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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언어로 게임을 개발한 경험이 있어, HTML5, Javascript, CSS로 어떻게 게임이 만들어 질까.. 그리고, 9장에 있는 것 처럼 멀티 플레이어 게임 서버도 서버 사이드 자바스크립트로 구현을 하고 있어, 그 부분에 대해서도 크게 관심이 갔었다.
처음에 HTML5에 대한 대략적인 소개와 개발환경 설정, Javascript 까지는 무난하게 읽어 나갈 수 있었다.
그 다음 부터 나오는 Javascript로 구현된 SGF API, Trident.js, RaphaelJS 등등의 API, 라이브러리, 프레임웍에 대한 설명은 책에 나온 내용 이상으로 무엇을 만들고자 할 때는 해당 주제는 하나하나 다시 공부해 가면서 다시 봐야할 것 같다.
책의 장점은 HTML5와 HTML5 관련 기술로 어느 수준까지 2D, 3D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지를 빠르게 훑어 볼 수 있고, 게임 개발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들은 Javascript로 어떻게 2D, 3D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너무 방대한 주제를 한정된 지면으로 풀어 내려고 한 모습이 많이 보여 이 책만 갖고는 HTML5로 게임을 만들기에는 불충분할 것 으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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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를 이용하여 온라인 게임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막상 책을 읽어나가는 순간 이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책의 구성은 깔끔하고 좋지만, 한정된 지면탓인지 상세한 해설이 아쉬웠습니다. HTML5를 이용한 온라인 게임 개발의 훌륭한 안내서이길 기대했지만, 소스 코드와 함수, 이론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족하여 초보자가 보기에는 너무 어려운 감이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와 AJAX, 온라인 게임에 대한 이해, 개발 경험이 어느 정도 있는 중급자 이상이 봐야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 공부하고 나서 다시 도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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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의 1 정도 읽다가 포기하고 말았네요. 내용이 너무 어렵습니다. 아니, 제 기본 실력이 너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어느 정도 HTML, Javascript, AJAX, Game에 대한 이론적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덤벼들기에는 너무 버거운 것 같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책은 아닌 것 같구요. 어느 정도 학습이나 개발경험이 쌓이신 분들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저도 더 열심히 공부하고나서 다시 도전해 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