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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 책은 이전의 스피치 책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스피치를 잘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그저 자신감을 갖고 하라는 것이 아닌, 그에 대한 구체적인 기술을 제시하며 우리가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를 설명하는데 사용된 여러 법칙에 대해 잘 기억하고,
스피치가 중요시 되고 있는 오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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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것과 성공하는 것은 커다란 관계가 있다. 개인의 노력, 열정은 성공에 중요한 요소이긴 하다. 하지만 성공이란 자신의 노력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성공이란 다른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고 움직이기 위해서는 나의 의사를 어떠한 말로 전달하느냐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대통령은 자신의 스피치를 코치해줄 전문인을 상시 곁에 두고 있다는 것은 대통령의 성품, 인격만큼이나 '어떻게 말하느냐'가 성공에 커다란 영향을 준다는 근거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의 저자가 쓴 <면접의 99%는 스토리텔링이다>를 먼저 읽은 적이 있는 나는 이 분의 이력을 잘 안다. 리포터, 아나운서, 캐스터, 쇼핑호스트 등을 거쳐온 '말을 맛있게 해야만'하는 직업만 골라 경험해온 분이다. 저자는 <성공을 부르는 스피치 코칭>을 통해 대중 앞에 나와서 자유롭고 자신감 있게 말하고 싶은 리더가 이 책을 꼭 읽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회사의 매출과 밀접하게 연관된 PT를 할 때, 내 인생의 여정을 모교에 가서 강의할 때, 작고 큰 모임에서 자기 소개와 건배사를 할 때, 또 행사 진행을 할 때 어떻게 스피치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적어놓았다.
하지만 이 책의 후반부에서 저자는 성공을 부르는 스피치에는 '기술(SKILL)'에 '인격(ATTITUDE)'가 더해질 때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나도 동의하는 바이다. 자신의 말에 책임질 수 있고, 자신의 말과 인격이 한결같이 일치할 때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지 않을까?
나는 기술과 인격에 하나를 더 더해서 '준비'라는 요소를 더 더하려고 한다. 책 서두에 적힌 말이 정말 가슴에 와닿았기 때문이다. "5분의 스피치에는 하룻밤의 준비가 필요하다(토마스 윌슨)". 학생앞에 서는 일을 업으로 삼는 나에게 말할거리를 준비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 그 준비에는 무엇을 말할 것인가에대한 고민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무엇을 말할 것인가에대한 상당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가 제시되어 있다. 말하는 것을 업으로 삼는 분에게는 이 책은 상황에 따른 '말할 거리'를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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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타인에게 전달할 때 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말하는데 자신이 없거나 좀 더 세련되게 말하는 법을 익히고자 스피치 관련 전문기관을 찾거나 개인 코칭을 받기도 한다.
말 한마디는 그 영향력이 매우 크다. 나는 이 말이 실감난다.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한다. 쓰디쓴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끈다. 은혜로운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케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한다.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준다.”
이 책은 방송 리포터, 방송 아나운서, 쇼핑호스트를 거쳐 현재 스피치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저자 임유정 대표가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피치의 기본 기술과 마음가짐, 그리고 상황별 스피치의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이 책은 막연하게 “자신감을 가져라!”라고 말하지 않는다. 어떻게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느냐에 대한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스피치는 기술이지만 기술만으로는 할 수 없다. 기술과 마음이 함께 잘 조화가 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술적인 요소가 엄연히 들어가 있기 때문에 열심히 훈련하다보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 대중 앞에 나와서 말하는 대중 스피치는 타고난 사람보다 준비한 사람이 확실히 이긴다.”(p.10)고 말했다.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학자 앨버트 메러비언은 다음의 3가지를 잘하면 ‘스피치 잘한다’는 느낌을 상대방에게 줄 수 있다는 연구를 발표했다. 이 책에서 저자가 밝히는 성공적인 스피치를 하기 위한 3가지 조건은 첫 번째, 신뢰감 있는 보디랭귀지를 갖춰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찍어 모니터링 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두 번째, 좋은 목소리를 갖춰야 한다. 특히 ‘공명’인 울림이 들어가 있는 목소리가 청중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 세 번째, 논리가 있어야 한다. 논리란 누군가에게 말할 때 ‘서론, 본론, 결론,에 입각해 짜임새 있는 구조로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스피치가 회사 생활의 운명을 가른다’에서는 왜 스피치가 필요한지, 성공적인 스피치를 위한 3가지 조건과 우리가 스피치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5가지 불편한 진실을 하나씩 짚어나간다. 2부 ‘7가지 플롯으로 퍼블릭 스피치에 성공하라’에서는 사람들이 흥미 있게 듣고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하는 스피치를 하기 위한 7가지 플롯을 소개한다. 3부 ‘이럴 때 이렇게! 7가지 플롯의 실전 응용법’에서는 7가지 플롯을 실전에 어떻게 응용할 것인지 예시로 실전에 응용할 수 있게 해준다. 자기소개, 건배사, 축사, 강연, 프레젠테이션, 행사 사회 진행, 미디어 인터뷰 스피치 같이 구체적 상황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스피치를 잘 하기 위해서는 카메라 녹화나 목소리 녹음을 이용하라고 권하고 있다. 본인의 모습이나 목소리는 자신이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한다. 스피치를 잘하고 싶다면 꾸준한 연습과 훈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고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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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사실 PT 를 잘한다. 대학생 시절에 모든 발표 과제는 내가 앞장서서 나서서 할 정도로 앞에 나가서 사람들에게 발표하는 것을 즐기는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대학생 시절의 PT에 아직도 길들여 있을까 두려워 이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내가 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충분히 나에게 많은 가르침을 전해주는 책이 되었다.
2. 제목 자체는 조금 투박할지는 몰라도 내용은 매우 알차다. 지금까지 나는 학점을 잘 받기 위해 PT 를 해왔지만, 어느정도 자만심이 있었다. 나는 즉흥적으로 하는 발표에도 한번도 두려워 해본 적이 없다. 물론 약간의 버벅거림은 있었지만 어느정도 원고만 내 머릿속에 아웃라인이 잡히면 거기에 살을 붙혀 사람들에게 재밌게, 그리고 귀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할 자신이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건 대학생 시절에나 통할 수 있는 자신감인 것 같다. 사회에 나온 내가 아직 학점을 받기 위해 아는 지식 안에서만 사용하는 그런 PT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다.
3. 그런 의미에서 임유정 원장님의 저서는 아마 모든 직장인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존재일 것이다. 직장인들에게 있어서, 그리고 특히 나와같이 마케팅이나 영업 쪽을 담당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퍼블릭 스피치라는 것은 무시할 수 없는 크나큰 바위와도 같다. 나의 한마디에 거래처 수주를 따 올 수도, 잃을 수도 있을 정도로 영업사원들에게는 말이 생명이다 내가 아무리 장황하게 우리 회사를 홍보한다 한들, 거래처 직원에게 어떠한 감명도 주지 못한다면 나는 그 시간을 단지 목아프게 떠들기만 한 것이지 결코 도움이 되는 시간은 아닌 것이다.
4.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열심히 따라하며 읽었던 챕터가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 보이스 플롯 ' 과 '리듬 스피치 플롯' 이 두군데이다. 잠시 간략하게 소개를 해 보자면, 연사의 목소리 톤에 따라서 청중들의 관심도가 결정이 되는데 3S가 들어있는 목소리가 좋다고 한다. 3S 란 'Slow' , 'Strong' 마지막으로 'Sensitive' 이다. 나는 간혹가다 말을 빨리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부분들을 고치려는 생각이 들어서 매우 열심히 따라해보았다. 그 이후로는 거래처 직원들과 통화를 하거나, 일반 대화 에서도 조금 찬찬히 말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확실히 천천히 얘기를 할 때, 조금 더 커뮤니케이션이 잘된다는 생각이 든다. '리듬 스피치 프롯' 이란 노래를 부르듯 말에 리듬을 넣어 얘기하는 것을 뜻하는데, 이렇게 말에 리듬을 넣어 얘기를 하면, 첫째로는 말의 전달력이 높아지고 또 가끔가다 말을 할떄 숨이 차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그런 사태를 방지할 수 있게된다. 또 청중들이 듣기에 편안한 톤으로 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어와 단어가 맞물리지 않아 흔히 말하는 '혀가 꼬이는' 일이 발생하지 않게 된다.
5.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운 모든 지식들을 모두다 소개하고 싶을 정도로 내용이 매우 좋았다. PT 뿐만이 아닌, 일상생활 에서의 내가 사용하였던 대화법들에 변화가 찾아오는 것 같다. 사람들은 성공하기를 바란다. 그런데 그 성공은 절대 가만히 앉아있다고 해서 찾아오는게 아니다. 본인의 약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 약점을 장점으로 발전 시킬 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하고, 나 또한 그렇게 하려고 많이 노력한다. 비록 내가 내 자신을 판단했을때 말을 잘한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말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청중을 감동시키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진정 훌륭한 연사라는 것을 다시 한번 더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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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각층의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 TV강의 또는 일반적인 강연 하는 분들의 얘기를 듣다 보면 원래 저렇게 말을 잘하는 것일까...잘 말하는 것일까...많이 궁금했었다. 저 분은 참 말 맛나게 잘한다라고 존경의 박수를 보내면서 정작 나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다. 나는 말을 많이 하지 않는 직업이기에 그리고 사회 생활을 더 할 수록 나이가 들수록 말을 점점 더 아끼게 된다. 분명 나의 주장과 논리를 펼쳐야 할 때도 오지만, 침묵으로 일관 할때도 여러 번 있던 것으로 기억 된다. 새로이 무언가 시작하는 나에게 "말"은 곧 생존의 문제가 됐다. 이 책에서 표지에서 말 하듯이 나도 스피치 잘하고 싶다. 서점에 있는 여느 책과 다름 없이 보게 되었으나, 곧 그 환상은 깨지게 되었다. 라온제나(즐거운나라는 순우리말)스피치를 운영하면서 회사의 중역이든 사장이든 스피치에 대한 애로점에 대해서 임유정 대표에게 헬프를 요청한다. 그리고 곧 문제점에 대해서 나온다. 나는 너무 많이 공감했다. 분명 나에게도 문제가 있던 것이더라. 나의 일상적인 대화에 대해서 녹음하고 녹화해서 봐야 정확한 문제를 더 알겠지만, 분명 다시 되짚어 봐야 할 때 인 듯 싶다. 본 서에서는 7가지 플롯을 소개하면서 스피치에 성공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보이스 플롯, 리듬 스피치 플롯, 보디랭귀지 플롯, O-B-C플롯, 에피소드 플롯 명언 플롯, 비유 플롯등을 소개하고 이를 실전에 응용하는 법까지 자세히 나와 있다. 가장 듣기 좋은 목소리 3S가 들어 있는 목소리라고 한다. 천천히내는 소리(slow), 강하게 말하기 (strong), 감각 있는 목소리(sensitive) 항상 염두해 두면서 조금씩 노력을 기울여야 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을 하게 되었다. 말은 나를 표현하는 능력이다. 누구든지 나를 표현 할수 있다. 진실한 말과 좋은 스피치가 더 한다면 그 사람의 말은 극대화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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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스피치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대중앞에서 멋지게 말을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떨쳐 버릴수가 없었다. 그런데 <성공을 부르는 스피치코칭>.. 이책을 읽고 나서 반가운 해결책을 만난거 같아서 너무나 기뻤다. 기존에 스피치에 대한 관련 책들을 읽다보면 스피치를 하는 방법을 명확하게 제시해 놓지 못한게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책을 읽어보고는 나도 잘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랄까? 마음속에서 용기란 놈이 불쑥 고개를 내미는 거 같다. 직장에 다닐때도 항상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해야 할때가 많았다. 그러고보니 그때도 프리젠테이션을 할때마다 피하고싶었고, 안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컷던거 같다. 학원도 알아볼까? 하는 생각마저들었지만 효과에 대한 긍정적인 답안을 못찾아서 선뜻 시도 하지도 못했다. 그런데 <성공을 부르는 스피치코칭>에서 제시하는 해결책들이 너무나도 피부에 와닿을정도로 실감이 났다. 스스로 자신의목소리를 녹음해 보고 스피치 잘하는 사람을 모델링 해봄으로써도 시작이라는 테이프를 끊을수 있다고 한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보다 실제 내모습이 훨신 강하다" 라는 자신감으로 스피치를 시작해보라고 한다. 자신감이라는 기본 바탕위에 발성과 말의호흡을 염두에 두면 효과가 크다고한다. 청중을 향해 무의미하게 말을 내뱉는 게 아니라 핵심 단어를 동그랗게 소리를 내보면 저절로 자신이 리듬 스피치를 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아무리 뛰어난 유명 강사의 스피치도 이런 훈련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들 역시 반복적인 훈련으로 다듬어진다고 한다. 정말이지 노력없이 이루어 지는 건 없나 보다.. <성공을 부르는 스피치코칭> 책은 이렇듯 스피치 방법뿐만 아니라 예시를 통해서 교정을 해보고 따라 해보거나 혹은 녹음을 하면서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도록 가이드 역활을 톡톡히 해주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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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를 보면 일반인들도 자주 등장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거침없이 하는 것을 보게 된다. 예전에는 유명인사나 연예인들의 전유물이었던 방송 출연이 이제는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기회가 열린 것이다. 우리는 사람을 만나서 대화를 하면서 '말'이라는 매체를 빼 놓고는 하루의 일상을 이야기 할 수 없다. 그러나 말도 친한 사람과 할 때와 잘 모르는 사람과 할 때의 말이 다르고 감정도 달라진다. 스피치도 말의 연장선이라고 보면 쉬운 것 같지만 그것이 대중 앞에서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하는 말이라서 다가서기가 쉽지 않게 된다. 말, 스피치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서 도서관에 가서 책을 찾아 보기도 했었는데 실전에 도움이 되는 책이 그리 많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 책은 혼자서 연습을 해도 될 정도로 실전 연습을 하도록 되어 있어서 좋았지만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담다 보니 그 내용이 많지 않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 책은 아나운서와 쇼핑호스트 출신의 저자여서 방송언어와 대중에게 호감을 얻을 수 있는 언어기술을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중 앞에서 강의를 하고 진행을 하고 사회를 보았고 방송에서 방송을 했던 저자의 실수담도 솔직하게 나와 있어서 오히려 그점이 더 매력인것 같다. 누구나 실수를 하기 마련인데 자신만 잘 한다고 우쭐대는 사람보다는 오히려 더 진솔해 보여서 책에 마음이 끌린다.
실전활용 팁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음성,발음. 보디랭귀지. 등의 보이는 부분에서부터 자신이 준비해야 하는 에피소드와 회사의 프리젠테이션까지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고 발음은 어떻게 해야 듣기 좋고 공감을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한 것과 자기소개서나 행사진행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의 내용을 잘 알려 주고 있다.
O-B-C 플롯이란 주제를 말하면서 논리적인 스피치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것이 스피치의 가장 기본이 되는 뼈대이다. 어떤 사람은 서론을 한참 이야기를 해 놓고 (본론이다 싶었는데) 거기까지가 서론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정말 맥 빠지고 그 다음부터는 듣고 싶지 않아진다. 스피치의 기본을 모르는 사람이다. 설교나 강연이나 스피치나 기본을 모르면 내용이 아무리 알차다 해도 이미 뒤죽박죽이 된 셈이다.
오프닝과 본문내용, 클로징 이 세가지를 O-B-C라고 말하고 있는데 오프닝에서는 관심을 끌어야 하고 본론 내용 부분에서는 공감 할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문성과 소신이나 철학과 관련된 것과 낯설지 않은 익숙한 에피소드로 준비해야 한다. 낯설지 않음이란 자신이 그렇게 살고 있어야 그 에피소드가 낯설지 않다는 말인데 충분히 공감이 간다. 자신은 그렇게 살지 않으면서 그런 에피소를 이야기하면 듣는 사람들은 이미 알고 신뢰를 하지 않게 되므로 앞에서 하는 사람의 말이 듣기 싫어지고 따분하게 여겨지기 마련이다. 자신의 말을 대중들이 잘 듣는가? 그렇지 않은가?에 대해 듣는 사람이 잘 듣지 않으면 듣는 사람이 잘못 됐다고 매번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자신이 말하는 내용을 깊이있게 숙고해 보면 그 해답을 알게 될 것이다. 듣는 사람들은 내용 보다는 말하는 사람의 인격을 더 많이 염두에 두고 듣는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껴야만 한다.
그냥 말하는 것과 정해진 틀 안에서 말을 잘 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이다. 논리적인 틀 안에서 말이 중복되지 않게 누락되지 않게 해야 잘 하는 것이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내뱉는 것도 잘못된 것이다. 단어를 발음하는 것 부터 틀린 사람도 있고 전문성이 없이 말하는 사람도 있고 한 말을 또 하고 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을 만나면 정말 고역이 아닐 수 없다.
책에서는 본문 내용의 깊이를 더할 수 잇는 에피소드의 종류도 몇가지로 나눠서 준비하라고 조언해 주고 있는데 주제별로 이렇게 준비를 하다 보면 잘 짜여진 틀 안에서 좋은 강의나 연설, 스피치가 나올 것 같다.
요즘 누구나 할 것 없이, 젊은 청년들의 입사시험 면접 부터 일반 사람들의 자기소개에 이르기까지 말을 필요로 하는 일이 더욱 많아졌는데 이럴 때 이 책이 유용하게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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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는 기술이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물론 기술만으로 좋은 스피치를 할 수는 없다. 스피치는 기술과 마음이 함께 잘 조화가 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술적인 요소가 엄연히 들어가 있기 때문에 열심히 훈련하다보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 대중 앞에 나와서 말하는 대중 스피치는 타고난 사람보다 준비한 사람이 확실히 이긴다.
아성兒聲 때문에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는 변호사, 환자와 소통하지 못해 답답함을 느끼는 의사, 배심원을 설득하기 위한 스피치를 공부하는 검사, 강의 스킬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대학교수, 회사의 운명이 걸린 중요한 PT를 맡은 회사원까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스피치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다. 이 서평을 쓰고 있는 나도 마찬가지다.
영어나 국어 못지않게 중요한 언어가 있다. 바로 스피치 언어다. 회사에서 중요한 포지션에 오르기 위해서 꼭 필요한 설득의 기술을 뜻한다. 이는 직장언어인 '프레젠테이션'으로 대표된다. '말이 실력이 된 세상'이다. 우리는 대부분의 자기표현과 다른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말로 한다.
라온제나 스피치 대표 임유정은 강의 만족도 98점 이상의 커뮤니케이션 명강사다.
회사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CEO와 임원들의 말하기는 더욱 중요하다. 리더의 입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가 회사의 이미지가 되기 때문이다. 내 안에 아무리 많은 능력과 열정이 있다 해도 이것을 말로 표현하고 검증받지 못하면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애써 이를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인간의 중요한 능력 중 하나는 자기 표현 능력이며, 경영이나 관리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커뮤니케이션이다" - 피터 드러커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학자 앨버트 메러비언은 말을 할 때 보디랭귀지, 보이스, 논리를 갖추면 '스피치를 잘한다'는 느낌을 상대방에게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것이 바로 성공적인 스피치를 위한 3대 조건이다. 단상 뒤에 숨어서 하던 스피치 시대는 끝났다. 보디랭귀지를 적극 활용하는 스피치 시대다. 또한, 상대방을 배려하는 목소리와 탄탄한 논리가 백업돼야 성공적인 스피치인 것이다.
영화 <킹스 스피치>는 제2차 세계대전 직전 왕위에 오른 조지6세의 말 더듬을 고치려고 라이오넬 로그라는 음성 전문 트레이너에게 교정 받는 과정을 그려낸다. 이처럼 스피치에 핸디캡을 갖고 있다는 것은 엄청나게 심적으로 부담된다. 이 핸디캡을 안고 살 것인가? 사람들은 대개 잘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지 불편한 진실을 핑게대며 스피치 훈련을 하지 않는다.
학원에 다니면 스피치를 잘한다? 스피치는 막 하면 된다? 스피치는 타고 나야한다? 스피치, 차라리 안 하는 게 낫다? 대중 스피치와 대화의 차이
스피치는 단순히 학원에서 배운다고 잘하는 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많은 연습을 하느냐에 달린 것이다. 스피치를 잘 한다는 것은 중복되고 누락되지 않도록 말하는 것이다. 스피치에서 실패한 사람을 비웃지 마라, 아무 것도 하지 않은 당신보다 실패한 사람이 훨씬 낫다.
사람들의 머릿속에 착 달라붙을 정도로 기억될 수 있는 스피치가 되려면 사람들에게 각인될 수 있는 스토리를 넣어야 한다. 이렇게 단어와 문장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것을 플롯이라고 말한다. 다음과 같은 일곱가지 플롯을 활용하면 누구나 맛깔나는 스피커가 될 수 있다.
보이스 플롯 좋은 발음은 목소리를 명료하게 들리도록 해주며, 좋은 발성은 편안하고 신뢰감 있게 들린다. 도한 긴 호흡은 안정감 있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가장 듣기 좋은 목소리엔 '3S'가 들어 있다. 'Slow', 'Strong', 'Sensitive', 즉 천천히, 강하게, 그리고 열정이 가득한 목소리를 의미한다.
리듬 스피치 플롯 같은 말을 해도 리듬을 넣어 말하는 것은 하지 않은 말과 엄청난 차이가 난다. 리듬을 넣으면 전달력이 좋아진다. SAS 법칙이 있다. 'Segmentation', 'Accent', 'Sing a song', 즉 강약장단으로 쪼개고, 첫음절에 액센트를 주며, 노래를 부르듯 리듬을 타고 부드럽게 말하자.
보디랭귀지 플롯 입으로만 말하는게 아니라 몸으로도 말하는 것이다. 적절한 보디랭귀지는 청중의 관심을 이끌어낸다. 제대로 된 인사와 적절한 마이크 잡는 법 등으로 청중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자. 큰 동작, 엣지 있는 표현, 과감함 등은 청중을 사로잡은 훌륭한 보디랭귀지다.
O - B - C 플롯 스피치의 논리적인 틀은 바로 'Opening -Body -Closing'이다. 질문, 에피소드 등을 활용해 오프닝부터 청중의 관심을 집중시켜라. 스피치의 본론은 시간의 순서, 공간의 변화, 주제 등에 따라 이야기를 전개하라. 명언, 메세지, 감사 인사 등을 동원해 감동적인 결론을 만들어라.
에피소드 플롯 스토리텔링이란 다양한 에피소드를 재미있고 설득력 있게 스토리를 넣어 전달하는 방식이다. 청중의 머릿속에 하나의 이미지나 동영상이 재생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스토리텔링이다.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에피소드는 친근감을 느끼도록 만든다. 난관을 극복한 에피소드는 청중들에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준다.
명언 플롯 명언을 활용하면 청중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스피커의 품격을 높여준다. 명언은 말 중간에 갑자기 넣기 보다는 추임새를 활용하는 편이 자연스럽다. 위대한 저명인사들만 명언을 하는 것이 아니다. 나도 할 수 있다. 평소에 독서나 대화를 통해 인상적인 말을 접했을 때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면 된다.
비유 플롯 비유를 사용하면 사람들에게 쉽게 전달되도록 만든다. 이는 소리로 잔달되는 말을 '이미지화'한다. 두 사물, 또는 두 인물 간의 비슷한 속성을 찾는 것이 비유이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비유 예찬론자였다. 자신의 이야기를 어떻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지 고민하다 탄생한 것이 비유다.
이제 일곱 가지 플롯을 실전에서 활용할 차례다. 어떤 모임이나 행사에서 으레 하는 것이 바로 자기소개다. 그런데 왜 자기소개를 하는 것일까? 첫인상을 결정하는 '7초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사람들이 어떤 사람의 이미지를 결정할 때 7초 만에 호감 또는 비호감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7초 안에 결정된 이미지가 비호감이었다면, 이를 호감으로 바꾸려면 48시간이나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7초면 얻을 수 있는 호감을 48시간이나 들여 겨우 얻는다면 매우 비효울적이다. 심리학 용어에 '초두효과'Primacy Effect라는 것이 있다. 먼저 인지한 정보가 나중의 정보보다 훨씬 큰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으로, 그만큼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자기소개를 할 때 가장 좋은 에피소드는 바로 '현장형 에피소드'다. 현장에서 발생했던 에피소드를 활용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경험했던 일로 에피소드를 만들면 이것이 바로 현장형 에피소드다. 날씨, 모임, 명언과 관련된 에피소드는 언제든 간단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건배사의 테크닉은 행동으로 옮길 수 있어야 하므로 소리내며 연습해야 한다.
사우나: 사랑과 우정을 나누자. 마돈나: 마시고 돈 내고 나가자. 변사또: 변함없는 사람으로 또 만나자.
스피치의 기본은 청중과의 교감, 즉 '눈빛 맞춤'이다. 축사를 할 때는 반드시 청중과 시선을 나누어야 한다. 준비한 원고를 읽느라고 머리를 박고 있다면 꼴불견이다.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축사는 1941년 영국의 윈스턴 처칠이 옥스퍼드 대학 졸업식에서 행한 축사일 것이다.
그는 시가를 입에 물고 연단에 올랐다. 모두 숨죽이고 그의 축사를 기다렸다. 그는 천천히 나지막이 말을 했다. 'Don't give up' 청중들은 다음 말을 기다렸다. 그는 좀 더 힘있게 말했다. 'Never give up' 처칠은 시가를 한 모금 빨고 다시 외쳤다. 'Don't you ever and ever give up!' 채 3분도 안되어 축사는 끝났다. 그가 천천히 연단을 내려오자 청중들은 열광적으로 박수를 보냈다.
축사를 할 때는 TIMC 법칙을 기억하라. 시간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3~5분이 적당하다. 아무리 좋은 축사라도 청중이 집중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효과가 없다. 시선을 원고에만 두지 말고 고개를 들어 청중과 눈을 맞추어야 한다.
T ~ Thank you ~ 감사인사 I ~ Introduce myself ~ 자기소개 M ~Meaning ~ 의미 C ~ Congratulation ~ 축하인사
이 책은 공식석상에서의 스피치를 잘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사석에서는 편하게 그리고 재미나게 대화를 나누는 사람이 공식석상에서는 말을 더듬거나 할 말을 다 못하고 땀을 뻘뻘 흘리는 경우가 왕왕 있다. 퍼블릭 스피치도 기술이다. 이 기술을 배우면 훨씬 편하게 자유롭게 스피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스피치를 잘하길 원하는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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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정말 직장생활을 하면서 많은 경우, 다른 사람들 앞에서 예기를 하게 된다. 그런데, 일상생활의 대화는 잘 하면서 앞에 나서서 하는 스피치에 있어서는 두려움으로 인해서 회사생활이 잘 되지 않는 많은 경우를 종종 목격하곤 한다. 점점 더 우리들에겐 자신의 생각을 논리 정연하면서도 감성적으로 설명하여, 상대방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듯 하다. 이러한 시대적인 변화와 더불어 많은 직장인들의 고충 중의 하나인 스피치에 대해서 정말 많은 책들이 출간되어서 읽히지만, 정말 손에 잡히는 예기가 없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정말 라온제나 스피치 대표를 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스피치 기법에 대해서 예기를 하고 있는 분의 글이라서 그런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우선 이 책에서 저자는 성공적인 스피치를 하기 위한 3가지 조건으로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학자 앨버트 메러비언의 예기를 인용하고 있는데, 그 3가지는 다음과 같다.; 보디랭귀지(키니식스, Kinesics), 보이스, 논리이다. 이 3가지는 이 책에서 지속적으로 예기되어지는데, 이후에 이 책의 핵심인 7가지 플롯을 설명함에 있어서도 보이스 플롯, 리듬 스피치 플롯, 보디랭귀지 플롯, O-B-C 플롯, 에피소드 플롯, 명언 플롯, 비유 플롯을 들어서 각각을 설명하고 있는데, 정말 예기 하나 하나가 스피치를 함에 있어서 이러한 플롯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게 만들어 준다. 이렇게 7가지 플롯을 설명한 다음 이 플롯들을 이용할 실전 응용법을 예기해 주고 있는데, 정말 자기소개시나, 건배사를 하는 등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부분이다. 이 책은 그냥 스피치를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스피치를 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이 뒤따라야 하는지, 그래서 무엇을 준비하고 연습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정말 많은 예기들을 들려주고 있다. 스피치에 대해서 두려움을 가지고 있거나, 다른 사람들 앞에 서서 발표를 많이 해야 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소중한 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의 마지막 장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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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강단에 올라가서 청중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지 않더라도 스피치는 중요하다. 상대방을 향해 또박또박 말하는 목소리... 얼마나 멋진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말을 할 때 웅얼웅얼 되면서 자신의 말을 먹는 사람은 호감이 급격히 반감하는 것 같다. 자신이 없어보인다고나 할까? 그러니 고급 과정이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스피치에 대해서 알아두면 두루두루 좋을 것 같다.
그런데 스피치에 대해서 중요하다고는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보니 한 가지 간과했던 것이 있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만 말 잘하는 사람을 따라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그런 노력을 하는 것이 안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지만 한 가지가 더 필요하다. 바로 청중의 공감이다. 기술적으로만 스피치를 잘하는 것보다 기왕이면 청중의 마음을 움직여 그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면 조금 더 노력해서 그 고지까지 가는 것이 당연하겠지?
청중들을 쥐락펴락하며 그들과 함께 호흡하며 명쾌하게 하는 스피치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그리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깊이 공감하게 만드는 스피치의 기술이 궁금하다면 가볍게 읽어볼만한 책이다. 책은 가볍게 읽되 일상에서 책에서 말한 기술을 접목하여 틈틈히 연습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