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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 이라니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책, 하지만 궁금증이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책이기도 했다. 큰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갔고 대학 입시도 그리 멀지 않았기에 더욱 관심이 갔다. 게다가 교육,입시 컨설팅으로 너무나 유명한 민성원 연구소 소장과 수석 컨설턴트 박소형씨의 저서라니 흔한 입시 지침서들과는 다른 뭔가가 있지 않을까 기대도 되었다. 그동안 민성원 소장의 강의는 여러 차례 들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매번 강연장에 많은 엄마들이 몰리다보니 상세한 세부 핵심 정보를 얻기보다는 일반적인 개념 위주의 반복되는 이야기들이 많았기 때문에 늘 뭔가 부족한 느낌을 받고 오기 일쑤였다. 그리하여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을 이잡듯 읽어야겠다고 결심, 310쪽에 이르는 분량을 하룻밤 동안 독파해버렸다.
이 책에서 저자들이 말하는 핵심은 간단하다. 대학별로 3천여 가지에 이르는 전형에 우왕좌왕 하지말고 독보적인 내신 관리, 알차고 성실한 비교과 활동, 수능 고득점 이 세 가지에 올인하라는 것! 사실 말이 쉽지 이 세 가지를 완벽하게 준비하는 것은 무척 어렵다. 누구나 다 아는 거 아닌가 싶어 살짝 힘이 빠지지만 그래도 이것이 입시의 정석이라는 데 이견이 있을 수가 없다. 저자들이 수년간 많은 학생들을 컨설팅하고 아이들을 관리, 코칭하면서 보고 경험한 사례에서 나온 것이니 결코 일부 우수한 학생들의 사례라고 가볍게 넘길 수가 없는 것이다. 내 아이가 최상위권이든, 상위권이든, 중위권이든, 하위권이든 현실을 직시하고 아이의 상황과 스타일에 맞게 차근차근 학습 계획을 세워야한다. 현재 입시에서 정시(수능)만 믿고 있는 것은 아주 어리석은 일이다. 수시 모집이 전체 모집 정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주요 대학은 80%) 그 비중은 점차 더 높아져만 가고 있기에 가고자 하는 대학들의 전형 요강을 잘 숙지하고 미리미리 대비하는 준비성이 필수적이다. 물론 내신 관리와 수능 등급 관리 역시 기본적으로 동반되어야 함은 말할 필요도 없다.
입시 컨설팅 서적이다보니 입시 이야기로 가득할 것 같지만 의외로 이 책은 앞부분에서 공부법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제대로 하는 공부는 어떤 것인지 읽고 나니 엄마인 나도 큰 깨달음이 느껴졌다. 우리가 흔히 하루종일 공부를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 것 그게 결코 공부를 한 게 아니란 사실! 공부는 바르게 하되 일단 양도 많아야 한다. 자기 체력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 최대 범위의 공부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 공부의 절대량이 없으면서 효율성을 따지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점! 성적이 오를 수밖에 없는 키워드는 양, 누적, 테스트, 오답률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그래서 이 책은 엄마만 읽어서는 안되고 아이도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명문대에 합격하려면 예전에나 먹히던 '성실한 공부만'으로는 어림없다고 한다. 언론에서 비춰지는 한 가지 특기로 대학 입학한 아이들의 사례는 극소수라는 걸 명심하고 내신, 수능, 특기(논술+서류) 3요소를 모두 갖추어야 한다. 내신을 기본으로 충실히 다지면서 특기를 필살기로 갖추고 내신 중심의 수시 전형을 노려라! 특히 고등학교때 처음 시작하려면 시간적, 심리적 부담이 큰 비교과는 고등학교 입학 전에 50% 이사은 준비하라는 이야기가 많이 와닿았다. 이 책의 후반부는 다양한 경우로 명문대에 합격한 학생들의 실제 사례를 자세하게 수록해놓아 앞에서 읽었으나 막연하게 느껴졌던 이론들을 내 아이의 입시에 적용하고 참고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명문대로 가는 왕도는 없다. 다만 최선의 길을 아는 것과 노력이라는 노하우가 있을 뿐이라는 것을 정확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알려주는 이 책은 아이와 학부모의 바른 이해와 노력이 뒤따른다면 믿음직한 컨설턴트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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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중3 두 아들이 있는 나로서는 이 책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그만큼, 지금 현실의 내 아이들 문제를 다룬 책이며, 우리 아이들의 진로에 대한, 학습에 대한 당면한 문제에 관한 책이기에 너무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언론을 통해 잘 알고 있는 민성원 님이 콕콕 짚어주니 더 없이 고마운 마음이었다.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 이라니, 희망이 보인다. 그 희망에 플러스를 해 주는 코치가 담겨 있으니, 우리 두 아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하고 꾸준한 열정과 노력이 함께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 있으리라 기대도 해 본다. 지금 우리집 두 아들들은 중간고사를 위해 공부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지금의 공부가 고입시를 위한 공부가 아닌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공부가 되어야한다는 것은 이 책과 함께하면서 더 절실히 느꼈다.
우선 이 책은 -이렇게 공부하면 성적이 오를 수밖에 없다 -명문대에 합격하려면 성실한 공부만으로는 어림없다 -명문대 합격생의 내신, 수능, 포트폴리오 완전정복 의 큰 주제를 가지고 작은 단원들로 요목조목 코치를 해줬다. 공부는 많이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 공부는 오답률로 말한다라는 것은 두 아들이 있는 나로서는 무엇보다 더 크게 주목해야 할 부분이었고, 무엇보다도 우리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다. 공부가 잘 안 되는 이유부터 파악해야 하고, 머리에 따라 공부법이 다르다는 것은 많은 자녀교육서로도 도움을 받은바 있지만, 그래도 이 책에서 다시금, 아니 더 자세히, 친절히 현실적으로 대하는 듯 해서 뜨끔한 부분이기도 했다.
이 책과 함께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아직은 중학생이라는 희망과 함께, 지금이 바로 대입을 위한 차근차근의 준비 과정이며,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도 내신이 중요하다는 것을 그 어떤것보다 잘 알지만, 내신은 공부 머리보다 공부 습관으로 결정된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다시금 각인 시켜줘야 할 핵심 부분이라는 것, 지금 받은 성적표의 3년 앞을 내다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
또한 명문대 합격생의 내신,수능, 포트폴리오 들과 함께하면서 우리 아이들의 현시점에서 참고하고 도움 받아야 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감사히 함께 해 보았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함께하는 민성원연구소와 함께하는 학습능력계발 및 입시 전략 컨설팅에서의 교육과 수강이 무료인데 현실적 문제로 함께할 수 없음이 아쉬움으로 남아 씁쓸한 마음이 들었다. (민성원연구소 1599-8884) 무료입니다. 수강하시기 바랍니다.
*대학 입시, 이렇게 준비하면 내 아이의 실력에 맞는 최고의 대학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현실적, 구체적 도움을 줘서 감사했습니다. 중.고등학생을 둔 부모님들이 꼭 봐야 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 블로그도 클릭해서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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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전략 컨설턴트인 박소형,민성원의 생생한 상담일지가 담겨져 있다고 소개되어 있어서 읽을만 하겠다 싶었는데 정말 실제 사례를 그대로 담아서 그런지 내용이 술술 넘어갔다. 공부라는게 무조건 어렵다고 생각하고 성적이 떨어지고 흥미를 잃어버리고 공부와는 거리가 멀다 생각해 버려서 안해 버리는 아이들이 있다. 점점 공부의 끊을 놓아 버린다. 그런 아쉬움을 공부전략 컨설턴트가 도움을 주고 있다는걸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공부는 꾸준함이다. 내 아이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에 가길 바란다면 꾸준함을 길러줘야 할 것 같다. 공부의양과 시간.. 시간을 많이 투자한 만큼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오답 노트의 중요성도 말하고 있다. 오답문제의 정확한 분석과 복습으로 오답률이 낮아진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고 50% 오답률을 가지고 있다면 오답을 복습하느라고 시간을 소비해 버릴 수 도 있다. 이럴땐 다시한번 문제를 이해하고 기초를 다져서 공부하는것이 좋을것 같다. 박소형.민소형 선생님처럼 내 공부전략 컨설턴트를 해준다면 너무도 좋을 것 같다. 내 아이에게 필요하다면 가서 상담받고 도움을 요청해 볼 만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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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에 해당하는 자녀들 둔 학부모들에게 가장 큰 관심사는 자녀들이 소위 말하는 최고의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리라. 그래서 자녀들이 말을 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최고의 대학에 보내기 위한 전략이 시작된다. 아니 태어나기도 전부터 자기의 아이들은 최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부모들의 마음이고, 그것이 때론 부모와 자녀의 잘못된 관계로까지 발전하게 되기도 한다. ![]() 오늘날의 대학입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복잡하다. 입학사정관제도가 도입되고, 대학별 입시요강도 다양하기 때문에 학교 교사들도 각 대학의 입시제도를 알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아니면 엄마들이 각 대학의 입시요강을 꼼꼼히 살펴 보아야 한다. 막상 고3이 되어서 자녀가 갈 수 있는 대학을 살펴본다면 이미 늦었다고 할 수 있다. 그 이전에 충분히 현 대학 입시제도를 분석하고 숙지하여야 자녀들의 학습 방향을 잡아 줄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대학 입시 유형이 다양하다고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공부를 잘 하는냐?' 하는 것이 관건이다. 내신, 수능, 비교과 등은 결국에는 학생들의 학습 능력이 말해 주는 것이고, 얼마나 공부에 관심을 가지고 하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최상위권의 경우에는 내신도 좋고, 수능점수도 잘 나오고, 각종 수상 경력이 있기에 어쩌면 가고 싶은 학교를 선택한다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아무리 다양한 입시제도라고 해도 공부 잘하는 학생들은좋은 대학에 들어가게 된다. 이 책의 공동 저자들은 그동안 초등학생에서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의 학습 컨설턴트로 있었기에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들을 많이 접해 왔다. 그리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최상위권의 학생들이었기도 하다. 그래서 책 속에 담겨진 내용들도 SKY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렇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학생들이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법, 좋은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그러나, 이 책을 부모만 읽는다고 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부모는 이 책을 읽고 자녀들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 이야기할 것이고, 그것은 학생들에게는 부모의 잔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흔히 학부모나 학생들이 오해할 수 있는 학습에 관한 이야기도 실려 있다. 그중에 가장 공감이 가는 이야기는 학생들의 생각에 관한 오류인데,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학원에서 공부에 지쳐서 돌아오면 엄마는 또 공부를 하라고 한다. 그때에 학생들의 대답은 " 지금까지 공부하다가 왔는데, 또 공부하라고 해?"라고 물을 것이다. 정말 그 학생이 하루종일 공부만 하고 왔을까? 그것은 자기 자신이 스스로 한 공부가 아닌 것이다. "너는 그저 하루종일 남이 공부한 내용을 바라만 보고 왔을 뿐이야!" (p. 63)
진짜 공부가 무엇인지, 하루에 공부는 얼마나 많이 해야 하는 것인지, 내신과 수능, 비교과는 분리해서 공부해야 하는 것인지, 오답노트 작성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인지... 그에 대한 완벽한 답이 실려 있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최상위권 대학은 내신, 수능, 비교과에서 모두 완벽하게 준비된 학생들을 원한다. 그래서 내신 공부 따로, 수능 공부 따로, 비교과 준비 따로 하는 것이 아닌 내신 공부를 통해서 이 모든 것에 대비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의 'Round 3' 명문대 합격생의 내신, 수능, 포트폴리오 완전정복'에서는 구체적이고 생생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 저자가 수년간에 걸쳐서 컨설팅해온 수많은 학생들의 대학입시 사례 중에서 선택한 것들이다. 그들의 내신성적, 수능, 각종 수상경력 등을 소개하고 그들이 어떻게 공부하였으며, 어떤 대학에 들어가게 되었는가를 사례로 들고 있다.
![]() 이 책은 부모가 먼저 읽고 넌지시 자녀의 책상 위에 올려 놓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중고등학생이라면 자신의 관심사이기에 책을 뒤적여 볼 것이고, 그러다 보면 이 책을 읽게 될 것이다.
특히 각과목별 공부 방법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공부의 주체는 부모가 아닌 학생이기에 부모의 백 마디 말보다는 자녀들이 공부를 해야겠다는 깨달음과 그에 따른 실천이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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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초등학교 4학년 올라가는 아이의 엄마이다. 이 책을 읽는다고 카카오스토리에 올리고 오프지인들이 알았을때 주변의 반응은 이제 초등학교 4학년 올라가는 애를 뒀으면서 벌써.....애잡지마라...또는 벌써 대학을 내다보냐..... 또는 공부를 얼마나 시킬라고....애들은 그저 놀리는게 최고다.....놀고도 다 공부할 때 되면 공부하더라....등등의 이야기를 하면서 나를 극성맞고 애잡는 엄마로 분류하더라.......는 거다.
99개를 가지고 1개를 못가진 자와 1개를 가진 자와 99개를 못가진 자 중 어떤 이가 더 절실할까?? 99개를 가진 이들 아니겠는가..... 그런 이들이 저자를 찾아온터라 제시되는 예들이 일반적이지는 않은 경우이나... 이 책은 극성맞은 엄마가 되라는 것도 아니며 최고의 대학.....서울대를 목적으로 하지도 않는 그저 내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그런 것들을 위해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고 아이를 어떤 방향으로 인도(?)해야하는지에 대한 길라잡이라고나 할까??
시간 금방지나간다. 내아이 초등학교 입학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학년 올라 간단다. 따지고 보면 그렇게 6학년 졸업시기가 올 것이고 중학생이 될 것 아닌가...... 벌써 대학을...하겠지만 앞으로 9년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 시간이다. 허나 놓치면 이미 늦어버린거다.
어차피 고3까지 공부는 한다. 그게 실업계 고등학교로의 진학을 했다손 치더라도 공부는 한다. 어떤 학생이건 간에 대한민국 하늘아래에서는 공부로부터 자유로울수는 없다는 거다. 그렇다면 이왕 공부하는거 정말 제대로 해보는 건 어떨까???하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네.... 물론 대학이 목표가 되고 목적이 될 수 는 없다. 아니 되어서도 안된다. 허나 대학이라는 건 아이가 더 다양한 꿈을 꾸게 해주고 더 빠르게 다가 갈 수 있게 해주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는거... 대학 그거 뭐라고...대학나와도 다들 노는데....하지만 그건 사람의 차이다... 자기가 의지하는 바가 뚜렷하고 노력하는 자를 그누가 막겠냐 말이다.....
내아이가 꾸는 꿈은 수의사다. 솔직히 그 꿈이라는게 이루기 너무너무 힘들고 어쩌면 바늘구멍 통과가 더더욱 쉬울지도 모르는 직업군이다. 그러나 아이의 의지가 분명하고 노력한다면 안될건 또 뭐라냐.....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이라 불리는 서울대, 수의예과하면 누구나 가고싶어하는 건국대, 그리고 지방의 수의예과.....모두 뒤져봤더니 허걱;;;;;내신 또 내신....그리고 학교생활..그런게 정말 중요하고 또 중요하다.... 그리고 아이가 그 꿈을 향해 어떻게 달려왔는지가 중요하다... 그런 꿈을 위해 필요한 것들이 성적도 있지만 그외 너무너무 많다. 일명 꿈을 위한 스펙도 쌓아야하는데(무분별한 스펙은 오히려 마이너스) 솔직히 학교에 바라기엔 교육현실이.........
이정표는 말하지 않는다. 고로 이정표가 가르키는 곳을 향하든 운전자가 생각하는 지름길로 달리든 언제나 선택은 드라이버의 몫이다.
난 어디로 가면 뭐가 있다는 것는 큼지막한 글자로...야간에도 잘보일 수 있는 빤짝이로 알려주는 아이의 미래로 향하는 길에 서있는 이정표같은 엄마가 되고 싶다.
그렇다고 내꿈이 이정표는 아니라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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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학생이고 이번주에 시험을 봐서 인지 정말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그래서 지금도 옆에 두고 열심히 읽고 있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조금씩 읽어요.. 소파위에 두고 말이죠. 민성원 선생님은 ebs에서 가끔 보았던 분인지라.. 왠지 더 믿음이 가더라고요. 무엇보다 우리 아이가 이제 중학생이라고 생각하니.. 요즘 느끼는건 엄마의 정보력이 얼마나 중요한가 인데.. 그래서 더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요즘은 모든 공부를 다 잘 한다고 되는건 아닌거 같아요. 아이가 뭘 전공할것인지, 꿈이 무엇인지에 따라 엄마가 잘 알아서 지도를 해야 아이가 고생하지 않을텐데요. 그런 의미에서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은 와 닿았답니다.
바로 그런 고민을,, 엄마의 고민을 알고 계신다는듯.. 알려주는 책이였는데요. 옆집 아이는 똑같은 성적으로 어떻게 명문대에 들어갔을까?라는 문구가 빨간색 문구로 나와 있는데.. 이게 바로 엄마의 정보력이 아닌가 싶었거든요.
내신, 수능 제가 대학갈때는 이런게 없어서.. 큰애가 중학생되니까 더 관심이 가지는데.. 대학마다, 전공마다 다 다른 것들을 요구 하고 있어서 또 논술도 빼놓을 수 없어서 정말 다 중요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지금부터 포트폴리오를 잘 짜야겠다 싶었답니다. 결국,, 명문대를 가기 위해 20년을 아이들이 공부를 했고, 엄마 역시 아이와 함께 했기 때문이지요. 명쾌한 설명, 그리고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아이가 느끼고 배웠음 하는 바램이 생기는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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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먼 이야기인 것 같지만 훌쩍 시간이 흘러 내 아이가 대학 입시를 향해 고군분투 하는 날이 오겠죠. TV를 통해서나 주변에서 명문대에 합격한 학생들을 보면 도대체 뭘 먹고 어떻게 공부 했길래 명문대를 갈 수 있는 늘 궁금했었답니다. 우리아이도 이왕이면 명문대를 들어가 주었으면 좋겠는데 무엇 부터 준비해야 하는지 도통 모르고 있으니 대학입시~왠지 거대한 산 같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하네요.
그러다가 만나게 된 책 한권의 위력~역시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이 딱 맞네요. 민성원 연구소 수석 컨설턴트 박소형과 민성원이 제안하는 명문데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 이랍니다. 제목 부터가 마음을 팍 사로 잡네요.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 과연 내 아이가 어떻게 하면 명문대생이 될 수 있는지 급 호감이 가더라고요. 민성원 연구소에 대해서는 EBS 부모를 통해서 박소영 선생님과 민성원 선생님~ 방송 많이 보았기에 더욱 믿음이 가네요.
그동안 아이 공부에 대해서 정말 궁금한 것들이 많았는데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을 통해서 궁금증이 싸악~ 사라졌어요. 책을 읽는 내내 새로운 시선으로 공부에 대해서 바라보게 되었고, 책을 읽으면서 명문대로 가는길이 밝게 보이네요.
'이렇게 하면 성적이 오를 수 밖에 없다' 제목만 읽어도 속이 시원해지는 것 같아요.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성적이 오를 수 밖에 없을까요! 하나하나 배워 나가면서 역시 다르다 달라! 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아이에게 공부한다는 것의 의미부터 가르쳐 주고, 공부는 다시보기처럼 하고, 고등학교 공부는 12년 누적 공부라고 하니 초등학교 때 부터 착실하게 공부를 해 나가야 겠더라고요. 주변에서는 초등학교 공부 아무 소용 없다고 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초등학교 6년 공부가 중학교로 중학교 3년이 고등학교 3년 공부로 연결이 되다보니 어느 학년 무시 할 수 없네요. 그리고 인상 깊었던 내용은 목표 대학이 상위 1%이면 문제집도 1%만 틀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답률 30퍼센트로 공부하기 시작해도 문제집을 열번 풀어서 1%퍼센트로 낮춘다면 상위 1퍼센트의 명문대에 들어 갈 수 있다고 하니 희망이 싹트네요.
정말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책 학부모님과 학생분들은 꼬옥 읽어 보시면 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력 추천 드려요. 대학 입시 컨설팅을 이 한권의 책으로 받으실 수 있기 때문이죠.
' 명문대에 합격하려면 성실한 공부만으로는 어림없다 '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 책을 통해서 왜? 공부를 못하는지 머리에 따라 공부법을 제시해 주고요. 성격에 따라서도 공부법이 다르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네요. 이렇게 공부가 잘 안되는 이유 부터 파악 하고요. 명문대 합격에 필요한 진짜 조건을 알아보고요. 내신과 선행심화학습을 통해서 명문대로 가는 방법을 제시해 받아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저도 너무 궁금했던 좋은 선행과 나쁜 선행에 대해서 배워 보고요. 긍정적인 선행 효과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또한 명문대 합격은 준비와 완성 시기가 결정을 한다고 해요. 대학 입시의 적기를 알게 되었네요.
또한 명문대 합격생의 내신과 수능, 포트폴리오를 볼 수 있었답니다. 자기주도학습으로 명문대에 간 아이들, 일반고에서 특목고에서 강남에서, 강북에서, 지방에서, 내신으로, 입학사정관전형으로 논술로, 수능으로, 수학 피해 명문대로, 빨리 준비해서, 막판 뒤집기로, 재수해서 명문대에 간 학생들의 사례를 통해서 명문대에 입학 노하우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대학 입시는 고등학교에 가서 준비하면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역시 대입 만만하기 않네요. 중학교 때 부터 미리미리 준비해서 고등학교에 가서 허우적 거리는 일이 없어야 겠어요. 외국어 듣기와 말하기 능력은 아이가 어릴때 엄마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는 글을 읽으면서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네요. 앞으로는 아이와 함께 영어 공부 더욱 열심히 해야 겠다는 다짐도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 책을 읽고 해 보네요.
아이가 초등학생이라서 아직 대입은 먼시간 이야기 같았는데 지금부터 차근차근 대학 입시를 위해서 아이와 걸어 가야 겠다는 계획을 하게 되었네요. 영어와 한자를 아이와 함께 마스터 해 보려고요. 이렇게 작은 계획부터 실천하다 보면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이 명문대일 수 있겠죠.
아직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를 둔 학부모 임에도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 책 저에게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디서 이렇게 귀한 책을 만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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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인 우리 아이가 대학에 가려면 아직은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지만, 아이를 위해서는 엄마인 내가 먼저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최고의 대학을 고집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부모 마음이 내 아이가 상위권 대학에 들어갔으면 하는 생각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모든 엄마들은 내 아이가 최고의 대학에 들어가길 원한다. 그렇기에 사교육비에 많은 돈을 투자하면서 이 학원 저 학원에 보내고 공부에 열을 올린다. 명문대 졸업장이 내 아이의 미래를 보장해 주지는 않지만, 부모들은 내 아이가 최소한 in 서울은 했으면 한다. 부모는 아이가 초등때는 재학생의 50퍼센트가 SKY는 갈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고, 중학교에 올라가면 20퍼센트,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약 4퍼센트의 부모님들이 자신의 아이가 SKY 대학을 갈 것이라는 기대를 고수한다. 실제로 50만명 중 1만 명인 2퍼센트만 SKY에 들어가고, 재수생까지 감안하면 재학생 중 1퍼센트 남짓하게 합격하게 된다.
처음에 책을 보자 마자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공부를 해야 한다는 소리에 헉~~하고 놀라기도 했다. 사람들은 공부의 보상으로 좋은 대학에 합격하거나 좋은 직장을 구하길 기대한다. 그러나 본질적인 공부의 보상은 '내가 해냈다!'는 자기 만족감이다. 실제로 국가고시에 붙은 사람들의 경험담을 들어봐도 하루 공부 시간이 15시간에 이르면 주간 공부 시간이 100시간 이상 되므로 세상에 통과하지 못할 시험이 없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최고의 대학에 들어가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자세히 나와 있다. 내가 학교 다닐때와 많이 바뀐 입시 정책에, 아무것도 모르는 내게는 어떤 준비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자세히 나와 있어 도움이 되었다. 한편으론 서울에는 이렇게 아이들의 대학 입학을 위해 컨설팅을 해주는 곳이 있어서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모든 것을 잘할 수는 없지만 자신의 강점을 이용하여 일단은 자신이 원하는 곳에 들어가면 되는 거니까 말이다. 내 아이가 상위권 대학을 갈 수 있는 실력은 되지만, 어떻게 가야 할지 잘 모를때는 컨설팅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에 중점을 맞추고 있지만, 초등학생들과 중고등학생들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도 상세히 나와 있었다.
상담을 받은 아이들은 이곳에서 정해주는 공부량에 놀라기도 했지만, 자신도 할 수 있다는걸 알게 되고 성적이 올라가니 공부에 조금씩 재미를 들여감으로써 자신감을 되찾곤 했다. 생각보다 대학교에 들어가는게 쉽지 않다는 걸 알고 더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아이들은 부모가 말하는 게 피부로 와닿지 않기 때문에 잘 모르니 이런 곳에서 직접적인 상담을 받아보면 훨씬 더 실감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앞부분은 최고의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 들어있고, 뒷부분은 아이들의 성공 사례가 들어 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시간이 많이 남은 것도 아니었다. 더 늦지 않게 이책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다. 내 아이를 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모르는 부모들과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다.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지, 또 지금 현실이 어떠한지 직접 보여주고 아이들 스스로 느끼게 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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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유치원생인 내아이에겐 먼이야기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꼭 읽어놔야겠다는 생각에 읽고보니 앞으로 12년의 아이의 공부패턴을 잡고 수능을 준비하는것은 학년과 크게 상관없고 초등부터도 시작한다니...걱정이 앞서기 시작했다. 이 책은 지금당장 수능을 앞에둔 부모에게 뿐아니라 특목고나 자사고등 고등입시.. 그 전단계인 초등에서부터 공부습관도 아주 크게 작용한다고 적혀있다.. 사실 내가사는 곳은 지방이라서 서울쪽 사정이겠거니 생각한적도 많았다.. 하지만 내아이이는 부모와는 다른 특성을 분명히 갖고 있을거란 생각을 하면 아주 유익한 정보들이다. 꼭 그러길 바란다.. 이 책은 민성원 연구소 수석 컨설턴트 박소형과 민성원이 제안하는 명문대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이다. 정말 공부공부..공부에도 질과 양이 중요하다는건 알지만 어느정도의 질도 양이 뒷받침되지않으면 공부라고 할수없다..공부를 함에 있어 자신의 패턴을 정리하고 그에 상응하는 공부의 방향을 잡아야한다. 정말 대단한 아이들은 잠과 밥먹는 시간빼고는 공부를 했다고하니..쉬운일은 아닌듯하다. 공부가 안되는 이유를 파악하고 명문대 합격에 필요한 진짜 조건을 파악해야한다. 내신과 선행심화,국영수에 관련된 많은 자격증과 그외 경제 한자등의 자격시험들까지..
현대학입시경향도 알아볼수있고 실질적으로 내아이에게 접목해볼수있도록 실제 명문대 합격생들의 내신,수능,포트폴리오 완전정복을 사례별로 볼수있어서 아주 유익한 책이 아닌가 싶다..특히 지방에서 명문대 간 아이들의 실사례들은 지금의 내입장에서 가장 눈여겨 봐졌던 거같다.. 우리아이도 훗날 이 책속 주인공들처럼 꿈을꾸고 구체화시켜 자신의 꿈을 이루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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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초등 마지막 학년이 된다는 사실이 내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하고, 우려의 마음이 생기기도 함을 느끼며 살고 있다. 초등학교의 아름다운 추억을 위해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고 신나게 놀며 마음 편히 살게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현실은 그렇지 못함을 느낀다. 사실 [내 아이가 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을 읽어 가노라니 내 마음은 더욱 더 희망에 부풀어 오르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더 강한 중압감 같은 것도 느끼게 된다. 실제 사례까지 들어가며 자세하고 성실하게 힘들었을 고비를 이겨낸 책 속의 주인공들을 생각하며.... 내 아이는 과연 얼마나...하는 잣대를 계속 들이대며 현재의 상태를 비교도 해보게 되었다. 요즈음엔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의 행동이 내 성에 차지않아 계속 트러블을 일으키고 있다. 늦게 일어나고, 일어나 스마트 폰으로 하루를 열고, 그런다음 뒹굴 뒹굴....내 속에서 무언가가 올라온다. 반듯하게 일어나 먹고 책보고 공부하길 원하는 나의 정해진 사이클이 삐걱이고 있음에 .... 하지만 이 또한 나의 이기주의고 아이를 현재 초등아이로 보지 않으려하는 욕심에서 비롯되고 있음을 느끼며 방학동안의 여유를 느껴보도록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며 나를 다스리기도 한다. 아이를 내 감정과 생각대로만 키울 수는 없다. 초등때야 그런대로 따라오지만...중학교 아니 고등 1, 2학년 또는 고 3때 자퇴서를 내고 아예 공부와 담을 쌓은 아이들이 많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나의 잘못되고 일관성없는 가르침에 일침을 놓기도 한다. 아이의 공부 마음을 움직여라 -- 민성원님의 말씀이다. 공부 방법이 있고 대학가는 전략이 필요하지만....결국 실행해야 하는 것은 아이의 마음임을 절실이 내 가슴에 새길 일이다. 멋지고 소망하는 대학, 소위 명문대에 합격하는 전략에 따른 여러가지 꼭 알아야 할 전략들이 이 책 곳곳에 나온다. 내가 꼭 읽고 싶고, 알고 싶어하는 내용들이다. 더불어 명문대 합격생들의 내신, 수능, 포트폴리오 완전정복이 내 눈을 반짝이게 한다. 여러 분야에서 자신의 성공을 획득한 멋진 학생들에게 커다란 박수를 보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