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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팅 레이디 이벤트 있었던것같아서 그때 세트로 한번에사고 바로읽기시작했는데 여태... 다음권을 못넘어가고있네요.. 사건이 너무 늘어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독백도 너무 반복되고요. 물론 인생작으로 읽으신분들의 감정을 이해못하는건아니에요 글을 진짜 잘쓰셨거든요 저도 술술 읽혀지면 막 우와 하고 읽을텐데 저한테는 너무 느리게 진행이 되서요 ㅜㅜ. 얼마나 글이 인상깊게 박히는지 일년전쯤에 읽었떤것같은데도 마지막에 읽었던 장면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으니까요.. 언젠가 이어서 다시 볼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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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리셋팅 레이디 (외전 포함) (총7권/완결) 의 리뷰입니다 초반에 음..하면서 보다가 찾아봤는데 좀만 참음 된다고 하셔서 참고 봤더니 신세계가 열렸네요 존잼... 참는자에게 복이 온다더니 재밌게 잘 봤습니다 갑자기 예상하지 못했던대로 흘러가서 놀라면서도 재미있었어요 설정자체는 특이하지않은데 그걸 특이하게 잘 풀어내신것 같아요 다른작품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
| 차서진 작가님의 ‘리셋팅레이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곧 판매 중단된다는 소식 듣고 급하게 세트로 구매했어요.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서 한 번에 지른 게 후회가 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일러 표지만 보고 클리셰적인 밝고 해맑은 여주가 험난한 세상을 헤쳐나가는 그런 내용인줄 알고 제대로 안 봤었는데 아니네요!! 여자주인공 캐릭터가 엄청 강한 것 같아서 벌써부터 존잼 느낌이 들어서 빨리 완독하고 싶어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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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처음 나올 때 진짜 센세이션 했어요 제가 기억하기로 당시에는 로판에서 무한루프물 드물었는데 리셋팅 레이디 기점으로 쏟아져 나왔던 거 같거든요 무한루프물이라고 해서 단순히 현실을 바꾸기 위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캐릭터가 아니라 아 진짜 싫다 이번엔 사람이나 죽여볼까? 하는 캐릭터라서 너무 매력있었어요 완전 명작ㅠㅠ 차서진님 다작하소서 1권 잘 넘어가셔야 해요 저도 1권에서 한 10번은 하차하고 다시 시작했던 거 같아요 제가 무한루프물 찍을 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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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진 작가님의 리셋팅 레이디입니다. 고딕 스릴러 로맨스판타지물의 효시 급인 작품이라고 알고 있어서 전부터 읽고 싶었지만 타 플랫폼의 독점 기간이 길어서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예스24에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신나게 달려와 구매했던 기억이 있네요. 수없는 회귀를 겪으며 주인공인 캐런이 좀 미친 채로 서술하는데 그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 피폐한 거 좋아해서 마침 이게 인기도 많길래 강력추천 받고 구매함 읽어보니 글을 잘 썼다 싶었음 내용이 긴데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기 때문임 개인적으로 지루한 거 굉장히 싫어하는데 이건 쭉 재밌게 봤다 다만 내가 예상하던 여주의 성격(?)이랑 조금 달라서 100퍼센트 만족까지는 아니지만 80퍼센트는 만족한다 결론은 재미있음 워낙 여주가 구르는 걸 좋아해서 좀 더 구르고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게 확 보여졌으면 했지만 아니라 아쉽긴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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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빙의물 아닌 책빙의물입니다. 재미있었고요. 약간은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있어요. 여주인 캐런이 자꾸 회귀하길래 저는 혹시 게임 속인데 캐런이 모르고 있나, 싶었는데 아니었습니다ㅎㅎ 캐런이 어째서 이렇게 회귀를 하게 되었는지는 후반부에서 설명됩니다. 회귀가 반복되면서 매 회차 인물들의 행동이 달라지는 게 인상 깊었어요. 특히 이셀라나 이셀라 아버지요. 남주가 여주에 대한 기억을 되찾은 뒤 만날 때가가장 감동적이었습니다. 이제 두 사람이 같은 시간을 걸어가게 되어서 다행이네요. 모두가 행복해져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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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진 님의 리셋팅 레이디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연재 때부터 유명한 소설을 드디어 이북으로 접할 수 있다니 영광이네요. 여기 주인공은 정말 참신하고(?) 여러 의미로 새로운 것 같습니다ㅋㅋㅋㅋ반복되는 회귀에서 미쳐가는 주인공이 하는 선택이 예상을 벗어나서 더 흥미진진했어요. 중간에 루즈한 부분도 있었지만 소설 자체가 명작이라 취향에 안맞더라도 한번은 다 읽어봤으면 좋겠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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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재미있단 소문은 들었는데 워낙 이북을 여기서만 구입하다보니 이제야 읽었네요^^; 보통 회귀반복하면 현생 이전은 회상정도만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그게 아니다보니 남주가 기억 가지고 처음 만나고 나서 또 일이 반복되면서 저도 지쳐선 5권은 겨우겨우 읽기도했어요 ㅠㅜ (저도 이정도인데 얘네들은...ㄷㄷㄷ)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표지의 가녀린 팔에 도끼들고 너무 천진한 표정 짓고있는 여주가 압권이였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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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 예전에 모 사이트에서연재할 때 반정도 연재분 봤던 책인데 유연인가로 넘어갓나 싶더니 드디어 책으로 보게되었네요. 생각보다 다른 사이트에서 독점기간이 길어서 잊고있었는데 우연히 보니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이 소설은 도입부부터 다른 소설이랑 특이한데요, 여주인공이 죽어도 계속 회귀를 하고, 살인마가 된다는 거자체가 다른데선 볼 수 없었던 도입부러 처음부터 빠져서 봤던 것 같네요. 듀란인가 듈란인가 의사놈이 연재볼때도 극혐이었는데 뒤에서 진짜 집착떄문에 호감도가 바닥을 뚫었습니다. 외모만 어떻게 잘생겼어도 응원해주겠는데 외모가 별로라.. 개인적으로 좀 카타르시스 있었던 부분은 남주인공이 과거의 기억을 찾고 거리낌없이 살인을 할 떄 ? 본 성격은 아니지만 좀 바른이미지였던 남주가 변해가는 게 정말 재밌었던듯. 꽤 긴 장편인데도 끝까지 재밌게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