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짜임새도 좋았고, 약간 스릴러 드라마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특히 여주 성격이 너무나 좋았답니다. 수많은 회귀로 달관해서 하고 싶은대로 밀고 나가는 추진력이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게 해준것 같아요. 연재때 읽고 예스24에서 이북으로 나오까지 오래 기다렸어요.ㅜㅜ 빨리좀 내주세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권수가 많은 것도 좋았어요. 권수가 줄어드는 게 아까워서 천천히 읽었네요. 외전도 기대되요. 스토리 위주였어서 로맨스가 부족했어요. 외전에서는 채워질까요? 계속되는 회귀와 반전과 복수 모두 완벽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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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진 작가의 리셋팅 레이디 외전 리뷰입니다.
#가상시대물, #서양풍, #능력남, #다정남, #상처남, #존댓말남, #계략녀, #상처녀, #냉정녀, #순정남, #후회녀, #무심녀, #걸크러시
분량이 상당해서 아 언제 이걸 다 보나? 생각했는데 정말 술술 금방 읽었어요 후반부에 레이몬드가 여기서 더 완벽한 미래를 원한다면 다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 모른다. 듈란이 완벽한 답을 찾을때까지 해피엔딩을 위해 다시 죽음을 반복함을 고민하는 부분에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참 많은 감정이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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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세팅 레이디 외전입니다. |
| 재밌다고 추천은 많이 받았었는데 장편이라 구입을 망설이고 있다가 판중된다길래 서둘러 샀어요 다시 나오긴 했지만 아깝지 않은 선택이었네요 작가님 필력 엄청 좋으시고 잘 써진 작품같아요 로설에서는 흔치 않은 스릴러적인 요소가 무척 흥미로웠어요 피폐한 면이 있어서 기빨리는 느낌도 있긴합니다 그럼에도 엄청 인상깊은 작품하나 건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주 여주 둘다 매력있고 오래 기억할거 같네요 외전에서는 본편과 다른 분위기로 주인공들의 행복한 모습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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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팅레이디는 본편도 길이가 길었고 묵직하고 어두운 분위기여서 외전도 혹시 그럴까했는데 외전은 정말 외전처럼 가볍게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 흥미로운 설정 때문에 읽어가기 시작했는데 외전까지 읽으니까 완벽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두 사람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긴 여정이었지만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외전 분위기도 좋았어요. 조금 더 길이가 길었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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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반복되는 죽음으로 전개되던 본편이 제법 묵직하고 피폐한 분위기를 풍기며 정신없이 흘러갔다면 외전은 두 주인공의 행복하고 안락한 삶을 다루고 있네요. 보통 주인공들의 행복한 후일담을 전하는 외전들에게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는데 이 작품은 오히려 이런 안온한 삶을 담은 외전이 보고 싶었던 거 같습니다.몇몇 캐릭터들의 의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도 외전 만의 재미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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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외전을 읽어야 마무리 되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본편은 많이 피폐하고 분위기가 무거웠는데 외전은 좀 더 밝고 가벼워서 좋았어요 레이몬드가 이렇게 웃겼나...? 강아지처럼 캐런과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분리불안 겪는게...ㅋㅋㅋㅋㅋ 이번 생에도 캐런은 이셀라와 친구 되기를 성공했고 아버지에게 휘둘리며 살았던 이셀라가 이렇게까지 달라질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보니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입체적으로 모든 캐릭터가 표현되어 더 몰입해서 봤던거 같아요 캐런 한정 이 일을 계획하고 시작했던 사람이 자신의 죄를 반성하며 수습을 하긴 했습니다 모든 것이 끝났으니 이제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캐서린도 이해는 가지만 가혹했다고 생각했는데 캐런이 모든 걸 용서하고 행복하다니 된거 아닌가 싶네요 레이몬드랑 할머니 될 때까지 살아줘 캐런 ㅜㅜㅜㅜㅜ 항상 행복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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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팅 레이디 외전 리뷰입니다. 하 본편 너무 흥미진진하게 봤었는데요 어느새 이렇게 끝이나 버렸네요. 본편은 전 사실 피폐하다고 느끼진 않았는데 어찌 보면 되게 심오하면서도 약간 피폐할 수도 있는 소재를 담고 있잖아요. 그리고 둘 사이에서도 계속되는 싸움이 있었고요. 그래도 외전권에서만큼은 둘이 편안하게 있는 삶을 슬쩍 엿본거 같아 마음이 조금 놓입니다. 리셋팅 레이디 정말 즐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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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진 작가님의 리셋팅 레이디 외전 리뷰입니다. 본편에서 휘몰아치는듯한 긴장감에 행복했던 모습을 많이 못봤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외전에서 후일담이 나오다니ㅠㅠㅠㅠㅠ !!!!!!!!! 잔잔한 삶을 보내는 듯한 두사람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흐뭇..ㅎㅎㅎㅎㅎ 아기도 가지게 되고.. 마무리 까지 완벽합니다. 잘 읽었어요 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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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진 작가님의 리셋팅 레이디 외전 리뷰입니다. 리셋팅 레이디는 긴장하면서 숨죽이면서 봤던 기억이 큰 것 같은데 역시 외전은 달달해야 제 맛 ㅎ 캐런과 레이몬드의 후일담입니다. 외전까지 있으니 정말 끝인 것 같아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충격적이었던 결말과는 다르게 잔잔하고 미소짓게 됩니다. 앞으로 캐런이 죽지않고 레이몬드와 함께 쭉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