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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반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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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듯 막내처럼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 강아지를 처음 집에 들일 때는 순수한 의도로 맞기 보다는 질풍노도의 막내아들의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는 장난감(?)처럼 맞아들였다. 하지만 함께산지 다섯해가 지난 지금은 막내아들보다 내 마음을 더 잘 이해해 주는 것같은 든든한 내편이다. 작년초 우리집 강쥐 둘리가 엄청 아팠던 적이 있다. 하루쯤 혼자둬도 괜찮겠거니 하고 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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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듯 막내처럼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 강아지를 처음 집에 들일 때는 순수한 의도로 맞기 보다는 질풍노도의 막내아들의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는 장난감(?)처럼 맞아들였다. 하지만 함께산지 다섯해가 지난 지금은 막내아들보다 내 마음을 더 잘 이해해 주는 것같은 든든한 내편이다.

 

작년초 우리집 강쥐 둘리가 엄청 아팠던 적이 있다. 하루쯤 혼자둬도 괜찮겠거니 하고 둘리만 집에두고 가족이 전부 1박2일로 외출을 하고 돌아오니 평소 발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던 아이가 나와보지도 못하고 집에 축 쳐져 있었다. 

 

별일 아니겠거니 하고 아들에게 무심하게 '밥이나 먹여봐'라도 말하고 뒷정리를 하고 있다보니 아들이 강아지를 부둥켜 앉고 있었다. 부랴부랴 강아지를 들쳐안고 24시간 동물병원에 가서 보니 IMHA가 의심 된다며 중환자실 입원을 권유받고 일주일쯤 입원을 했었다. 산소마스크와 수혈 그리고 오랜 기간 치료끝에 완치되긴 했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철렁하는 한편 살아있는 생명이 무겁게 느껴지곤 한다. 

 

조금만 주의깊게 살펴서 일찍 발견했더라면 가벼운 약 처방 정도로 끝날 수 있었던 치료가, 대충 무심히 보고 넘긴 탓에 둘리에게는 생사를 넘나드는 힘든 치료를 안겨주고 더불어 나에게는 어마무시한 병원비 폭탄을 안겨줬다. 

 

삐뽀 삐뽀 반려견 육아 대백과는 반려동물 토탈 케어 플랫폼 '내 손안의 수의사 펫닥'이 추천하고, 전문 수의사 3인이 집필한 반려견과 반려인들을 위한 반려견 육아지침서이다.

 

 

 

'우리 강아지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키우는 법'을 독자에게 알려주기 위한 삐뽀삐뽀 반려견 육아 대백과는 반려견과 가족이 될 준비, 반려견 홈케어, 반려견 증상별 진료실, 동물 행동 심리학, 노령견 돌보기, 응급의학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만남에서 부터 나이든 강아지 돌보기까지 반려견의 일생을 관리할 수 있는 구성이다.

 

강아지 연령 계산표를 보니 우리 둘리가 나랑 비슷한 40대쯤이다. 같이 늙어가고 있는 나이다. 그래서 우리 둘리가 나를 좋아하나 보다. :)

 

입양전 준비사항을 보니, 우리집은 강쥐를 데려 오기전 너무 준비없이 입양을 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애견샾에 가서 엄마는 털이 가장 털빠지는 아이로, 아들은 생김새만 마음에 드는 강쥐를 슈퍼에서 과자사듯 덜렁 데려 왔으니 말이다.

 

어이쿠! 우리 둘리는 말티즈인데 동물병원에 가장 많이 방문하는 품종이란다. 주의깊게 살펴봐야겠다.

 

치아, 발톱, 목욕에서부터 털관리까지 일상에서 활용이 가능한 홈케어 방법이 수록되어 있다. 지금까지 무서워서 발톱도 애견미용실에 가서 갂았었는데 용기내서 직접 깎는걸 시도해 봐야겠다.

 

이어서 반려견 육아에서 가장 필요한 증상별 원인과 조치방법이다. 설사, 구토 등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에 대해 원인과 세부증상을 알려주고 필요한 조치방법을 설명한다. 가정에서 반려견이 문제 증상을 보일때 당황하지 않고 참고해서 응급조치를 취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질병징후를 포착할 수 있는 증상별 조치법에 이어 반려견 행동 심리학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다른 강아지와의 사회성 기르기, 차량이동, 호분증 그리고 우리 둘리도 아기 강아지였을 때 애를 먹였던 전선 물어뜯기와 벽지 물어뜯기까지 이상행동에 대한 원인과 치료방법 등 반려인의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마지막으로 반려견과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기 위한 노령견에 대한 케어방법이다. 노령견을 돌보기 위한 몸에 좋은 음식과 환경관리 등에 대해 설명한다. 사람처럼 인지장애가 올 수도 있다고 해서 혹시라도 하는 마음에 다시 한번 주의깊게 살펴본다.

 

책이 조금 두껍기는 하지만 분야별 목차가 찾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급한 상황에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어서 좋다. 반려견이 있는 가정이라면 아이의 육아지침서처럼 가지고 있으면 든든할 것 같은 책이다.

둘리야~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 잘 살아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19.12.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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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반려견 육아 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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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이 공동으로 쓰신 삐뽀삐뽀 반려견 육아 대백과 반려견 토털 케어 플랫폼 펫닥 창업자 분과위즈 동물병원 원장 선생님그리고 하스펫탈 동물병원을 운영하시는세 분이 만드신우리 강아지 오래오래 잘 키우는 법반려견 육아 대백과 책입니다삐뽀삐뽀 118 소아과 책이 익숙한 육아맘들에겐기억에 콕 남을 책 제목이에요RHK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가 좋은 서적이 많이 나오는데반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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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이 공동으로 쓰신

삐뽀삐뽀 반려견 육아 대백과


반려견 토털 케어 플랫폼 펫닥 창업자 분과

위즈 동물병원 원장 선생님

그리고 하스펫탈 동물병원을 운영하시는

세 분이 만드신


우리 강아지 오래오래 잘 키우는 법

반려견 육아 대백과 책입니다


삐뽀삐뽀 118 소아과 책이 익숙한 육아맘들에겐

기억에 콕 남을 책 제목이에요

RHK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가 좋은 서적이 많이 나오는데

반려견 백과사전이 나와서 반가웠어요~



 


다른 출판사들과 차이점은

초보 견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정보들이

아주 풍부하게 많이 자세히 다뤄지고 있어서

이 책 한 권이면 반려견들을 케어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병원비가 한번 가면 오만 원은 기본으로 나오는데

이 기본 홈 케어 부분을 잘 숙지해서 관리한다면

일 년에 병원 갈 일이 거의 한번 정도? 밖에

없을 거 같아요


우리 뭉치는 항문낭을 제가 잘 못 짜줘서 끌기도 하고

병원 가서 짜기도 하는데

책에 자세히 짜는 법이나 짜는 자세에 대해서도

아주 상세하게 나옵니다.

양치나 귀 청소 같은 기본 관리법만 잘 해줘도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 우리 가족

반려견


반려견을 입양해서 예방접종이나 응급상황

병원 가기 전 준비해야 할 상황등

꼼꼼하게 체크해볼 수 있어요


 



원장 선생님들의 머리말을 지나면


반려견 성장 주기표와 사람과 개의 연령 계산 표가 나옵니다


사회적 민감기를 잘 지났어야 하는데

뭉치는 소심하고 친구들을 무서워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연령을 계산해보니

울 뭉치는 4살 반이니까 사람 나의로 거의 37살 정도 된 것 같아요



제일 중요한 먹거리인 사료의 선택 그리고

필요한 영양제나 칼슘제 등등

예방접종을 집에만 있는 강아지라고 하지 않는것은

위험하다고 합니다.


일년에 한번씩 꼭 예방접종을 하는게 좋다고 하고

구충제는 몇달에 한번씩 하는게 좋은지?

간식은 언제부터 어떻게 주는지?


반려견 증상별 진료실에서

중성화수술부터

예방가능한 전염병

소화기 피부 귓병 비뇨기생식기 질환 등등

기본적으로 많이 걸리는 질병또는 특이한 질병까지

암까지....다 알기쉽게 설명하고 대처법도 알려주십니다.

개들의 암은 적극적으로 치료해도 잔여수명이

1년정도라고 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네요

암치료에 대한 조언도 실려있어 어드바이스를 참고하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궁금한 모든 것을

담아두었네요


응급시에 어떻게 해야 하나 당황하고 병원으로

 막 뛰어가기도 하실 텐데

먹으면 안 되는 것을 먹었을 때가 제일 당황스러운 것

같아요

방부제나 초콜릿을 먹었을 경우

식물이 반려견에게 안 좋은 경우 등등

음식과 관련된 응급이 먼저 나오고

상해를 입었을 때는 어떻게 처치하고 병원으로

가는 것이 좋은지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울 뭉치도 임신을 해보려고 노력했었지만

뭉치가 거부해서 그냥 마음 접었는데요

임신과 출산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온답니다

지금 키우는 말티즈 말고 20대 때 키우던 시추는

집에서 출산했었는데 제가 아기 강아지들을 받았었어요

기본 준비물부터 유의사항이 있는데 그땐 이렇게

좋은 책이 없고 스마트폰도 없던 때라 너무 힘겹게

대처했었는데 순산했었어요

도움이 되는 기본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책의 두께가 두껍긴 하지만 진짜 꼭 필요한 정보만

담아서 찾아보기 쉽게 되어 있으니

반려견을 키우시는 집이라면 상비용으로

꼭 장만하기 좋을 책이라고 느껴집니다.




l*****8 2019.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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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반려견 육아 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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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에는 ‘예방’이 가장 좋은 치료방법이라는 말이 있고, 병에 걸렸다면 그 ‘증상’과 ‘징조’를 빨리 파악해 병원에 가는 것이 그 다음으로 좋은 치료방법이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병을 예방하기위해서는 예방접종은 물론, 건강식 먹기 운동하기 등의 방법이 있고, 증상과 징조는 내 몸의 소리에 귀울이고 어딘가 아프거나 불편할 경우 빨리 병원을 찾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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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에는 ‘예방’이 가장 좋은 치료방법이라는 말이 있고, 병에 걸렸다면 그 ‘증상’과 ‘징조’를 빨리 파악해 병원에 가는 것이 그 다음으로 좋은 치료방법이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병을 예방하기위해서는 예방접종은 물론, 건강식 먹기 운동하기 등의 방법이 있고, 증상과 징조는 내 몸의 소리에 귀울이고 어딘가 아프거나 불편할 경우 빨리 병원을 찾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사람이 아닌 반려견의 경우는 어떤가? 스스로 아프다고 말할 수 없는, 스스로 병원에 찾아가지 못하는 개의 경우는 반려인의 그 모든 것을 책임지고 살펴보아야만 한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반려인들이 육아를 하는 마음으로 반려견들의 건강을 위한 각종 정보를 담은 백과사전과 같은 책이다. 수의사 3명이 반려인과 반려견을 위한 만든 <삐뽀삐뽀 반려견 육아 대백과>를 소개한다.

 

페이지가 500페이지 가량 되는 것만 봐도 상당히 많은 내용을 알차게 담아냈을 것을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반려견의 성장 주기표과 사람과 개의 연령 비교표를 시작으로 총 6파트로 진행된다. 반려견의 견종정보부터 입양, 사회화, 식사와 영양, 빗질과 귀청소같은 홈케어, 예방가능한 전염병과 중성화 수술, 노령견 정보까지. 즉 개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아냈다. 반려견을 처음 입양하는 초보자부터, 이미 오래 반려견을 돌봐온 노령견 가족까지 모두 함께 읽어 볼 만한 책이라는 것이다. 특히 사회화 훈련이나 동물행동 심리학 같은 경우는 카밍시그널이나 훈련과 놀이에 관심있는 요즘 반려견의 주인들에게 흥미로울 수 있는 부분이다.

 

책이 좋은 이유는 이렇게 반려견의 기초상식부터 심화학습까지 백과사전처럼 담아냈다는 것, 즉 알찬 내용에도 있지만, 책을 세분화한 방법과 평소 반려인들이 궁금해할만한 정보를 추려 각 파트별로 담아내는 점이 좋다. 찾아보기 좋고, 부분적으로 읽기에 편하다고나 할까? 특히 저자들이 수의사인만큼 병에 관한 부분을 크게는 중성화, 전염병, 소화기, 피부, 귓별, 비뇨기와 생식기, 안과, 치과, 근골격계, 순환계, 신경계, 호르몬 질환과 대사성 질환, 암, 종양으로 마치 사람의 종합병원처럼 각 파트별로 나누고 설명하는 것, 그리고 그 파트별로 가장 많이 걸리고 흔하게 발생되는 병의 증상과 시그널과 함께 반려인들이 궁금해 하는 점을 설명하는 것이 매우 유용하다.

 

이 책이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종양 파트의 ‘반려동물 호스피스’와 동물 행동 심리학 파트의 ‘이상 행동 파악하기’와 노령견 돌보기의 ‘홈케어’이다. 반려견책을 읽다보면 내 반려견의 건강을 다루는 책은 많지만, 내 반려견의 죽음이나 정신(마음)적인 부분, 그리고 노령견의 인지장애증후군을 위한 삶의 질을 높이는 돌봄에 관한 이야기는 잘 다루지 않기에 더 인상깊었다.이 것들은 많은 반려견을 가진 보호자들이 언제가 맞닦들여야할 일들이고 궁금해 하는 일들이기 때문이다. 또한 응급의학 파트는 많이 다루는 부분이지만, 음식과 상해로 나누고, 특히 뭘 먹어서 잘못되는지는 많이 알고 있지만, 갑자기 당할 수 있는 ‘상해’, 즉 다른 개에 물리는 물림사고나, 눈알이 튀어나오거나, 산책중 화상이나 동상, 한여름의 일사병이나 열사병은 당황스러움에 잘 대처못하고, 그 응급처지도 많이 알려지지 않았기에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부분이다.

h*****h 2019.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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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반려견 육아 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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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반려견 육아 대백과_  '삐뽀삐뽀 반려견 육아 대백과'책은 반려견 육아에 관한정보를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수의사 3인이 반려견의 문제와 반려인들의 고민을 덜어주기위해 만든 책으로반려견의 크고 작은 문제들에 대한 질문과반려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려견 입양 전 고려해야 할 사항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반려견을 처음 입양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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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반려견 육아 대백과_

 

 

'삐뽀삐뽀 반려견 육아 대백과'책은 반려견 육아에 관한

정보를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수의사 3인이 반려견의 문제와 반려인들의 고민을 덜어주기위해 만든 책으로

반려견의 크고 작은 문제들에 대한 질문과

반려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려견 입양 전 고려해야 할 사항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반려견을 처음 입양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려견 입양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실 것 같습니다.

반려견을 기르기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는 페이지 입니다.

 

'삐뽀삐뽀 반려견 육아 대백과'책은 반려견을 처음 입양한 분들과

이미 반려견을 기르시는 분들께 반려견을 잘 기를 수 있도록

반려견에 대한 질문을 모아 정리한 책 입니다.

반려견의 식사와 영양 관리, 홈 케어, 노령견 돌보기 등

반려견을 케어하는 방법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반려견이 아플 때, 질병의 징후를 알아볼 수 있도록

증상별로 증후와 관리방법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병원에 가야 할지, 집에서 케어가 가능한 정도인지

알아보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증상별로 질병을 감지하여 제대로 돌볼 수 있습니다.

 

반려견을 처음 입양하시는 분들과

반려견의 영양식단, 건강 정보에 도움을 받고싶으신 분들께

'삐뽀삐뽀 반려견 육아 대백과'책을 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19.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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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반려견 육아 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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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살된 푸들과 말티즈와 함께 살고 있어서 『삐뽀삐뽀 반려견 육아 대백과』책에 관심이 갔다. 특히 '우리 강아지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키우는 법'이라는 문구가 눈에 제일 먼저 들어왔다. 반려동물이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하면 걱정이 많이 된다. 몇 달전에도 먹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가 사료도 안 먹고, 간식을 줘도 먹지 않아서 걱정을 했는데, 어디가 아픈지 물어볼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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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살된 푸들과 말티즈와 함께 살고 있어서 『삐뽀삐뽀 반려견 육아 대백과』책에 관심이 갔다. 특히 '우리 강아지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키우는 법'이라는 문구가 눈에 제일 먼저 들어왔다.


반려동물이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하면 걱정이 많이 된다. 몇 달전에도 먹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가 사료도 안 먹고, 간식을 줘도 먹지 않아서 걱정을 했는데, 어디가 아픈지 물어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특별한 아픈 증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 병원가기도 애매해서 답답했는데 이 책을 통해 반려견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강아지 입양부터 출산까지 담았고, 사회화, 목용 등 관리하는 방법, 증상별 안내 및 병 예방 등 강아지 관련 모든 것을 담아서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봐야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강아지와 같이 산지 꽤 되서 강아지 관리부분은 많이 아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는 것도 있어서 놀랬다. 특히, 생식은 강아지에게 좋다고 들어서 가끔씩 줬었는데 생식의 경우 미생물, 세균이 번식할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는 글을 보고 놀랬다. 특히, 목욕부분은 일주일에 1회씩 꾸준하게 시켰는데 한달에 1~2번이 적당하다고 해서 내가 잘못 관리를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강아지 육아의 A부터 Z까지 모든 부분을 담아서 강아지에게 증상이 생길때 바로바로 보고 응급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병도 많은 부분을 담고 있어서 걱정되는 병은 미리 예방도 가능하다. 그래서 실용적이고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웠다.


저자가 수의사 두명과 반려견 케어센터 대표원장이라서 좀더 신뢰가 갔다. 그리고 수의사 분들이 같이 저술해서인지 병을 다루은 부분은 아주 자세하게 증상, 원인, 대처법들을 꼼꼼하게 담았다. 현재 우리 강아지는 아픈 곳은 없지만 미리 알아두면 증상을 통해 병을 의심해보고 병원에 빨리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든든한 마음이 들었다.


강아지에게 관심이 있는 분들과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도록 권유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2 2019.12.0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