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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미스터리 소설 작품을 찾던 중 책제목과 아내 도움을 받는 탐정이라는 책소개의 문구에 관심이 가서 보게 되었습니다. 패트리시아 모이즈 작가의 작품은 이 작품으로 처음 보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뒷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예측할 수 없어 계속해서 보게되는 작품인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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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혼자 있는 것보다 보조해주는 인물이 같이 붙어있어야 재밌다. 셜록홈즈-왓슨/푸와로-헤이스팅스 처럼.. 그런데 이 작품처럼 옆에서 도와주는 인물이 아내인 건 처음봐서 좋았다. 경시청 경감이 아내와 함께 스키여행 왔는데 리프트에서 의사가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이 벌어진다. 그런데 이 주변인물들 모두 의사의 죽음을 바랄만한 이유가 있어서 다 의심스러운 상황.. 그런데 또 같은 방법으로 사람이 또 살해된 사건이 벌어지는데 읽고 있다보면 몰입이 확 되고 구성도 탄탄해서 좋았다. 만족스러운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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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만의 이야기 전개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흥미로운 인물의 설정과 직선적인 이야기가 볼만합니다. 자신만의 소재와 이야기전개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소재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스타일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소설 볼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