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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슬레이어 외전 : 이어 원 02권을 읽었습니다. 레아 스승 밑에서 훈련을 하고 신인모험가가 되어 고블린 사냥만을 반복한 끝에 고블린 슬레이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고블린을 사냥하던 일상을 보내던 와중 얻게된 마법반지의 감정을 위해 아크메이지를 만나게 됩니다. 책을 읽는 저조차도 의미불명인 수수께끼의 말들을 하는 아크메이지인데요, 마지막 부분을 보면 아무래도 신들의 영역에 들어가는 대단한 인물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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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는 아직은 앳된 모습의 접수원 아가씨와 등장을 했다. 이번 권에서는 그녀가 어떤 계기로 고블린 슬레이어에게 마음을 빼앗기게 되었는지에 대한 개연성을 보강해 주었다는 느낌이 들었고, 본편에 나왔던 '반지'를 어떠한 계기로 갖고 있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그리고 고전의 술사와 함께 하면서 고블린 슬레이어는 고블린에 대한 것을 좀 더 습득하게 되고.. 여하튼 이번 권도 원작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삽화도 상당히 괜찮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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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슬레이어 : 이어 원] 2권 입니다. 외전보단 스핀오프에 가까운 느낌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다크 판타지의 정석인 고슬이 이런 모험을 할리가 없어...! -------------------------------------------------------- “고블린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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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에서 나왔던 스크롤이야기가 나오네요. 본편에서는 스크롤이 나왔지만 구한 이야기는 안나왔는데.. 여기에서는 구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역시 외전이라고 봐야겠네요. 하지만 2권에서는 주인공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 즉 주변 사람들 이야기도 조금씩 실어주네요. 젊은 전사라든지.. 창잡이 라든지..ㅎㅎ 하지만 역시 소꿉친구인 소치기 소녀가 안나오면 재미가 반감되는 느낌입니다^^ 그렇다해도 이번 2권의 많은 분량을 차지하신 분은 스크롤을 제공해주신..분이죠.. 소치기 소녀가 질투를 좀 했지만.. 그건 아무것도 모를때였고.. 이분은 고전의 술사라고 나오는데...좀 어색하긴 합니다. 마술사라고 하긴 좀 그렇긴 하지만..마녀보다는 좀 더 실력이 더 좋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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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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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슬레이어 외전 : 이어 원 2권입니다. 이번에는 괴짜 모험가 고블린 슬레이어와 괴짜 아크 메이지의 만남입니다. 변함없이 고블린 퇴치에만 신경쓰는 고블린 슬레이어가 고블린 둥지에서 반지를 발견했고 그것을 감정할 수준의 감정사를 찾다가 여마법사의 소개로 괴짜 아크메이지와 만납니다. 그 반지는 아크 메이지가 찾던 종류의 반지이기도 했죠. 그러면서 고블린 둥지를 습격해서 고블린 해체도 해보는 등 괴짜의 모임다운 모습을 보입니다. 이 반지는 나중에 본편에서 마법사가 원하던 능력은 사라진 수중에서 호흡 가능한 반지로써 고블린 슬레이어가 갖게 되죠.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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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고블린 슬레이어 외전 이어 원2 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깉이 진행이 됩니다. 고블린 슬레이어라고 불리기 시작한 청년은 고블린 무리를 몰살시키고서 신비롭게 빛나는 등불의 반디를 발견합니다. 그것을 감정하고자 소개 받은 것은 도시 변두리에 사는 괴팍한 마술사 고전의 술사 엿습니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고블린 슬레이어 외전 이어 원 ㆍ권입니다. 이야 설마 외전격이 존재하는지는 몰랐습니다. 하긴 주인공이 나오긴 하는데 정작 주인공의 과거는 전혀 나오지 않더군요. 언뜻언뜻 나오긴 하는데 이게 확실하지가 않습니다. 다음권에서는 대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그리고 히로인들의 과거편도 더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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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슬레이어 이어원입니다~! 주인공인 고블린 슬레이어가 왜? 고블린을 학살하는지. 어떻게 은등급 모험가가 되었는지 등을 원작에 포함하지 못한 내용을 이어 원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말 다크한 소설인데 이어원은 주인공이 아직 그냥 어린 소년에 불과하고 능력조차 아직 없으니 더다크하게 느껴지네요 ㅠ 뭐 물론 원작에서 멀쩡?하게 성장해서 살아있으니 죽지는 않겠습니다만... 어떤 일들을 격을기 기대되네요~! |
| 고블린 슬레이어의 과거 이야기를 그리는 외전. 이어 원 2권. 이번에는 접수원 양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여신관과 엘프 궁수,검의 처녀 등을 만나기 전이니 소꿉친구 소녀와 접수원 양이 앞으로도 표지를 장식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언제나처럼 고블린 소탕에 나선 고블린 슬레이어는 그 소굴에서 묘한 불꽃을 품은 반지를 발견한다. 그 반지의 감정을 위해 찾아간 곳은 괴짜 마법사가 사는 오두막. 그 마법사는 젊은 여성으로 마치 이 세상의 룰 바깥에 있는 인상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