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출판된지 3년이 넘었는데도 리뷰가 한개도 없다.
단순 서술형글 스타일로된 교과서 같은 책이라 그럴 것이다.
특히 일본인 저자의책들은 전형적인 고딩때 생물 교과서 같다.
쉽게 말해 사실 읽는 재미는 없다. 어떤이들은 생물쪽책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세상에는 각종 전자제품부터 어떤 사물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이 널렸
보니까 출판된지 3년이 넘었는데도 리뷰가 한개도 없다.
단순 서술형글 스타일로된 교과서 같은 책이라 그럴 것이다.
특히 일본인 저자의책들은 전형적인 고딩때 생물 교과서 같다.
쉽게 말해 사실 읽는 재미는 없다. 어떤이들은 생물쪽책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세상에는 각종 전자제품부터 어떤 사물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이 널렸지만 그중에서도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우리 몸에 관해서다. 좋든 싫든. 그것은 자신의몸에 대한
의무인것 같다. 그게 싫으면 병원가서 그냥 의사의손에 맡기면 되지만 그렇게 되면
때로는 하나뿐인 몸에 대해 복구 할수 없는 손해를 피해를 볼 수도 있다.
몸에 관해서는 아는게 정말 중요하다. 이공계쪽 전문가들의 경우 대부분이 인문학적
글쓰는 재주가 별로 없는거 같다. 생물과무생물 사이의 저자 후쿠오카 신치치 같은
글 솜씨 좋은 사람은 참 보기 드문거 같다. 전나무숲의 의학서적들은 교과서 같아
읽는 재미는 없지만 전문적인 지식을 일반인들을 위해 심플하면서도 잘 씌여진 책
들이다. 이러한 교과서적인 책들은 진득하니 앉아 몇시간 보려고 하면 보다 말게 된다. 나는 이런류의 책들은 주로 식사하면서 본다. 대여섯페이지씩 보다보면
두어달이면 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