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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 푸쿠이치 작가의 타마요미 1권의 내용을 보며 지금은 대만 퉁이 라이온스라는 팀에서 뛰고 있는 라이언 피어밴드라는 인물이 떠올랐습니다. 그는 2018년까지는 국내 프로야구팀에서 활동했었기 때문에 국내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꽤 알려진 야구선수인데요, 넥센에서 뛰던 시절 아주 뛰어난 성적을 올리지 못한 탓에 방출까지 당했던 그가 KT wiz로 팀을 옮기면서부터 완전히 다른 투수가 되어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들어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한 스포츠 기사에 따르면, 그는 일명 '너클볼'이라는 마구에 가까운 구종을 장착하고 있었지만 그 공을 잡아줄 포수를 그전까지는 만나지 못했었기 때문에 반등의 기회를 잡지 못했었다는 인터뷰를 남긴 적이 있었습니다. 라이언 피어밴드는 너클볼 장착하고도 결국 국내 프로야구에서 롱런하지는 못했었는데, 이 작품의 주인공 중 한 명인 다케다 요미가 자신의 '마구'로 자신들이 염원하는 전국 대회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인지 앞으로의 전개가 무척이나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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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미 시리즈. 야구 만화인가 백합 만화인가 아니면 둘 다 인가. 어찌됐든 소녀들이 모여서 야구를 하는 만화다. 나름 백합이라기 보다는 야구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거의 야구 중심으로 만화가 흘러가기 때문에 어찌됐든 백합에 큰 거부감이 없다면, 그리고 스포츠 만화를 좋아한다면 나름 재밌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만화. 가볍게 보기 좋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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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S코믹스가 펴낸 마운틴 푸쿠이치 작가의 <타마요미> 1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소녀들이 야구를 한다는 테마의 만화는 <타마요미>가 처음은 아니지만, <타마요미> 같은 작품은 전에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 디자인과 여자밖에 안 나오는 세계관 등은 소위 말하는 '키라라다움'을 따르면서 이외에는 본격적인 야구만화라는 점이 신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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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여자 야구내용입니다. 솔직히 우리나라에 여자야구가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일본엔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만화로 나올 정도니까 있을거 같지만 우리나라보다 보수적인 일본이 과연.. 여자가 하는 소프트볼이라는 것이 있는데.. 야구..과연 의문이 생기네요..일단 만화가 나왔으니 재미있게는 보고 있습니다. 의문은 하나 있지만 들어올때 주인공을 비롯해 처음 4명은 진짜 매니저 희망이라던가.. 거기에 반강제적으로 딸려온 사람.. 원래 거의 야구를 그만 둘뻔 했던 사람이 친구를 만나 캐치볼 하다가 의기투합한 사례이기 때문에 인정이 되지만.. 솔직히 2루수와 유격수는 고등학교 야구부가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을 모르고 들어왔다는 것이 이해할 수 없습니다. 거의 해체직전인데.. 다들 아는 상황이니 경험자들은 야구부에 들어올 생각을 하지않고 다른 부에 다들 가입을 했는데.. 그 두명은 야구부에 들어왔죠.^^ 그게 신기합니다^^ 뭐.. 그 둘이 아니면 이야기 진행이 안되니 다행이지만요. 일단 타마요미라는 제목을 볼때 포수와 투수가 주인공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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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작품의 제목이 '타마요미'인지는 페이지를 얼마 넘지기 않아 알 수 있었다. 투수-이자 표지 일러스트의 주인공인-요미와 포수인 타마키-에서 타마만 떼었음-의 이름을 붙인 것이었다. 실제로 이번 권 초반부는 신코시가야 고등학교로 진학한 요미가 어릴 적 소꿉친구였던 타마키와 만나게 되는 장면이 나름 감동이게 진행이 된다. 그리고 앞으로 부원이 될 캐릭터들이 하나둘씩 모이게 되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이번 권이 마무리가 된다. 아마 다음 권에서는 자숙 중인 야구부가 다시 인정을 받게 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되지 않을까 싶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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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회 진출을 목표로하는 고교 야구소녀들의 스포츠 드라마입니다. 어린시절 경구로 변화구를 던지며 놀던 친구 타마키와의 약속을 지키려 상당히 아기자기하고 흥미진진하게 스토리가 진행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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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 푸쿠이치 작가님의 타마요미 리뷰입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그동안 헤어졌던 소꿉친구를 다시 만나면서 야구를 시작하는 이야기로 여학생들이 야구부를 만들어서 그 곳에 부원을 영입하면서 캐릭터들이 하나씩 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남학생들의 운동 이야기가 아니고 여학생들의 이야기인 부분이 신선하게 느껴지고 전체적으로 캐릭터들이 귀엽고 그림도 예뻐서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에 전개될 내용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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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 투수였지만 좋은 포수를 만나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았던 요미는 고등학교를 진학하게되고 그곳에서 소꿉친구인 타마를 만나게됩니다. 여자야구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흥미로웠고 마구를 던지고 싶었지만 받아줄 포수가 없었기에 던질 수 없었던 요미와 그런 요미를 지켜보고 요미의 볼을 받을 수있게 열심히 노력한 타마를 지켜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야구부의 활동이 자수이지만 야구부를 부활시켜 야구를 하고 싶어하는 그녀들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가 될만큼 흥미로웠고 다른 야구시리즈와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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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 푸쿠이치 - 타마요미 야구를 하는 소녀들의 스포츠물이라는게 흔하지 않은 설정이라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작품이었습니다. 뭔가 가벼운 터치로 그려졌을듯한 귀여운 그림체인데 의외로 주인공인 다케다 요미와 야마자키 타마키와의 야구에 대한 진중한 면도 보여줘서 그런 요소들이 흥미롭게 다가왔던 작품 야구부에서 투수였던 다케다 요미는 1회전에서 떨어지면서 야구부를 관두게 된 요미는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고 그 곳에서 명문 야구부에서 포수를 했던 소꿉친구 야마자키 타마키와 재회를 하게 됩니다. 그런 두 사람이 다시 만나 야구를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 그리고 애니화 된다고해서 이것도 기대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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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야구를 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야구부도 활동 정지된 학교 신코시가야 고등학교에 진학한 투수 다케다 요미. 하지만 그곳에서 소꿉친구인 포수 야마자키 타마키를 만나면서 다시 야구의 꿈을 꾸게 되는데... 명문 미나미걸즈의 주전 포수인 타마키가 왜 폐부 직전의 학교에 왔는지 의문인 타마요미 1권 입니다. 야구만화 하면 땀내가 날 것 같은 그림체의 소년만화가 많은데(때문에 주인공도 대체로 소년이죠) 미소녀가 떼로 나오는 야구만화라서 신선했습니다. 그 옷과 그 헤어스타일로 운동하면 힘들지 않니...싶으면서도 귀여운 아이들이 하는 야구는 사랑스럽긴 하네요. 아직 이야기 초반인데다 선수도 다 모이지 않아서 선수 모으기에 치중된 감이 있지만 다음 권에서는 달라지지 않을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