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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에 잠긴듯한 선수행자 모습의 삼층 돌의 형상, 표지 그 자체에서 벌써 ‘선’이 느껴진다!
"명상에 잠긴듯한 선수행자 모습의 삼층 돌의 형상, 표지 그 자체에서 벌써 ‘선’이 느껴진다!" 내용보기
우선 앨범의 표지를 보고 있노라면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는 것들’이라는 책 제목이 연상되듯, ‘비우면 비로소 들리는 마음의 소리’라는 앨범제목이 금방 마음에 확~ 다가온다.   산들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대나무 아래 가부좌를 하고 명상에 잠긴듯한 선수행자 모습의 삼층 돌의 형상과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표지 그 자체에서 벌써 ‘선’의 이미지가 느껴지게 만드는
"명상에 잠긴듯한 선수행자 모습의 삼층 돌의 형상, 표지 그 자체에서 벌써 ‘선’이 느껴진다!" 내용보기

우선 앨범의 표지를 보고 있노라면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는 것들’이라는 책 제목이 연상되듯, ‘비우면 비로소 들리는 마음의 소리’라는 앨범제목이 금방 마음에 확~ 다가온다.

 

산들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대나무 아래 가부좌를 하고 명상에 잠긴듯한 선수행자 모습의 삼층 돌의 형상과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표지 그 자체에서 벌써 ‘선’의 이미지가 느껴지게 만드는 앨범이다.

 

‘마음을 비우면 마음이 밝아지며, 그 자리에 고요와 평화가 찾아 든다. 그리하여 마음의 안정으로 번뇌가 소멸되고 지혜와 깨달음이 열린다’고 하는 장자의 말씀처럼, 자연의 소리와 함께 고요하고 명상적인 분위기의 음악선율이 하모니를 이루어 음악을 듣다가 보면은 마음이 맑고 고요해지며 평온함과 이완을 가져다 주는 것만 같다.

 

이전부터 이 시리즈의 음반들도 쭉 구입했었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작품들이다.

 

l*****4 2013.01.1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