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전 SQL Server MVP 61 Volume 2
"실전 SQL Server MVP 61 Volume 2" 내용보기
MVP가 되기 위해서는 깊이 있는 지식과 기술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의 집필에 참여한 61명 MVP들의 SQL Server경력을 모두 합치면 1,000년이 넘는다고 한다. 이들은 SQL Server 관리나 개발, 교육, 설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그들의 노하우는 책에 그대로 녹아 있다.  이 책은 이들의 전문성과 열정을 바탕으로 직접 집필한 60여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60개의
"실전 SQL Server MVP 61 Volume 2" 내용보기

MVP가 되기 위해서는 깊이 있는 지식과 기술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의 집필에 참여한 61명 MVP들의 SQL Server경력을 모두 합치면 1,000년이 넘는다고 한다.

이들은 SQL Server 관리나 개발, 교육, 설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그들의 노하우는

책에 그대로 녹아 있다. 

이 책은 이들의 전문성과 열정을 바탕으로 직접 집필한 60여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60개의 챕터로 이뤄져 있어 분량이 많아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필요한 부분의 챕터만 볼 수 있어

좋았던거 같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구글 검색을 통해 추가적인 이해와 노력이 뒷받침 된다면 학습용으로나

실전용으로 최고의 책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은 1판이나 다름 없는 실전 《SQL Server MVP 53: SQL 서버의 모든 것》에서 다루지 못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테스팅 방법에서부터 정책 관리, 통합 서비스, 보고서, 성능 최적화 등, 다루고 있는 분야도 다양하다.

이 책은 크게 다섯 개의 주제, 즉 아키텍처 및 설계, 데이터베이스 관리, 데이터베이스 개발, 성능 튜닝과 최적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로 나누어져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의 도움으로 업무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

 

집필자, 번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s********0 2013.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QL Server MVP들이 알려주는 알찬 정보들
"SQL Server MVP들이 알려주는 알찬 정보들" 내용보기
참 괜찮은 내용이 많~은 책이다. SQL Server 고수들에게는 많이 접한 부분이라 그다지 별다른 정보가 없는 책일 수도 있지만,SQL Server를 단순히 데이터 저장소 정도의 용도로만 사용해왔던 개발자라면 SQL Server 및 T-SQL 등에 대하여 유익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각 주제에 대한 내용의 분량이 적당하여 한 번에 한 챕터씩 읽어 나가도 부담이
"SQL Server MVP들이 알려주는 알찬 정보들" 내용보기
참 괜찮은 내용이 많~은 책이다.

SQL Server 고수들에게는 많이 접한 부분이라 그다지 별다른 정보가 없는 책일 수도 있지만,
SQL Server를 단순히 데이터 저장소 정도의 용도로만 사용해왔던 개발자라면
SQL Server 및 T-SQL 등에 대하여 유익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각 주제에 대한 내용의 분량이 적당하여 한 번에 한 챕터씩 읽어 나가도 부담이 없다.
그리고 모든 주제들이 독립적이라서 관심있는 부분을 선택해서 읽어도 된다.

하나하나의 챕터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도 주옥같지만, 처음 보거나 금방 이해안되는 부분이
나오면, 가지고 있는 다른 책들도 찾아 보고 구글링으로 알아보고 하면서...그러는 동안에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에는 구글링으로도 찾기 힘든 내용들이 많이 있는 거 같다. 아니 어떻게든 찾을 수는 있겠지만
내용을 직접 검증해야 하는데...이 책은 SQL Server MVP들이 자신들이 직접 검증한 내용을
실었을 것이므로 그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SQL Server MVP들이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 및 기술을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배울 수 있으니 그 또한 마음에 들었다.

`실전 SQL Server MVP 53`에 이은 두 번째 책이라고 하는데, 첫 번째 책도 구입해서 읽어 보고 싶다.

다른 분야에서도 이 책처럼 노하우가 담긴 책들이 많이 출판되었으면 하는 것이 개인적인 바람이다.
너무 날로 먹으려 하는 건가^^
y*****m 2013.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전에 강함을 더하다.
"실전에 강함을 더하다." 내용보기
일단 이런 도서를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개발 업종에 종사하면서 참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만   국내 환경에서는 깊이 보다는 효율만 따지게 되어 (사실 효율도 아니죠)   부족한 시간 속에 그저 실행되는 환경만을 고집하게 되어 있는 구조인데요.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 하고 있지만 사실 DBA를 갖춘 현장은 찾아보기가 참 힘듭니다.   그 말인 즉슨 일반적인
"실전에 강함을 더하다." 내용보기

일단 이런 도서를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개발 업종에 종사하면서 참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만

 

국내 환경에서는 깊이 보다는 효율만 따지게 되어 (사실 효율도 아니죠)

 

부족한 시간 속에 그저 실행되는 환경만을 고집하게 되어 있는 구조인데요.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 하고 있지만 사실 DBA를 갖춘 현장은 찾아보기가 참 힘듭니다.

 

그 말인 즉슨 일반적인 개발자의 손에 Query가 만들어지는 행위가 다반사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떤 기술에 깊이를 더할 수 있는 도서가 나와주어 참으로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책은 총 5개의 파트에서 60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업에서 내놓으라는 고수들이 들려주는 SQL 팁들은 우리가 개발 업무에서 실제 겪고 있는

 

고충을 조금 가볍게 해주는 느낌입니다. 기존의 레퍼런스 도서에서는 다루지 않는 부분을

 

긁어주는 느낌이네요.

 

추가 개발 도구들을 활용하는 법을 소개하는 부분이나

 

나쁜 쿼리 습관에 관한 이야기, 자동화 방법, 보고서의 작성 방법 등

 

데이터 베이스 활용을 극대화하는 내용들을 다루어 주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어디에 쓰이겠냐 싶겠지만

 

이는 DB를 자주 다루는 업무에서는 활용도가 상당히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 역시 현 업무에 당장 적용해 보고 싶은 부분이 다수 보이는군요.

 

 

 

실전이라는 제목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알찬 내용과 더불어

 

번역의 수준도 나쁘지 않은 느낌입니다.

 

DBA를 좀 더 강력하게 다루고자 하는 분에게 추천해 드릴만한 도서인 것 같습니다.

s*****o 2013.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61명의 고수가 쓴 60개의 유익한 글
"61명의 고수가 쓴 60개의 유익한 글" 내용보기
'실전 SQL Server MVP 53'의 후속작입니다전작과 마찬가지로 5개의 파트로 나뉩니다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와 디자인데이터베이스 개발데이터베이스 관리성능 튜닝 및 최적화비즈니스 인텔리전스전세계 고수들의 다양한 노하우의 모음이라고 할만한데 수준높은 팁을 알려주는 장도 있지만 특정 주제에 대해 흔히 놓치기 쉬운점들에 대한 장들도 있습니다 사실 구체적인 구현 방법이나 예제
"61명의 고수가 쓴 60개의 유익한 글" 내용보기

'실전 SQL Server MVP 53'의 후속작입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5개의 파트로 나뉩니다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와 디자인

데이터베이스 개발

데이터베이스 관리

성능 튜닝 및 최적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전세계 고수들의 다양한 노하우의 모음이라고 할만한데 수준높은 팁을 알려주는 장도 있지만 특정 주제에 대해 흔히 놓치기 쉬운점들에 대한 장들도 있습니다 

사실 구체적인 구현 방법이나 예제보다 핵심과 방향을 알려주는 선에서 그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개중엔 짧은 블로그글처럼 보이는 것도 있구요

자주 쓰는 내용들을 비중있게 다룬 일반적인 내용이 아니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데서 오는 장단점이라 생각합니다

각장의 소제목을 보면 내용을 짐작할수 있는데 대략 10~15페이지 정도 분량의 글입니다 

개중엔 상당히 범위가 넓은 주제들도 있기에 특정 시스템 기준으로 기본적인 개념만 다루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설명이 좀 버거운 장들이 있고 기대한 내용들은 분량이 좀 작아서 아쉬웠습니다만 오래동안 데이터베이스 개발을 해왔으면서도 심각하게 생각해보지 못한 중요한 점들이 많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자연키(natual)와 가공키(artificial)중에 어떤것이 더 좋은 설계방식인가?

지나친 정규화와 부족한 정규화

과도한 인덱스와 부족한 인덱스

과도한 집합 기반의 SQL 개발 남용으로 인한 성능 저하

쿼리 실행시간이 짧다는 것이 항상 좋은 성능을 보장하는건 아니다

....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는걸 느꼇고 그저 인터넷에서 접한 글을 정답으로 쉽게 단정하고 습관적으로 해오던 잘못된 부분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t****h 2013.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