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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을 고민하는 엄마들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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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라면 누구나 사교육을 고민할 것이다. 어떤 걸 어느 때에 시작하면 좋을지... 어떤 학원을 선택해야 할지... 그 학원이 효과적일런지... 학부모들의 고민은 끝도 없다. 나 또한 아이가 3학년이 되면서 예체능 위주로 진행해 오던 사교육을 어떻게 바꿔 나가야하나 고민을 하던 중이었다. 남들은 영어학원이다 사고력 수학학원에, 논술까지 정신없이 달리고 있는데 우리 아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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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라면 누구나 사교육을 고민할 것이다.

어떤 걸 어느 때에 시작하면 좋을지... 어떤 학원을 선택해야 할지... 그 학원이 효과적일런지...

학부모들의 고민은 끝도 없다.

나 또한 아이가 3학년이 되면서 예체능 위주로 진행해 오던 사교육을 어떻게 바꿔 나가야하나 고민을 하던 중이었다.

남들은 영어학원이다 사고력 수학학원에, 논술까지 정신없이 달리고 있는데 우리 아이만 넋놓고 있는건 아닌가 살짝 불안감이 밀려오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저자인 이현택씨는 학원을 운영하시는 아버지 곁에서 많은 학생들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지켜보았으며,

대학시절부터 상담선생, 학원 강사로 활동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사교육비 절감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고 한다.

저자는 집필 과정에서 비대치동, 비 부유층, 비 우등생이라는 3대 전제를 두었으며,

부모의 지속적인 관심과 올바른 학원 선택으로 자녀의 대학이 '수도권'에서 '인서울'로, 인서울에서 "SKY대학'으로 바뀔만한 자녀를 둔 일반 서민을 위해 펴낸 책이라고 한다.

저자는 사교육을 하지 말라고 하지 않는다. 올바른 사교육의 왕도를 알고 급한 마음에 학원장들에게 휘둘리지 말기를 바란다고 한다.

 

1장에서는 학원을 고를때 고려해야 할점에 대해 기술하면서 학원 상담이 얼마나 상업적인가를 알려준다. 상담은 아이의성적과 진로를 위한것이라기 보다는 한 과목을 추가로 엮기 위한 도구로 이용된다는 점이다. 학부모의 불안을 부추겨서 혹은 이거 하나만 더하면 아이가 더 잘할것이라고 부추겨서 돈을 벌기 위한 도구로 많이 이용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또 명문대 강사와 비명문대 강사를 비교해 놓았고 과연 대치동까지 아이를 라이드 하는것이 얼마만큼 효과과 있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초등 학교때에는 어떤 것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알려준다.

또한 무조건 사교육에 투자할 것이 아니라 1년 정도 선행을 시키면서중 2~3학년 시기에 집중적으로 사교육비를 투자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고 한다.

인강에 대해서는 조금 부정적인 시각이네요. 인강을 듣는것 보다는 근처 작은 학원에 있는 무명강사에게 집중 지도를 받는게 더 낫다고 한다.

 

1장의 말미에는 '입시 애정남'이 풀어주는 수험생활 8대 궁금증에 대해 알려준다.

시간이 부족한데 임원은 꼭 해야하는지, 친구랑 독서실에 가고 싶은데 그래도 되는지, 이성친구와 함께 공부하는건 어떤지, 판타지나 연애 소설을 읽는 것이 언어 영역에 도움이 되는지, 잠은 얼마나 자는게 좋은지, 쉬는 시간에도 공부를 해야하는건지 등 생활 관련 질문에 대한 답도 제시해 준다.

 

2장에서는 학년. 과목별 학원 선택 가이드가 제시되어 있다.

초중고 학년 별 국어, 논술 사교육 재테크 방법과 실력별, 학년별 영어 학원 사교육 재테크 법을 알려주고 있다.

사교육의 질을 좌우하는 수학 사교육에서는 중학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 외 사회, 과학이나 예체능 사교육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준다.

 

3장에서는 사교육비를 줄여주는 부모님표 관리법을 알려준다.

국어, 논술에서의 부모의 역할, 영어공부 할때 체크해야 할점, 사회탐구 관리법등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학부모들은 대부분 점수확인만 하는데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진도표를 만들고 아이와 함께 매일 확인하라고 한다.

알고보면 자기주도 학습을 지도하는 셈이 된다.

3장의 말미에는 부모의 관리에 있어서 주의할 점을 알려준다.

각 장마다 꼭 필요한 팁을 뽑아서 알려주니 참 유용하다.

 

책을 읽고 나서 초등생때는 사교육비를 최소한으로 하면서 고학년이 될수록 대비를 하고 집중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형학원, 유명강사만이 해결책은 아니며 대치동이 아니어도 좋은 대학에 갈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걸 알게되어서 조금이나마

희망이 생기는것 같다.

 

s********4 2013.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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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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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책을 읽었다. 처음 읽기 시작할 때는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한편으로는 내가 아이들 공부에 관심도 많고 그런대로 열심히 챙기고 있다고 자만한 것 같다. 별 내용 있겠어? 하는 식의... 그런데 읽을수록 빠져들었다. 내가 알고 있거나 생각하고 있던 내용들을 공감하게 되는 부분도 좋았고, 평소에 생각하고 있었는데 공감해주는 사람 없어서 확신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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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책을 읽었다. 처음 읽기 시작할 때는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한편으로는 내가 아이들 공부에 관심도 많고 그런대로 열심히 챙기고 있다고 자만한 것 같다. 별 내용 있겠어? 하는 식의... 그런데 읽을수록 빠져들었다. 내가 알고 있거나 생각하고 있던 내용들을 공감하게 되는 부분도 좋았고, 평소에 생각하고 있었는데 공감해주는 사람 없어서 확신이 되지 않던 부분도 확신을 가질수 있었다.

직장 생활하면서 아이들을 키우느라 시간이 없기도 하고 나태해지기도 하는 때가 아이들이 초등학교 고학년 되면서다. 내가 해봐야 큰 도움 안되는 거 같고 학원 선생님은 다 알아서 챙겨주는 듯이 말씀을 하시니까.. 그냥 좀 더 챙겨야지 하면서도 학원 가니까 하는 위로를 하면서 자꾸 지나가는 부분도 있었다. 그런데 이 책 사교육의 함정을 읽으면서 고등학교 마칠 때 까지는 끝까지 부모의 관심이 필요하고 관심만큼 아이들이 앞길을 열어 가는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다.

큰아이를 키울 때 이것저것 걱정 되서 학원으로 돌리거나 공부를 열심히 시킨다고 시키다가 둘째 키울 때는 벌써 그럴 필요 없다면서 여유를 갖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그렇다고 둘째가 큰아이보다 그리 못하지도 않는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된다. 그런 시행착오를 조금이나마 줄이고 싶어 여러 엄마들에게 이것저것 들으려 귀를 열고 인터넷이나 카페를 통해서나 책을 통해서 아이들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 했다. 그중 요근래 가장 와닿게 된게 이 책이었다. 미리 알면 그만큼 부모 입장에서 여유가 생기고 아이를 덜 닦달하게 되는거 같다. 이해도 많이 하게되고. 옆에 두고 나태해지려고 할 때마다 다시 읽으려 한다. “내가 조금 피곤하면 자녀가 조금 더 좋은 대학에 간다”

 

k*******2 2013.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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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절대 알려주지 않는 사교육의 함정] 현명하게 사교육 하는 법
"[학원에서 절대 알려주지 않는 사교육의 함정] 현명하게 사교육 하는 법" 내용보기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중에 하나가 아이들 교육에 관한 것이지 싶다. 아이들에게 이 학원 저 학원 보내가며 공부를 시키는 것도, 주말에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면서 체험학습을 다니는 것도 아이들 교육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때문이다. 사교육이던, 공교육이던 아이가 알아서 잘해주면 크게 문제될게 없지만, 아이들 스스로 알아서 잘한다는게 어디 쉬운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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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중에 하나가 아이들 교육에 관한 것이지 싶다.

아이들에게 이 학원 저 학원 보내가며 공부를 시키는 것도, 주말에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면서 체험학습을 다니는 것도 아이들 교육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때문이다.

사교육이던, 공교육이던 아이가 알아서 잘해주면 크게 문제될게 없지만, 아이들 스스로 알아서 잘한다는게 어디 쉬운가 말이다.

그렇다고 아이들 공부를 부모가 봐준다는 것도 쉽지 않기에 어설프게 가르쳐주느니 차라리 학원행을 택하기도 한다.

물론 학원에 보낸다고 만사 해결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부모는 학원을 보냈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하기는 하다.

 

 

이 책에서는 부모들이 알지 못하는 학원들의 실체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는데, 학원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아는 것이 바로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첫걸음이라 생각하면서 학원에 대해 부모들이 알지 못하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부모들이 모르기 때문에 학원장의 입발림에 넘어간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학원들의 전략이며, 학원의 수익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부분이니 학원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아이들을 끌어들이는게 목적이다.

사실 학원 교육의 목적은 아이의 부족한 실력을 늘려, 내신과 수능에서 최대치 점수를 받고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대학 수능을 목표로 쓰여졌기 때문에 중고등학생 학부모들이 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사교육의 불편한 진실에 대해서 얘기하지만, 그렇다고 학원을 다니지 말라는 소리를 하지는 않는다.

부모가 섣불리 가르치지 말아야 할 부분들을 지적해주고 있으며, 꼭 필요한 부분은 학원은 다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엄마들은 아이들을 위해 셔틀을 하기도 한다.

방학에는 지방에서 강남으로 학원을 다니는 아이들고 있고, 매일 강북에서 강남으로 한시간씩 걸려가며 학원을 다니는 아이들도 있다.

유명학원 강사에게 수업을 들으면 우리 아이 성적이 금방 쑥 올라갈 것 같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대치동 원정 효과가 그다지 높지는 않다. 유명한 강사들이 대치동에 있는건 맞지만, 학원마다 유명강사가 한 학원에 전부 있는건 아니기 때문에 한 과목 유명강사에게 들을바에야 차라리 가격만 비싼 강남에서 듣느니 강북에서 듣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경기가 침체되면서 가계 수입이 줄어들자 학원에 오는 학생들이 줄어들고 인강 수강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학원보다 가격이 저렴한 인강은 싼 맛에 선택하기도 하지만, 인강을 듣기에 아이들에게 유혹이 많아 교육의 효과는 그다지 높지 않다는 점이다.

 

 

흔히 우리는 자기주도학습이라 하면 아이들 스스로 하는 공부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모르는 내용을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배운 내용을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고 이를 응용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이다. 사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자기주도학습' 스타일의 예습과 복습을 꾸준하게 해야 하고, 학부모가 이를 관리해 주어야 한다. 100점짜리 강사에게 수업을 듣고, 복습을 게을리하는 것보다 90점짜리 강사에게 수업을 듣고 꾸준하게 복습하는 것이 훨씬 점수가 잘 나온다. 사실 어떤 방법으로 사교육을 시킬지, 선행학습의 정도를 조절할지에 대한 해답은 없다. 각 가정별로 형편이 다르고, 아이의 실력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내 아이에 대한 고민 없이 무작정 옆집 엄마가 하는 방식대로 선행학습을 시켰다가는 낭패를 본다는 것이다.

 

 

보통 아이를 대학까지 키우는데 2억 5000만원 정도의 교육비가 든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 비용을 1억원 이하로 만들기 위한 내용을 집약해 만든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서민 가정에서 약간의 무리를 하더라도, 현실에 맞는 교육비를 투자하여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는 사교육의 왕도'가 바로 이 책의 주제이다. 이 책에서는 학원에서 사용하는 상담 기법, 마케팅 기법에 대한 분석을 다뤘다. 어떻게 학원비가 책정되는지, 방학 때 돈을 더 걷어내기 위해 어떤 꼼수를 쓰는지 등을 분석했다. 학년·과목별 학원 선택 가이드와 사교육비를 줄여 주는 부모님표 관리법으로 내 아이를 위한 지도방법이 들어있다. 대화를 통해 자녀의 공부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면 공부 자체를 꾸준히 시키는 효과 외에 사교육비를 줄이는 효과도 나온다. 부모가 아이를 명문대에 보내기 위해서 스펙 관리까지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 알고가면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들을 소상히 담아주고 있다.

무조건 학원을 보내는 것보다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k****4 2013.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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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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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택 지음 결론은 사교육은 필요하다. 필요한 학생에게 잘 쓰이면 정말 좋은 것이 사교육이다. 사교육은 필요악으로써 싸게 가르치는 혜안이 필요하다고 한다. 사교육의 목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우리나라에서 사교육의 목적은 입시 그 자체에 있고 대학을 잘 보내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책의 주요 대상을 반에서 5~15등하는 평범한 학생들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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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택 지음

결론은 사교육은 필요하다.

필요한 학생에게 잘 쓰이면 정말 좋은 것이 사교육이다.

사교육은 필요악으로써 싸게 가르치는 혜안이 필요하다고 한다.

사교육의 목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우리나라에서 사교육의 목적은 입시 그 자체에 있고 대학을 잘 보내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책의 주요 대상을 반에서 5~15등하는 평범한 학생들로 규정했다.

하지만 가장 많은 학생들에게 적용이 될 수 있는

아주 보기 좋은 그리고 쓴소리도 대박 적혀 있는 책이다.

자기주도학습 공부를 보자

혼자서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자기주도 학습일까?

자기주도학습이란 내가 스스로 이해하고 학습하는 공부...

그렇다면 내가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들은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

사교육을 통해서 그것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갈 수 있음으로

비로소 그 또한 자기주도학습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 방법은 인강이되던 과외가 되던 학교 수업이되던 학원강의수업이 되던..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자기에게 꼭 맞는 해결책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공부하다가 꽉 막히고 아무리 해도 이해안가는 과목이 누구가 있을법하다.

그렇다면 내가 잘 안되는 과목들은 사교육의 힘을 빌어야 되지 않을까?

그래야지만 우리나라에서 소위말하는 좋은 대학 원하는 대학 원하는 직업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원하는 과목만을 공부해서는 이제는 안된다.

글로벌한 세상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모든 과목, 분야, 성격에서 좋은 인재가 되기 위해서 갈고 닦아야 함이다.

책 속에는 달콤하면서도

실제 사교육에서의 팁들이 정말 많이 담겨 있다.

사교육비를 언제 집중투자하는지 언제 집중투자 했을때

교효율이 될지 등등에 대해서 아주 타당한 내용을 수록해 놓았다.

또한 명문대 강사의 함정과 학원강사경력 등등 세부적인 내용들로

일목요연한 정리와 해답을 볼 수 있다.

아이교육시키기 정말 힘들다~~

그렇다고 내 아이 교육을 안시킬 수는 없지 않은가?

아무쪼록 사교육을 통해 적당히 혜택보면서 좀 더 큰 눈을 가지고 내 아이를 잘 탐구해야 할 것이다.

s*****1 2013.0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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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의 함정 - 엄마의 정보력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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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교육을 하려는 부모에게 지침을 주는 책이라 생각된다.사교육의 함정이라는 제목으로 혹자는사교육을 시키면 안된다고 역설하는 책일 거라 생각 할지도 모른다..내 자신이 그리 생각했으니..그런데 이 책은 나의 생각과는 반대로,사교육은 어떤 학생들에게 필요한지그리고 학생과 부모가 학원을 선택할때의 요령을본인, 그리고 저자의 아버지를 통해 알려주는 식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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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교육을 하려는 부모에게 지침을
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사교육의 함정이라는 제목으로 혹자는
사교육을 시키면 안된다고 역설하는 책일 거라
생각 할지도 모른다..
내 자신이 그리 생각했으니..
그런데 이 책은 나의 생각과는 반대로,
사교육은 어떤 학생들에게 필요한지
그리고 학생과 부모가
학원을 선택할때의 요령을
본인, 그리고 저자의 아버지를 통해
알려주는 식의 책이다..
---
이 책은 사교육을 고민하는 모든 엄마들을 대상으로 한다.
초등학생 저학년과 고학년의 엄마로서 이 책을 접하자니,
저자가 이야기하는 사교육의 적기라는 시기가 눈에 들어온다.
나의 결정이 우리 아이가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을 쉬이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데
밑거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결정은 어렵지 않다..
적어도 초등학교 시절에 무엇이 중요한지 저자는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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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것을 시킬지 언제가 좋을지 고민하는 엄마.
바로 나 같은 고민을 가진 엄마라면 꼭 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그리고 절실한 나의 고민에 팁을 주어서 지금은 고민만을 넘어서 행동으로 옮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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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력이 있는 엄마가 아이를 더 잘 키우지 않을까요?
나의 아이가 가지고 있는 고민의 깊이나 종류가 다르니 분명 이 책을 읽다보면
엄마들은 해결 할 수 있는 작은 빛을 발견하리라고 생각합니다.
w******2 201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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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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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기 전부터 사교육은 시작되었습니다. 한글, 수학, 미술, 피아노를 비롯하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돈을 내면서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그중에는 미술과 피아노가 지금도 계속 되고 있으며, 영어가 더 추가가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사교육 절감의 차원으로 방과후 수업을 하지만 그래도 사교육은 줄지 않았습니다.   <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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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기 전부터 사교육은 시작되었습니다.

한글, 수학, 미술, 피아노를 비롯하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돈을 내면서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그중에는 미술과 피아노가 지금도 계속 되고 있으며, 영어가 더 추가가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사교육 절감의 차원으로 방과후 수업을 하지만 그래도 사교육은 줄지 않았습니다.

 

<사교육의 함정>을 이 시점에 읽게 된 것은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마들과 얘기하다보면 내 아이가 참 많이 놀고 있는 것 같고, 뭔가 뒤떨어지지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남들 하는거 다 따라할 수는 없어서 귀닫고 내 아이에게 필요한 것만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학년이 높아지고 중고등학교에 가게 되면 사교육비는 감당하지 못할 만큼 늘어나겠구나 하는 생각에 벌써부터 아찔해집니다.

아이들 학원 보내기 위해서 일자리를 찾게 되는 현실이 남의 일만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교육의 함정>을 읽다보면 사교육을 올바르게 시킨다면 내 아이가 학원을 유랑하는 일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원에서의 상담전문가가 등장하고, 부모들은 그 사람 말을 듣지 않으면 내 아이 대학을 못갈 것 같은 불안함에 보내게 된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 합니다.

사교육은 필요악이므로 보다 싸게 제대로 가르치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유명한 학원에 비싼돈을 주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경제형편에 성적수준에 그리고 아이의 기질에 맞춰서 맞는 학원을 선택하고 지도받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학원장, 즉 사교육 전문가들에게 속지 않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평범한 학생들을 중심으로 설명해 주고 있으면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에 따라 과목에 따라서 어떻게 사교육을 진행해야 하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사교육을 안시킬 수 없는 현실에서 최소한의 비욕으로 사교육을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사교육의 함정> 속에 들어 있습니다.

q****a 2013.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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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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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릴떄는 그저 건강하게만 컸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만이었는데 이제 학교에 들어가고 하니 어떻게 교육을 시켜서 직업을 가지게 하고 살까하는 걱정이 참 앞서더라구요. 그렇다고 무작정 사교육만을 시킬수도 없는 형편이어서 사교육에 관한 책을 관심있게 읽어보고 있답니다. 이번에 만나본 사교육의 함정은 사교육계에 몸담고 있고 또 다양한 경험을 한 저자가 다른 분들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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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릴떄는 그저 건강하게만 컸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만이었는데 이제 학교에 들어가고 하니 어떻게 교육을 시켜서 직업을 가지게 하고 살까하는 걱정이 참 앞서더라구요. 그렇다고 무작정 사교육만을 시킬수도 없는 형편이어서 사교육에 관한 책을 관심있게 읽어보고 있답니다. 이번에 만나본 사교육의 함정은 사교육계에 몸담고 있고 또 다양한 경험을 한 저자가 다른 분들의 조언도 함께 듣고 공동연구를 하여서 쓴 책이어서 개인의 의견이라기보다는 함께 의견을 모았다는 측면에서 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더라구요.

무조건 사교육을 하지 않고 자기주도적으로만 해서 성공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자신의 아이를 파악하고 사교육을 주관을 가지고 적절히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학원에 상담하러 가면 수준이 낮으면 낮은대로, 높으면 높은대로 거기에 맞는 교육을 시켜야한다고 하고 결국 사교육에 많은 돈을 쓰게 되는 경우를 주변에서도 많이 보고 있답니다.

목차에 보니 크게 3장으로 되어있고 학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여러가지 요소들, 학년, 과목별 어떻게 학원을 선택해야하는지,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서 부모님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꼼꼼히 짚어주고 있네요.

학원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학원시스템과 감언이설에 대해 잘 아는 것이 중요하고 또 과목별로 어떻게 해나가야하는지 우리 아이의 목표를 어디에 두고 해나가야할지 힘이 되는 부분이 많았답니다. 또 한편으로는 솔직한 대목들이 많아서 속이 시원하기도 했구요.

사교육을 시키더라도 부모의 관리가 참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되었네요. 초등뿐만 아니라 중, 고등학교에 가서도 부모가 챙겨주면 그 효과가 더 배가 된다는 걸 보면서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매일매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꼭 필요하겠더라구요.

부모가 사교육의 중심을 잡고 직장맘이든 전업맘이든 좀 피곤하더라도 꼼꼼히 챙겨주고 함께 발맞춰 가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싶어요.

9****a 2013.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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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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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했습니다. 학원만 알고 당신은 모르는 모든 것이라는 글이... 그래서 책이 오자마다 열심히 읽었습니다. 엄마표로 진행중이지만.. 참 힘들때가 많아습니다. 사실 학원의 미덥지 못한 상술들이 보여서.. 아이를 보내는게 내키지 않았던 마음이 많이 컸었답니다.   이 책은 내 아이의 성적향상을 위해 학원의 도움을 받되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를 효과를 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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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했습니다.

학원만 알고 당신은 모르는 모든 것이라는 글이...

그래서 책이 오자마다 열심히 읽었습니다.

엄마표로 진행중이지만.. 참 힘들때가 많아습니다.

사실 학원의 미덥지 못한 상술들이 보여서..

아이를 보내는게 내키지 않았던 마음이 많이 컸었답니다.

 

이 책은 내 아이의 성적향상을 위해 학원의 도움을 받되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를 효과를 낼 수 있는 올바른 학원 재테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어서 장단점을 비교하고 선택할 때 도움이 될듯합니다.

 

이 책이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과목별 학습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결국 수능에 대비하는 다양한 과목에

대해 과목별 공부법을 제시해 주어서 어떻게 준비하고 공부할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가장 고민이고 복잡했던 것이 영어 였습니다.

이책을 통해...

조금은 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속에서는 한정된 예산에서 머리는 나쁘지 않지만 공부는

잘하고 싶어 하는 열의가 있는 학생과 그의 부모님들이라면

꼭 필요한 사교육은 적절히 이용하되 쓸데없이 새나가는

사교육비를 줄이고 사교육의 효과를 극대화 하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최소비용의 최대 효과적인 아이의 공부법과 습관, 성적에 대해

고민인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지침서 같습니다.

 

 

f****2 2013.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교육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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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사교육의 함정   이현택 지음/마음상자 펴냄/256페이지       지금 대한민국에는 국영수를 비롯 예체능 과목까지 다양한 사교육 시장이  형성되어 있고 수요자인 학생들과 부모들은 '자신만 안하면 안될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여 분수에 맞지  않는 고액과외도 서슴치 않는 우를 범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분수에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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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사교육의 함정

 

이현택 지음/마음상자 펴냄/256페이지

 

 

 

지금 대한민국에는 국영수를 비롯 예체능 과목까지 다양한 사교육 시장이  형성되어 있고 수요자인 학생들과 부모들은 '자신만 안하면 안될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여 분수에 맞지  않는 고액과외도 서슴치 않는 우를 범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분수에 맞지 않는 고액과외를 할 지언정 SKY내지 인서울대(서울안에 있는 대학)만 갈 수 있다면 이것마저도 달게 감수하겠다고 하는 부모님께는 더이상 할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한정된 예산으로 아이의 수준과 시기를 고려하여 효율적인 사교육을 시키고 그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싶다라는 학부모님이 계신다면 눈여겨봐야할 책이 있습니다.  <학원에서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사교육의 함정>(마음상자, 2013)은 30년 동안 목동에서 학원장을 한 부친의 가르침을 받고 자신도 한때는 목동학원 전문가로 활동한바 있는 이현택이 쓴 책입니다.

 

저자 이현택은 이 책을 통해 말합니다.    '사교육은 안할 수 없다! 다만 같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노하우를 알아야 한다.'고 말하며  책의 제목처럼 학원에서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학원의 상담기법과 학원들이 돈을 더 걷어내기 위해 쓰는 꼼수 등 다양한 사교육비 절감 방안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에게 맞는 시기적절한 사교육은 무엇일지, 그리고 사교육을 시키는 방법등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사실 사교육이란것이 아이의 수준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남들이 하니까 내 아이도 똑같이 시키겠다'는 어리석은 생각으로 뛰어들었다간 밑빠진 독에 물붓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의 실력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지금 현재 싯점에서 어떤 교육이 필요한것인지를 알아내고, 시기적절한 사교육방법을 알아냈다면 아이가 잘 적응하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뒷받침 해주는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텐데요 이 책에서는 그러한 방법과 요령을 아주 자세히 풀어내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비단 초,중,고 생의 부모님들에게만 도움을 주는 책은 아닙니다. 아이가 아직 유아일지라도 미리 사교육을 준비하고사교육 시장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는 마음만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유아를 비롯 초등생때는 예체능과 독서, 글짓기 위주로,  중학생때는 수학에 흥미를 갖도록, 고등학생때에는 일년 내내 수학학원을 다닐것을 권하는 등 아이의 시기별로 적용할 만한 노하우가 가득합니다. 

 

 

그리고 이책엔 많은 부분을 부모님이 직접 아이의 학습을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할애했습니다.  부모의 역할이 단순히 학원만 등록해주고 돈만 주면 끝이 아니라,  평소 아이와 유대관계를 쌓고 아이의 학습을 도와주며  섬세한 부분까지 체크하고 확인하며 아이곁에 '늘 함께 공부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부모가 있음'을 알려주라고 합니다.  그리고 부모의관리에 있어서 주의해야할 점등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고 있어 독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절히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하 팁을 제시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자가 밝히고 있는 바와 같이 사교육 시키지 않아도 공부 알아서 척척  잘하는 천재나  대치동에 살며 돈이 많아도 너~~무 많아 돈 걱정 없이 사교육 시킬 수 있는 부모라면 이 책 보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한정된 예산에서 머리는 나쁘지 않지만 공부는 잘하고 싶어하는 열의가 있는 학생과 그의 부모님들이라면  꼭 필요한 사교육은 적절히 이용하되 쓸데없이 새나가는 사교육비를 줄이고 사교육의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임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e********r 201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