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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멘토 30인이 들려주는 열정과 도전의 이야기!!!<돌격영웅전> 서평입니다~ 지난 주에 책을 받아서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자 소개입니다.ㅎㅎ 2012년에 이어 올해에도 '힐링'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로 시작한 힐링 열풍은 비슷한 류의 책들과 강연, 그리고 SBS의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이르기까지 그 인기를 계속하고 있는데요. 이런 '힐링'이 대두하게 된 배경에는 2~30대의 험난한 입시와 취업 그리고 연애와 결혼이 있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위로를 얻은 청소년들과 청년들은 많은 공감을 하고 자기만 힘든게 아니라는 안도감과 타인과의 동질감을 느끼는 듯 합니다. 그런데, 슬슬 단순한 '힐링'에 지치고 지겨워하는 청춘들도 있습니다. 아무리 위로해봤자, 나에게 괜찮다는 말을 건네봤자 정작 앞으로 나아가고 힘든 상황을 헤쳐가는데에는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는다는 거죠. '위로'에 지친 청춘들은 묻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떡하라고?" 박근형의 <돌격 영웅전> 바로 이 물음에 답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위로를 건네는 책이 아닙니다. 바로 청년들과 청소년들에게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죠. 책 앞면에도 기재되어 있습니다. " 신세타령 그만하고 일어나서 돌진하라!" 고요. 이제 신세타령만 할 때가 아닙니다. 힘든 지금의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연구하고 실전에 옮겨야합니다. 물론 이 책은 그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사람들 각자마다 해결방법은 약간씩 다를 수 있으니까요. <돌격 영웅전>은 위대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위기를 헤쳐나가는 방안과 자신의 잠재력을 폭발시키는 영웅들의 지혜를 가르쳐줍니다. 삶의 방식이 다양한 30인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지만, 모든 인물들의 삶을 관통하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적극적인 도전 정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전을 두려워하고 매사를 겁내는 사람은 어떤 것도 할 수 없겠죠. 실패하더라도 도전하는 능동적이고 열정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뉩니다. <서양편> 그리고 <동양편> 이렇게 각 15명씩 총 30명의 위인 이야기가 나옵니다. 주로 어떠한 하나의 에피소드를 통해 그 인물의 도전정신과 열정을 소개해주는데요. 역시 성공한 인물들에게는 나름의 대단한 열정과 비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이 옴니버스 식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자투리 시간에 읽기도 쉽습니다. 학생들 같은 경우 수업 쉬는 시간이라던가 점심 시간에 읽으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게다가 다양한 분야의 위인들의 도전의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에 진로를 아직 정하지 못한 청소년이라면 더 활용이 쉬울 것 같습니다. 위인들의 도전 정신을 배우고 싶다면 <<돌격 영웅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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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 영웅전을 읽고자 한 이유는..
취업 자소서에 왜 그리 존경하는 인물에 대해서 쓰라는건지..ㅋㅋ
나의 짧은 인물 견문을 넓히고자 선택했다.
이책의 좋았던 점은..글이 짧다!!^^
30인의 인물에 대해 짧게 써놓아서, 고작 3~7페이지 정도라서,
짧고 굵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인물에 대해 사전 지식이 전혀 없다거나,
인물 한명에 대해 큰 감동을 기대한다면 약간의 낭패를 맞이하기도 한다.
내가 이책에서 가장 호기심이 갔던 인물은..무라카미하루키
이사람만큼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일본소설가가 또 있을까..
소설 안좋아하는 나마저도 그의 저서 1987년작 상실의 시대부터 2009년작 1Q84까지 읽었을 정도이니..
여기서 무라카미하루키의 성공비결은 이렇게 정의한다.
"당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은 하지 않았고, 나는 했다."
짧고 굵게 단편적으로 인물에 대한 논평을 접하기엔 돌격영웅전이 꽤 괜찮은 책일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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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기계발서, 돌격영웅전 - 20대여, 더이상 위로받지 말고 전진하라!
근래 출판되는 자기계발서 대부분은 힘든 삶에 대한 위로를 중심으로 내용이 적혀있다 따라서 사람들은 이러한 책들을 통해 잠깐의 위로는 받을 수 있겠지만 정작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현실에서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은 사람들에게 일시적인 위로가 아닌 앞을 향한 전진을 말하고 있다 30인의 동서양 위인들의 삶을 보여주면서 사람들에게 삶의 방향을 전해준다
위로 받고 삶에 안주하면 더이상의 발전은 없다 이 책에 나온 위인들의 삶을 통해 모두가 용기를 얻고 추진력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는 삶이 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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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약 1주일만에 <돌격 영웅전>이라는 책을 다 읽었습니다. 요즘 너무 피곤하고 시간이 많이 안났던지라 읽는 데 생각보다 오래 걸렸네요^^;;이 책도 하나의 자기계발서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세계 유명인 또는 우리가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정말 '멘토'라고 불릴만한 사람들의 삶과 교훈점을 말해줍니다. 각각의 멘토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정말 크나큰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극복한다는 점이 공통점입니다. 어쩌면 당연한 얘기일수도^^;;
->돌격 영웅전 표지입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 일본인 '오히라 미쓰요' 씨에 대한 주제가 "신세타령 그만하고 일어나서 돌진하라!" 인데, 그대로 표지에 나오네요. 그 분에 대한 내용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끔 해줍니다. '그 분은 머리가 참 좋은 걸거야' 라는 생각과 함께. ->첫페이지를 넘기면 나오는 지은이 소개..저는 이거 펴두고 한참을 봤어요. '뭐지?' 라는 생각을 계속 했는데요. 저자인 박근형씨는 사진보면, 굉장히 어려보여서 저는 아, 정말 젊은 사람이 글을 썼구나 했는데, 알고보니 39세정도시더라구요. 정말 동안이신듯.. -> 책은 위에 사진 처럼, 서양편, 동양편으로 나눠지는데요~ 동양편에는 한국인 분들도 많이 소개되거든요. 개인적으로, 정서적으로 저는 서양편보다는 동양편 내용들을 더 흥미롭게 봤고, 공감도 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동양편들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동양편
-> SK창업주는 최종건는 어릴 적부터 공부에 관심이 없었고, 의로운 소년으로 자랐는데, 소학교를 졸업하고, 인문계 학교에 진학할 성적이 안되자 직업학교로 가게 됩니다. 그 곳에서 공부에는 흥미가 없지만, 기계를 다루는 데에서 흥미를 찾게 되고, 광복 후, 일본이 남기고 간 기계들을 살리면서 점점 경영권을 쥐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그의 도전과 성품을 볼 수 있고, 본받을 점들이 많았어요. 특히 SK의 전신이 '선경'이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이 책에도 요즘 일반적인 한국 젊은이들은 SK의 전신 선경을 창업한 최종건을 잘 모르고 있어서 안타깝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 박병선씨에 대한 내용에서 가장 와닿은 내용은 두드려라! 열릴 때까지 두드려라! 라는 말이었고, 실제로 그녀의 삶, 평생을 바친 고독한 투쟁이었어요. 그녀는 프랑스 국립도서관에서 일을 하게 되는데, 옛날 병인양요 때, 프랑스가 외규장각의 문서들을 약탈해간 것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당시 구텐베르크의 <성서>가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이라고 인지되었던 상태인데, 그보다 78년이나 전에 찍은 <직지심경>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여 한국에 사학자들에게 연락을 취하지만, 자신들의 밥그릇만 생각했던 그들은 그녀를 냉정히 무시하고, 그녀 혼자 고독한 투쟁을 평생 하게 되지요. 정말 내용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그녀는 끝까지 한국에게 무시당하고, 그녀의 노력에 대한 결과를 뺏기지만, 2011년 양국 정부는 외규장각 도서 일반대여 합의문에 서명하게 되는 쾌거를 이루지요. 사실 '쾌거'라는 표현을 쓰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 문화인데, 프랑스에게 대여받는 합의문이라니..참 이해가 안되는 논리지만, 대표적으로 식민통치를 했던 프랑스와 기타 몇몇 나라들은 특정 나라에게 문화재를 반환하게 되면, 세계에서 다 반환해달라고 할 것이기에 입을 닫고 있는 상태이며, 심지어 영국, 프랑스에 있는 그리스 문화재만 다 돌려줘도 박물관이 텅텅 비어버린다는 농담도 있다고 해요. 현 시대에서 우리가 프랑스를 침략해서 그들의 문화유산을 다 가져온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프랑스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할지..아주 난리나겠죠?
-> 이 분의 소설책은 누구나 읽어보았겠죠? 전 특히 <1Q84>를 그렇게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어요. 마지막 편에서 정말 허무하게 마무리되어 아쉬웠 던 기억도 있습니다. 이 분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일본 소설 자체가 일본만의 특성이 반영되어 있어 세계성을 갖추기 어려웠지만, 하루키라는 작가는 특유의 일본 성향을 배제하고, 세계성을 갖춤으로써 세계적인 작가가 됩니다. 늘 그의 책을 읽으며, 비판하는 사람들은 "이정도는 나도 쓰겠다"라고 무시하지만, 그는 이렇게 말한답니다. "너는 안했지만, 나는 했다." 여기서의 교훈은 '실천력'에 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 산수유...남자한테 참 좋은데..정말 좋은데..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라는 광고 기억하시나요? 그 광고의 모델이 '김영식' 씨이자, 해당 회사의 대표입니다. 그는 인생의 저점과 고점을 반복하며, 가난했다가 부유했다가 가난했다가 부유함을 반복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항상 저점일 때, 아무리 시련이 닥쳐와도 포기하지 않고, 발로 뛰며 열심히 살았고, 지금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그의 삶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 '대단하다' 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이 이외의 책소개는 yes24 주소를 링크하겠습니다. 자기계발서 중에 세계의 다양한 멘토들의 내용을 다루고, 거기서 얻을 수 있는 점들을 뽑아준다는 면에서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다 읽고나면,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기도 한 것 같아요. 여기에 소개는 안드렸지만, 배우 안성기 씨에 대한 내용도 나온답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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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자기계발서라고 하면 뻔한 얘기를 뭐 대단한 의견이나 되는 것처럼 피력하는 책이 많은데, 이 책은 다르네요. 세계 영웅 30인이라고 해서 봤더니 익숙한 사람들은 아니었지만 진짜 숨은 영웅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한 명당 배분된 분량도 적절해서 지루하지 않게 금방 읽었습니다. 요새 뭔가 삶에 의욕이 없고 변화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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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멘토 30인이 들려주는 열정과 도전의 이야기.
책의 저자 사진을 보고 빵 터졌다 74년생. 저렇게 귀요미 표정을 하며 찍은 사진을 보니 글의 내용도 평범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ㅋㅋㅋ 자신의 책 본인소개에 이런 귀요미 사진을 넣는다는것 자체가 굉장한 용기를 필요로 하기때문이다. 분명 평범한 위인전이 아닐것 같다는 느낌을 받으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서양편, 동양편 15명씩 세계 멘토들의 이야기들이 함축적으로 요약해서 담겨져 있다.
서양편에서는 데일 카네기나 오드리 햅번, 오프라 윈프리 말고는 대부분 모르는 인물들이었고, 동양편에서는 무라카미 하루키, 안성기, 김근태등 대부분은 한국인들 위주라 눈에 잘 들어왔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유명한 인물들도 있지만, 생소한 인물들의 이야기들도 담겨있어 몰랐던 사실들도 알게되고, 상식을 넓히기에 좋은 책 같다. 30인의 이야기를 담아야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자세히 서술하진 않았지만, 빠른 전개로 핵심적인 내용을 잘 짚어줘서 이해도 잘 되고 좋았다.
그중 알렉산드라 다비드 넬(프랑스)이라는 할머니의 일대기는 읽는 내내 흥미진진하고 인상적이었다. 자유로운 박애주의자로써 자신의 인생을 즐기고, 탐험하고 모험하며 일생을 살아가는 그녀... 보통 사람이라면 그렇게 살지 못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한편으론, 지금은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많아지고 경제적 지위가 높아져서 독립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즐기며 사는 여성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면서 멋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녀의 삶을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now is good이다. 지금 현재를 중요시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으면 바로 실행하고 실천해 나가는 그녀였다.
알렉산드라 다비드 넬은 자신의 미모와 재능을 마음껏 즐겼으며, 자유와 모험을 사랑했고, 주체적인 여자의 인생이 무엇인지 본보기를 보여준 사람. 이 사람은 지금도 프랑스 여자의 자존심이다. -p.48
그 외에도 여러 인물들의 생생한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읽는 중간중간 종교적인 색깔을 띈 부분들이 있어 무신론자인 나로서는 조금 지루한 느낌도 들었다. 동양편에선 특히, 한국인들의 이야기들은 정치적 내용이 대부분이라서.. 그렇게 재밌거나, 나에게 어떠한 열정과 도전의식을 불어넣어주진 못한것 같다. 그래도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최근 영화 ' 남영동 1985' 의 주인공인 김근태편이다. 그 영화를 봤기에 내용도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서였는지 기억에도 잘 남았고 좋았던 것 같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정치, 종교적인 색깔이 많이 뭍어나는 책인것 같다. 동서양 영웅들의 이야기. 그들의 공통점은 남들보다 한발 먼저 나아갔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론 동양편보다는 서양편이 더 재밌었던것 같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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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 영웅전 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인은 모두 돌격했다 신세타령 그만하고 일어나서 돌진하라.... 표지 카피라이터... 그렇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인들은 전부다 맺고 끊음을 알고 무엇인가 일을 할 때 지속해야 하는지 멈추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았다. 항상 자기의 주관이 뚜렷했고, 실패하더라도 주눅들지 않았고 신세를 타령하지 않았다. 돌격 영웅전의 특징은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무엇인가 큰 결심을하기전에 읽어도 좋고, 마음을 바로 잡을 때 읽어도 참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단, 많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한 권에 담으려다보니 한 위인 한 위인 마다의 많은 이야기를 책에 담지 못하였다. 하지만, 자신의 멘토로 삼을 위인들의 뜻과 의지는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돌격 영웅전은 동양편과 서양편 두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한국사람이 쓴 책이라 그런지 최종건,박병선 그리고 안성기님등등이 있구, 일본 사람중엔 무라카미 하루키가 섞여 있다.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은 박병선씨가 말한
두드려라 열릴 때까지 두드려라라는 말과 무라카미하루키가
말햇던 너는 안했지만, 나는 했다 라는 말은 제 가슴속에
숨어 있는 열정을 다시끔 불태우는데는 전혀 모자람이 없었다
어찌보면 짜집기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느 돌격 영웅전이지만,
오히려 좋은말만 간추린 멘토책으로 가까이 하며 두고두고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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