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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빠한테 질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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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한테 질 수 없어!   -채인선 글/ 배현주 그림/ 한림출판사 - 원숭이 오누이 손이와 온이의 겨울 이야기! 깜찍하고 귀여워서 미운짓을 해도 도저히 미워할 수 없었던 원숭이 오누이 손이와 온이가 겨울이야기로  다시 돌아왔어요~ ^^ 오빠한테 질 수 없어!  라고 당차게 이야기 하는 온이의 이야기로요~꼭 지금 3살 7살 우리 아이들이 생각나서 더욱 궁금해지는 그림책!과연 우리 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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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한테 질 수 없어!   -채인선 글/ 배현주 그림/ 한림출판사 -

 

원숭이 오누이 손이와 온이의 겨울 이야기!

깜찍하고 귀여워서 미운짓을 해도 도저히 미워할 수 없었던

원숭이 오누이 손이와 온이가 겨울이야기로  다시 돌아왔어요~ ^^

 

오빠한테 질 수 없어!  라고 당차게 이야기 하는 온이의 이야기로요~

꼭 지금 3살 7살 우리 아이들이 생각나서 더욱 궁금해지는 그림책!

과연 우리 온이가 어떻게 오빠를 이길 것인지 ~ 슬며시 웃음이 배어나옵니다~

 

손이는 여전히 오빠고, 온이는 여전히 동생이죠!

그런 바꿀수 없는 사실이지만~

우리 깜찍이 온이가 그렇다고 오빠한테 지고 있을수만은 없죠!!

 

무엇이든지 오빠를 따라하는 온이가, 낯설지가 않습니다 ㅎㅎ

무엇이든지 언니를 따라하는 3살 아이가, 그대로 그림책속에 있네요 ㅎㅎ

 

자매나 형제가 있는 집이라면 누구라도 한번쯤은 본듯한 장면이죠 ~

 

어설프게 언니를 따라하는 밉지만 귀여운 동생 ~

오빠한테 지지 않으려고 온이는 어제도, 오늘도. 아마 내일도 부지런부지런!

 

손이가 큰 책 한권 읽을 때, 온이는 작은 책 여러권!

손이가 큰 종이비행기 하나를 만들때, 온이는 작은 비행기 여러개!

손이가 큰 방울하나 달린 모자를 쓰니, 온이는 작은 방울 여러개가 달린 모자를 쓰고!

눈놀이 할때도 손이가 큰 뭉치 하나 만드는 동안, 온이는 작은 눈 뭉치 여러개를 마구 던져서

결국 오빠를 이기고 말죠!

내가 이겼다!! 라며 신이난 온이♡

 

깡총깡총 뛰며 신나하는 온이를 보니 항상 언니 뒤만 졸졸 따라다니는 둘째도

이렇게 언니를 앞서나가거나, 이기고 싶은 맘이 있을꺼란 생각에..

괜히 짠해지기도 합니다.

 

항상 동생에게 양보해야하는 첫째와 언니를 뒤따라가야하는 둘째.

이 잔인한 운명의 굴레가 야속하네요 ;;;

 

설준비하느라 바쁜 날~

온이는 깜찍한 생각을 합니다 ㅎㅎ

 

아무리 그래도 넌 동생이고 나는 오빠야!

동생은 오빠를 못이겨!!!

 

라고 으름장을 놓던 손이 오빠를 꼭 이겨보고 싶었던 손이에게

할머니가 오빠를 이길 수 있는 비밀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온이의 귀가 번쩍! 눈이 반짝!!

 

설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온이가 소꿉놀이 그릇을 잔뜩 들고 신이 났네요!

흠!!

할머니가 가르켜준 비밀이 뭔지 살짝 알 것 같기도 하네요~

 

온이가 손이를 정말 이길 수 있을까요?

누나가 된 온이를 손이는 어떻게 받아줬을까요? ㅎㅎ

 

아기자기 귀엽고 깜직한 원숭이 오누이 손이와 온이의 겨울이야기.

 

꼭 우리집 깜찍끔찍 자매를 보는 것 같아 친근하고 다정하고

공감백배!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에요. ㅎㅎ

 

 

o****n 2020.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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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한테 질 수 없어! 원숭이 오누이의 겨울 이야기
"오빠한테 질 수 없어! 원숭이 오누이의 겨울 이야기" 내용보기
[원숭이 오누이] 손이와 온이를 아시나요?우리 아이들도 손이와 온이처럼 남매거든요.그래서인지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좋아하는 그림책인데 신간이 나와 반가웠어요.다가오는 설날 풍경도 만나볼 수 있으니 명절을 앞두고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오빠한테 질 수 없어!]는 설날을 배경으로 한 손이와 온이의 귀여운 신경전(?)과가족 간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에요.작은
"오빠한테 질 수 없어! 원숭이 오누이의 겨울 이야기" 내용보기

[원숭이 오누이] 손이와 온이를 아시나요?

우리 아이들도 손이와 온이처럼 남매거든요.

그래서인지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좋아하는 그림책인데 신간이 나와 반가웠어요.

다가오는 설날 풍경도 만나볼 수 있으니 명절을 앞두고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오빠한테 질 수 없어!]는 설날을 배경으로 한 손이와 온이의 귀여운 신경전(?)과

가족 간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에요.

작은별이는 제목부터 공감되는지 벌써부터 온이 편을 들며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했어요.

 

 

손이는 여전히 오빠이고 온이는 여전히 동생이에요.

바꿀 수 없는 사실이라는 것을 잘 알지만, 온이는 그렇다고 오빠한테 질 수 없어요.

오빠한테 지지 않으려 더 부지런히 움직이는 온이인데 생각처럼 잘 되지는 않나봐요.

오빠 손이가 동생은 오빠를 이길 수 없대요.

온이는 동생을 안하고 싶은데 나이가 적기 때문에 동생이라니..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할머니에게 오빠보다 나이를 더 먹을 수 있는 비밀을 알게 된 온이!

과연 그 비밀은 무엇이었을까요?

설날 아침 맛있게 떡국을 먹는 온이의 표정이 너무 천진난만 귀여웠네요.

손이와 온이의 귀여운 신경전에 우리 아이들도 많이 공감했어요.

실제로 이런 비슷한 일이 있기도 해서 그 때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꺼내보기도 하고요.

더불어 설날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라 다양한 설날 풍습도 보고, 가족 간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아웅다웅 다투다가도 서로 걱정해주고, 나갈 때는 또다시 원숭이 오누이가 되는 손이와 온이!

사랑스러운 원숭이 오누이의 따뜻한 겨울 이야기였어요.

앞으로도 원숭이 오누이의 또다른 이야기들이 계속해서 나오면 좋겠어요.

^ㅡ^


 

 

e****2 2020.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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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한테 질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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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반가운 작가님의 신작을 만났네요.<내 짝꿍 최영대><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로 유명하신 채인선작가님의 새로운 책.<오빠한테 질 수 없어!>는 동생들의 마음을 너무나도 잘 대변해주는 귀여운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이랍니다.그림을 보면 서너살 터울이 지는 남매가 나오네요.손이는 오빠, 온이는 동생형제나 남매,자매들은 친할때는 한없이 친한 친구이다가도평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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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반가운 작가님의 신작을 만났네요.

<내 짝꿍 최영대><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로 유명하신 채인선작가님의 새로운 책.

<오빠한테 질 수 없어!>는 동생들의 마음을 너무나도 잘 대변해주는 귀여운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이랍니다.


그림을 보면 서너살 터울이 지는 남매가 나오네요.

손이는 오빠, 온이는 동생

형제나 남매,자매들은 친할때는 한없이 친한 친구이다가도

평생을 두고 경쟁하는 경쟁자가 아닐까해요.

키도 작고, 뭐든지 늦은 동생이 오빠를 이기고 싶은 마음이 잘 나타나있어요.

하지만 그림속 둘의 모습은 사이좋고 재미있어 보이는 남매의 모습이네요.

항상 오빠한테 지기만 해서 억울한 은이는

어떻게 하면 오빠를 이길 수 있을까 고심한 끝에

할머니에게 커다란 비밀을 듣게 되어요.

설날이 되면 떡국을 먹는 개수만큼 나이가 든다는 사실...

우리도 한번쯤을 들어봤지요.


그림속 풍경이 우리집 풍경처럼 익숙하고 정겹기만 합니다.

가족이 모여 설날 아침 떡국을 먹는 모습

제사를 지내는 모습

어른들께 세배를 하는 모습까지

우리가 설날에 볼 수 있는 모습들이 잘 표현되어 있네요.

그리고 은이의 나이 먹기 작전 시작!!

아이들의 표정이 살아있는 그림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피식 나옵니다.

우리집 막내도 이 책을 읽고는

"나는 형아들에게 질 수 없지"라고 말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답니다.

동생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y*****6 2019.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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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한테 질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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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모습을 보게 되는 책 한권"오빠한테 질 수 없어!"를 만나봤어요저희 아이들도 이 책의 아이들처럼 남매사이인데요 손이는 여전히 오빠이고 온이는 여전히 동생이예요그건 바꿀 수 없는 사실이지만 오빠한테 질 수 는 없어요모든지 오빠보다 크게 더 많이 모자를 쓰더라도오빠보다 방울 여러개 달린 모자를 더 좋아하죠 그렇게 둘은 신나게 눈싸움 놀이를 하네요손이가 큰 눈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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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모습을 보게 되는 책 한권

"오빠한테 질 수 없어!"를 만나봤어요

저희 아이들도 이 책의 아이들처럼 남매사이인데요



손이는 여전히 오빠이고 온이는 여전히 동생이예요

그건 바꿀 수 없는 사실이지만 오빠한테 질 수 는 없어요

모든지 오빠보다 크게 더 많이 모자를 쓰더라도

오빠보다 방울 여러개 달린 모자를 더 좋아하죠



그렇게 둘은 신나게 눈싸움 놀이를 하네요

손이가 큰 눈뭉치를 하나 만들때

온이는 작은 눈 뭉치 여러 개를 만들어 마구 던져요

온이는 손이를 이기고 싶었지만 동생이란 이유로 오빠를 이기지 못해요

그러던 중 설날이 다가오고



온이는 할머니에게 어떻게 하면 오빠보다 나이를 더 먹을 수 있을지

물어보고 할머니가 아무도 못 듣게 비밀을 말해 주어요

그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설날 아침 식구들이 떡국을 먹는데요

온이는 웬 상자를 들고 왔어요



바로 소꿉놀이한다며 모아 놓은 그릇을 들고 온거였어요

온이는 총 서른 여섯그릇을 먹었나봐요

온이는 오빠보다 나이가 많아졌다며 누나가 되었다고 좋아해요



하지만 함께 놀러 나갈 때는 다시 원숭이 오누이가 되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따듯한 우리 삶속에 모습을 보는듯 했어요

명절모습도 볼 수 있고 눈 내리는 겨울 모습과 함께

따듯한 가족의 정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추운 겨울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v*****7 2019.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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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한테질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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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오누이 겨울 이야기 오빠한테 질 수 없어글 채인선 그림 배현주한림출판사#채인선동화 #채인선그림책 #한림춢판사#오빠한테질수없어 #원숭이오누이겨울이야기#유아그림책 #유아그림책추천#유아동화책 #유아동화책추천#겨울이야기 #오누이 #오빠 #동생#온이와손이 #온이 #손이 #새해 #설빔《내 짝꿍 최영대》로 이미 알고 있고 유명한채인선 작가님의 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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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오누이 겨울 이야기

오빠한테 질 수 없어

글 채인선 그림 배현주

한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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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한테질수없어 #원숭이오누이겨울이야기

#유아그림책 #유아그림책추천

#유아동화책 #유아동화책추천

#겨울이야기 #오누이 #오빠 #동생

#온이와손이 #온이 #손이 #새해 #설빔

《내 짝꿍 최영대》로 이미 알고 있고 유명한

채인선 작가님의 말 그대로 동화같은 그림책을

만날 수 있어 반가웠어요.

원숭이오누이의 알콩달콩 귀여운 케미가

돋보이는 그림책 한 권으로 차가운 겨울바람이

더 포근하고 아늑하게 느껴지네요.

오빠한테는 뭐든지 이기고 싶고

오빠보다는 뭐든지 잘하고 싶은 동생의

마음을 어쩜 이리 디테일하게 그려 놓은건지

ㅋㅋ

그림책 읽는 내내 고개가 저절로 끄덕끄덕

하루가 멀다하고 싸움을 하는 통에

조용한 날 없는 우리집에도 여섯살 동생이

열한살 언니를 이기려고 하는 바람에

맨날 눈물 바람입니다.

언니가 힘이 쎄고 언니가 줄넘기를 잘하고

언니가 공기를 더 잘하고 책도 많이 읽는게

어쩌면 너무 당연하고 맞는 일인데도

여섯살 꼬마는 맨날 불만이네요.

뭐가 그리 서운한지 속상한지 울기도 많이

우는지

                                                            

손이는 여전히 오빠이고 온이는 여전히 동생이에요.

그건 빠꿀 수 없는 사실이에요.

하지만 온이는 오빠한테 질 수가 없데요.

오빠를 이겨보고 싶어서 더 부지런하게 움직인답니다.

오빠가 큰집을 지으면 나는 작은집을 여러개

오빠가 큰방울 모자를 쓰면 나는 작은 방울

여러개가 달린 모자를 쓰구요.

작은 눈뭉치 여러개를 뭉쳐서 오빠를 쓰러뜨렸어요.

내가 이긴것 같아요.

난 너무 좋아서 야호를 외치지만 오빠는 말해요.

"그래도 너는 나를 이길 수 없다며"

오빠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없을까요?

오빠보다 나이를 많이 먹는 방법이 딱인데

그러려면 바로!!

이 방법을 써봐야겠어요.

그 방법은 짜~~~~잔

손이는 점잖게 참았어요.

진정한 오빠라면 동생에게 너그럽게

질 줄도 알아야겠죠?

그래도 속으로는 걱정이 되었어요.

온이의 심리가 얼마나 귀엽고 깜찍한지

저는 맏이라서 온이의 마음 전부를 다 알수는 없지만 조금은

이해가 되기도 하네요.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고 하는 옛 속담이

문득 떠오르네요.

오빠가 다 좋은것 같지만 오빠라서 가지게

되는 말 못할 비애를 온이가 알까요?

ㅋㅋ

온이와 손이가 그려내고 있는 아기자기한 매력으로

원숭이오누이 겨울이야기가

사랑스럽고 귀엽게만 보입니다.

????????

한해의 끝이지만 또 새로운 새해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새해 첫날 우리 아이들이 입은 한복을 보면 얼마나

예쁘고 아름다운지!!

우리 한복이 이렇게 고운가 느껴지기도 하고

그 온이와 손이의 설빔도 확인할 수 있으니

꼭 마지막까지 잘 읽어보세요.

온이의 해결방법이 바로 바로 그거에요.

이달의 사락 s*******7 201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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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한테 질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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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귀여운 표지의 산뜻한 책으로 찾아왔어요~~요즘 남매시리즈가 인기던데,이 원숭이 오누이의 이야기가 원조 아닐까요?원래 남매란 이런 친근한 이미지인거같은데,,,^^우리 딸이 기다리는 눈이 소복이 쌓인 배경이라 엄청 좋아하네요~어서 눈이 와서 눈사람 만들며 노는게소원이거든요!!#원숭이오누이 의 후속작이라서너무 너무 익숙한 작가분들이네요~~우리 2학년 아들은 바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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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귀여운 표지의

산뜻한 책으로 찾아왔어요~~

요즘 남매시리즈가 인기던데,

이 원숭이 오누이의 이야기가 원조 아닐까요?


원래 남매란 이런 친근한 이미지인거같은데,,,^^


우리 딸이 기다리는 눈이 소복이 쌓인 배경이라

엄청 좋아하네요~

어서 눈이 와서 눈사람 만들며 노는게

소원이거든요!!


#원숭이오누이 의 후속작이라서

너무 너무 익숙한 작가분들이네요~~

우리 2학년 아들은 바로 보자마자

국어활동에 나온 그 책이네! 그러더라구요!!

참고로 원숭이오누이 책의 내용의 2-2 국어활동에 나온답니다. ^^


책의 내용이 영락없이 우리집 분위기네요.

2살터울의 우리 남매가 딱 이렇거든요.

오빠를 이겨보려는 여동생과 지지 않으려는 오빠 사이에서

엄마는 오늘도 매일 고난의 연속이랍니다..


우리 남매가 다정하게 책을 읽고 있어요~~

아직 한글에 서툰 동생은 책 잘 읽어주는 오빠가 있어서

오빠가 책 읽어줄때마다 아주 얌전모드랍니다.


이제 곧 설도 다가올거라

설날을 보내는 온이와 손이 남매의 집안 분위기도

같이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항상 오빠를 경쟁상대로 생각하는 건

원숭이오누이나 우리집 남매나 똑같은거 같아요~


남매가 있는 집엔 무조건 강력 추천합니다.



m****a 201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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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 오빠한테 질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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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숭이오누이의 겨울이야기 >한림출판사 / 오빠한테 질수 없어좌충우돌 남매들의 성장이야기를 다룬 채인선 작가님의<원숭이 오누이>가 벌써 출간 10년을 넘어선거있죠~^^비록 남매는 아니지만~^^ 언니만 졸졸 따라다니는둘째아이의 모습에~~~ 원숭이 오누이 재미나게 읽었었거든요이번에 시즌에 맞게~~~ 원숭이 오누이의 겨울이야기가출간되었다고 해서~~~ 추억돋는 이야기 읽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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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오누이의 겨울이야기

한림출판사 / 오빠한테 질수 없어

좌충우돌 남매들의 성장이야기를 다룬 채인선 작가님의

<원숭이 오누이>가 벌써 출간 10년을 넘어선거있죠~^^

비록 남매는 아니지만~^^ 언니만 졸졸 따라다니는

둘째아이의 모습에~~~ 원숭이 오누이 재미나게 읽었었거든요

이번에 시즌에 맞게~~~ 원숭이 오누이의 겨울이야기가

출간되었다고 해서~~~ 추억돋는 이야기 읽어보았답니다.

오빠 껌딱지였던 온이가 어느덧 그때는 없던(?)

막둥이 아들래미만큼 성장해서..

오빠를 이겨먹으려고 하는 모습~^^

여전히 귀염터지는 손이와 온이.. 남매의 모습이예요^^
 

비단 남매만의 이야기는 아니구요~~

둘이상 아이를 키우다보면.. 엄마들은 공감하죠~^^

둘째가.. 첫째를 이겨먹으려고 하는 장유유서 무너지는 모습을~

첫째들이 좀 온순하고.. 둘째들은.. 좀 약았다고 해야되나요?

(제가 둘째라서 좀 알지요~^^)

아무튼.. 오늘도 온이는 손이오빠야에게 지지 않으려고...

갖은 머리를 굴리고 있어요~^^

나이가 어리니.. 질적으로 오빠를 이길순 없고~~~

양적으로라도 이기려고 하는 모습~~ 너무 귀염터지더라구요

오빠가 큰 비행기 하나를 접을때 작은 종이비행기 여러개를 만들고

오빠가 큰 방울 달린 모자를 쓰고 나가면

은이는 작은 방울이 여러개 달린 모자를 쓰고 나가죠^^

그렇게 둘은 눈이 소복하게 쌓인 곳으로 나가서

신나게 눈싸움을 즐긴답니다.

오빠를 계속 이겨먹으려고 하는 모습에

손이는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하죠..

"아무리 그래도 나는 오빠고.. 동생은 오빠를 이기지 못한다고"

온이는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가 오빠보다 나이 더 먹어서 누나가 될거라고 이야기해요..

그리고 드디어 찾아온 설날~~~

온이는 할머니에게 오빠보다 나이를 많이 먹을수 있는

방법을 물어보죠~~~

할머니와 소곤소곤 귓속말하는 모습~~~

완전 귀염 터지지요?^^
과연 온이가 오빠보다 나이를 많이많이 먹을수 있는

비밀이 무엇일까요?^^

저도 어렸을때 오빠와 티격태격하다가..

오빠 이겨먹으려고~~~~ 설날때 딱~ 요 방법 썼었는데^^

어쩜~~~ 딱 캐치해서 요렇게 동화속 한장면으로~~^^
오빠한테 질 수 없어! 를 읽지 않은 분들을 위해서..

뒷부분은 비밀로 살포시 남겨둘께요~^^
 

 우리집 티격태격~~~ 9살 공쥬와 6살 아들래미~~

잠시전까지만해도~~~~사고쟁이 동생 방에 못들어오게

문 잠궜다가.... 언제 그랬냐는듯~~~ 무장해제하고

같이 놀고~~ 같이 책보고~~~

하루에 열두번도 더 티격태격하는 남매지간...

형제, 자매, 남매 둘이상의 아이를 키우는 분이라면..

읽어주는 엄마아빠도~ 이야기를 듣는 아이들도

너무나도 재미있게 보는 좌충우돌 남매 성장기가 담긴

유아창작 동화랍니다~^^

 

이달의 사락 g****i 201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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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한테 질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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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한테 질 수 없어! 글. 채인선그림. 배현주눈이 소복히 쌓인 겨울.원숭이 남매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눈 내리는 겨울 4명의 아이들이 오손도손 즐거운 나들이를 합니다. 손이는 여전히 오빠이고 온이는 여전히 동생이에요그건 바꿀 수 없는 사실이에요.온이도 알아요.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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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한테 질 수 없어!

글. 채인선

그림. 배현주

눈이 소복히 쌓인 겨울.

원숭이 남매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눈 내리는 겨울 4명의 아이들이

오손도손 즐거운 나들이를 합니다.

손이는 여전히 오빠이고 온이는 여전히 동생이에요

그건 바꿀 수 없는 사실이에요.

온이도 알아요.

그렇다고 오빠한테 질 수는 없죠.

나는 첫째여서 이런 마음을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오누이인 집은 언제나 이럴까요?

내 주변을 돌아보거나

딸아이 친구들을 보면

항상 똑같이 해야 싸우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언제나 오빠를 이기고 싶은 온이.

오빠보다 나이를 많이 먹고 싶은 온이.

그런 온이를 바라보는 오빠 손이.

설날

3대가 한자리에 모여 오손도손

즐거운 날을 보내는 모습이 훈훈합니다.

0****7 2019.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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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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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족과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채인선 글의 오빠한테 질 수 없어! 란 책을 읽어봤어요 겨울 시기에 딱 읽기 좋은 책인 거 같아요 손이와 온이는 <원숭이 오누이>로 이미 잘 알려진 캐릭터죠 이번에는 겨울 이야기로 돌아왔어요 엄마가 뽑아 놓은 귀여운 아이들 사진이예요 할머니가
"서평후기" 내용보기

 

 

요즘 가족과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채인선 글의

오빠한테 질 수 없어! 란 책을 읽어봤어요

겨울 시기에 딱 읽기 좋은 책인 거 같아요

손이와 온이는 <원숭이 오누이>로 이미

잘 알려진 캐릭터죠

이번에는 겨울 이야기로 돌아왔어요

엄마가 뽑아 놓은 귀여운 아이들 사진이예요

할머니가 손뜨개로 떠준 모자를 쓰고 야구를 하고 있어요

온이는 오빠 손이에게 무엇이든 지기 싫어해요

눈놀이를 하면서도

손이가 큰 눈 뭉치 하나를 만드는 동안에

온이는 작은 눈 뭉치를 여러개 만들어서 놀아요

절대 오빠한테 질 수 없어 ㅎㅎ

눈던지는 장면으로 wide로 그려서

더 실감나요 ㅎㅎ

나이가 적어서 평생 동생이라니...

저도 제가 첫째라서 이런 생각을 못 해봤는데

동생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억울 할 수 있겠는데요 ㅎㅎ

드디어 설날이 되었어요

떡국을 먹으면 나이를 한살 더 먹는 다응 말에

떡국을 엄청 많이 먹는 동생 ㅎㅎ

저도 어렸을 때 이런 주택에 살았는데

마지막 장면이 참 아름다워요

눈 덮힌 낮은 주택들

오빠와 동생은 어디로 뛰어나가로 있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차례 지내기, 떡국 먹기, 세배 하기 등

다양한 설날 풍습을 볼 수 있어요

가족간의 따뜻한 정도 느낄 수 있고,

다양한 주제로 연계해 독서활동도 할 수 있네요~!

아이랑 두고두고 읽어볼래요~

#서평후기 #채인선 #오빠한테질수없어

 

 

 

 

 

 

 

 

YES마니아 : 로얄 q********2 2019.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시렁 453 오빠한테 질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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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그림책시렁 453《오빠한테 질 수 없어!》 채인선 글 배현주 그림 한림출판사 2019.11.5.  동생이 언니보다 키랑 몸이 한결 크기도 하지만, 아직 언니만큼 크나 몸이 못 되곤 합니다. 먼저 태어난 쪽이 먼저 자랄 테니까요. 아귀힘이 여리고, 손매가 서툴 만한 동생입니다. 얼핏 보면 언니는 무엇이든 잘하거나 솜씨가 나은 듯합니다. 가만히 보면 언니는 동생보다 여러 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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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453


《오빠한테 질 수 없어!》

 채인선 글

 배현주 그림

 한림출판사

 2019.11.5.



  동생이 언니보다 키랑 몸이 한결 크기도 하지만, 아직 언니만큼 크나 몸이 못 되곤 합니다. 먼저 태어난 쪽이 먼저 자랄 테니까요. 아귀힘이 여리고, 손매가 서툴 만한 동생입니다. 얼핏 보면 언니는 무엇이든 잘하거나 솜씨가 나은 듯합니다. 가만히 보면 언니는 동생보다 여러 해를 더 살면서 여러 해를 더 꾸준히 해왔어요. 타고난 재주가 있을 때도 있으나, ‘잘하건 못하건 대수로이 여기지 않’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즐겁게 마주한 몸짓이라고 할 만합니다. 《오빠한테 질 수 없어!》는 이름 그대로 오빠한테 지지 않겠노라 외치는 아이 모습을 그립니다. 오빠보다 더 먹으려 하고, 오빠하고 저를 자꾸자꾸 맞대면서 더 많이 해야 한다고 여긴다지요. 그나저나 아이는 왜 ‘나랑 너를 견주는 버릇’이 들었을까요? 아이는 이렇게 서로 견주려는 마음을 타고날까요? 둘레 어른이 자꾸 ‘둘을 맞대 버릇’하느라 길든 모습이지 않을까요? 둘째나 셋째나 막내로 태어난 아이들이 ‘오빠한테 즐겁게 지면’ 좋겠습니다. 맏이로 태어난 아이가 ‘동생한테 기쁘게 지면’ 좋겠어요. 지고 또 지면서, 언제나 함께 놀고 늘 새롭게 꿈꾸는 손길이 되기를 빕니다. ㅅㄴㄹ




이달의 사락 h*******e 202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