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추천 도서로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매하고 보니 이 글의 욤비 토나씨가 방송에서 봤던 조나단의 아버님이시네요. 친근감을 느끼며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욤비 씨의 힘든 장애물을 하나하나 극복해 나가는 열정과 희열 그리고 노력을 보면서 스스로에 대해 반성도 하고 난민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함께 살아갈 수 밖에 없는 현재에 함께
학교 추천 도서로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매하고 보니 이 글의 욤비 토나씨가 방송에서 봤던 조나단의 아버님이시네요. 친근감을 느끼며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욤비 씨의 힘든 장애물을 하나하나 극복해 나가는 열정과 희열 그리고 노력을 보면서 스스로에 대해 반성도 하고 난민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함께 살아갈 수 밖에 없는 현재에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