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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고 현실적인 이야기 입니다. 캐릭터가 잘 잡히면서 현실적인 이야기가 볼만합니다. 캐릭터간의 이전투구가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다양한 이야기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스타일 볼만합니다. 이작가의 다음권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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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강렬한 책입니다. 몇 달 전부터 이 책을 보려고 마음 먹고 장바구니에 담아뒀었는데.. 아 참.. 근래에 너무나 안타까운 뉴스들을 접해서 그런가 이 책의 제목도 좀 그렇고.. 볼까말까 망설여지더라구요. 고전소설이나 발터 뫼어스, 해리포터, 타라 덩컨 등을 주로 읽었었던전과 달리 스릴러나 크라임(범죄라고 써도 되긴 하지만 근래들어 흉흉한 뉴스가 많이 보였기도 하고 너무 놀랐기도 한지라 그런지 범죄라는 말을 쓰기 꺼려집니다 )류, 수사관, 경찰관이나 탐정이 나오는책들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독서 분야가 다양해진만큼 사회의 동향에도 좀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은데 모쪼록 많은 사람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