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7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잘못된 정보나 너무 많은 정보가 아니어서 좋았어요.
"잘못된 정보나 너무 많은 정보가 아니어서 좋았어요." 내용보기
출산 후에 읽게 되었는데, 사실 출산 전에 구입했었는데 전부터 읽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몸매관리는 임신전부터 임신중에도 출산후에까지 계속 지속되어야 하니까요. 어렵지 않는 내용으로 요약해서 정리해 놓은 것이 마음에 들었고, 여기저기 임신출산 책에 나누어져 있는 내용은 찾기 힘들잔하요. 그리고 여성의 소중한 몸을 다시 건강하게 찾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진
"잘못된 정보나 너무 많은 정보가 아니어서 좋았어요." 내용보기
출산 후에 읽게 되었는데, 사실 출산 전에 구입했었는데 전부터 읽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몸매관리는 임신전부터 임신중에도 출산후에까지 계속 지속되어야 하니까요. 어렵지 않는 내용으로 요약해서 정리해 놓은 것이 마음에 들었고, 여기저기 임신출산 책에 나누어져 있는 내용은 찾기 힘들잔하요. 그리고 여성의 소중한 몸을 다시 건강하게 찾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진것 같아서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요즘 시대에는 딱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저자가 한의사이거서 한방 관련한 정보가 있는게 더 유용했던 것 같구요, 무조건 좋은 거라고 하면서 출산한 후에 먹게되잖아요. 저도 출산후에 산후에 먹는 약을 먹었는데, 다 시기에 맞추어 진맥을 하고 지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이점만 유의한다면 정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예요.
j******2 200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산후 건강관리를 위한 책
"산후 건강관리를 위한 책" 내용보기
임신 전후로 달라지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겠지만 무엇보다도 여자를 우울하게 하는 건 체중계인 것 같다. 가끔 임신 중 4~5kg밖에 안불었네, 20kg이 늘었어도 애 낳고 한두 달 지나니까 쏙 빠졌네… 하는 특이 체질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과연 나는... 하며 걱정스럽기도 하다.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쪄서 고민인" 특이체질이 아니기에, 뭐 뾰족한 산후조리 방법이 없을까 미리부터
"산후 건강관리를 위한 책" 내용보기
임신 전후로 달라지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겠지만 무엇보다도 여자를 우울하게 하는 건 체중계인 것 같다. 가끔 임신 중 4~5kg밖에 안불었네, 20kg이 늘었어도 애 낳고 한두 달 지나니까 쏙 빠졌네… 하는 특이 체질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과연 나는... 하며 걱정스럽기도 하다.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쪄서 고민인" 특이체질이 아니기에, 뭐 뾰족한 산후조리 방법이 없을까 미리부터 찾아다니다가 "처녀몸매로 돌아가는"이라는 제목에 눈이 번쩍 뜨여 집어들었지만... 대단한 몸매관리 비법을 소개하는 책은 아니다. 저자가 한의사인만큼... 몸매관리보다는 "건강관리"를 하자는 책이다.(그래서 힘안들이고 살빼보려는 마음에는 약간 실망스럽겠지만 ^^;) 둘째 셋째를 낳고나면 왜 더 살이 찌는지, 호박이나 가물치 같은 건강식품이 좋은지 같은 내용은 재미있고 유익했다.
l*****1 2002.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서두르지는 마세요
"너무 서두르지는 마세요" 내용보기
임신전에도 과히 날씬한 몸매는 아니었던 나는 아이를 갖게 되면서 불어나는 몸을 보며 정말 심각하다는 생각에 출산후 뭔가 대책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 차에 접하게 된 것이 이 책이었다. 제목만 보아도 나를 솔깃하게 만들기 딱 좋은 책이었다. 사실 책 내용이 그리 탁월하다고 할 정도는 아니나 임산부가 읽어서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은 책이다. 특히 산
"너무 서두르지는 마세요" 내용보기
임신전에도 과히 날씬한 몸매는 아니었던 나는 아이를 갖게 되면서 불어나는 몸을 보며 정말 심각하다는 생각에 출산후 뭔가 대책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 차에 접하게 된 것이 이 책이었다. 제목만 보아도 나를 솔깃하게 만들기 딱 좋은 책이었다. 사실 책 내용이 그리 탁월하다고 할 정도는 아니나 임산부가 읽어서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은 책이다. 특히 산후에 흔히 어른들이 권하는 호박탕이나 가물치 등을 함부로 먹어서는 안 된다는 점은 공감이 많이 가는 부분이다. 흔히 아이를 낳고 나면 금세 본래의 몸매로 돌아갈 것처럼 생각하는 임부가 많은데 생각처럼 금세 배가 들어가고 부기가 빠지는 것은 아니다. 너무 조급한 마음을 갖지 말고 서서히 체조부터 시작해야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모유를 먹이지 않는 산모는 식사도 처음부터 조절하는 것이 내 경험으로는 나은 것 같다. 급한 마음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가는 오히려 건강을 영원히 망칠 수도 있으므로 요주의 !
h*****0 2001.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산후 조리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고 읽었더니...
"산후 조리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고 읽었더니..." 내용보기
"호박을 먹지 마라"와 같은 내용도 있었지만, "모유 수유를 오래 할 필요는 없다"와 같은 이야기도 있네요. 요즈음 어디를 봐도 모유 수유를 권장하고 (전 직장 생활을 하기 때문에 의사가 모유 수유를 오래 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 위로를 받을 사람이지만) 있는데요, 별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모유 수유를 오래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에 책 내용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산후 조리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고 읽었더니..." 내용보기
"호박을 먹지 마라"와 같은 내용도 있었지만, "모유 수유를 오래 할 필요는 없다"와 같은 이야기도 있네요. 요즈음 어디를 봐도 모유 수유를 권장하고 (전 직장 생활을 하기 때문에 의사가 모유 수유를 오래 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 위로를 받을 사람이지만) 있는데요, 별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모유 수유를 오래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에 책 내용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경산부가 배가 더 많이 나오는 이유를 고무 풍선에 비유한 것은 정말 적절한 설명이라 생각했습니다. 다른 임부들에게도 조심하자고 많이 이야기 했습니다. 바람빠진 풍선 비유를 이야기를 하면서.
m***m 200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