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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7 공부 습관 편
공부가 제일 쉬워요
서지원 글 ㅣ 진세박 그림
좋은책어린이
+++++++++ 아이가 쓴 감상문/줄거리 +++++++++++
보람이는 공부를 엄~청 싫어했어요. 로봇 티고를 만났어요. 티고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뭐든지 잘했어요. 그 반대로 보람이는 공부도 못하고, 운동도 못하고, 특히 집중력이 너~무 좋지 않았어요.
티고도 처음에는 공부가 싫었데요.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을 가르쳐 주었어요. 1. 글자를 예쁘고 깨끗하게 쓰기 2. 독서를 하기 3. 글쓰기를 하기 4. 호기심을 갖고 꼭 해결하기 5. 알림장을 잘 쓰고 확인하기 6. 복습을 하기 7. 책상을 깨끗히하기 8. 텔레비전 조금보기 9. 게임은 정해진 시간만큼만 하기 10.책가방은 전날밤에 싸 놓기 11.예습을 하기 12. 아침 꼭 먹기
나도 12가지 약속을 지키고 싶다. 보람이가 공부가 재미있어 졌다고 한다. 티고는 어느날 고장이 났다. 바이러스 때문이라고 했다. 티고는똑똑했지만 이제 아는게 하나도 없다고할때 보람이는 슬퍼 했어요. 티고는 교실에서 장난을 쳤어요. 보람이는 티고를 가르쳐 주었을때 나는 티고랑 보람이가 바뀐거 같았어요.
저두 재밌게 읽은 책입니다. 우리아이와 함께 학습 습관,생활 습관 계획을 세울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조금더 학습,생활 습관을 길들이기위해 아이와 새롭게 계획서를 작성해야겠어요^^ 딱! 아이가 쓴 감상문속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점 12가지를 그대로 작성하면 될듯해요^^
우리아이 공부습관 함께 고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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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우리 아이들에겐 이말이 이해가 안될 것입니다 부모입장에서 공부가 제일 쉽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데 어디 아이들을 이사실을 알까요? ![]() 2033년,앞으로 딱 20년후,,,아마 이런 시대가 올 것 같군요 하지만 뭔지모를 삭막함 기계적인 느낌이 드는 시대를 살아가지 않겠는가를 생각도 하게 되면서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펼쳐줄 수 있는 기회인듯합니다 공부만 없어도 훨씬 재미있는 세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는 보람이,,, 아마 우리아이들 또한 보람이와 같은 생각일겁니다 ![]() 앞으론 이런 직업도 나오겠군요 로봇 설계사,디자이너,,, 부람이 아빠 엄마도 로봇을 사람과 비슷하게 ,사람처럼 공부하고 시험도 보게 ,,, 그렇게 되면 우리 인간들이 이세상을 살아갈 의미가 있을까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학교에서도 키하나로 키와 몸무게등 공부 잘하고 못하는 것 까지도 알게 되어 있는 로봇이 떡하니 버티고 있는 교무실 옆짝지도 로봇이 공부를 함께 하고 교실 사면 벽이 화면이 되어 공부를 하게 되는 모습 학생의 집중도도 바로 알고 아이가 공부에 집중을 하지 않는다고 꾸중도 듣는 것 어휴 뭔지모를 삭막함이 있네요 하지마 공부를 싫어하는 보람이 에게 티고는 공부를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공부를 못하는 건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모르기 때문 공부는 무엇보다 습관이 중요 습관만 잘 들이면 얼마든지 잘할 수 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공부한다 ![]() ![]()
공부를 잘하고 재미있어 하는 어린이들의 공통점을 통해 보람이는 다시 공부에 열중을 다한다
그러나 티고가 쓰러지고 만다 예전의 그런 똑똑함이 사라진다 로봇 쓰레기장으로 가야하는 티고를 보람이는 예전에 티고가 가르쳐준 공부방법을 다시 티고에게 가르쳐 주면서 공부에 열중을 다하는 모습 로봇의 공부의 의미와 인간의 공부의 의미를 다시 한번 더 아이들이 확인하면서 공부에 대해 아이들이 지겹고 따분하고 하기 싫은것이 아니라 죽을때까지 공부를 해야한다는 현실을 받아들이면서 재미있고 쉬운 것임 알 수 있게 해주는 기회입니다 특히 초등생 아이들이 읽으면 공부에 대해 다시 도전이 되는 기회인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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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공부를 즐기면 된다고, 목적이 있으면 공부를 하게 된다고들 하지만 솔직히 아이들에게 그것 정말 힘들죠 하지만 공부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것 또한 아이 책임임을 알게 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마 그래도 아이들은 실감을 하지 못할 것 입니다 그럼 공부가 제일 쉽다는 것을 어떻게 하면 알까요?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한 습관을 일단 바로 잡아 주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어떨까요? 공부를 잘하고 재미있어 하는 어린이들의 공통점 1,,,글자를 또박또박 쓴다 2,,,책을 좋아하고 도서관을 자주 간다 3,,,일기와 독후감 쓰기를 좋아한다 4,,,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많이 한다 5,,,알림장을 꼬박꼬박 잘 쓴다 6,,,복습에 소홀하지 않는다 7,,,책상을 언제나 잘 정리한다 8,,,텔레비전을 많이 보지 않는다 9,,,컴퓨터 게임을 많이 하지 않는다 10,,책가방을 미리 싸 놓고 준비물을 잘 챙긴다 11,,예습을 한다 12,,,아침을 꼭 먹는다 일단 아이들의 습관을 잘 잡아둔다 아무리 잘해도 로봇은 로봇이다 우리 아이들이 공부가 제일 쉽다는것을 알기까지 함께 최선을 다해 학교 생활에 기쁨이 되고 행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담주면 입학합니다 다른 어떤 것은 몰라도 위의 12가지 습관은 꼭 익혀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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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방학이다. 놀아도 너무 논다. 아침에 눈을 떠 밥 먹고부터 만화에, 레고에, 핸드폰, TV시청과 각종 생각해 낼 수 있는 놀이란 놀이는 죄다 끄집어 내어 놀면서도 아들냄들의 입에선 심심해~ 연발이다. 다른 친구들 선행학습에 학원에 바삐 다니는데 우리 아들들, 걱정이구나..TT
올해 입학하는 아들은 특히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야 하는데.. 마침 공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을 찾았다. 더욱이 과학, 수학동화로 유명한 서지원 선생님의 책이라 신뢰감을 가지고 읽었다. 음~ 다가올 우리 미래를 상상하며 읽을 수 있어 재밌었다.
때는 2033년. 앞으로 20년 후의 일이다. 알람 로봇이 주인공 보람이를 깨우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유모 로봇, 안내로봇 등 로봇과 함께 생활하는 미래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코디네이터가 되어 옷을 찾아주는 스마트 옷장, 스스로 운전해 목적지까지 주행하는 자동차, 교실 안에서 즐기는 각종 스포츠, 생각만 해도 멋진 미래가 상상이 된다.
보람이가 다니게 된 학교는 여러 로봇과 함께 생활하는 시범학교다. 그곳에서 만난 티고라는 이름의 로봇과 친구가 되면서 보람이는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배운다. 그러면서 공부가 재밌다는 것을 경험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공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다. 미래의 모습을 제시하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공부습관을 가르쳐 주어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잠시 벗어버릴 수 있어 좋다. 아이와 함께 공부를 재밌게 하는 방법에 대해 종이에 옮겨 적고 책상 앞에 붙여 두면 좋겠다. 아직도 공부습관이 몸에 배지 않은 4학년 아들과, 입학하여 공부를 즐기게 될 1학년 아들과 함께 해봐야겠다. 분명 이 방법대로 하면 성과를 볼 듯하다.
그밖에 "매일 해야 할 일"과 "읽어야 할 책의 제목"을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고 기록하게 하는 것도 필요하다. 1학년부터 습관을 들여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아이로 키워봐야겠다.
오늘의 할 일 1. 숙제하기, 2. 준비물 챙기기 3. 독서
읽고 싶은 책 1. 엄청나게 큰 병아리 2. 우리 몸의 다섯 친구 3. 장화신은 강아지
공부 잘하는 어린이들의 공통점 1. 글자를 또박또박 쓴다. 2. 책을 좋아해서 많이 읽는다. 3. 일기와 독후감 쓰기를 좋아한다. 4. 호기심을 갖고 꼭 해결한다. 5. 알림장을 잘 쓰고 확인한다. 6. 복습을 빼먹지 않는다. 7. 책상을 언제나 잘 정리한다. 8. 텔레비전을 많이 보지 않는다. 9. 컴퓨터 게임은 정해진 시간만큼만 한다. 10. 책가방은 전날에 싼다. 11. 예습을 한다. 12. 아침을 꼭 먹는다.
공부 잘하는 아들의 모습이 상상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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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아이들 입에서 ^^ '공부가 제일 쉬워요' 이런 말이 나왔으면 하는 맘으로 ^^ 2033년, 미래의 학교는 어떤 모습일까요? 많은 것이 변하지만 그 중 딱 하나, 변하지 않는 것이 있지요. 그건 바로 공부를 해야 한다는 ^^ 공부는 왜 해야 하는지, 로봇 티고와 함께 공부의 재미를 알아보는 내용으로 아이가 흥미를 느끼며 재미있게 책을 읽더라구요 ^^ 좋은책어린이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시리즈 중 공부가 제일 쉬워요 는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길러 주고, 자신감을 키워 주는 이야기로 만들어졌네요. 이야기를 읽는 동안 학교생활의 재미를 느끼고 친절한 교과서 같은 정보 페이지를 통해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구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공부를 즐겁게 하기 위한 준비, 공부를 잘할 수 있는 습관 등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면서 아이들이 공부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을 사라지게 해 줄수 있는 내용인거 같아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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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의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7번째 이야기인 공부습관편 [공부가 제일 쉬워요.]를 드디어 만났답니다. 엄마들이라면 우리 아이들이 모두 공부가 제일 쉽고 재밌다고 말해주길 정말 간절히 바래보지만 그럴 확률은 아마 1%도 되지 않을 것 같아요. 전 오늘 아침도 아이들과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고 말았는데요. 정말 읽었으면 하는 책은 읽지 않고 스마트 폰에 빠져서 눈만 뜨면 카카오*에 빠져있네요. 카카오가 들어있는 초콜릿도 좋아하더니 이젠 초콜릿만 봐도 화가 날 지경입니다. 아마 우리집만의 일은 아닐 거라고 봅니다. 이런 딸아이들을 위해 이 책을 읽히게 되었답니다. 순전히 제목 때문인데요. 비록 얇은 동화책 한 권이지만 이 책을 읽고 딸아이들이 좀 변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그동안 만나본 책들의 대부분은 현재의 이야기거나 아니면 과거의 이야기가 많은데요. 이 책은 2033년이라는 미래의 이야기입니다. 과연 20년 뒤에 저런 일이 있을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지만 암튼 이 책을 통해서 미래세계에 대해 꿈꿔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림 속 침대 속에 엎드려있는 아이가 이 책의 주인공인 보람이랍니다. 뒤에 있는 여자로봇은 유모 로봇이라네요. 엄마가 할 일을 로봇이 대신하니 엄마들이 엄청 좋아할 것 같네요.
미래에는 옷도 컴퓨터가 알아서 척척 골라주는데요. 이런 상상은 제가 어렸을 때도 했었던 것 같아요.
보람이가 전학을 간 학교에서는 로봇과 짝이 되어 테블릿 PC로 공부를 합니다. 적응이 안된 보람이는 집중도가 60퍼센트밖에 안된다고 선생님께 야단을 듣고 공부가 재미없기만 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보람이와 비슷할 거라고 봅니다.
그런 보람이와 달리 보람이와 짝이 된 로봇 티고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는 무엇 하나 모자란 게 없는 훌륭한 로봇이었지요.
스스로 열등생이라고 생각하는 보람이를 위해서 로봇티고는 우등생이 되는 방법을 보람이에게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공부를 잘하고 재미있어 하는 어린이들의 공통점 12가지인데요. 1. 글씨를 또박또박 쓴다. 2. 책을 좋아하고 도서관에 자주 간다. 3. 일기와 독후감 쓰기를 좋아한다. 4.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많이 한다. 5. 알림장을 꼬박꼬박 잘 쓴다. 6. 복습에 소홀하지 않는다. 7. 책상을 언제잘 잘 정리한다. 8. 텔레비전을 많이 보지 않는다. 9. 컴퓨터 게임을 많이 하지 않는다. 10. 책가방을 미리 싸놓고 준비물을 잘 챙긴다. 11. 예습을 한다. 12. 아침은 꼭 먹는다.
티고가 알려준 12가지 모두 쉽다고 생각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쉽게 따라하지 못하는 것들인 것 같아요. 하나하나 보면 정말 어려운 것은 하나도 없는데 왜 하나라도 지키기가 어려운 것인지 모르겠어요. 괜시리 공부 잘하는 비법을 찾으려고 하지말고 쉬운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해나가는 것이 가장 큰 공부 비법이 아닐까 싶어요.
로봇 티고의 말대로 보람이는하루계획표를 만들고 공부계획을 세우며 티고를 흉내내고 따라다니며 열심히 노력합니다.
보람이는 티고의 말대로 포기하지 않고 차근차근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합니다. 티고가 시키는 대로 공부를 했더니 이제는 공부가 점점 재미있어 집니다. 정말 놀라운 변화죠. 우리 아이들 옆에도 티고 같은 똑똑한 로봇이 한 대쯤 있었으면 정말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만약 엄마가 보람이에게 티고처럼 알려줬다면 아마도 보람이는 제대로 듣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친구같은 편안한 티고였기에 보람이의 이런 변화가 가능했던 것이겠지요. 이젠 미래에 사는 보람이가 부럽기까지 합니다. ㅎㅎ
그러던 어느날 티고가 갑자기 쓰러지고 로봇기술자들이 수리를 했지만 티고는 아는 게 하나도 없는 로봇이 되고 말았답니다.
이번에는 깡통 로봇이 된 티고를 다시 멋진 로봇이 될수 있도록 반대로 보람이가 열심히 가르쳤답니다. 물론 티고가 가르쳐준 방법대로 그대로 따라했지요. 아마도 둘은 둘다 똑똑한 우등생이 되어 있겠지요. 비록 로봇이지만 보람이에게 좋은 친구가 있어 참 부럽기만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보람이와 로봇 티고의 모습을 보면서 뭔가 깨운친 것이 아마도 하나쯤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이 책이 알려주려는 것은 공부습관이겠지만 다소 엉뚱하게도 친구와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아이도 있겠지요. 어찌 되었건 이 둘의 모습을 통해서 공부라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고 누구나 잘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누구든 노력을 한다면 해낼 수 있는 것이 공부라는 것을 깨닫고 우리 아이들이 이제는 공부를 재밌고 자신감 있게 해나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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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학생들에게는 공부가 제일 싫지요. 힘들기도 하구요. 공부를 안하고 살면 제일 좋겠다는 생각을 다들 많이 할 것입니다. 좋은책 어린이의 공부가 제일 쉬워요는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공부를 어떻게 하면 잘하게 되는지 왜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2033년 미래에는 로봇들이 뭐든지 해주고 공부안해도 살 것 같은 세상인데 무튼 2033년 보람이는 아침부터 로봇들에 의해 기상합니다. 새학교로 전학을 가는 날이라네요. 세상에서 제일하기 싫은 것은 공부이고 맨날 게임만 하고 싶어하는 보람이~ 헉..보람이를 보니 아들녀석이 생각나요. 요즘 공부하는게 싫다고 노래를 부르는데...ㅠㅠ 2033년에 사는 보람이를 보니 부러운 것이 많긴 하네요.. 로봇들이 사람이 하는 일 대부분을 하고~ 청소도 하고, 옷도 골라주고...차도 자동운전해주고.. 아~ 언제 그런 시간에 함 살아보나 저는 주부로써의 상상을 해보네요.. 놀라초등학교에 처음 간 보람이 교무실 문앞에 서니 스크린에 보람이의 모든 것이 주욱 나와요... 아~ 이런 건 아이들이 제일 싫어하는데...공부를 못하는 보람이는 부끄럽지 않을까요? 에고고.. 이 놀라 초등학교는 로봇들과 아이들이 섞여서 공부하는 학교예요. 특히나 보람이의 짝인 로봇 티고는 뭐든지 잘하네요. 교실이 수업에 따라 다양하게 바뀌네요. 요런 교실이 빨리 생기면 좋겠어요. 교실에서 축구도 하고 농구도 하고 달리기도 하고..산으로 들로 나가도 보고~ 입체 영상으로 실제로 하는 듯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튼 티고가 보람이에게 공부잘하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우등생들의 공통점을 알려주고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스스로 깨닫고 실천하도록 합니다. 티고흉내를 내던 보람이도 서서히 공부계획도 세우고 집중력도 기르고 공부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티보가 쓰러져 기억이 지워버린 채 깡통로봇이 되어 돌아옵니다. 그러나 보람이는 티보를 포기하지 않고 티보가 자신에게 가르쳐준 것 처럼 티보와 함께 공부하고 해서 다시 예전의 자신감을 갖도록 하네요.. 공부하라고 잔소리할 것이 아니라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이 책을 슬며시 권해주는 건 어떤지요. 하나씩 하나씩~ 아이에게 작은 부분부터 실천하도록 하면 아마도 한 달뒤, 두 달뒤, 6개월 뒤, 그리고 일 년뒤에는 우리 아이가 달라져 있지 않을까요? 공부 아마 쉽다고 할지도 몰라요~ 우리 아이도 공부가 제일 쉬워요...하길 바라며 이 책을 책상위에 살며시 놓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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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공부....공부!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공부가 전부가 아니지만....참 우리는 공부에 얽매이게 되요.. 눈에 보이는 두가지..외모와 성적을 위해 엄마 아빠는 아이의 탄생부터 엄청스런 공을 들이게 되구요. 요즘은 정말 왠만한 가정의 부모들은 공부에 대해 이만저만한 노력을 들이고 있는 사실이구요. 학원부터, 책, 과외 등 다양한 공부 방법 보다 더 중요한것.. 요즘 많은 엄마들도 공감할 공부 습관 잡기... 아무래도 초등 입학 때부터 잡아주고 싶게 되죠. 물론 공부 습관도 엄마 아빠의 도움으로 형성되는 것보다 자기주도 습관이라는게 중요한 것 역시 많은 분들이 알고 있고...때문에 울 꼬맹이들에게 요 책을 권해 주었답니다.
아이 스스로 책을 통해 공부의 필요성을 알게 하고, 공부를 잘하기위해 어떤 점들을 챙겨야 할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엄마의 백번의 잔소리보다...책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느끼게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요.
공부 없는 세상을 꿈꾸던 아이...공부를 즐기게 되다. 우리 꼬맹이들을 비롯해서 많은 아이들이 공부란 즐기는 것이라기 보단 시켜서 어쩔수 없이 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그러면 힘도 들고 효율도 떨어지고.. 이야기는 딱 우리 아이들을 닮은 보람이가 주인공에요. 공부가 싫고...그래서 공부하는 시간이나 학교 생활이 재미없고...그래서 성적이 안 좋게 나오니 공부는 더 싫어진 보람이 옆에 우등생 로복 티고를 만나...공부습관을 잡아가며 조금씩 공부에 자신감을 쌓고 결국에는 공부를 즐기게 되는 엄마가 꿈꾸는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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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책 거짓말 이예요" 이 책의 첫 표지를 보자 한 첫 마디는 이랬다 세상에 공부가 제일 어렵다는 초등 2학년 우리 아이 " 그럼 이책이 얼마나 거짓말인가 볼까" 하며 첫장을 넘기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2033년 미래 로봇이 아침을 깨우고 로봇이 청소를 하고 로봇이 스타일에 맞춰 옷을 골주는 로봇과 함께 하는 시대 학교에서 로봇과 함께 공부를 하는 보람이 새로 전학간 학교에서 짝꿍인 로봇 티고를 만난다 티고는 공부를 잘하고 뭐든지 잘하는 로봇, 보람이는 티고가 부럽다
공부가 재미있고 쉽다는 티고에게 보람이는 공부를 잘 하는 법을 배우고 공부를 잘 하게 되는데 티고가 아파서 기억을 잃게 된다 이제 깡통로봇이 된 티고를 버리려 할때 보람이가 티고에게 배운대로 티고를 가르키며 공부를 하게 된다...
** 공부를 잘하고 재미있어 하는 어린이들의 공통점 ** 1. 글자를 또박또박 쓴다. 2. 책을 좋아하고 도서관에 자주 간다 3. 일기아 독후감 쓰기를 좋아하나다 4.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많이 한다 5. 알림장을 꼬박꼬박 잘 쓴다. 6. 복습에 소홀하지 않는다. 7. 책상을 언제나 잘 정리한다. 8. 텔레비전을 많이 보지 않는다. 9. 컴퓨터 게임을 많이 하지 않는다. 10. 책가방을 미리 싸 놓고 준비물을 잘 챙긴다 11. 예습을 한다 12. 아침은 꼭 먹는다
같다 이 책에서는 공부를 어떻게 하면 잘 하는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잘 알려준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꼭 한번 읽어보면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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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도착하자마자 아이가 읽었는데 재미있다고 주말에 다시 읽어볼거라고 하네요.. 글씨도 저학년이 읽기 부담스럽지않게 있구요, 그림도 많이 있어서 재미있어요.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도 재미있게 볼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