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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입문자들은 이책을 반드시 거쳐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책 구성 자체가 맥에 익숙치 않은 사용자들에게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기에 구매하여 맥을 사용하면 훨씬 잘 활용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카탈리나라는 최신버전의 OS는 기존 사용자에게도 익숙치 않아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줌으로써 사용자에게 시간활용도 및 생산성 향상을 야기시켜준다고 확신합니다. 본 도서를 무작정 따라하기 시작한다면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싼 맥북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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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카탈리나 맥북이나 아이맥을 쓰시는 분들이라면 맥OS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저는 대학을 다닐때 아이맥이 학교에 있어서 사용을 해 보았는데, 적응하기가 정말 어려워서 다들 부트캠프 윈도우로 작업을 많이 했습니다. 익숙해지면 윈도우보다 편한 맥OS! 대학을 졸업하고 15년도에 맥북프로15인치mid 제품을 구입해서 맥을 적응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때 이 책을 접했다면 조금 더 쉽게 맥을 사용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맥OS MOJAVE 부터 지원된 다크모드 모하비부터 지원된 다크모드입니다. iOS 아이폰에도 다크모드가 있습니다. 요즘 윈도우를 안써서 윈도우도 다크모드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감성적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다크모드는 추천하고 싶은 기능입니다. 알림 센터는 확인 잘 해주세요. 출처 입력 예전 이미지를 구한다고 핀터레스트라는 사이트를 가입한적이 있는데, 계속 알림이 뜨더군요. 이걸 어떻게 없애나 인터넷에 찾아봐도 안나오던데, 결국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알림을 껏습니다. 물론 매우 기초적인 부분이지만, 15년도부터 제대로 맥을 쓰면서도 몰랐던 기능입니다. 알림이 계속떠서 귀찮았던 적이 많아,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정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입력 위 기능을 사용할때 조건은 아이폰이 있으셔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문자와 전화를 맥북이나 아이맥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애플아이디와 아이폰을 활용한다면 말이죠! 맥OS유저에게 축복이라고 표현해도 아깝지 않은 타이틀입니다. iPhone으로 문자 메세지 전달하기 메세지앱으로 아이메세지는 누구에게나 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sms 문자수신도 맥으로 받고 보낼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을 읽어보시면 쉽게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맥OS 카탈리나에서 추가된 사이드바! 카탈리나에서 가장 호흥이 좋은 사이드바입니다. 사이드바는 아이패드를 서브 디스플레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가 있어야 합니다. 저도 아이패드 프로9.7과 프로2 12.9를 활용하고 있는데, 9.7인치는 너무 작아서 쓸일이 없을 것 같지만 12.9인치는 서브모니터로써 훌륭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로앱으로 나왔던 앱보다 훨씬 좋습니다.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다면 사이드바를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맥OS 기본제공 앱 아이무비 아이무비에 대한 설명도 잘 나와있습니다. 그 외 개러지밴드등 애플의 강력한 포퍼먼스의 기본프로그램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설치 및 활용 맥OS에서는 부트캠프라는 프로그램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OS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맥OS도 공공기관이나 은행업무를 쉽게 볼 수 있게 배려하였지만, 예전에는 지원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윈도우에서 사용해야하는 액티브X등을 써야할때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설치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부트캠프는 하나의 맥 기기로 두가지 OS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맥OS 강력한 프레젠테이션 키노트! 애플은 키노트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S 파워포인트보다 직관성이나 애니메이션효과등 애플 신제품 발표에서 느낄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제가 몇번 써봤는데, 저 혼자 발표나 강연할때 외에는 그냥 파워포인트를 쓰게 되더군요. 우리나라는 대부분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니....그래도 단독으로 발표나 강연을 할때 키노트로 진행하면 상당히 멋지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맥OS의 강력한 백업 프로그램 타임머신 타임머신은 아이폰 백업 복구처럼 영혼까지 백업을 해줍니다. 여러가지 제품들로 백업을 할 수 도있는데, 예전 시놀로지 나스에 타임머신으로 백업하고 복구하다가 가로수길 서비스센터 다녀왔습니다. 만약 T2칩이 사용된 맥이라면 조금 더 학습을 하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맥을 사용한지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단축키나 알고리즘에 대해 모르는 것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맥OS 카탈리나 무작정 따라하기를 보게된 것입니다. 맥OS와 윈도우 출처 입력 윈도우와 맥 두가지OS를 경험해본 입장에서는 기본적으로 활용을 한다면 맥OS가 훨씬 쉽습니다. 맥OS는 굉장히 직관적이고, 깔끔한 유저인터페이스와 미리보기 기능등이 상당히 좋습니다. 윈도우에 익숙해져서 맥을 사용하기 어려운 것이지, 둘다 같이 사용한다면 맥이 훨씬 편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맥OS 카탈리나 무작정 따라하기를 한번 읽어보시면 더욱 즐거운 맥OS생활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맥OS 카탈리나 무작정 따라하기 macOS, 제대로 사용하고 있나?이제부터 입맛대로 설정해 제대로 사용해보자!큰맘 먹고 구입해 웹 서핑만 하고 있지 않는가? macOS로 원하는 작업을 바로 시작해보자. 파일 관리, 정보 수집, 기록과 편집, 유지 및 관리 등 macOS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 목적에 맞게 구분하여 설명한다. 마이크로소프트 MVP인 고경희 선생님이 Wi... gilbu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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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라는 문구에서부터 끌림이 있는 책입니다. 맥 초보에게도, 어느 정도 사용했지만 조금만 깊이 사용하려면 막히는 사람에게도 그리고 윈도우 PC는 나름 잘 컨트롤한다라고 자신하는 분들에게도 모두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네요
윈도우 사용에 익숙한 우리나라 환경에 맞춰 각각의 맥 OS 기능별로 그와 동일한 개념의 윈도우 기능을 함께 수록해서 이해와 접근이 빨랐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은 물론이고 쉽게 사용하라고 만들어놓은 기능이지만 사용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오토메이터까지 잘 다뤄줬네요
애플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One more thing"까지~~ 센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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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을 2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구매의도와 다르게 현재는 소수(다수..?)의 맥북 유저들처럼 웹 서핑이 주된 용도가 되었죠. 막연하게 맥북을 제대로 사용하고 싶었고, 좋은 기회가 생겨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 무작정 따라하기 서적 외에도 다양한 IT서적을 오랜시간 동안 집필하신 고경희 작가님의 책이기 때문에 신뢰도가 높은 편이었습니다. ![]()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Windows OS 비교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윈도우 OS가 보편화 되어있기 때문에 입문자들의 접근성을 높이는데 상당한 기여를 했다고 생각됩니다. ![]() 책 전체가 컬러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화면과 책을 번갈아 보며 쉽게 따라 할 수 있었습니다. ![]() [One more Thing] 애플의 제품을 오래 사용한 유저라면 익숙한 문장이죠! 다양한 실행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 [ 잠|깐|만|요 ] 참고할 부분이나 추가적인 팁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전문가의 조언] 유저가 궁금할 법한 내용에 대한 해설이나 조금 더 디테일한 설명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 앞서 보여드린 사진을 비교하시면 폰트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메인폰트와 서브폰트에 차이를 둠으로써 가독성 또한 좋게 느껴졌습니다. ![]() 측면에는 8가지의 파트가 태그 형태로 나뉘어 있어서 추후에 정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총평 쉽게 읽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웹서핑을 주로 사용하시는 분들이나 입문자들에게는 앞으로 맥 OS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번 '카탈리나' 업데이트 이후 많은 기능들이 생겼습니다. 여러 기능에 대한 정보들은 인터넷에서도 얻을 수는 있겠지만, 전문가가 하나의 책으로 엮어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책의 후반부에는 좀더 전문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기능들도 수록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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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맥OS의 최신 버젼인 카탈리나에 대하여 사진과 꿀팁으로 쉽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무작정 따라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맥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가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윈도우 좀 다룰 수 있다고 우습게 보지 마시고 흔히 말하는 삽질로 시간만 낭비하는 것보다 입문자를 빠르게 렙업 시켜주는 필독서 한번 보시고 즐거운 맥 라이프 즐기시는 건 어떠신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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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맥을 어려서부터 사용해서 현재까지쓰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ibm시스템도 기존엔 어쩔수 없이 쓸수 밖에 없어서 겸용해서 쓰곤했는데 요즘은 거의 맥 시스템만 써도 되더라구요.
일단 책 소게에 앞서서 저는 하는일이 #음악작곡 #편집 #레코딩 그리고 #맥시스템강의 합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일반 사용자보단 조금 더 디테일하게 맥을 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래쓰기도 하구요.
현재 구동하는맥은 총 5대인데 아이러니한건 메인시스템이 2011년 아이맥인걸 보면 참으로 #맥os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목차를 보며 간단히 소개 하는것보다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몇가지를 찝어 봤습니다.
일단 이 카탈리나 시스템은 제 2011메인 컴에 안깔립니다 ㅎㅎㅎㅎㅎ 지원하는게 이미 끝났지요. 맥오에스는 다른 오에스도 마찬가지겠지만 구지 새로운게 다 좋진 않습니다. 이상하죠? (내컴에 깔리는지 안깔리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
사실 기본적인 단축키나 상황설정은 크게 바뀌지가 않습니다. 또한 맥 시스템은 업그레이드를 하면 다른 부가적인 프로그램도 호환되는지 확인을 잘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면서 안정성!! 그거 꼭 확인 해야 합니다. 그래서 별거 아님거 같아도 책에 저렇게 명시가 되어 있는부분은 참 좋은거 같습니다. 전 단축키를 무지하게 사랑합니다. 그래서 어지간히 자주쓰는검 외워서 쓰는편인데 저부분의 내용만 외워도 일반적인 사용시 엄청 편해집니다. 그냥 말이 필요 없어요 외우면 됩니다. 익숙해지면 작업속도가 엄청 빨라집니다. 또한 저는 강의때문에 어쩔수 없이 마우스를 사용하는데요. 매직 트랙패드를 사용하면 이부분은 더욱 극대화 됩니다. 그래서 저의 메인과 서브 시스템은 모두 트랙패드 입니다. 남이보면 아주 간지나는 작업이 연출되지요? ㅎㅎ 아이패드를 모니터로사용하는법 sidecar!! 이부분은 참잘했다라고생각하는 이번의 업그레이드인데요 기존에는 부분적으로 어플을 이용해서 사용했지만 지금과 같이 본격적으로 사용되는적은 처음입니다. 아주 칭찬하는 부분이고 세팅법이 아주 명세히 설명되 있습니다. 주의할점은 요즘 나온 아이패드는대부분 다 되지만 예전의 몇몇모델은 사용이 안되니 꼭 책자를 참고해 주세요. 이외에도 여러 전반적인 사항이 목차별로 잘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그럼 간단하게 정리를 하고자 합니다. 저는 이 책을 수업때 부가적으로 설명을 할때 교재로 사용하려 합니다. 목차별로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초보자라도 원하는부분을 해결할 수 있게 잘 편집해 뒀습니다. 또 책의 디자인도 깔끔해서 자주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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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OS 카탈리나 무작정 따라하기 서평> 맥을 처음 사용해본지는 어느덧 10년,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약 4년정도 되었습니다. 이렇게 맥을 사용한지는 어느정도 되었기에 충분한 이해를 하고 있다 생각했지만 책을 보면서 모르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다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맥의 기본적인 프로그램들 만으로도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어 제가 원하는 기능에 부족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는 듯한 책 같았습니다. 맥을 처음 하시는 분들에게 카탈리나를 사용함에 있어서 이 책으로 시작하시면 굉장히 좋은 바이블과 같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은 부록을 포함하여 8개의 파트와 24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기능 별로 구성한다고 생각하면 책은 8개로 나누어져 있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1장은 macOS의 기초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macOS를 사용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부분으로 느껴 집니다. macOS를 편하게 이용하기 위한 설정방법을 소개 합니다. 2장은 macOS 활용에 대한 내용입니다. 전체적인 macOS 사용 방법을 알려 줍니다. 실질적인 macOS사용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카탈리나에서 새로 추가된 사이드카(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사용), 아이폰 연동 등의 방법을 알려줍니다. 3장은 윈도우에서 내컴퓨터 사용방법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윈도우의 내컴퓨터인 Finder를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4장은 인터넷, 메일, 캘린더, 연락처 등 macOS에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는 관리 유틸리티에 대한 내용입니다. 5장은 멀티미디어 유틸리티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macOS의 기본적인 사진 및 간단한 동영상 편집 방법을 알려줍니다. 6장에서는 문서와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메모, 스티커 뿐만 아니라 macOS에서 윈도우의 오피스 기능을 하는 Pages, Numbers, Keynote를 다루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6장이 mac을 사용하는 일반적인 사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장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7장은 macOS를 관리를 하기 위한 부분입니다. 전체적으로는 제어판에 관리 유틸리티를 다루는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 백업을 관리하는 Time Machine 등 macOS에서 상당히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8장은 부록부분으로 사용자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윈도우를 같이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필요한 부분인 Boot Camp도 다루고 있어 부록 부분도 꼼꼼히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macOS의 기본적인 프로그램으로도 다양한 기능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으로 느껴지며 macOS를 잘 다루지 못하신다면 전체적으로 한번은 정독해 볼만한 것 같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애플 워치와의 연동을 다루는 내용이 몇 페이지 추가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맥과 맥북에 애플 워치를 연동하면 자동으로 암호 입력 없이 풀리는 기능이 있는데 이 부분이 있었다면 애플 기기의 연동성을 한가지 더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될지 않을 까 합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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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정말 좋은 도서 입니다. 맥을 처음 사용하신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유튜브나 블로그에서도 찾는것도 좋지만 책에는 조금더 자세히 나와있고 순서도 잘 정해져 있어 보고 쉽게 따라할수 있습니다. 기존에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한번 읽어보는것도 정말 좋을듯 합니다. 모하비에서 카탈리나로 넘어오면서 바뀐 내용을 자세히 보실수 있습니다. 맥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에게 맥을 선물할 일이 있으면 이 책과 함께 선물을 준다면 정말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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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 배송 받았고 금요일에 실물 영접했습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카탈리나네요! 제가 아직 모하비를 사용중이긴 했는데 많은 분들이 아직 안정화가 안되어서 기다리는게 낫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일단 기다리고 있었지만...마침 책도 받았고 하니 바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업데이트 방법도 책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업데이트는 다운 부터 설치까지 40분정도 걸린 것 같아요. 다행히 오류없이 잘 마쳤습니다.목차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책이 꽤 두껍습니다. 그럼에도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사실 어려운 내용만 있는게 아니고 아주 기본적인 것들도 많기 때문에 술술 봤겠지만 맥초보 분들이 보시기에도 어려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맥만의 기능도 많지만 많은 부분에서 윈도우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인걸까요. 책을 보면서 느꼈던 것들을 좀 적어보자면... 1. 기초, 파일관리, 정보편집, 이미지, 기록, 시스템 등등 목차가 아주 잘 나누어저 있어서 읽기도 좋고 찾아보기도 좋습니다. 2. 저는 맥 구매 후 카페에서 꽤 공부? 를 해 본 편입니다. 어지간한 기능은 알고 있겠구나~ 했는데 제가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편리한 기능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카테고리 별로 기초부터 심화까지, 전문가의 조언 항목까지 보면 몰랐던 기능을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3.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 등으로 예시를 보여주는 점.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니까 편합니다. 예시도 사진을 넣어서 순서대로 알려주기 때문에 따라하기 좋았습니다. 도구사용자 막대화에서는 모든 아이콘을 일일이 설명 해주니 좋구요. 나름 중복이 많을 텐데 대단하십니다... 4. 제일 뒷장에 있는 색인을 통한 빠른 검색이 가능 5. 제가 특히 많은 도움을 받은 것들을 나열을 해보자면.. 미션컨트롤, 스마트폴더(파인더나 메일에서 스마트폴더 기능은 정말 엄청나더라구요..오토메이터도 그렇지만 맥의 섬세함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사이드카(아이패드와 연동하니 그야말로...최고), 사파리 읽기도구(책갈피같은 것들을 좀더 편리하고 시기적절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등이 있었습니다. 6. 아쉬웠던 점 아쉽기는 했지만 사실 어쩔수 없는 부분 같습니다. iWork 앱에 대한 설명이 조금 부실하다는 점. 키노트, 페이지, 넘버스 등에 대한 항목도 있고 기본기를 다질 수는 있습니다. 아이워크앱들을 제대로 설명하려면 사실 책 한권인데 힘든건 당연하죠. 결론은, 맥을 처음 구매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꽤 사용해보신 분들도 "이런 기능이 있구나!" 하실 만한 내용도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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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기를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뭘까요? 일단 모든 기능을 제대로 알아야 해요. 아는 만큼 쓸 수 있어요. 맥 Mac을 구입하고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면 바로 이 책으로 배울 수 있어요. 역시 배움에는 끝이 없네요. 윈도우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맥은 완전 컴맹 수준이 된 것 같아요. <맥OS 카탈리나 무작정 따라하기>는 2019년 가을에 출시된 macOS의 최신 버전인 카탈리나(Catalina)의 다양한 기능을 기초부터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이 책의 특징은 macOS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존에 사용하던 Window와의 차이점을 비교하면서 꼭 필요한 기능 위주로 알려주고 있어요. 가장 큰 차이점은 macOS가 일체형 시스템이라는 거예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맥과 연동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맥과 아이폰의 연속성 기능을 사용하면 맥과 아이폰에서 하던 작업을 연속하여 진행할 수 있어요. 카탈리나 버전에 추가된 'Sidecar'를 사용하면 아이패드를 보조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아이폰을 사용하는 다른 사용자와 맥을 사용하여 메시지를 주고받거나 통화가 가능해요. 우선 macOS 초보자가 제일 먼저 배워야 하는 건 macOS의 기본적인 조작법이에요. Apple 키보드는 Window의 키보드에 있던 Alt 키나 Ctrl 키, Delete 키 등이 없어요. 각 기능 키 F1 ~F12 에 포함된 특수 기능을 알아야 즉시 적용할 수 있어요. 한글과 영문을 전환하려면 caps lock 키 또는 control + spacebar 키를 눌러서 할 수 있어요. 삭제 기능은 문자열 커서 바로 뒤에 있는 글자를 지우려면 fn + backspace 키를 누르면 되고, 커서 바로 앞의 글자를 지우려면 backspace 를 누르면 돼요. 책의 구성은 macOS 기초부터 다양한 앱 활용법, 파일 관리, 정보 관리, 사진이나 동영상과 같은 멀티미디어 앱 사용법, 기록과 편집, 유지/관리하는 방법, 단순 반복 작업을 위한 Automator, macOS에서도 Window를 사용할 수 있는 Boot Camp 사용법이 나와 있어요. 여러 Apple 기기를 사용하면 하나의 Apple ID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iCloud에 저장된 자료를 공유할 수 있어서 무척 편리해요. macOS에서 iCloud를 기본 설정 그대로 사용하면 iCloud Drive가 활성화되어 데스크탑과 문서 폴더에 있는 파일이 자동으로 iCloud에 저장이 돼요. 이때 저장 공간이 부족하여 iCloud Drive를 비활성화하려면 주의해야 할 것이 있어요. 그냥 클릭하여 체크를 해제하면 그동안 저장한 자료가 삭제될 수 있어요. 이때는 [복사본 유지]를 클릭하면 iCloud로 동기화한 자료를 복사할 수 있어요. 복사본이 저장되는 위치는 내 Mac의 '사용자 홈' 폴더예요. 기본적인 기능을 확실히 익히고 난 뒤에는 자신에게 필요한 작업환경을 만들어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요. 제목처럼 책에 나온 순서대로 무작정 따라해보면 새로운 기능들을 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어요.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 이모저모 활용하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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