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겨울왕국2를 보다가 제작과정이 궁금해서 사다봤는데 소장가치가 엄청 높다고 봅니다!! 재밌게 보셨음 구매하셔서 보는 걸 추천합니다!! 제작과정은 물론이고 초안부터 완성되는 과정까지 다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구성이 풍부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엘사 안나자매의 의상디자인에 배경 설정화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잘 실렸죠. 제가 영화보고 나면 아트북을 사다보는 것이 습관이 됐고 레전드리입니다 |
|
아트북은 그나마 번역을 해주니 좋네요. 겨울왕국2 영화의 설정을 설명해주는 대표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설정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에 대한 전반적인 부가설명과 장면이나 장소에 대해서 적어놓은 제작자의 이야기도 있어서 영화를 보고 더 깊게 이해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봐야 합니다. 그림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아요. 이 리뷰를 본 사람 모두 아트북을 사서 겨울왕국2를 좀 더 선명한 장면으로 기억 속에 남겨두세요 |
|
겨울왕국의 팬이라면 꼭 구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전작의 아트북보다는 많이 얇아졌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입니다. 그래도 전의 번역보다는 이번 번역이 훨씬 나은 것 같아서 굳이 영판을 구입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아서 그건 좋네요. 설정이나 고증 덕후인 저로서는 아주 만족스러운 지름이었습니다. 디즈니가 부지런히 계속 아트북을 내주면 좋겠네요. |
|
가격이 꽤 비싸서 한참 고민하고 샀는데 고민할 필요가 없었네요 ㅎㅎㅋㅋㅋ 근데 책을 끈으로 묶어뒀던건지 표지 모서리가 끈자국으로 눌려있는건 있는건 아쉽네요ㅜㅜ 책표지도 그렇고 내지도 그렇고 지문이 엄청 잘생기고 잘 지워지지않아서 장갑끼고 봐야하나 싶기도해요 ㅋㅋㅌㅋ 그래도 그림도 많고 영화에서 알수없는 내용들이 상세히 적혀 있어서 사면 후회는 안하실 것 같아요!
|
|
영화의 디테일과 작업과정을 한눈에 알 수 있어서 무척 좋았던 아트북이다. 캐릭터의 의상 변천사와 배경의 의미 등이 흥미로웠다. 영화 내에서의 장면 연출이 어떤 의도를 가졌는지도 설명되어 있어 좋았고, 영화 내부에선 짐작할 수 없는 것들(ex.아토할란의 구조 등)이 나와 있어 무척 알찼다. 겨울왕국2의 배경이 가을이 내린 숲인만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섬세한 디테일과 화사한 색깔에 감동받았다. 아쉬운 점은 배경이 검은 색, 글자는 흰색인 페이지가 많은데 생각보다 선명하지가 않다. 폰트가 조금만 더 굵었으면 더 쉽게 읽었을 텐데, 너무 가느다란 획 때문에 과도하게 집중해서 읽어야 해서 힘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