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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의 도서관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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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은 '마음을 과학적으로 해명하는' 학문이라고 한다. 타인이나 자기 자신의 심리를 논리적이고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싶었던 마음이 강했을 것이다. 책을 읽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타인의 심리를 이해하고 싶었던 절실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심리를 알면 '누구라도 잘 설득할 수 있지 않을까?'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않을까?' 라는 마음에 시작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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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은 '마음을 과학적으로 해명하는' 학문이라고 한다. 타인이나 자기 자신의 심리를 논리적이고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싶었던 마음이 강했을 것이다. 책을 읽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타인의 심리를 이해하고 싶었던 절실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심리를 알면 '누구라도 잘 설득할 수 있지 않을까?'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않을까?' 라는 마음에 시작한 책이 어느새 스스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어하는 열망이 강하게 들었다.

 

심리학을 여러 각도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었기에 심리학에 대한 입문서로 보면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계발서와 심리학을 서로 필요한 부분만을 모은 것으로 우리 생활에 밀접한 부분을 이 책은 설명라고 있다.  

 

이 책은 8파트로 구분되어지고 있다.

 

1. 심리학이란 무엇인가?

2. 교제의 심리학

3. 심리학자를 통해 보는 심리학

4. 인간의 성장으로 보는 심리학

5. 조직안에서의 인간의 행동

6. 기운이 잃었을 떄의 심리학

7. 마음을 창추라는 뇌의 시스템

8. 성격과 심층 심리의 분석

 

교제의 심리학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있다. 

 

우리는 사람들을 사람이 만나면서 상대를 평가를 한다. 그럴 때마다 생기는 것이 남들에게 대해서는 평가가 후한 반면에 자신에게는 박하게 평가를 한다. 이런 현상을 관대효과라고 한다. 사람은 상대방의 좋은 점은 과대평가하고 반대로 나쁜 점은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왜 우리는 그럴까? 관대효과는 사람의 선한 성질을 믿는다는 의미에서 대인 인지력을 왜곡함으로 현실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 연애시에 폭력을 행사하는 보게 된다. 그럴 때마다 상대방의 폭력을 무시하는 하면서 사랑하기 때문에 생각을 한다는 것을 말한다.

 

인간의 성장으로 보는 심리학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있다.

아이들도 거짓말을 한다. 거짓말은 아이들이 건전한 사회적 발달을 완수하고 있다는 증거라는 것이다. 미국의 심리학자 마이클 호이트는 아이가 처음 부모에게 거짓말을 했을 때 아이는 절대적이었던 부모의 속박에서 자유로워진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거짓말을 함으로써 자신을 주장하고 자립으로의 첫걸음을 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떻게 거짓말을 할 것인지 여부나 상대방의 거짓말에 대한 이해 역시도 성장을 위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거짓말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았다.

 

우리는 얼마나 우리의 자신을 알고 있을까? 그런 마음이 심리학이라는 책을 접하게 하는 것은 아닐까? 심리학은 우리의 생활속에서 밀접하게 자리를 잡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일상에서 보여주는 일상도 우리의 마음이 원하는대로 만들어주는 것이다. 그 속에 심리학이 자리잡고 있을 것이다.

a****5 2016.01.06. 신고 공감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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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 아키라의 [심리학 콘서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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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콘서트 #3   저자 : 다고 아키라 옮김 : 장하영 출판사 : 스타북스   다고 아키라의 심리학 콘서트 완결편이 3편은 전편에 비해 크게 다르지 않다. 즉, 1편이나 2편을 읽었던 독자라면 굳이 3편까지 챙겨서 읽을 만큼 잘 구성되지는 않았다는 느낌이다. 그래서 1,2편을 읽고 한참 후에야 3편을 집어 들었던 것 같다.   그렇다고 3편이 아무런 특징이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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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콘서트 #3

 

저자 : 다고 아키라

옮김 : 장하영

출판사 : 스타북스

 

다고 아키라의 심리학 콘서트 완결편이 3편은 전편에 비해 크게 다르지 않다. , 1편이나 2편을 읽었던 독자라면 굳이 3편까지 챙겨서 읽을 만큼 잘 구성되지는 않았다는 느낌이다. 그래서 1,2편을 읽고 한참 후에야 3편을 집어 들었던 것 같다.

 

그렇다고 3편이 아무런 특징이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우선 1편과 2편을 정리했던 링크를 통해 전편을 이해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심리학 콘서트 #1 : http://blog.naver.com/sd1209/30181514144

심리학 콘서트 #2 : http://blog.naver.com/sd1209/30181986325

 

개인적으로는 1편과 2편중 어느 것을 읽더라도 한 권을 충실히 읽어 낸다면 심리학의 기본 개념을 이해 하는데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1~3편은 모두 각각의 특징을 가진다. 그 중 심리학 콘서트 3편은 심리학 사전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다양한 심리학 용어, 심리학자, 개념등을 짧게 편집해서 수록해 놓았다. 그렇다보니 심리학의 모든 개념이 등장하지만 그 깊이는 얇다. 물론 대부분의 사전형태가 그렇듯 구체적인 사례나 활용, 참고자료도 많이 언급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쉽게 읽혀 지지만 다 읽고 나니 많은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나 심리학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간략한 이해가 필요한 독자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을 다 읽고 나서 1~3편을 모두 묶어 한 권의 책으로 출간했다면 오히려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심리학의 탄생, 김문성, 휘닉스, 2011> 과 같이 한 권의 책에 모든 심리학의 개념과 용어, 학자들과 관련된 참고자료까지 잘 수록했다면 오히려 독자들이 쉽게 받아 들였을 것이라는 의미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인간(人間)이라는 존재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만큼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이런 책들을 통해 시도해야 보다 발전적인 인간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해 보인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심리학 책을 원하는 독자들은 한번쯤 접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노래하는 멘토르

 

참고 심리학의 탄생 리뷰 페이지 : http://blog.naver.com/sd1209/30179781954

 

 

YES마니아 : 골드 s****9 2014.03.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