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로판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재미있어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캐릭터들이 좀 많아서 신기해 하면서 읽었네요. 무심한 스타일의 여주가 귀여웠고 엄마의 따라갈 수 없는 텐션은 흥미로웠으며 아빠랑 같이 편안함을 느낄 때는 저도 모르게 공감했네요. 저도 여주 성격이랑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그랬는지 몰겠네요. 남주는 좀 성격이 나쁘긴 해요. 맘대로 안돼 끊어낸다고 자해
일단 이 로판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재미있어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캐릭터들이 좀 많아서 신기해 하면서 읽었네요. 무심한 스타일의 여주가 귀여웠고 엄마의 따라갈 수 없는 텐션은 흥미로웠으며 아빠랑 같이 편안함을 느낄 때는 저도 모르게 공감했네요. 저도 여주 성격이랑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그랬는지 몰겠네요. 남주는 좀 성격이 나쁘긴 해요. 맘대로 안돼 끊어낸다고 자해할 정도니까요. 참..그래도 여주로 인해 좀 변하긴 하겠죠? 담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