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책이라서 그냥 가볍게 읽으면 되는 정도예요.
내용도 무겁거나 깊이 있지 않고 그냥 훑어 보면 될 정도의 가벼움이고요.
사실 다 아는 얘기를 조금 풀어 쓴 거죠.
개인적으로 초등학생 때부터 결혼은 의무인가, 왜 하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요즘 세태가 정말 그렇잖아요. 심지어 연애도 포기한다고들 하는데
이런 동향에 발맞춰 이런 책도 나오니까
읽어봐서 나쁠 거 없다고 생각하고
가격도 저렴하고 짧으니 가볍게 볼만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