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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사에서 출간된 이북인 엘러리 퀸 작가의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 리뷰입니다. 엘러리 퀸의 추리 소설들이 재미있는 게 많네요. 한 권씩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소설 속 탐정을 따라서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 다른 작품도 읽어 보고 싶네요. |
| 엘러리 퀸 저/김성종 역 출판사 동서문화사에서 펴낸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을 구매해서 읽고쓴 리뷰입니다. 유명작가 엘러리 퀸의 소설로 추천글을 읽고 구매했어요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은 누구일지 흥미진진한 전개가 좋았습니다 돌입도 잘되고 재미있어요 |
| 엘러리 퀸 작가저/김성종 번역 출판사 동서문화사에서 펴낸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엘러리 퀸 작가의 유명 고전 추리소설 인데다 추천글을 보고 읽고싶어 구매했어요. 연속 살인사건을 둘러싼 두뇌게임 흥미진진한 전개가 마음에 들어요 |
| 이미 엘러리 퀸의 작품 Y의 비극을 읽고 뒤에 나온 해설도 봤기 때문에 사실 엘러리 퀸이 한 명이 아니고 두 명으로 구성된 작가 그룹이란 걸 알고 있었지만 새삼 또 신기하고 재밌네요. 사촌형제끼리 이렇게 죽이 잘 맞아 같은 일을 함께 몇십년이나 했단 것 자체가 대단합니다. 또한 작품 속에 엘러리 퀸이란 등장인물이 아예 등장하는 것도 여러모로 흥미로운 요소 같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코난 도일의 작품과는 또 다른 화려하고 자극적인 엘러리 퀸의 개성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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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작품이기도 하지만 내가 읽은 앨러리퀸의 작품 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살인사건 중 잔인하지 않은 살인이 어디에 있겠냐만 이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 속에 등장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잔인하다. 목이 없는채로 십자가형; 범인은 굳이 목을 자르고 T자로 묶는 번거로운 방식을 사용하고 피로 쓴 T를 남겨놓는데 무려 4명의 사람이 사망한다; 범인이 대체 누굴까 왜 이런 방식으로 처리했나 하다가 읽으면서 나 혼자서 추리하다가 이 뒤에 쓰여진 작품인 다른 추리만화 속의 트릭이 떠올랐다. 왜 번거롭게 목을 잘랐는지.. 반전요소가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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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자랑하는 추리소설의 거장이죠. 엘러리 퀸이 등장하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미국다운 하드보일드가 물씬 풍기는 작품이죠. 영국은 차가운 물고기를 만지는 것처럼 냉철한 맛이 있고, 유럽(주로 프랑스)은 좋게 말하면 낭만적인 맛이 있고 냉정하게 말하자면 추리소설다운 차가움이 좀 떨어지는데, 미국은 일단 확실히 영국이나 유럽(뭐... 영국은 스스로 유럽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니까요 어쨌든)과는 차별되는 스케일과 하드보일드가 가득합니다. 이 작품도 마찬가지고요. 사실 저는 작가의 치밀한 구성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렇게 하드보일드가 두뇌게임을 앞서는 듯한 내용은 좀 별로긴 해요. 그러나, 재미만큼은 확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