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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며 산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바쁜 현대를 살아가야 하는 현대인들이라면 생각하고 사고하며 살아가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다 보니 시간에 휘둘리게 되고 삶에 휘둘리게 되고 견고한 자신만의 삶이 아닌 타인을 모방하고 추종하고 쫓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것 같다
이책은 그런 허울을 버리고 스스로 생각하며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다룬 책이다 타인의 삶을 모방하는게 아닌 내 삶의 주인공으로 써 살아갈수 있게 내면을 풍요롭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 부분에서는 크게 절제와 집중 성찰 숙고 자신만의 삶을 풍요롭게 할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다룬다 그리고 많은걸 생각하게 한것 같다
자기 내면에 집중 하고 자신의 삶에 대해서 성찰 하고 반성하고 절제 하며 숙고 하며 사는 삶 이란 인위적이 아니라 내 삶을 풍요롭고 폭넓게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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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요즘 세상을 한마디로 “산만한 세상”이라고 말하고 있다. 요즘 사회를 단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인터넷이라는 것이 빠르고 다양한 정보를 주고 있지만 “검색”이라는 직접적인 방법을 통해 남의 지식을 훔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아닌 세상이 돼 버렸다.
지금은 아주 먼 옛날이 돼 버렸지만 궁금한 단어와 숙어가 있으면 우리는 국어사전, 영어사전, 백과사전 등을 통해 지식을 얻곤 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통해 즉석에서 남이 제공한 ... 그것도 그 사람 것이 아니겠지만 ... 정보를 취득하고 있다. 아무런 불편함도 없이 미안한 감정도 없이 그런 세상이 돼 버렸다.
이 책은 우리에게 깊이 있는 사고를 통해서 삶을 배우고 살아가라고 말하고 있다. 삶의 주체가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 아닐까.... 무엇인가에 집중하고, 폭 넓게 생각하고, 심사숙고하는 버릇을 길러 명상과 생각을 습관화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늘 정리되지 않은 많은 생각을 했었다. 나 스스로를 돌아보면 언제부터인지 잡다한 생각조차 하지 않게 되었다. 내 주변에 있는 ... 지금은 일상화가 되어 있는 ...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검색창이 나로 하여금 생각하는 시간을 뺐어 갔다. 창을 열어 궁금한 내용도 알아보곤 하지만 내가 생각에 골몰할 수 있는 여가를 찾을 수 있는 계기가 없다. 바쁘다는 표현도 어울리지도 않고 그저 게을렀던 게 아닌지 .....
저자는 이 책에서 일기를 쓰도록 권하고 있는데, 그것도 매일 쓸 수만 있다면 하루 하루 나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며, 생각을 정리할 수 있으니 좋을 것이다. 하지만 과연 우리 주변에서 일기를 쓰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일기를 쓰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또한 저자는 말하기 전에 생각할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한 번 말하면 주워 담을 수 없는 게 말이기에 늘 조심하고는 있지만 그것도 일상에서 참으로 지키기가 어렵다.
이 책은 크게 12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저자의 깊이 있는 인생철학이 숨겨져 있는 것 같아 이 책을 읽는 내내 서글프기도 하고 내심 안도의 한숨을 쉬기도 했다. 특히 각 장의 맨 끝에 있는 Tip은 우리에게 귀감이 될 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일매일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일정기간 동안 한 가지씩 실천해 보면 어떨까? 나도 그 동안 바쁘다는 생각으로 실천하지 못 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생각하고 정리해서 실천에 옮기고자 한다. 내일을 알차고 풍요롭게 맞이하기 위해서 그 준비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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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며 살고 있나요? <생각하며 산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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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며 산다는 것 [서평] 생각하며 산다는 것 / 산만한 세상에서 깊이 있게 사는 법
글쓴이 : P.M.포르니 옮긴이 : 임현경 출판사 : 21세기북스 장르 : 자기계발 발매일 : 2012.12.31 가격 : 12,000\
최근 내가 접한 책들에는 '나쁜 마음 버리기 연습' 이라던지 '굿바이 리스트', '생각 버리기 연습' 처럼 마음이나 생각을 비우는것에대한 중요성을 알려주는 힐링 도서들이 많았는데, 오늘 소개할 책은 독특하게도 반대의미인 <생각하며 산다는 것> 이라는 도서이다. 최근 읽은 도서들과 반대되는 책을 읽어보고싶은 마음도 있었을 뿐더러, 작년에 큰 일을 겪으면서 내면에서 생각을 하지 않아야한다는 강박관념등에 시달렸던지라 무슨일을 해도 속도가 나지않고 생각하는데도 집중이 되지 않기에 예전의 활발한 사고를 다시 되찾기위해 <생각하며 산다는 것>을 읽고 단계적으로나마 효율적인 사고를 하고싶은 마음도 있어 이 책을 선택했다. 산만한 세상에서 사는법을 내가 생각하자면 이 책에서 제시하듯 '깊이 있게 살기' 라던지, 내가 예전부터 -실천하기는 어렵지만- 추구하던 바인 '긍정적으로 살기' 와 '정적(靜寂) 으로 살기' 의 세가지 정도가 있다. 이 책의 목차들을 보고 나는 다시한번 세상을 깊이있게 사는법과, 긍정적인 사고로 사는법을 배우고자 했다.
생각하며 산다는 것
어떠한 큰 일이 생겼을때 누구나 자기 자신을 보호하듯, 나또한 복잡한 일이 생겼을때 나 자신을 보호하기위해 행했던일이 '생각하지 않기, 생각 버리기' 였는데 이것이 역효과가 되었던지 나중에는 정말로 생각을 하고싶어도 생각이 떠오르지않고 금새 돌아서면 까먹거나 집중력이 흐트려져 어떠한 일을 하려고 마음먹고도 돌아서면 다른일을 하고있는다던지... 단순히 하지않아도 될 고민등을 버리려 했을 뿐인데, 나 자신의 생각들을 밀어내고 복잡한일들은 생각하지않으려는 내 자신이 되어버렸다. <생각하며 산다는 것>은 이러한 내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내가 원하는 '정적인 삶'과 충분히 평온한 일상을 살면서도 그 삶에 깊이를 더하는 좋은 사고를 하는법을 제시해주는 지침서이기도하며, 나아가 '진정한 행복'에 도달하기 위해서 필요한것이 바로 생각하는 삶이라고 정의하고있다. '나쁜 마음 버리기 연습'과 '굿바이 리스트' 등의 도서들로 버려야 할 좋지않은 마음자세는 어느정도 버렸으니, 이제 <생각하며 산다는 것> 으로 긍정적이고도 효율적인, 삶에 깊이를 더하는 생각의 방식들을 배우고자 한다.
책에서 가장 눈여겨 본 대목중의 하나가 바로 위 사진에 나와있는 대목이다. '매일 생각할 시간을 마련하라' 우리는 분명 깨어있는시간동안 많은 생각들을 하며 살고있는데, 더 어떤 생각을 해야하기에 생각할 시간을 마련하라는것인가? 라는 의문을 가질 수도있지만 과연 깨어있는시간동안 하는 생각들의 대부분의것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생각들을 했던 시간들이냐 라는것을 따져보았을때 당신은 바로 No 라고 답할것이다. 삶에 깊이를 더하는, 실질적으로 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쓸데없는 고민이나 자잘한 잡념이 아닌- 생각들을 하는 시간만을 하루에 15분정도씩 만들어 목표를 세우거나 목표를 이루는데 필요한 계획들을 더욱 심층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으르 기르자. 필요하다면 머릿속으로 뿐만이 아니라, 노트와 펜을 준비하여 쓰고 그리는 형태로 15분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가지는것이 좋다.
글쓴이는 <생각하며 산다는 것> 에서 '집중' 을 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중 하나가 '일기를 쓰는 것' 이라고 한다. 일기를 매일매일 쓰는것 자체가 쉬운 일은 아니지만, 스케줄러를 잠깐잠깐 쓰는것과 다르게 일기를 쓰는것은 하루의 마지막 시간에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있었던 일들을 기억해 작성해야 하는 일이라 나도모르게 기억하기위해 집중이 될것이다. 집중하는 시간에 다음날의 계획을 차분히 생각하고 자기성찰의 시간을 갖는다면 더더욱 좋을것이라고 생각된다.
'생각하는 시간이란, 의미있어지는 시간이다' 라고 글쓴이는 이야기하고 있다. 누구나 하루종일 생각을 하고 살고있지만,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가느냐 또는 얼마나 깊이있는 생각을 하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생각하는 시간에 대한 의미와 값어치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사고는 피곤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생각하는동안에는 뇌에서 도파민이 분비되어 쾌락을 느낀다고 한다. (물론 오랫동안 골똘히 생각하면 도파민 수치가 내려가 어지러움등을 느끼기도 한다고 한다.) 이 산만한 세상에서 '생각하는 것' 은 생각보다 긍정적이고 흥미로운 세상을 살 수 있는 하나의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는것이다. 이 책의 중요한 해답들은 책의 전반부에 거의 모두 실려있다. '생각하는 것' 에 대해서 그다지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도, 또는 책과 친하지 않은 사람들도 한번쯤 <생각하며 산다는 것>을 들고 읽는다면 생각하는것에 대해 남들과는 조금 더 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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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한 세상
요즘 사회를 표현한 말이다 인터넷도 그렇고 빠르고 다양한 정보를 접할수있는 장점이 있긴하지만 그 정보가 너무 과도하기도 하다 우리는 뭐든 빨리빨리를 외치는 사회에서 살고있고 그러한 사회에 살다보니 멀티태스킹을 요구받기도 한다 한번에 여러가지를 동시에 해내다보니 깊이가 없어지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이책은 깊이있는 사고를 해야한다고 말하며 생각하며 살아갈것을 말하고있다 무엇인가에 집중할줄알아야하며 심사숙고하는 버릇을 들이며 명상과 생각을 습관화해야한다는것이다 집중력을 기르려고 노력하다보면 속도를 더딜지라도 오히려 그 일을 더 완벽히 끝낼수있으며 길게 본다면 나중에 다시할 필요가없어서 오히려 더 빨리 끝낼수도 있다는것이다 명상을 하는것도 좋은방법이고 일기를 쓰는것도 권유하는데 블로그는 추천하지않는데 그 이유는 남에게 보이기 위한것은 솔직해지기 힘들다는 이유다 일기는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하루를 반성하고 내일의 목표를 세울수있으니까 생각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는것이다 그리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고 적당한 운동을 하는것이 삶의 질을 높일수있다고 하는것이다 스트레스를 덜받도록 노력하고 모든일에 근심걱정을 떨치고 대부분은 우리가 걱정해도 어쩔수없는 일이거나 이미 일어나버려서 받아들일수밖에 없는 일인 경우 온몸으로 거부하기보다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피할수없으니 앞으로 자신이 어떻게 해야할지 심사숙고하여 결정해야한다는것이다 보통 우리는 하기싫은일은 미루는 편이다 내일해야지 다음주에 해야지 내일이 안올것처럼 .. 그러나 그래서는 나중에 더 큰 부담이 될뿐이니 미루지 말고 계획을 세워서 당장할일은 당장하도록 하는 의지와 인내를 길러야한다는것이다 말이 쉽지 정말 힘든일이지만 작은일이라도 하나씩 하다보면 점점 나아지지않을까 보통사람들이 일요일만 되면 회사에 나갈 걱정에 시달리는 이유는 행복한삶 즐거운삶과 일은 분리되어있기때문이라는것이다 그 경계선을 없앨때 우리의 삶이 더 즐겁고 행복할것이라고 그러한 경계를 없애는데 가장 좋은방법은 자신의 일을 적극적으로 주도적으로 최선을 다하면 결국 그 일에서 인정받고 자신도 보람을 느낀다는것이다 또 말하기전에 생각할것을 강조하고있는데 사실 나도 생각하기도전에 툭툭 말하는 버릇이 있어서 얼마나 후회했는지 모른다 한번 말하고 나면 주워담을수없고 말한마디가 커다란 영향을 미칠수있다는것을 고려해볼때 그런습관은 지양해야할것이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대화뿐만 아니라 문자 이메일 sns등 다양한곳에서 말을 한다 말을 할때는 상대에게 이말을 해도 될것인지 생각해보고 상황에 적절한지도 따져봐야할것이다 간혹 다른사람과 있는게 어색하거나 자의식이 과잉되었거나 반대로 자신감이없을경우 그냥 마구마구 떠오르는대로 내뱉는경우가 있다 그러다가는 실언하기 딱 좋으니 아무말이나 마구 하지말고 상대와 상황에 맞는 말을 골라서 하도록 하는 버릇을 들여야겠다 나역시 침묵이 어색하거나 분위기를 띄운답시고 아무말이나 막하지않았는지 반성했다 또 멍하니 있거나 인터넷 티비보는 시간을 좀 줄이고 산책을 하거나 명상을 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좀 늘여보는게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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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약간은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생각하며 산다는 것? 인간은 사고하는 동물로, 잠을 자는 순간까지도 생각을 하니 꿈이라는 것을 꾸는 게 아닌가. 이런 단순했던 나의 생각은 책장을 펼치고 몇 장 넘기지 않아 바뀌어버렸다. 저자 P.M.포르니가 쓴 저자서문만 봐도 내가 말한 생각과 저자가 앞으로 말하고자 하는 생각은 완전히 다른 것이란 걸 알게 되니 말이다. 그가 생각의 중요성을 처음으로 말해나가는 프롤로그는 2009년 미국 내 휴대폰 사용자의 한 달 문자메시지 사용량은 약 400건에 달한다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그리고 인터넷 사용이 늘어남으로 인해서 줄었을거라 생각한 TV시청시간이 줄지 않거나 도리어 늘어났다는 사실도 알려준다. 월 400건의 메시지라... 아직 카톡이 개발되지 않은 시대의 미국 이야기이니 지금 우리나라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것이다. 또래 친구들보다 카톡을 잘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나만해도 월 400건이 뭐람. 수천건은 보내고 있는 것 같으니 말이다. 여튼간, 이렇게 기술이 발달한 시대가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었지만 반대로 생각 할 시간을 빼앗아 갔고, 이는 우리가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스스로의 목표에 도달하기 힘들게 되고 있다는 게 저자의 생각이다. 이런 복잡한 생활 속에서 온전히 자기만을 위한 시간, 특히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의 중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 저자는 설명해준다. 불필요한 시간을 선별해서 없애는 방법, 기록을 하는 방법 등. 구체적인 설명과함께 각 장의 마지막마다 키포인트를 정리해두어 그 질문에 답하며 실천하면생각하는 법을 알게 되게끔 해놓았다. 뜬구름을 잡는 공상이 아닌, 나를 위한 진정한 생각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생각하며 산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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