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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세팅 레이디 4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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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리셋 되면서 이야기는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데, 여기에 레이몬드와 관련해서 놀랄 만한 반전도 등장하는 4권입니다. 그리고 이 반전 덕분에 자신을 제외하곤 모든 것이 활자라고 여겼던 그래서 살아있는 것은 오로지 캐런 뿐이었던 캐런의 고독한 세상에 의미있는 변화가 생기기도 합니다. 흥미로운 설정이 등장하는 작품 정도로 알고 시작했는데, 등장하는 캐릭터들 하나하나 어디로 튈지 모르다가도 이 이상한 세계에서 고군분투하는 인물들에게 짠한 감정과 함께 독특한 매력을 느끼게 되고, 이야기는 조금씩 고조되다가 결정적인 한방을 날리면서 그 결과에 짜릿함보다는 복잡한 심경이 들게 되는 터라 여러모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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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반부를 넘어간 리셋팅 레이디의 4권입니다. 6권짜리 소설인데 읽다보니 그리 길어보이진 않네요. 이번 권에서 클라이막스라고 생각한 부분이 있었는데 다시 리셋이 되어 소설 이름값을 한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흥미진진하게 읽어갈 수 있었고 떡밥들이 하나씩 풀려가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주변인물들도 하나같이 정상은 아니지만 해피엔딩이 되길 바라며 읽어가고 있습니다. |
| 재밌다고 추천은 많이 받았었는데 장편이라 구입을 망설이고 있다가 판중된다길래 서둘러 샀어요 다시 나오긴 했지만 아깝지 않은 선택이었네요 작가님 필력 엄청 좋으시고 잘 써진 작품같아요 로설에서는 흔치 않은 스릴러적인 요소가 무척 흥미로웠어요 피폐한 면이 있어서 기빨리는 느낌도 있긴합니다 그럼에도 엄청 인상깊은 작품하나 건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주 여주 둘다 매력있고 오래 기억할거 같네요 4권에서는 더 재밌어지면서 반환점을 돈듯한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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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가장 유명한 문장이 여기에서 나오네요ㅜㅜㅜㅜ 3권에서 듈란이 이번은 다를거라고 계속 그러길래 레이몬드가 기억하게 될 줄은 알았지만... 레이몬드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면 어떻게 이런 가슴 찢어지는 일이,,, 레이몬드가 엉엉 울 때 같이 울었습니다ㅜㅜㅜ 계속해서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믿지 못하고 그것을 기억하지 못해 의도치않게 캐런에게 상처를 주던 레이몬드였는데ㅜㅜㅜㅜㅜ 그걸 다 기억해버리다니.... 기억을 하는 사람이 한 명 생겨났다고 세상이 달리 보이는 캐런 ㅜㅜㅜㅜ 사실 3권에서도 과연 기억을 하지 못하는 레이몬드가 남주가 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이렇게 떡밥이 풀리네요,,, 일단 아직도 의문투성이고 읽을수록 더 모르겠어요,,, 이제는 많은 삶을 살아온 레이몬드가 캐런과의 사랑만 중시하고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도 이해가 가고 이제 조금 달리 보이기 시작한 캐런이 답답하지만 참으며 지내는 것도 너무 이해가 가서,,, 다시 죽게 된다면 그 때는 어떠한 방식으로 살아갈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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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팅 레이디 4권 리뷰입니다. 3권까지 폭풍처럼 달려오다 드디어 절정에 이르나 싶었는데...아니 세상에 어떻게 다시 리셋이,,, 진짜 제가 다 안타까웠어요 ㅠㅠ 그런데 여기서 더 큰 반전은 남주 레이몬드와 여주 캐런 둘의 비밀이 밝혀진다는 것이에요. 3권까지 읽으면서 유추하면서 이런가? 긴가민가 하면서 정말 궁금해했었는데 밝혀지니까 카타르시스가 느껴짐과 동시에 이야기를 이렇게 구성하신 작가님이 정말 대단해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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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행복해질 수 있긴 한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 권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여주인공 캐런이 제일 미친자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이 작품에는 다 미친자들만 나오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강해지네요. 왕세자도 만만치 않은 사람인 것 같고 당췌 속을 알 수 없는 듈란까지 얘네를 치우고 행복해지는게 가능하긴한가 싶네요. 한 가지 안심되는건 그 중 여주인공이 제일 독보적인 미친자인 것 같다는점?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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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진 작가님의 리셋팅 레이디 4권리뷰입니다. 레이몬드가 과거를 기억한다는 게 충격적인 반전이었다. 결국 캐서린과 같은 삶을 반복하는거였던건가... 거기에다가 캐서린을 향한 마음은 변하지 않고 캐서린이 죽는 걸 계속 봐야했던 레이몬드가 정말 안타까웠다... 캐서린의 다가오는 죽음의 날을 피하기 위해 두사람은 1년동안 칩거생활을 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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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진 작가님의 리셋팅 레이디 4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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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팅 레이디를 연재가 아닌 단행본으로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처음엔 장편이라 부담도 많이되었는데요, 술술물이라 정말 쉽게 읽었습니다. 그만큼 작가님 필력이 좋다는 증거가되겠네요.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캐런이 삶은 선택하는 방식은 정말 신선합니다. 백번도 넘는 삶을 살면서 같은 날짜에 죽는다는 설정이 정말 흥미롭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