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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 레빈 작가의 소설 죽음의 키스 리뷰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꾸준히 다양한 소설들이 출간되고 있지만 특히 이런 고전 소설들이 재미있네요. 예전 작품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 특유의 문체도 좋고요. 제목이 마음에 들었는데 내용 역시 오싹하고 흥미진진했습니다. |
| 아이라 레빈 작가님의 죽음의 키스에 대한 감상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공포 소재라서 너무 재밌고 흥미진진하고 좋았습니다. 공포 소설은 다 좋아하는데 내용도 무섭고 너무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내용도 끝까지 흥미로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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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볼만한 스릴러이야기 입니다. 의외의 이야기 전개와 독특한 이야기의 변주가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다양한 캐릭터가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볼만합니다. |
| 아이라 레빈 저의 죽음의 키스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추리소설 팬이라면 꼭 한번 읽어 보라고 추천드리고 싶은 작품입니다~ 부잣집 세 자매인 도로시, 엘렌, 마리온을 상대로 한 남자가 연쇄적 범죄를 저지르는 내용인데 여느 범죄 소설처럼 몰입도는 좋았습니다~ 범인의 동선을 따라서 차분하고 깊이 있게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약간의 스릴도 있고 긴장감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가독성이 좋아 킬링타임용으로 제격인 작품입니다~^^ |
| 원제는 A Kiss Before Dying 이라고 한다. 총 세 개의 챕터 도로시, 앨런, 마리온으로 되어 있는데 이 셋은 자매들 이름이고 도로시와 그의 미남 남친 이야기로 시작된다. 중산층 미남 남주는 돈 많은 부잣집 딸과 결혼해서 신세 필 생각이었는데 혼전임신이 되면서 여친 아버지한테 밉보일까봐 걱정. 결국 여친을 살해하기로 결심하고 (하지만 완전범죄를 꿈꾸며) 계획을 짜는데…스포는 생략하고 암튼 무지무지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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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 미디음악에 심취하여 데모테잎을 만들곤 했는데 어느 기획사와 연결되어 매일 출근을 하는 것은 아니고 실장과 안면을 터서 일주일에 이주일에 한두번 나와서 면담하고 음악듣고 하는 수준의 활동을 6개월 정도 한 적이 있다. 연습생과도 통성명을 한 것도아니어서 내가 그 기획사에 아는 사람이라고는 실장 밖에 없었다. 어느날 사장이 내가 만든 곡 중에 어느 곡에 관심이 있다고 악보를 가지고 오라고 하셨다. 사장님은 실장님의 아버지로 성악을 전공한 분이셨다. 그 곡은 미디로 만든 곡으로 파샾, 도샾이 붙는 곡이었는데 ... 사장님께 악보를 보여드렸더니 2~3분 콩나물을 보시더니 나에게 왜 올렸으면 안내리냐고 하셨다. 뭔 말인지 나는 알 수가 없었다. 사장님은 후렴부분 사비에서 파샾 도샾 올렸으면 왜 안내리냐는 것이었다. 내가 아마추어라고 무시하시나.... 음자리표에 파샾 도샾 붙었으면 곡 끝까지 가는 거 아니에요. 저도 피아노학원 1년 넘게 다닌 사람입니다.라고 직접적으로말씀은 못드리고 그런 뉘앙스로말씀을 드렸다. 그리고 생각했다. 성악가는 다른 악보를 보나?
그리고 있는데 담배가 땡겼다. 윗층에서 내려와 연습실 비상구 쇼파에서 담배를 피려고 비상구 문을 열었더니 실장이 연습생인지 연인인지 알 수 없는(나는 연습생과 통성명을 하는 정도 수준의 관계자는 아니었다.) 미모의 여자와 쇼파에 앉아서 키스를 하면서 쭉쭉 빨고 난리가 난 거였다. 그래서 나는 언능 비상구 문을 닫았다. 그리고 몇 일이 지났다. 자차를 가지고 있는 친구가 개봉한 영화 스피드를 압구정동에서 보여주겠다고 해서 보고... 또 몇일이 흘렀다. 동네 내가 가는 중국집에서 식은 자장면 곱배기를 먹고 짐캘리가 나오는 마스크를 집 방에서 보는데 (그 중국집은 삼선이건 간짜장이건 곱배기건 항상 식혀서 준다).... 갑자기 사장님 말씀이 떠 올랐다.
올렸으면 내려야지...
이 말은 싱거운 말 하기 좋은 친구가 술자리에서하는 말과 같다. 창녀는 몸은 허락하지만 입술은 허락하지 않는다고... 그래서 나는 말했다. 강도는 너처럼 찌르는 것을 좋아하지만 써는 것은 싫어 한다고....
그 해는 김건모의 스피드가 참 유행한 해였다. |
| 작가의 이름이 익숙치 않아서 검색해보니 로즈메리의 아기 작가였습니다. 악마의 씨로 유명한 원작. 그러고 보니 이 작품도 아주 예전에 영화화가 되어서 꽤 유명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니콜키드먼이 나왔던 스텝포드 와이프도 이 작가의 작품이네요. 생각보다 친숙했던 작가인데 이름을 잘 몰랐었다니.. 반성했습니다. 그리고 오래전 작품인데도 이 작품 구성 탄탄하고 재미있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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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 레빈 작가님의 글입니다 읽은 책 제목은 죽음의 키스 구요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과 개인적으로 느낀 점을 소소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볍게 참고하는 정도로 지나쳐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제목이 독특해 재밌을 것 같아보여 봤습니다 기대한 만큼 흥미롭고 재밌어서 마지막 장까지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