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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은 장애물 경주와 닮았다. 우리는 엄마의 뱃속에서 나오면서 출발선에 서게 된다. 그리고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장애물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그냥 주저앉을 수는 없다. 누구나 인생의 장애물을 만나지만 힘들어도 다시 딛고 일어서야 한다.
이 책은 여섯 살 때 심리상담사로부터 성적 학대를 받고, 열세 살 때 어머니가 죽고, 아버지의 재혼으로 방황하는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서른한 살에는 사기, 회사 주식 내부자 부정거래 등의 혐의로 기소돼 3년간 감옥살이를 하며 인생의 밑바닥을 쳤으나, 절망의 나락에서 희망을 보고 교도소에 있었던 3년 동안 600권의 자기 계발서를 탐독하며 인생을 바꿔줄 네 가지 법칙 ‘대시’를 만들어 대시 법칙을 통해 어두웠던 인생을 행복으로 바꾼 저자 에릭 J. 아론슨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전 사례를 담아 대시 법칙을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서 저자가 말하는 ‘대시 법칙’은 태어난 날과 죽은 날을 이어주는 이음선, 즉 인생을 멋지게 만들어줄 네 가지 핵심요소 ‘결단’, ‘마음가짐’, ‘성공’, ‘행복’을 의미하는 말이다. 이 네 가지 단어의 알파벳 앞글자를 따서 만든 게 ‘대시 법칙’이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결단'에서는 우리가 인생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를 결단하고, 그 결단을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단 우리의 삶을 바꾸겠다고 결단하고 나면 우리의 삶은 자석에 이끌리듯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될 것이다. 2부 ‘마음가짐’에서는 의미있는 인생을 살기 위해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한다. 여기서 가장 강조되는 것은 자기 신뢰다. 플래시보 효과와 노시보 효과에 관한 이야기는 자기 신뢰가 관념적인 차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3부 ‘성공’에서는 왜 마음이 부자가 되면 정말로 부자가 되는지, 마음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4부 ‘행복’에서는 성공함으로써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해짐으로써 성공하는 바로 그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대시’ 법칙을 통해 인생의 끝에서 새로운 삶을 찾았기 때문에 ‘우리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강조한다. 그는 ‘단지 꿈꾸면 이루어진다’, ‘이 책을 읽으면 한순간 인생이 달라진다’, ‘무조건 열심히 하면 된다’ 등의 메시지를 담은 기존의 자기계발서의 한계를 벗어나 의미 있는 삶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을 제시한다.
저자는 “결심을 목표로 달성하려면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며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야 인생은 아름다워지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대시’ 법칙은 인생을 수월하게 사는 법을 가르쳐 주기보다는 좀 더 의미 있는 삶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지침이다. 또한 인생을 살면서 우리가 겪는 고통과 실망을 제거해 주지는 못해도 덜어 줄 수는 있다. 게다가 우리가 인생을 최대한 의미 있게 살고자 노력할 때만이 느낄 수 있는 기쁨과 보람을 경험하게 해 줄 것이다.
이 책에는 짧고 재미있으면서도 여운이 짙은 예화들이 가득하다. 예화는 너무도 단순한 진리를 폐부 깊숙이 새겨놓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저마다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우리 모두가 ‘대시’라는 간단한 법칙을 통해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메시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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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6 지도가 없으면 뻔한 곳 밖에는 못 간다.
이 문장이 왜 그토록 강렬하게 내 두눈을 사로잡아버린 것일까. 평범하게 사는 것과 나답게 사는 것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을때 이 문장을 만났더라면 더 빠른 선택을 내릴 수 있었기 때문에 그 시간이 아까워져서일까. 나는 책을 읽으며 때때로 메모를 하곤한다. 그 메모가 한 권이 되고 두 권이 되고 세 권이 되더니 어느날부터는 내 메모를 빌려다 읽는 사람들까지 생겨버렸다. 그래도 여전히 나는 책을 읽다 내문장이다 싶으면 메모를 하고 가슴한 켠에 묻어 놓는다. 언젠가 꺼내어서 누군가의 인생에 거름으로 뿌려지기 전까지.
지도가 없으면 즉 목표가 없으면 평범하게 살게 된다는 저 문장은 무릎을 탁 치게 만들정도로 유용한 충고다. 목표한 바가 없으면 그닥 열심히 살지 않게 된다. 살아보니 그랬다. 내 인생의 팔할은 치열하게 달려온 삶이지만 그 외 몇년은 그저 흘러가는대로 내버려두었던 안식년도 아닌것이 힐링타임도 아닌 것이 그저 귀찮아서 굴러버린 시간들이었다. 그래서 그 시간들이 아깝긴 하지만 그 당시에는 그게 또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그리 보냈기에 지금와서 그 시간에 대해 왈가왈부하진 않으려 노력중이다. 앞으로의 삶을 더 열심히 살아내면 되는 것이므로.
[대시하라]는 시원한 제목아래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들을 주저리주저리 늘어놓고 있는 책이다. 인생의 성공은 됨,함, 가짐으로 이루어진다고 했던가. 무슨 일이든 행동해야만 이룰 수 있다. 시크릿을 비롯한 다른 책들이 이미 귀따갑게 알려준 것처럼 부자가 목표라면 부자라 된 듯이 행동하고 생각하고 살아가야되는 것을 이 책 역시 귀따갑게 일러주고 있다. 하지만 귀가 따가울망정 이 충고는 언제들어도 유용하고 뜨끔하게 만든다.
성공하라고 말하면서도 그 성공이 다가 아니라고 말한다. 행복지수 때문이다. 하지만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금 시작하라고 등떠밀고 있기도 하다. 성공하기 위해 살아가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책은 개개인이 행복해지는 가치추구를 해야하는 이유와 순간에 대해 정확히 알려주고 있다. 인생은 일회성이라는 것을 콕콕 집어주면서-.
세상은 확신을 갖고 행동하는 사람을 위해 길을 비켜준다고 했다. 살다보면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을 만날 때 가장 에너지가 넘침을 느낄 수 있었고 반대로 자신감이 전혀 없는 사람을 위로할때 함께 힘이 주욱 빠지는 경험을 한 바 있다. 그래서 나는 힘 빠지게 만드는 사람보다는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사람과 더 자주 만나는 편이다. 나 역시 기운을 얻기 위해서.
살면서 숨쉬는 것보다 꿈꾸는 것보다 더 중요한 순간이 어디있을까. 이 두가지를 다 멋지게 해내기 위해서 나는 [대시하라]가 주는 용기가 필요했다. 지난 주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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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에 의미를 더하기 위해, 대시하라! 우리가 죽으면 묘비에 두 개의 날짜가 적힌다. 태어난 날, 그리고 사망한 날. 그리고 그 두 날짜 사이에 짧은 선, 대시가 그어진다. 이 대시야말로 우리가 지상에서 보내는 날들, 즉 우리의 인생을 말하는 것이다. 당신의 대시에 의미를 더하기 위해, 당신의 인생에 의미를 더하기 위해, 대시하라! ‘대시하라 - 단 한 번뿐인 인생을 위하여’의 저자 에릭 J. 아론슨이 말하는 ‘대시’의 의미는 태어난 날과 사망한 날을 이어주는 이음선, 즉 묘비 주인의 인생, 그리고 삶을 말한다. 저자는 대시(DASH)의 스펠링을 이용해 인생을 멋지게 만들어줄 네 가지 핵심요소를 제시한다. 결단(Determination), 마음가짐(Attitude), 성공(Success), 행복(Happiness)의 알파벳 앞 글자를 따서 인생 법칙을 제시했다. ‘대시’의 법칙에는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 깃들어 있다. 삶의 시작과 끝, 그것을 채워가는 인생의 지혜가 포함된 것이다. 저자는 대시 법칙을 통해 어두웠던 자신의 인생을 행복한 인생으로 바꾸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전 사례를 담아 <대시하라>에서 대시 법칙을 설명하고 있다. “결심을 목표로 달성하려면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야 인생이 아름다워지는 것이다.” - 저자의 말 인생 4가지 법칙 한 남자가 있다. 도무지 되는 일이라고는 없는 인생이다. 어릴 때 그는 늘 말썽을 일으켰다. 여섯 살 때는 자신의 심리상담사에게 성적 학대를 받았다. 열세 살 때 그의 어머니는 암으로 죽었고 아버지는 재혼했다. 그는 새로운 가족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했다. 학창시절에는 이른바 문제아였다. 어른이 되자 이곳저곳 직장을 전전했고 결국 죄를 짓고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다. 또 한 명의 남자가 있다. 그는 주식중개인이다. 2년 동안 증권사에서 일하다 창업했고 2년 만에 수백만 달러짜리 사업체로 만들었다. 이어 위성항법장치 개발회사를 설립해 성공했으며 미국 최대 규모의 인터넷 물물교환 사이트를 개설했다. 이후 아름다운 아내와 세 명의 귀여운 아이들을 얻었다. 호화저택과 고급 승용차도 샀다. 또한 재계와 연예계 유명 인사들과 폭 넓게 교유했다. 정반대의 삶을 보여주는 이 두 사람은 동일인이다. 바로 이 책의 저자 에릭 J. 에릭슨이다. 삶의 중간에 ‘대시법칙’이 있었다. 결단 첫 번째는 결단이다. 결단은 ‘시작하는 힘’이다. 무언가를 이루겠다는 목표가 명확해야 사람이 움직인다는 의미이다. 마음가짐 의지를 토대로 먹는 마음가짐은 ‘자기 신뢰’이다. 우리는 삶에서 많은 실패를 경험한다. 그럼에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은 ‘할 수 있다’는 믿음이 깔려 있기 때문이다. 성공 성공은 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의지이다. 저자는 여러 번의 좌절 끝에 대통령의 꿈을 이룬 링컨을 예를 들어 설명한다. 실패에도 불구하고 계속 정진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을 향한 길이라고 정의한다. 행복 법칙의 마지막인 행복은 삶의 균형을 찾는 것이다. 저자는 성공이 반드시 행복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꼬집어 말한다. 건강, 가족, 우정, 믿음, 직업 등의 여러 가지 방면에서 균형을 이루어야 참된 행복이 따라온다는 것이다. 또 매 순간 감사하고 타인을 배려하고 베푸는 것도 행복한 삶을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제시한다.
▲ 임마누엘 칸트의 묘비. 그의 대시 속에는 영광이 들어있다. 저자는 이 법칙들을 통해서 어두운 과거에 긴 터널을 지나, 지금의 행복한 삶을 이루게 되었다고 말한다. 저자의 어두운 과거는 이렇다. 성적 학대를 시작으로 어머니의 죽음과 아버지의 재혼 등으로 방황하는 어린 시절을 보내며, “난 절대 성공하지 못 할 거야”라고 좌절하며 지냈다. 서른한 살에는 사기와 회사 주식 내부자 부정거래 등의 혐의로 기소되어 3년의 옥살이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를 절망의 나락에서 희망을 보고 교도소에 있던 3년 동안 자기계발서 600권을 탐독했다고 한다. 그 결과 지금과 같은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만들어준 ‘대시법칙’을 만든 것이다. ‘단지 꿈꾸면 이루어진다’, ‘이 책을 읽으면 인생이 달라진다’, ‘무조건 열심히 하면 다 이루어 진다’ 등의 메시지를 담은 기존의 자기계발서의 한계를 벗어나 여러 사례를 통해 현실적인 조언을 저자는 제시한다. 저마다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우리 모두가 ‘대시’라는 간단한 4가지 법칙을 통해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인생의 가치는 길이가 아니라, 사는 방법에 달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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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승 시인의 밑바닥에서 라는 시를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한때 나도 밑바닥을 칠만큼 삶이 힘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밑바닥까지 가본 사람들은 그 만큼 삶에 대해서 더 견고해지고 단단해 지는것 같다 마냥 온실속의 화초로만 산다면 작은 실패에도 쉽게 주저 앉았을 텐데 삶의 실험에 쉽게 노출되고 깨져본 사람이라면 세상을 보는 지혜도 삶에 대한 희망도 남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에서 조차 더 명확성을 가질수 있고 꽉 부여잡을수 있기 때문이다
이책의 저자의 인생 또한 쉽지 않았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불운의 연속에서도 삶의 밑바닥 에서 조차 결코 자신을 비하하거나 주저 앉지 않고 삶에 대한 애착과 희망 이라는 두 글자를 부여잡고 대시라는 법칙을 탄생 시켰다
대시란 네가지 결단 마음가짐 성공 행복의 앞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말이다
대시 ..
이 책을 읽으면서 나와 상통되는 글들을 많이 접할수 있었던것 같다
개인적으로 인생은 용기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작은 선택들이 하나둘 모여서 한사람의 인생과 가치관을 형성한다고 생각한다
이책을 통해서도 역시 삶은 스스로의 마음가짐과 결단성 있는 선택과 용기에 달려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다고 해서 쉽게 포기하지 말고 용기를 가지고 두려움 없이 삶을 대하다 보면 성공은 저절로 따라오는 부속물에 지나지 않을까 생각된다
대시하라
눈감는 그 순간이 찾아올때 까지 실패는 하나의 실험에 불과하다
실패했다고 주저 앉지 말고 삶에 적극적으로 대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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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하라』를 읽고 2013년 출발한 새해가 벌써 한 달 마무리 시점에 와있다. 작년 연말과 올 연초에 세웠던 알찬 계획들에 의한 착실한 실천이 이루어지고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만약 아직인 사람들도 얼마든지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이다. 아직 설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사람이 새로운 목표와 계획을 세워 실천으로 옮겨가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고 듬직한 모습이라 확신을 해보면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멋진 삶의 변화를 한 단계 한 단계 추구해가는 최고의 인생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바로 이러한 사람들에게 좋은 교훈을 주고 있는 멋진 책을 만났다. 정말 큰 자극이 되었으리라 확신한다. 바로 ‘그 책이 이 책이다.’ 라는 확신을 해보았다. 육상경기에서 결승점을 향하여 혼신의 힘으로 대시하는 모습을 보곤 한다. 정말 그 어떤 말이 필요 없을 정도의 모습이다. 바로 그런 모습이 ‘대시’라는 내 자신의 평소 생각을 이 책이 아주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모두 각자 나름대로의 독자적인 인생을 만들어나갈 운명을 타고 태어났다고 생각한다. 누구도 간직하지 않고 있는 나름대로의 무한능력을 찾아내고, 연마하고, 결실을 이루어내는 일은 결국은 각자 자신만이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쉽지 않다는 사실을 잘 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바로 자신을 독려하고, 자꾸 중요한 사람이나 좋은 책들과 소통함으로써 의식을 재정비하면서 도전해 나갈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 우리에게는 오직 단 한 번뿐인 인생이다. 그 한 번뿐인 인생을 적당하게 보낼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정답은 명확하다. 단 한 번뿐인 인생 어떻게 해서라도 최고의 인생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 공은 결국 각자 자신에게 달렸다. 그 누구든지 대신 해줄 수 없다는 점이다. 그런 면에서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새롭게 각심을 품고 시도해 나간다면 결코 불가능이란 없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확고한 꿈과 목표를 향하여 당당하고 용감하게 행동해 나간다면 그 누구도, 그 어떤 것도 방해가 될 수 없으며, 오히려 길을 비켜주면서 환영해주리라 확신한다. 이런 인생을 위한 교훈이 가득 들어있는 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꿈과 희망과 도전의 지침이 되리라 믿는다. 그간 많이 대했던 그 어떤 자기계발 서적보다도 저자가 직접 행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글이기에 정말 버릴 것이 하나 없다는 사실이다. 사람이 죽으면서 태어난 날과 죽은 날 사이에 그어지는 대시는 그 사람의 인생이라는 사실이다. 멋진 이름으로 남기기 위한 멋진 인생을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채워야 한다는 사실이다. 결단(Determination), 마음가짐(Attitude), 성공(Success), 행복(Happiness)의 첫 자 ‘대시’로 최고 인생에 도전하여 멋진 인생 만듭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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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하라 (DASH : 맹렬하게 앞으로 나아가다)는 뜻이다. Determination : 결단, Attitude : 마음가짐 Success : 성공 Happiness : 행복 인생은 장애물 경주와 닮았다. 인생을 살면서 매일 수많은 장애물을 만나지만 이 장애물을 건너는 방법을 찾아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알아보자
행복한 인생을 산다는 것은 건강, 가족, 우정, 직업, 믿음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성공함으로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해짐으로써 성공하자.
Determination : 결단 결단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그것을 이룰 때까지 멈추지 않아야만 비로소 완성된다. 뷔페식당에서 맛있게 먹는 방법은 다른 사람들의 뒤를 따라 음식을 접시에 담는 것보다 일단 차려진 음식들을 죽 둘러보면서 찜해 두었다가 마음에 드는 음식들을 접시에 골라 담는 것이다.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남들의 눈을 의식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는 삶을 살기보다 하고 싶은 일들을 하자. 많은 고민을 통하여 자신의 장점을 살려야 한다. 많은 경험을 통하여 행복한 삶을 사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찾아야 한다. 좋아하는 일을 할 때 가장 좋은 점은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월등히 높아진다. 인생의 목표와 좋아하는 일이 일치하면 힘들이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 돈을 위해 직업을 선택한 사람보다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선택한 집단에서 더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었다. 행복을 찾기 위한 질문을 다음과 같이 해보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가 나는 그 일을 매일 하루 종일 할 수 있는가 약점을 보완하기보다 장점을 살려서 성공에 이르기가 훨 수월하다. 어떤 분야에서 인정을 받는 것은 하찮은 재능을 고도로 연마한 결과다. Attitude : 마음가짐 성공하는 사람들은 마음부터 성공한 사람의 마음가짐을 가진다. 인생성공의 3단계는 됨, 함, 그리고 가짐이다. 됨은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부자가 되라. 마음이 부자가 되면 부자가 되기 위한 행동이 뒤따르게 되고, 끝내 부자가 된다. 부자되기 위해 자신감을 가지라.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자신감이 온다. 새로운 것에 두려움을 벗어버리자.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실패를 통해 더 큰 성공을 이룬다.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플라세보효과(가짜약이지만 진짜라 믿는 것만으로도 치료가 된다는 효과)를 통하여 자신이 잘한 다는 믿음을 찾자. 내 안에 잠자는 거인을 깨워보자. 좋은 습관을 실천하고 매일 마음목욕을 통하여 마음가집을 새롭게 하자. 자신을 다독이고 낙천주의자로 살기 위해 노력하면 바로 어느새 슈퍼맨이 된다. Success : 성공 성공은 넘어진 탄력으로 더 높이 뛰어오르는 것이다. 성공은 긍정적인 사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행동을 해야 한다. 누군가 말했듯이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서 시간의 모래 발자국을 남길 수 없다” 실행가능한 일에 시간과 열정을 투자하라. 그리고 지금 당장 행동하자 마음이 동하지 않는다고 ‘다음에 하지’라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하자. 영감이 떠오르면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이 영감을 부른다. 한번 당겨진 활은 계속 앞으로 나간다. 활시위가 당겨지기 힘들지만 떠나면 쏜살같이 나간다. 어떤 사람들은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실패하는 이유는 종종 겉으로 보기에 작은 예절에 달려있다. 다음과 같은 일들은 사소한 것 같지만 실제로 큰 효력을 발휘한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라 이름을 기억하라 의연하게 ‘노’를 받아들이라 부정적인 사고와 습관을 버려라 실패와 책임을 인정하라 모든 사람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줘라 끊임없이 시도해라 열정을 가져라 험담하지 말라 Happiness : 행복 행복은 당신의 삶의 가치 있게 만드는 꿈을 이루는 과정이다. 우리가 다짐을 하고, 올바른 마음가짐을 갖고, 승자의 특성들을 갖춘다면 결국 인생에서의 목표를 달성할 것이다. 하지만 성공이 곧 행복은 아니다. 행복을 어떤 목표나 목표를 이룬 후에나 가능한 것으로 생각하다. 즉 행복은 항상 멀리에 있고 훗날에 누려야 한다는 사고방식은 잘못된 것이다. 훗날을 기약할 수 없고, 훗날이 언제 올지 모른다. 훗날이 도달하지 못하면 좌절하게 된다. 훗날이 도달했을 때에 행복하지 못한 자신을 발견했을 때에 실망하게 된다. 행복은 공짜다. 행복은 조건이 없다.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행복하다는 것 외에는 행복해지기 위해 어떤 특별한 이유도 필요하지 않은 듯이 보이는 사람들이다” 기억하라. 행복으로 가는 길은 없다. 행복이 바로 길이다. 따라서 행복해지는 비결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웃음이 최고의 명약이다. 어린아이들은 하루에 450번까지 웃는 반면에 어른들은 하루에 평균 15번밖에 웃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편두통, 위궤양, 고혈압 등이 없는지도 모른다. 유머는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해 주고 긴장을 풀어준다. 하루하루 감사드리고 건강하게 살자. 대시하라, 행복,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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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하라
저자가 말하는 ‘대시’의 의미는 태어난 날과 죽은 날을 이어주는 이음선, 즉 인생, 그리고 삶을 멋지게 만들어줄 네 가지 핵심요소인 결단(Determination), 마음가짐(Attitude), 성공(Success), 행복(Happiness)의 알파벳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법칙을 뜻한다. '대시' 법칙에는 앞으로 나아가는 힘과 우리 삶의 시작과 끝, 그리고 인생의 지혜가 모두 포함된 것이다. '대시' 법칙의 실천자이자 전도자인 그는 이를 풍부한 사례들을 통해 설명한다. 이 책의 저자 에릭 아론슨은 '대시 시스템즈'의 CEO다. 현재 자기계발 강사로 활동하며 대시 법칙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성공한 사업가인 그의 인생은 평탄하지만은 않았다. 유년기에 성적 학대를 당했고 어머니의 죽음을 겪었다. 학창 시절에는 문제아였으며 서른한 살에 그는 범죄 모의, 사기, 통신법 위반, 회사의 주식 내부자 부정거래 등의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는 연방 교도소에서 3년간 복역하는 동안 600권의 자기계발서를 탐독하며 삶의 성공과 행복의 법칙 '대시'를 터득했다. 출소 후 그는 '대시' 법칙을 토대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나가는 것을 시작으로 전 세계를 순회하면서 인생을 가치 있게 만드는 '대시' 법칙을 전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결단은 "운명을 결정하는 힘" 이다. 종종 사람들은 운명이 정해져 있다고 이야기한다. 사주팔자, 운세, 점 등등 "당신의 생년월일을 이야기 해주면 당신의 운명을 알려드립니다"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하면 거짓이다. 신문에는 각 띠별 태어난 해에 따라 그날의 운세를 알려준다. 하지만 운명이라는 것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스티븐 코비 박사는 "자신의 미래를 그리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자신의 운명은 결단하는 순간 결정된다" 라고 했다. 마음가짐은 매력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과 비참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힘이다. 행복의 토대는 바로 삶에 대한 나의 마음가짐에서 비롯된다. 마음먹기에 따라 그만큼 행복할 수 있고 지금 당장이라도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성공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 '대시' 법칙을 통해 인생의 끝에서 새로운 삶을 찾은 저자는 우리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강조한다. 그는 '단지 꿈꾸면 이루어진다', '이 책을 읽으면 한순간 인생이 달라진다', '무조건 열심히 하면 된다' 등의 메시지를 담은 기존의 자기계발서의 한계를 벗어나 의미 있는 삶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을 제시한다. 저마다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우리 모두가 ‘대시’라는 간단한 법칙을 통해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메시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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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면서 '성공'을 꿈꾼다.
그리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을 책 열 권을 써도 모자란다고 얘기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만큼 정말 '파란만장'한 삶도 드물 것이다.
저자는 분명 '성공 전'과 '성공 후'가 확연하게 다르다.
거의 인생의 바닥이라고 할 수 있는 유년기를 보내고, 성인이 되서야 성공의 길로 들어섰다.
저자는 자신의 성공의 이유를 '대시'에서 찾고 있다.
바로 결단, 마음가짐, 성공, 행복이다.
이 책의 서두에 나와있는 대시는 아주 의미심장한 의미를 보여주고 있다.
묘비명에 생시와 사시사이의 대시(몇년-몇년)가 곧 인생이다.
우리는 그 대시만큼 살고 있다.
-라는 짤막한 글자속에 어떤 애환이 있는지는 그 무덤의 주인공만이 알 수 있을 것이다.
위에서 말한 결단, 마음가짐, 성공, 행복을 하나의 큰 파트로 나누어서 그것들이 우리 인생에서 끼치는 영향, 의미 등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어쩌면 요즘 우리 사회에 유행하는 '힐링'과는 사뭇 대조적인 책이다.
고전적인 자기계발서라고 할 수 있다.
힐링이 필요한 이들은 반드시 힐링을 해야겠지만, 힐링이라는 말 자체는 '치료'하는 것이다.
무언가 상처받고, 힘들고, 지친 상태가 아니라면 굳이 힐링이나 휴식이 의미가 없는 것이다.
정말 힐링이 필요한만큼 달려왔는지 생각해 보라.
그렇지 않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4가지를 다시 머리속에 두고 전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인상깊은 내용은 우리 사회헤 팽배해 있는 '성공=행복'이 아니라는 것이다.
성공은 행복의 충분조건이 될 수 있을지는 몰라도, 필요조건은 아니다.
결국 우리는 '행복'하게 살기 위해 앞의 3가지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다.
그 누가 뭐라해도 내 인생의 주인은 바로 나이다.
이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그렇다면 당연히 '결심'을 할 수 있을 것이고, 그에 따라 '마음가짐'도 변할 것이다.
그렇다면 '성공'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위의 3가지를 이루었다고 '반드시' 행복해 지지는 않는다.
위의 것들은 나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것이지만, 행복이라는 것은 혼자만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바로 내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성공하지 못했다면 과거는 잊어라.
그리고, 다시 시작하라. 멋지게 앞을 향하여 대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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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그리 많이 살아본것은 아니지만 뒤돌아보면 참 후회를 하는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릴적, 내가 좋아하는 일에 마음껏 도전해보지 못한 것도 후회가 되고,,, 많은 경험을 해서 나의 적성에 맞는 과를 선택하지 못한 것도 후회가 되고.. 이왕 공부할꺼 열심히 하지 못한 것도 후회가 되고.. 남들처럼 여름방학에 배낭여행이나 외국여행을 열심히 다닌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코피터지게 공부를 열심히 한 것도 아니고.. 왜이렇게 후회가 많이 남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많은 후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또 사람은 후회를 하는 일을 만드는걸까요~~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돈이 없다는 이유로,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정말 내가 하고싶은 일을 자꾸만 미루고 또다시 나는 후회를 하게 되지 않을까싶은데요.. 그래서인지 대시하라라는 말이 마음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대시의 뜻은 인생을 비유하는 것이기도하지만, 결단, 마음가짐, 성공, 행복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대시하라에 나오는 저자의 법칙을 따라하면 내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다고 저자는 확신을 합니다. 2013년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새해 목표를 세웠겠지요? 하랑천사 역시 새해계획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그 계획을 아직 실천에 옮기지 않았는데요.. 대시의 법칙 1단계.. 단호한 의지가 담긴 결심을 하고 두번째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 3번째 성공에 대한 습관, 마지막은 바로 행복이라고 합니다. 대시의 법칙은 성공함으로써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해짐으로써 성공하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 기존의 도서들과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들의 앞에 신데렐라를 도와준 요정이 나타난다면,, 과연 우리는 어떻게 할까요? 하랑천사는 일단 의심을 할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아무런 댓가도 없이 도와준다고했을때 선뜻 그 도움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저자는 우리들에게 요정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라라고 말합니다. 신데렐라가 하랑천사처럼 의심이 많았다면 결코 왕자님의 파티에 갈 수도 없엇을 것이고 행복한 결혼식을 올리지도 못했겠죠? 시간을 가지고 곰곰히 생각해보겠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결코 시간은 우리들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꼭 알아야할 것입니다. 우리들은 언젠가는 되겠지~라는 말로 우리들의 기회를 자꾸만 미루고 놓쳐버리는 것이 아닐런지.. 하랑천사 역시 오늘 아니면 내일이라는 방관적인 태도로 생활했기때문에 시간이 흐른후에 많은 미련과 후회를 남기게 되는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머뭇거리지말고 지금 과감하게 결단을 내리는 것!! 그것이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후회를 덜하게 만드는 행동이 아닐까요? 성공한 사람들은 1분 1초를 아껴 생활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우리도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을 따라한다면 성공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