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에 비해 페이지 수가 너무 적다. 천원에서 좋게 해도 이천원 이하의 분량과 내용이다. 페이지 수는 적은데 한 페이지 당 글은 빽빽하게 해서 읽기 불편했다. 우유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는데 거기에 나온 내용들과 비숫했다. 책이라 좀더 심오한 내용을 기대했지만 분량이 없어서인지 간략히 정리해 둔 느낌이랄까. 결론은 우유는 송아지들의 음식이고 사람들이 먹어서 안된
가격에 비해 페이지 수가 너무 적다. 천원에서 좋게 해도 이천원 이하의 분량과 내용이다. 페이지 수는 적은데 한 페이지 당 글은 빽빽하게 해서 읽기 불편했다. 우유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는데 거기에 나온 내용들과 비숫했다. 책이라 좀더 심오한 내용을 기대했지만 분량이 없어서인지 간략히 정리해 둔 느낌이랄까. 결론은 우유는 송아지들의 음식이고 사람들이 먹어서 안된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