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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바구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고 앞으로 온라인 쇼핑몰도 기획하고 있으므로 늘 이런 책에 목말라 있었다.
어떻게 하면 방문자를 모으고 온라인에서 효과적으로 수익을 내어 볼 것인지.....
매번 기대를 가지고 여러 책을 읽어보지만 결국에는 비슷한 경험으로 실망을 하곤 했다. 각각의 책이 시작은 나름 특징있게 하는데 점점 갈수록 내용이 비슷비슷해지고 뻔한 내용으로 일관하기 때문이다.
왜 일까? 혹시 내가 찾는 획기적인 온라인 홍보비법이 없는 것은 아닌가 아니면 기대감만 높이고 정작 필요한 핵심적인 온라인 홍보비법은 저자들이 감추는 것은 아닌가 하고 여러가지로 의심을 하곤 했다.
그런데 이 책은 달랐다. 맨먼저 저자의 이력이 눈에 확 들어왔다.
"컴맹으로 시작해서 온라인 100억대 매출 달성!"
이만하면 함께 하기(?)에 충분할 것 같았다.
책 속으로 들어 가면 고개를 끄떡이며 밑줄을 그을 만한 내용이 많았다. 아래가 이 책 본문에 나오는 '10억짜리 생각'이라는 글이다.
모두가 수긍이 가는 얘기고 10억 짜리라고 해도 될 만한 말들이다.
저자는 이 모든 것을 컴맹시절 노가다비법으로 시작하여 오늘날 각종 온라인 홍보 강연에 이르기까지 몸소 체득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저자는 이미 2006년도에 발간한 <10억짜리 홍보비법>의 스테디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스테디셀러 작가를 믿어도 되고 책을 좋아하는 이바구를 믿어도 좋다.
이 책에는 먼저 발간한 스테디셀러 <10억짜리 홍보비법>의 내용도 포함하고 있으며 막바로 실전에 써 먹을 수 있는 홍보비법이 무궁무진하다. 대박을 꿈꾸는 온라인 쇼핑몰 및 블로그 운영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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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돈버는 온라인 홍보비법>, 효과적인 온라인 홍보를 위한 다양한 실전 노하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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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온라인 홍보 달인 고영창님이 오랜기간 쌓아온 노하우를 볼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직접 경험했다는데서 더욱 관심이 갔다. 제가 하고 있는 일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기대가 많았다. 인터넷쇼핑몰 홍보나 블로그 홍보 등의 노하우도 알수 있었고, 내가 몰랐던 정보도 알 수 있었다.
작가님의 센스있는 메시지~
인터넷 홍보. 이 책을 보기 전엔 굉장히 막연했다. 어떻게 해야하나...무슨 글을 써야하나...
초반 부터 너무나 신선한 정보를 얻었다.
하수는 새로운 홍보방법만 찾고, 고수는 나만의 홍보방법을 만들어 간다고 말했다. 난..하수였던 샘이다^^;; 자꾸 새로운 것만 찾으려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생각이 완전 바뀌었다. 역발상! 멋진 단어이고 실천해보고 싶은 단어이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다.
첫번째 중요한 것은 컨셉잡기. 이 컨셉을 확실히 잡았다면 이를 토대로 블럭을 쌓는 것이다.. 아직도 고민이다. 어떤 컨셉이 좋을지..ㅠㅠ 막 인터넷이 보급되고, 이런 포털 사이트가 막 생겨났을때, 인터넷 쇼핑몰이 막 등장하기 시작했을 때라면 다양화 되지 않아 선점의 원칙이 쉽게 작용 되었을 테지만, 요즘은 이마저도 쉽지 않다. 그렇기에 컨셉잡기는 매우 중요한 것 같다.
내가 가장 자신 있는 모방! 제가 음악을 전공했다보니 모방은 정말 자신있다. 그러나 여기서 가장 큰 독은 너무 그대로 모방한다는 것이다. 응용을 해야하는 것인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 처음부터 많이 바꾸려하지말고 1%부터 시작해 점점 한두개씩 바꾸다보면 어느새 내 것이 되어 있을 것이다. 많은 분야에서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였다.
모방에 응용을 더하면 훌륭한 나만의 홍보방법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우리가 흔히 '스팸'으로 분류하는 광고 메일. 이 광고메일이 쓰레기가 아니고 아이디어 창고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나와 비슷한 업종에 있는 쇼핑몰의 메일이라면?! 내가 벤치마킹할 수도 있지 않은가?!
초기 쇼핑몰을 막 오픈했을때 가장 먼저 생각했던 것이 회원모집을 위한 이벤트였다. 그러나 이 이벤트도 시기가 있으며 종류도 다양했고, 소비자들의 심리도 읽어야 한다는 점도 나는 몰랐다.
이 홍보도 시기가 있다고 한다. 나는...'오픈하자 마자 홍보하자'였다. 그러나 여기에는 떡하니 홍보를 해서는 안될 때 첫번째에 목록이 올라가 있었다.(이런;;) 각 두번째 세번째에도 해당되었다. 지금은 오프라인에서는 어느정도 되고 있으니 온라인에서 홍보를 해서 이익창출을 해야하는데, 이를 명심해야 겠다.
기존에 블로그로 홍보 할 때를 생각해 보았다. 요일도 내맘대로, 시간때도 내 맘대로였다.
이 점을 간과 하고 있었다. 정말 '내가 하고 싶은 날' 하고 있었던 것이다.
주로 금,토,일이나 연휴는 피하는게 좋다고 한다. 내가 고객이라도 그 때는 주로 피해서 주문 했던 것 같다.
요즘은 정보의 홍수에 살고 있다. 인터넷의 힘은 정말 크다. 잘못된 정보여도 힘있는 네티즌이 꼬아서 긍정적으로 바꿔버리면 우르르 가서 그 글을 믿게 되버리는 상황도 온다. 그렇다고 대충 홍보글을 만들어 낼 수는 없다. 나는 홍보글에 있어 가장 중요시 여기는게 소통과 진실성이다. 내가 직접 해보고 공감을 끌어 낼 수 있는 것이 나에겐 더 쉬운 방법이다. 여기다가 이 책에서 알게된 내용들을 접목시킨다면, 나도 효과적인 쇼핑몰 홍보로 성공할 날이 올 것같다.
장사꾼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생각하고 글을 써야 겠다.
소소할 수 있지만 이것도 또한 마케팅의 하나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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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의 영향력은 과거에는 듣도, 보고, 느낄 수 없었던, 신세계의 경이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의 '소비문화'에 지대한 영향력을 발휘 하였는데, 개인적으로 나의 지출을 돌아보아도,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입하고, 그 제품에 대한 정보나 성능따위의 정보수집 또 한, 대부분 인터넷에서 대부분 얻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장점에 힘입어, 등장하는 다양한 온라인상점들로 인해서, 뜻하지 않은 문제점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제일 큰 문제점은 온라인 상점의 '포화상태'에 의한 극명한 양극화 현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우리들은 흔히 매출 몇억, 몇십억, 회원수 수십만의 괴물같은 거대 사이트나, 블로그 등의 성공사례를 심심치 않게 접하며, 일종의 '부러운 마음'을 감추지 않는다. 다수의 사람들에게, 파워블로그나 유명사이트는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에 해당하는 것이며, 클릭하나 포스팅 하나에 수만원에서 수십만원의 수익을 내는 것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은 그 '대박'을 위해서 무분별하게 인터넷 세계에 뛰어들고는 하는데... 그렇게 뛰어든 사람들의 대부분은 소리 소문없이 등장했다가 사라지는 운명을 맞으며, '세상에 쉬운일은 없다'는 엄격한 현실을 뒤늦게 깨닫는다.
'이제 사람들은 오프라인도, 온라인도, 모두 운영하고, 유지하고, 수익을 내는데는 그에 걸맞는 창의력과, 추진력, 그리고 열정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한다.' 이에, 많은 사람들은 온라인 상에서 성공하는 노하우를 배우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또 필요하다면 대가를 지불하면서까지 자신을 도와줄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려고 하는데.. 그 수고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마케팅'은 과거의 전단지 돌리기, 돈주고 광고하기 같은 일반 아날로그적 기준으로는 좀처럼 이해하기 힘든 구석이 많다.
이에 '돈버는 온라인 홍보비법'이라는 노골적인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 책은 분명, 그러한 욕구에 부합하는 유용한 정보지(실용서)에 해당하는 지위를 가지고 있다고 보여지며, 책속의 저자는 분명, 인터넷에서 성공을 거두어 많은 돈을 번 사람으로서, 이 책이 주는 정보에 대한 그 신빙성을 더한다. (특히 개인적으론 블로그의 성공을 다루는 그의 주장을 인상깊게 읽었다.)
이 책의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저자란 이른바 온라인 수익의 개척자이자, 선두주자였고, 타인이나 거대기업의 힘을 빌리기 보다는 자신이 직접 '발품을 팔아' 성공한 노력가의 기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저절로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는 일반인들이 '쓰레기 취급' 하는 스펨메일에서도 그 장점을 발견하려는 노력을 하였고, 단순히 숫자에 불과해 보이는 회원들을 보듬고, 그들의 욕구를 충족 시키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저자는 그야말로 '온라인도 사람이 운영하는 사람사는 세계'라는 것을 잊지 않았고, 그에 걸맞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성공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세월은 흘렀고, 그 당시 신선했던 운영방식은 이제 쇼핑몰의 기본사항이 된지 오래이다. 저자도 오늘날에 이르러서 이 방법이 어디까지 통할까? 하는 의문에는 그 자신도 의문을 던진다. 그러나 언제나 '기본'은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 아니 '도로시의 황금길' 이였다는 것을 잊지 말도록 하자, 그것은 그야말로 불변의 법칙이며, 저자가 제일로 강조하는 중요한 가르침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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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홍보라고 생각하면, 아직까지는 그냥 귀찮은 스팸메일이나 배너들 정도 밖에 생각을 못했었다. 그리고 나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일으로 치부하고 있었는데, 요즘에는 이것저것 배우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그런지 이 책도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읽었다. 확실히 오랜 기간을 온라인 홍보에 몸을 담고 있는 작가라 그런지 바로 응용해볼 수 있는 실용적인 조언들이 많이 담겨 있었다. 인터넷 마케팅이라던지 쇼핑몰 마케팅이라던지. SNS를 이용한 바이럴마케팅까지.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여러 마케팅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살짝 자세하게 들어가보면 키워드 광고의 장단점, 소셜커머스를 활용할 때의 주의점, 카페나 블로그 등을 이용한 홍보 시 주의 사항, 타 사이트들과의 제휴 등 쇼핑몰이나 여러 종류의 사이트를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방안을 제시해 주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작가가 틈새시장이라고 할까, 새로이 열리는 광고분야를 노리면서 비교적 적은 돈으로 큰 광고 효과를 본 사례들도 읽을 수 있었다. 시대의 흐름을 읽는 사람은 역시 뭔가를 이뤄내는 구나. 또 여러 쇼핑몰에서 어떻게 자기만의 특색을 내세우는 것을 보여주었다. 실제 사례들을 보여주니까 확실히 더 빨리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작가가 수차례 강조하듯이 성공한 경우를 보고 배우면서도 단순히 그대로 따라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아이디어를 얻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지 성공할 수 있는 아이템이 나올 수 있다. 그렇지만 제로에서 시작하는 것은 엄청 힘들고, 보통 무리다. 가능한 많은 성공사례를 분석하고, 또 연구해서 새로운 방향을 끌어내야만 한다! 사실 작년 말 처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것저것 올리면서도 정말 별 생각 없이 쓰고 싶은 글만 적어서 올렸다. 그러는 사이사이에 블로그 상위 노출이니 파워 블로그 되는 법이라던지 여러 광고성 댓글들이 달렸었는데, 씹고 말았었지. 이제는 한두 번 쯤은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그렇지만 그런 글들을 읽지 않더라도 이 책에서 얻은 그런 특색있는 사이트를 만드는 방법들을 힌트 삼아서 블로그를 조금 다듬어볼 생각. 이 책은 현재 인터넷을 통한 홍보 쪽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에게 선물해 줘야겠다! 꽤나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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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홍보달인 고영창의
돈버는 온라인 홍보비법
고영창 / 비지니스 플러스
(무료광고 노하우가 담긴 책)
온라인 홍보 달인이라고 소문난 고영창 작가의 책.
인터넷 분야 최장기 스테디셀러인《10억짜리 홍보비법》이란 책을 쓰신분이다.
저자 설명에도 나오듯이 노.가.다 홍보의 창시자라고 설명할만큼
맨땅에 헤딩, 적은 자본으로 홍보에 성공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작가님의 인상적인 문구와 싸인. "돈버세요!"
"돈 많이 버세요" 나 "대박나세요" 도 아닌 "돈버세요"
돈 벌라고 야단치는 기분이다!
그러게! 돈 벌어야 하는데~ 작가님의 노하우를 받아들여 돈 벌겠습니다. ^-^
이 책의 장점이라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을 잘 정리해두었다는것에 있다.
다양한 분야의 사업 아이템에 적용가능하겠지만 공산품을 파는 쇼핑몰이라면 적용해볼만 아이디어가 꽤 많았다. 10억짜리 생각!
광고는 해야겠는데, 돈은 없고,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순 없을까? 이책의 저자는 컴퓨터의 전문가가 아니었을까? 아니다. 저자도 거의 컴맹수준에서 시작했다고 한다.
아직도 CPU의 기능, 메모리는 어떤게 좋은지 모른다고 한다. (나랑 비슷하다는 생각에 공감이 더 갔다)
필자에게 솔직히 "비법이 뭐냐?"라고 물어본다면 한마디로 정의내리기는 어렵지만,
노동력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줄 아는 전략과 전술 그리고 상황에 맞게 대처할 수 있는 통찰력 이라고 말할 수 있을것이다. P.20
공짜는 없다. 저자도 기술이 없는 대신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얻은 결과물이다. 돈이 없다면 자신의 시간과 노력이 돈을 대체할 수 있다는것을 잊지 말자!
역발상으로 승부하라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보아라 라는 말이 와 닿았다. 그중에 나온 아이디어는
느린 결정, 게으름으로 같은 광고만 계속한다면 비용대비 광고효과는 떨어질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야겠다.
무료광고는 블로그, 카페, sns에서 시작한다. 어렵고 귀찮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비용이 안들어가면서 주인장의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면 고객과 친해질수 있는 수단이다. 책의 마지막에 블로그 활성화 시키는 방법은 정말 유용한 정보였다!
신규 회원에 집중해서 기존 고객 무시말고, 기존고객 단골고객으로 만드는데 더욱 신경써야겠다. 단골로 유치할 수 있는 방법은 세심한 서비스다.
키워드 광고는 가격이 착한 세부키워드를 찾아 광고하고 매출액과 광고비를 고려하여 해야 한다. 운영하지 얼마 안된 초기부터는 키워드 광고는 자제하는게 좋다!
결론,
고객의 니즈와 타이밍을 잘 맞추고, 남들과는 색다른 방법을 선택하여 홍보하는것이 중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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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이 책 <돈버는 온라인 홍보비법>의 저자이신 고영창씨의 친필싸인이 담긴 책을 읽을 기회가 왔다. 평소 홍보나 마케팅쪽에 관심이 있고, 실제로 해당 분야에서 활동중이기에 표지만으로도 충분히 읽고싶은 충동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책의 챕터와 구성은 다음과 같이 돼있다.
01. 온라인 홍보마케팅 천재 02. 홍보! 어떻게 틀을 짤까? 03. 홍보! 모르면 망한다
04. 홍보! 또 다른 길도 있다 부록 블로그 활성화 시키는 방법
책을 몇 페이지 넘기다 보면 나오는 말이다.
"하수는 새로운 홍보방법만 찾고, 고수는 나만의 홍보방법을 만들어 간다."
표지에 이런 말이 있다. "노가다 홍보비법의 창시자가 말하는 스마트한 홍보비법 공개!"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 책의 저자인 고영창씨는 새로운 홍보방법을 찾는다기보다 기존의 홍보방법을 정말 '노가다'로 활용하며, 시행착오 끝에 자기만의 홍보방법을 찾아가는 내용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나로서는 이 책에서 말해주는 내용들이 익숙하지만, 그 익숙함 속에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조언들이 많이 있기때문에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계속해서 느꼈던 것은 온라인 마케팅을 염두에 두고 있는 창업자라든지 자영업자 및 기업 마케팅 현직자들에게 정말 교과서라고 할 수 있을만큼 기본적이고 자세한 설명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추천할 만한 책이라는 것이다. 오늘 군대에서 후임으로 있었던 한 친구가 과일 장사를 하는데 온라인 홍보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내가 제시한 방법은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과일을 구매하는 거에 대한 불신이 있기 때문에, 수확 과정과 과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올려줌으로써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작업을 한다면, 시간이 지난 후에 판매에 대한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될 것이라고 했었다. 그런데 이 책에서도 과일 장사에 대한 온라인 마케팅 사례로 이러한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을 보면, 정말 기본적으로 소비자들이 어떻게 느끼는 지에 대한 관점에서 이야기를 한다. 이러한 방법은 해당 광고를 보는 소비자 입장에서 불쾌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저러한 방법 등이 좋다고 말하는 식이랄까. 이런 점이 처음 온라인 홍보를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얻은 결론일테니 간,직접적으로 어느정도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의 좋은 점은 각 챕터, 소챕터에서 이야기를 해주고, 마지막에 전부 포인트라 하여, 핵심만말해준다. 나중에 한번 더 읽고 싶을 때, 시간이 없다면 이렇게 핵심만 보면서 넘어가도 될 것 같다.그리고 실제 마케팅에서 쓰이는 것들을 글로 설명하는 것에 더해 사진까지 첨부해주니까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친구 늘리는 방법과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는 방법은 해당 SNS나 블로그를 통해서 온라인 홍보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의 경우, 내가 창업을 했으니 블로그를 통해 홍보해야겠다고 해서 블로그를 만들고, 글을 올린다고 그 효과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블로그 지수'라는 것이 있는데, 지속적인 활동, 이웃 교류, 질 좋은 컨텐츠 생산을 통해 블로그 지수를 높여야 본인의 블로그에서 쓰여진 글이 상단에 노출될 수 있다. 상단 노출이라함은 우리가 무언가를 검색했을 때, 첫 페이지안에 노출되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은 어려운 마케팅 방법이나 홍보 방법을 논하는 책이 아니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쉽게 쉽게 효과적인 홍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렇기 때문에 온라인 활동을 통한 홍보(홍보물이 무엇이든지)를 생각하는 이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저도 인터넷쇼핑몰창업을 해보았지만 이 책에서는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많이 담겨져 있습니다. 특히나 광고나 사물등을 홍보에 맞게 다르게 보는 방법등은 정말 온라인 홍보의 달인이 아니면 생각하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사실 온라인마케팅이라는 것이 알고나면 단순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이런 내용을 실천할 수 있느냐 못하느냐가 관건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이럴마케팅이나 쇼핑몰마케팅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응용력 입니다. 이 책에서도 응용력의 중요성에 대해서 반복하며 말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는 광고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자꾸만 시도하기 보다는 기존 것들을 응용해서 홍보를 한다면 더욱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인터넷쇼핑몰창업을 준비중이거나, 바이럴마케팅, 쇼핑몰마케팅에 대해서 공부하고 계신 분이라면 이 책과 함께 온라인 홍보의 달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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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광고하면 떠오르는 것들...
광고메일, 단체메일, 스팸메일, 광고문자...등등 우리가 실생활에서 겪는 광고는 엄청나다.
특히, 요즘 시대에 걸맞게 과거 컴퓨터에서 이루어지던 행위들이 이제는
스마트한 폰에서 모든것이 이루어지는 그야말로 진정한 스마트한 세상이다.
저자는 과거 컴퓨터로 모든 것을 하던 세대에 여러 시행 착오를 겪으면서 성장한
진정한 마케팅의 전문가이다.
10년 이상의 다양한 사업 경험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 냈다.
개인 사업을 하는 자영업자, 기업체 등 그누굴 막론하고 아마 이 책을 집중해서 읽고
활용하고 적용한다면 많은 도움을 받지 않을까 하고 읽는 내내 생각을 해 보았다.
인터넷 홍보의 장단점에 대해서 이렇게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더불어서 도움이 될만한 사이트를 기재하고, 본인만의 노하우와 직접 겪은 사례들이
본 서의 1~4chapter에서 소개가 되고 있다.
과거 잠시나마 마케팅에 빠졌을 때, 나의 착각과 실수에 대해서 '아~~'하고
잠시 회상을 하게 해주는 센스까지 주신 것 같다.^^
다양한 마케팅의 방법이 현 시대의 발 맞추어 가도록 SNS와 소셜등에 대한
디테일하고 진심어린 책의 내용들은 분명 많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아무리 좋은 방법을 책을 통해 배우더라도 나에게 맞는 진정한 방법을 터득하고,
노력하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홍보의 지름길이라고 저자는
외치고 있다.
본 서를 다 읽은 후 다시 한번 눈길이 가는 문장이 있다.
머리말에 ' 이 책에 있는 홍보 방법이 꼭 정답은 아니지만 나도 할수 있다는 동기 부여가
되어 다양한 온라인 사업을 펼쳐나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는 문구가 있다.
다시 한번 이문구를 되새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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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인터넷이나 페이스북.트윗등을 통해서 자신을 알리고 홍보를 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더불어 개인미디어를 통해서 여러가지 홍보방법이 발전하고 있다. 그래서 블로그나 카페를 더 많이 홍보하고 사람들을 많이 유입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이 책도 그런 일환중의 하나로 보면 될 것 같다.
저자인 고영창은 노가다 홍보의 창시자이다. 왜냐하면 인터넷 홍보의 초창기 시절부터 스스로 홍보를 몸으로 체득했기 때문이다. 책을 살펴보면 저자가 인터넷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그가 진행했던 파란만장한 홍보법과 홍보의 기초부터 홍보의 달인이 되려면 어떻게 할까? 망하지 않는 인터넷 쇼핑몰 운영의 노하우와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전략을 소개하고 있고 말미에는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는 방법까지 덤으로 실려 있다.
그의 10억짜리 생각엔 어떤 것이 있을까?
-아이디어를 입히면 마케팅이 쉬워진다. -프로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이 모방이다, -경쟁사는 적이 아니라 최고의 파트너이다. -가난한 쇼핑몰은 기능에 중점을 두고 부자 쇼핑몰은 컨셉에 중점을 둔다. -온라인 광고를 성공하려면 '내가 하고 싶은 날'하는 것이 아니고 '고객이 오고 싶은 날' 해야 한다. -하수는 새로운 홍보비법만 찾고 고수는 나만의 홍보방법을 만들어 간다. -여러가지 장점을 홍보하기 보다는 가장 최고의 장점 하나를 선택하여 집중하라.
등등 이 외에도 여러가지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의 홍보방법이 많은데 하나같이 깊이 새기고 기억해야할 말들이다.
인터넷 홍보중에서 아주 특이한 홈페이지를 소개하고 있는데 아래의 홈페이지이다.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담아서 만든 홈페이지가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해서 방문객수를 더 많이 유입할 수 있다고 한다. 실린 사진을 보니 엽기적인 그녀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요즘은 개성이 존중받는 시대라 사람들이 호기심을 갖고 한번이라도 더 클릭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람을 많이 유입하고 싶은 생각은 블로그 운영자나 카페 운영자에게도 필요하지만 특히 인터넷 홍보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인 인터넷 쇼핑몰 운영자들에게는 더 절실하게 다가오는 문제이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유익한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상품 이름하나도 그냥 올리는 사람보다는 개성있는 자신만의 이름을 붙여서 홍보하라고 권하고 있다. 누구나 다 같은 이름이라면 차별성이 없을텐데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승부하면 승산이 있을 것이다.
들어오는 사람들의 호감도와 유입율을 높이는 방법으로 이벤트를 들 수 있는데 이벤트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그냥 일회성인 이벤트일지라도 정성을 담아 가치를 부여해서 이벤트를 개최하면 사람들의 기억속에 오래도록 남고 다음번에 다시 찾게 되는 홈페이지가 될것이다. 100원짜리 이벤트 부터 고객을 끌어 들이는 이벤트 전략에는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진다.
온라인 이벤트에도 전략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이벤트가 왜 좋은지를 알아야 전략을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점은 어떤 것이 잇을까? 사실 이벤트는 누구나 좋아하는 항목이다. 그래서 이벤트를 잘 활용하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을 것이다. 이벤트는 인터넷의 꽃이 아닐까 생각을 해 보면 한번 잘 진행한 이벤트는 오랜기간동안 자신의 홈페이지를 든든하게 해 줄 수 있은 버팀목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요즈은 카드에도 포인트가 있고 오프라인의 상점에도 포인트가 있다. 여기 저기 포인트가 없는 곳이 없는데 자기에게 쌓여진 포인트만 잘 활용해도 유익한 점이 많고 생활에서도 활기와 여유를 맛볼 수 있다. 그렇다면 온라인상의 이벤트는 말할 필요도 없이 더 중요한 항목중의 하나가 될 것인데 어떻게 해야 포인트를 고객들이 잘 활용할 수 있게 구성하느냐가 관건이다.
이 책에는 노가다 비법의 창시자인 고영창의 온라인 홍보비법이 총 망라되어 있다. 쇼핑몰 운영자나 블로그나 카페 운영자 혹은 인터넷상에서 사람들을 많이 끌어 들이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내용이 많이 실려 있다. 저자가 직접 몸으로 수십년간 터득한 실질적인 내용들이라 직접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잇점이 있다.
부록으로는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는 방법이 실려 있는데 내용이 좋은 내용이 많았다. 블로그 지수를 높이는 법, 매력적인 포스팅 제목 작성하는 법, 저품질 블로그 예방하기나 저품질 블로그 극복하기, 체험단을 활용한 블로그 마케팅법이 실려 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모방하는 것도 좋지만 그 방법을 자신의 것으로 개발하여 1억짜리 생각을 10억짜리 생각으로 키워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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