를 보여 줬는 데, 예준이는 일기를 보여 줄 수 없다고 울며 뛰쳐나갔다. 깜냥이가 사라진 날, 예준이는 아파서 일기를 안 썼다고 한다.
그날 예준이는 아파서 엄마랑 병원에 일찍 갔었다.
깜냥이는 수위 아저씨 초소 아래에 있었다. 깜냥이가 새끼를 낳아서 그 동안 수위 아저씨가 돌봐 주고 계셨던 거였다.
< 05 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나> 에서는 사라진 고양이 깜냥이를 찾는 이야기를 통해 봄철의 여러 가지 날씨 현상을 흥미진진하게 배울 수 있었는 데요,
주제 '봄'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이야기를 읽은 후에는 STEAM 생각 톡을 통해 변덕쟁이 봄 날씨에 나타나는 황사, 꽃샘추위, 아지랑이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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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을 좋아하고, 탐정이 되고 싶은 8살 첫째를 위해 고른 '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나' 역시나 표지의 아이의 복장과 제목을 보더니 바로 탐정인가 보다고 좋아하는 첫째. 일단 아이의 관심을 끌면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더 열심히 집중해서 읽게되어 좋다. 제목부터 질문이라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일으키는데, 탐정모자에 돋보기까지 한 아이의 모습이 흥미롭다. 화사한 봄꽃이 가득해서 꽃향기가 날 것 같은 배경에 마음까지 산뜻해진다. 봄에 집콕한다고 꽃구경도 못했는데, 이렇게 책으로나마 대리만족하는 느낌이었다. ![]() ![]() 상상의집에서 나온 통합교과 그림책 시리즈 중 5권인 '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나'는 봄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통합교과 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저학년 발달 단계의 특성을 살려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광범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으로,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첫째가 읽기에 딱 좋은 그림책이다. 통합교과 그림책 시리즈는 총 17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 ![]() 이야기를 살펴보면, 주인공인 민지를 포함한 오총사가 기르던 고양이 깜냥이가 사라졌다. 민지는 깜냥이를 찾기 위해서 추리를 해나간다. 원래 범인은 가까운데 있다고, 처음에 깜냥이를 서로 기르겠다고 싸웠던 나머지 오총사 멤버들의 행적을 살펴보게 된다. 깜냥이가 사라진 날, 온통 먼지를 둘러쓰고 콜록대던 현호, 봄과 어울리지 않는 두꺼운 잠바를 입고 있던 민재, 흠뻑 젖어 교실로 들어왔던 우진이, 보이지 않았던 예준이. 모두가 의심스러운 가운데 범인이 아니라는 증거를 대기위해 일기장이 공개된다. 아이들이 왜 의심스러운 행동을 했는지 밝혀지는 증거가 되는 일기장. 우진이의 일기만 살짝 보자면 오전에는 비가 안 왔다가 잠시 비가 왔다가 다시 비가 그쳤는데, 하필 비오는 사이 준비물을 가지러 집에 다녀오면서 젖었던 것이었다. 여기서 보여주는 것이 봄의 변덕스러운 날씨. 이외에도 다른 친구들의 의심스러운 행동들이 사실은 봄의 날씨나 특징과 관계된 내용들이었다. 봄에 대한 내용이 이야기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있어서 이야기만 읽어도 '아, 봄에는 이런 현상이 있구나' 를 배울 수 있는게 통합교과 그림책의 장점이다. 어디선가 들리는 야옹~소리.. 과연 오총사는 깜냥이를 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깜냥이는 도대체 어디로 간걸까? 아이도 제목부터 끌렸는데, 내용도 추리하고 확인하고 찾는 내용이라 그런지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재미있게 잘 읽었다.
![]() ![]() ![]() ![]() ![]() ![]() 이야기가 모두 마치면 생각 톡과 상상 톡이 있어서, 이야기 속에서 나온 봄에 대한 설명도 읽어볼 수 있고, 봄에 대해 생각하고 상상해 볼 내용들도 나와서 유익하다. ![]() ![]() ![]() 마지막에는 통합교과 그림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특징과 구성도 나와있어서 교과와 연계하여 아이와 함께 읽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
여러 권 보았지만 정말 모두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들이라 좋았던 통합교과 그림책. 이번 봄 편은 특히나 아이가 좋아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라서 더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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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나 [봄]
통합교과에 따라서 아이들은 학습이 진행이 돼요.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저학년 발달단계의 특성을 살려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해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구성한 그림책이 바로 통합교과 그림책이랍니다. <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나> 는 1학기때 배우게 되는 봄을 주제로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귀여운 고양이를 과연 누가 데려간걸까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제목에 이끌려 길고양이들을 자주 접한 로빈은 궁금증이 폭발~ 어떤 내용일지... 자세히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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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가 사라진지 벌써 보름이 지났대요. 슬픈 표정의 깜냥이의 울음소리~ 책을 보는 우리아이도 함께 슬퍼집니다. 사라진 깜냥이는 오총사 친구들이 키우는 고양이에요. 학교 화단 구석에 집도 만들어주고 번갈아 가면서 밥도 주었죠. 근데.. 갑자기 사라진 깜냥이~ 범인은 우리 안에 있는게 틀림없다고 찾아나서는 민지~ 데려간 사람을 찾아내고 말거라고 하네요. 현호, 민재, 우진, 예진이까지..한명씩 의심을 해보는 민지, 서로 아니라고 증거를 보여주기 위해 일기장이 공개되는데... 과연 범인은 누구고, 깜냥이는 오총사옆에 함께 할 수 있을까요? 궁금하다면 책을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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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 아이들의 일기를 보니 너무 귀여워요. 내용도 그림도..어쩜~ 이리 귀요미인지~ 사실 이렇게 쓰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데... 내용안에 봄의 특징이 잘 살려냈어요. 봄에는 뿌옇고 먼지가 너무 많은 황사 때문에 마스크를 써야하고, 꽃샘추위 그리고 환절기 감기에 아퍼서 일기를 쓰지 못한 예준이까지.. 봄의 날씨에 대해서 쉽게 알아보고, 부록을 통해서 봄에 대한 정보와 생각거리를 제공해주니 아이들에게 도움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단계에 맞게 통합교과그림책을 함께 하면 정말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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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그림책 05. 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나
상상의집/ 통합교과연구회/ 초등통합/ 통합교과그림책 / 교과연계/ 이영림그림
상상의집 통합교과 그림책 '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4월 통합교과는 '봄' 에 관한 주제로 한창인데요~!!! 4월이 지나고 5월로 접어드는 시점인지라 '봄'에 관한것을 선생님과 반 아이들과 함께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을거 같아요 통합교과 그림책이 교과연계가 가능하다보니 아이들과 함께 읽는데 참 좋은 주제가 아닐수가 없더라구요 봄이 오면 달라지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요즘 유치원에서도 봄에 관한 수업이 이루어지는지 둘째 유치원숙제를 같이 하다보면 봄에 관한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등장하게 되더라구요 초등학교 2학년에 다니는 아들은 숙제가 없는데 7살 아이의 숙제를 살펴보면서 봄에 관한 주제를 알게되니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수가 없더라구요 아무래도 제가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의 교과서를 탐독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아니면 교과와 관련된 문제집을 풀어봐야하나 하고 말입니다 ^^
봄하고 떠오르는 것들이 무엇인지 7살 딸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새싹이 돋고 개나리가 피고 주위의 생명들이 곳곳에서 일어나는지라 아이는 대표적으로 개구리가 운다고 합니다 근데... 요즘 개구리 우는소리를 듣지 못한거 같아요 그만큼, 자연과 더불어 생활하는것이 거의 없다는것을 뜻하겠지요 암튼.. 봄이 오면 주변의 모습이 달라지는지라 주변을 좀더 확인해보면 날씨가 변덕쟁임을 알수있어요 아이랑 이야기를 하면서 책의 내용을 읽어보았어요 고양이의 그림을 보자마자 "아이~ 귀여워~" 를 말하는 따님 저도 고양이의 눈빛이 왜 이리 귀여워 보이는지... 털 때문에 반려동물로 키우기에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학교 화단 구석에 고양이 집을 만들어 오총사가 키우는 깜냥이가 갑자기 사라졌어요 사라진 깜냥이를 찾기 위해서 탐정을 자처하는 아이는 4명의 친구를 의심하면서 따라다닙니다 "누가 꺔냥이를 가지고 갔을까?"
아이들의 행동이 참으로 수상적은지라 탐정놀이에 들어가기까지 합니다
의심받는것이 못마땅한 아이들은 각자가 쓴 일기를 서로에게 보여주게 되는데요~!!! 일기에는 황사, 기관지, 기침, 꽃샘추위, 환절기 감기 등등.... 봄에 자주 나오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아이들은 생활속에 이 말을 저절로 사용하지 않을까 해요
서로를 의심하면서 티격태격하는 사이에 어디선가 "야옹~"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이들은 귀를 쫑긋세우고 여기저기를 둘러보게 되는데요 수위 아저씨가 꺔냥이를 초소 아래에 두었던거였어요 새끼를 낳아서 돌봐주고 있었다고 말입니다 초소아래에 있는 상자에는 꺔냥이를 닯은 새끼 고양이를 보면서 아이들은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게 되네요 탄생은 아무래도 아이들의 마음을 벅차게 만들었겠지요
순식간에 5마리의 고양이가 생겨나서일까요? 각자 한마리씩 집으로 가지고 가면 될것 같다고 이야기하지만 글쎄요... 그건 독자의 판단에 맞겨야되지 않을까 싶어요 둘째 딸아이는 자기도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며 "귀엽다"라고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키우고 싶다라는 의견을 제시하는거겠지요 ## 통합교과 그림책은 교과서를 반영한 교과연계 그림책이랍니다 주제에 맞춘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생각과 마음을 키워주는 좋은책임은 틀림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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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란 주제의 통합 그림책에 제목도 내용이 어 이게 왜 봄이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였어 감동이랑 몇번을 읽으면서.. 왜 이게 봄이라는 주제랑 연결이 되나 몇번이나 생각을 했어요 ^^ ^^
15일동안 돌아오지 않는 고양이 꺔냥이.. 5명이 같이 기르는 고양인데... 누군가가 깜냥이를 데리고 갔다고 생각하고 친구들의 뒤를 따라다니는 ...한명 민지.. 그래서 친구들을 감시하고 뒤를 따르면서.. 유난히 기침을 하던 현호 , 더운날에 겨울 옷을 입었던 민재, 물에 흠뻑젖어 교실에 들어온 우진 그리고 행방이 묘한 예준이..^^ 이것 모두 봄의 날씨에 관한 이야기. 현호는 황사가 심한날 마스크를 하지 않아서 기침을 하는것이고 민재는 어제는 갑자기 추워서 덜덜 떨어서 오늘 겨울 옷을 입었더니 너무 더웠던. 그리고 맑은날이였는데 갑자기 비가와 우산도 없이 비를 맞은 우진.. 그리고 엄마가 아파서 일찍간 예준이.. 모두 범인은 아니였던.
다행이도 깜냥이는 수위 아저씨 초소 아래서 있었고 4마리의 새끼까지 함께 .ㅋㅋㅋ 이렇게 연결이 되는 이야기 구나 ~~~ 했어요. 딸이랑 결론을 내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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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나 통합교과그림책 봄 1학년 새내기인 우리 줄리... 학교에서 국어, 수학, 통합을 수업을하고 있답니다..^^ 그럼, 통합교과 그림책이란 무엇일까요???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통합교과 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저학년 발달 단계의 특성을 살려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광법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구체성이 있는 이야기와 통합적인 주제들을 통해 어린이 개인의 삶의 경험을 확장하고 맥락을 통한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다고합니다..^^ 그럼 '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나' 를 통해서 봄을 만나볼까요~~
줄리가 좋아하는 통합교과 그림책 시리즈^^
색감도 예쁘고 그림이 참 예쁘네요...
한글자 한글자 큰소리로 읽어 내려가고 있답니다..
![]() ![]() ![]() 책을 읽다가 속상해하는 친구의 내용을 보자 학교에서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진짜 넘 속상했겠다며 공감해하고 있는 줄리의 표정이랍니다..ㅎㅎ
그럼 본격적으로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돋보기를 들고 있는 그림과 봄의 꽃들이 너무나 예쁜 표지를 장식해 주고 있네요.. ![]() 오총사가 키우던 고양이 깜냥이가 사라진지가 벌써 보름이 지났답니다.
첨 깜냥이를 발견하면서 오총사들 서로 깜냥이를 집에 데려가서 키우고 싶어했었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사라진 깜냥이로 인해서 친구들을 의심하게 되는데요...
오총사의 행동 하나 하나가 의심스러웠던 우리 친구..
친구들에게 한명 한명에게 일기장을 보여 달라고 하여 알리바이를 찾아내지요..ㅋㅋ
넘 귀엽지요..^^
우리 친구들의 일기장을 통해서 봄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통합교과 그림책이 꾸며져있답니다.^^
겨울에서 봄이 되는 환절기에 감기에 걸린 예준이의 이야기가나오고요
예준이에게 사과하려고 쫒아가다가 '야옹' 깜냥이의 소리에
그 주변을 찾다가 수위 아저씨 초소에서 새끼를 낳아 엄마가된
깜냥이와 새끼들을 만나게 되는 따스한 이야기예요.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나 이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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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뒷부분에는 여러가지 통합적 생각을 끌어낼수 있는 steam생각 톡, steam상상톡에서
봄에 대한 용어와 내용들을 만나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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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대해서 통합시간에 봄에 대해서 수업을 한 줄리.. 오랜만에 마인드 맵을 해보기로 했답니다..^^ ![]()
생각톡부분은 함께 읽어보왔어요..
아이의 눈높이로 쉽게 잘 설명이 되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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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에 대해서 보면서 지구본으로 중국과 우리나라를 찾아 보았어요.. 우리나라 주변에서는 바람이 주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불기 때문에 중국이나 몽골의 사막에서 우리나라까지 모래 먼지가 날아올 수 있다는 걸 생각 톡에서 보고 눈으로 위치를 확인해 보았답니다. ![]()
동, 서,남, 북 잊지 않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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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을 떠올려 보기도 하고 기억이 안나는 단어는 찾아보며 집중하며 마인드맵을 채워나가고 있어요..
![]() 짜짠 울줄리의 마인드 맵이 완성되었네요...ㅎㅎㅎ
'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나'에서 읽은 내용으로 봄에 대해서 확실히 익힌거 같지요..^^ 아이와 오랜만에 재밌는 시간 가지며 놀았답니다.. 울 줄리의 생각주머니가 점점 조금씩 커져가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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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과서 학교, 나, 가족, 여름, 가을, 겨울, 우리나라에 맞추어 책이 출간되어있다. '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나'는 4월 봄에 대해 배울 때 읽으면 적당한 책이다. 이 책은 고양이가 사라져서 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나 ? 하고 탐정이 되어 다른 친구들이 한 일을 살펴보는 식으로 구성되어있다. 친구들의 일기를 보면서 '봄'의 특징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현오가 콜록대서 고양이를 데려가면서 한바탕 소동을 피워서 그런것같아 의심스러웠는데, 사실은 봄날의 먼지 - 황사 때문이었다. 아이들은 일기를 읽으며 봄날에는 황사가 많구나~ 라고 자연스럽게 인지할 것이다. 또 의심스러운 다른 친구의 일기에는 갑자기 비가 내렸다고 적혀있다. 봄날의 오락가락한 날씨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이 책에는 봄이오는 달라지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있다. 추웠다가 더웠다가 하기도 하고, 갑자기 비가 오기도 하는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으며 아지랭이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재미없이 봄날씨는 이러이러 해요~ 라고 알려주기 보다는 스토리를 넣어서 고양이를 훔쳐간 범인을 찾는 아이의 추측을 따라가면서 누가 범인이지? 하고 이 아이, 저 아이를 의심해보는 동안 어느 새 우리는 봄에 대해 이런저런 정보들을 얻게되는 그런 즐거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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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책과 비슷하게 고양이에 관련된 책이 상상의 집에서 등장!!^^ 봄에 관련된 통합교과그림책인데 계절과 관계없이 읽어도 될 법한 책이고 그림이 예뻐서 아이와 재미나게 보았어요. 고양이 한 마리에 대한 사랑이 넘쳐나는 아이들을 보면서 사랑스러웠어요.
마지막엔 생각해 봄직한 이야기들을 상상톡으로 정리해줘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생각해보고요. 재미나게 읽어서 그런지 이 부분도 잘 귀담아 듣더라고요.
자~~ 마지막으로 그림 보여드리면 이렇게 재미나요. 고양이의 눈도 단순명료하게 딱 잘 드러나고요. 아이의 심상치 않은 탐정의 눈빛도 재미나게 이 상황을 이끌어간답니다. 아이들도 신나게 읽을 통합교과그림책입니다. 추천 꾸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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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통합교과 그림책 05 봄]
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나?
글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 그림 이영림 펴낸곳/ (주)루크하우스
제목이 너무 재미있어요. 책을 받자마자 울아이...책제목부터 훑어 읽어내려갑니다. 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나? 나도 고양이 데려오고 싶당...엄마 우리도 키우면 안돼????? 하지만 우리는 책으로 대리만족....
이제 울 아이는 요렇게 동그라미가 있는 책은 먼저 가지고와 읽기도 하고 읽어 달라고 하기도 하고 완전 소중한 책이 되었어요.. 내용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해서 읽을때마다 엄마 이책 정말 재미있다고 말해요..
고양이를 찾는 친구의 눈이 딩글딩글... 그럼 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는지 명탐정이 되어 출발~
깜냥이가 사라진지 보름이나 되었다. 깜냥이를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깜냥이는 오총사가 키우는 고양이다. 학교 화단 구석에 고양이 집을 만들고 번갈아 가며 밥을 준다.
그런데 보름 전부터 깜냥이가 보이지 않는다. 나는 깜냥이를 데려간 사람을 찾아내고 말 거다.
그래서 민지는 친구들을 하나하나 의심하기 시작한다. 콜록대는 현호가 가장 의심스럽다.
두꺼운 잠바를 입은 민재도.... 옷이 젖은 우진이도...
민지는 모두의 일기장을 보자고 한다. 알리바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왜 깜냥이는 수위 아저씨 초소에 있었던 것일까? 울 아이는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눈이 초롱초롱 하네요..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흥미진진 한가 봅니다.
★ STEAN 생각톡!! ★
봄이 오면 달라지는 것들과 변덕재이 봄 날씨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어요.. 황사, 꽃샘추위, 아지랑이 등 봄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 혼자서도 재미있게 잘 읽어요~~★
이제 자나 싶어 보았더니...글씨...이러고 있답니다. 어느 부분이 재미있었느냐고 넌지시 물어보니.. 고양이를 찾는 탐정이 재미있었다고 바로 알려주네요...
요즘 아이들은 집안에서만 아니면 학원에서만 생활을 많이 하는데... 이렇게 집 밖에서 고양이랑 같이 생활하고 친구랑 어울려 놀러 다니는 모습이 우리 어릴적 모습과 닮아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나?는 꽃샘추위,황사,봄비,아지랑이등 봄에 나타나는 다양한 기상 현상과 수시로 변하는 봄 날씨에 대비해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학교 수업에도 연관되어 통합교과 과정을 반영한 책이라니 상상의집 책만 열심히 읽어도 학교 수업 걱정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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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고양이를 데려갔나 책 표지에 동그란 구멍이 있고 봄 이란 통합교과 주제가 써져 있는 책이라 우리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 중 한 권이랍니다. 주제에 맞게 분홍색 꽃들과 함께 화사한 표지로 눈길을 잡았답니다.
서로 키우겠다고 하자..아이들이 같이 키우기로 했는데 어느날 고양이가 사라졌어요... 민지는 탐정이 되어 오총사를 의심하게 되는데... 같은 반 친구들의 이름이 나와서 아이가 많이 공감을 했답니다.
수위아저씨의 초소 아래에서 발견되서 보살핌을 받고 있어서 다행이 안전했답니다. 식구들까지 생겨서 말이죠... 아이들의 눈이 휘둥그레지고 놀람을 감추지 못하고...
우리 아이도 참 공감하면서 반가워 하네요...
며칠전 키우고 있던 물고기가 죽어버려서.. 슬퍼하고 있었는데... 깜냥이 마저 잃어버리고 같이 속상해 하더니... 찾아서 참 다행이다 하더라구요... 물고기는 다시 살아올수 없지 ? 라는 물음에 가슴이 아팠지만... 나중에 우리에게도 꺔냥이가 생기면 잘 돌봐주자고 약속했네요..
따뜻한 봄날 찾아온 반가운 손님같은 존재.. 책 뒷부분에는 생각 톡 해서 변덕쟁이 봄 날씨에 대해서 알아보고... 꽃샘추위 아지랑이라는 단어도 알게 되었어요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깨끗하게 씻고 봄나들이를 즐기면 좋다라는 내용...
아이와 봄나들이 갔었던 이야기도 함께 나누고... 꺔냥이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