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스 아퀴나스는 천재 철학자 중에서도 더욱 뛰어난 철학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워낙 머리가 뛰어나 본인의 생각을 미처 다 적을수가 없어서 필기글을 알아 보기 힘들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퀴나스의 또 다른 저작인 <신학대전> 역시 그 분량과 내용이 몹시 어렸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기회가 되어서 아퀴나스의 <진리론>을 읽어 보았습니다.. 먼저 <진리론>이 다 번역 되어 출간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요.. 두번째는 제목 <진리론>만 마음에 들고 그 내용은 쉬운 듯 하면서 어렵고 어려운 듯 하면서 쉬운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