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이야기인줄 알았단다. 그런데 아주 재밌는 책이라고 하더라. 괴물 종류가 많아서 웃기기도 했다고. 풍선괴물의 울음소리가 이상했고. 결국 이 책에서 등장하는 괴물들은 매일 흔히 볼수있는 것들이었단다. 그리고 진짜 공책처럼 꾸며놓은게 더 재밌었다 한다. 너무 빨리 끝나서 그건 아쉽다. 이상 초2학생 의견
무서운 이야기인줄 알았단다. 그런데 아주 재밌는 책이라고 하더라. 괴물 종류가 많아서 웃기기도 했다고. 풍선괴물의 울음소리가 이상했고. 결국 이 책에서 등장하는 괴물들은 매일 흔히 볼수있는 것들이었단다. 그리고 진짜 공책처럼 꾸며놓은게 더 재밌었다 한다. 너무 빨리 끝나서 그건 아쉽다. 이상 초2학생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