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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그래머 1권은 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교 중~고 학년에 앎맞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명사, 동사 같은 문법 용어를 사용하고 있어서 저학년 대상으로는 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내용은 아주 간단한 설명과 함께 그림으로 대부분의 문제가 제시되어서 쉽게 진행해 나갈 수 있어요. 문법책 한번보고 습득하기에는 쉽지 않아서 관련 문제를 더 연습하고 싶은 경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워크북이나 비슷한 레벨의 더 두꺼운 책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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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엄마표로 영어를 하고 있어요. 5학년이긴 하지만 문법 첫 교재인지라, 쉽고 간단한 책을 찾던 중 발견한 문제집입니다. 기존에 다른 문제집으로 시도를 해봤을 땐 아이가 많은 양과 개념에 질려 했는데 345 Grammar 1은 문제 양이 많지 않고 간단하게 나와 있어서 아이가 편안하게 공부했습니다. 간단하게 나와 있어도 2, 3권에서 조금씩 더 자세한 설명과 단어들이 나오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무조건 쉽고 재미있게>가 목표였으니까요. 이퓨쳐 홈페이지에 가면 단어테스트, 단어연습장,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등의 더 다양한 콘텐츠들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문제집과 프린트를 병행했는데 반복학습의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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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그래머... 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이 책은 초등 3, 4, 5학년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문법서예요. 문법의 각 요소들을 잘게 쪼갠 형식이라 여러 번 반복하면서 공부할 수 있어 문법을 익히기에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쓰기 활동이 많아서 빠른 시간 동안 문법을 익히기에 좋구요.
이퓨쳐 홈페이지에 온라인 부가자료도 다양하고 풍부하더군요.
345그래머 1권에서는 초등 저학년들도 공부할 수 있을만큼 기초 단어들과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 어렵지 않은 편이에요. 영어를 조금 늦게 시작한 초등 고학년 학생이라면 리딩 공부하면서 틈틈이 문법 공부하기에 적합하답니다.
사물이나 상황을 재미있고 익살스럽게 표현한 삽화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더 쉽고 재밌는 것 같아요. 각 유닛마다 굵직한 개념 정리와 함께 예시문장도 풍부하고, 체크하기,그래머 본격 연습하기, 문장 쓰기, 리뷰까지 풍부한 활동이 들어있어 기초 문법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 집에서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둘이 초2 3학년이라 문법도 슬슬 시작해야할듯해서 우선 my first grammar 책들로 한번 훑었구요. 복습 차원에서 새로 나온 이 345 grammar 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My first grammar 대비 영어 문법적 표현들이 한국말로 더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조금 더 쉽게 이해할수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한 단원마다 6페이지 분량이며 지난 수업에 대한 복습이 들어가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