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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심리소설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자신만의 이야기가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느낌을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매력적인 소재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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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더슨이란 부호의 죽음.. 그의 죽음이 타살이라는 특보가 실리고 트렌트에게 사건 의뢰가 들어온다. 아내와 맨더슨의 사이가 좋지 않았단 얘기를 듣고 그의 아내와 비서들과 면담을 한 트렌트는 추리를 하고 난 다음 자신이 생각하는 진상을 적은 편지를 그의 아내에게 보내고 사건을 마무리하는데 그 이후가.. 이런 류의 작품을 이전에도 몇번 읽어서 읽은 뒤에 느끼는 충격은 덜했지만 솔직히 허무하다면 허무한... 그런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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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평이 좋아서 나름 기대를 했었는데... 약간 실망한 작품입니다. 일단 주인공 탐정이 너무 조증이랄까? 너무 나대는 캐릭터인게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고 호감이 가지 않았습니다. 내용전개 자체는 문제가 느껴지지 않았지만 뭐랄까 호감이 가는 작품은 아닌? 개인적인 의견이니 다른 분들은 재미있을수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후대의 다른 작품들에 영향을 주었던 작품이라고 하니 나름 가치는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