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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필드 - Sweet & B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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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필드의 정규 앨범이 나왔을때 심장이 멈추는 줄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곡들로 앨범이 가득 차 있다 그 중 첫번째 트랙인, Sweet & Bitter 47초의 짧은 곡이지만 소이의 멋들어진 영어발음과 달콤한 노래로 결코 intro 정도로 평가될 곡이 아닌. 조금만 더 길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그거 하나 아쉽다. 라즈베리필드의 다음 앨범을 열렬히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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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필드의 정규 앨범이 나왔을때

심장이 멈추는 줄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곡들로 앨범이 가득 차 있다

그 중 첫번째 트랙인, Sweet & Bitter

47초의 짧은 곡이지만

소이의 멋들어진 영어발음과

달콤한 노래로

결코 intro 정도로 평가될 곡이 아닌.

조금만 더 길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그거 하나 아쉽다.

라즈베리필드의 다음 앨범을 열렬히 기다린다

i********1 2013.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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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내지 않아 더 좋은 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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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활동한 티티마라는 아이돌 그룹이 있었다. 아주 잠깐 활동을 했   고, 그렇게 특별한 모습을 보여주지도 못했던 이 아이돌 그룹은 하지만 꽤나 긴   시간이 흘렀음에도 가끔 사람들이 그 이름을 기억하게 한다. 그것은 그 그룹의   단 한 명의 멤버가 조금은 특별한 행보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 멤버의 이름   은 바로 소이다. 그리고 소이가 바로 라즈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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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오래전에 활동한 티티마라는 아이돌 그룹이 있었다. 아주 잠깐 활동을 했

 

고, 그렇게 특별한 모습을 보여주지도 못했던 이 아이돌 그룹은 하지만 꽤나 긴

 

시간이 흘렀음에도 가끔 사람들이 그 이름을 기억하게 한다. 그것은 그 그룹의

 

단 한 명의 멤버가 조금은 특별한 행보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 멤버의 이름

 

은 바로 소이다. 그리고 소이가 바로 라즈베리필드다.


  라즈베리필드는 처음에는 혼성 그룹이었다. 하지만 다른 멤버가 탈퇴를 하고

 

이제는 소이 혼자만의 그룹이 되었다. 비슷한 예가 될 수 있는 그룹들이 존재하

 

기에 그런 모습이 라즈베리필드만의 특별함은 될 수 없을 것이다. 라즈베리필드

 

의 가장 특별한 부분은 바로 이 소이라는 존재의 색다른 행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그녀가 티티마라는 아이돌 그룹의 멤버였고, 이후에도 다양한 영역

 

에서 다양하게 활동을 했고, 그리고 지금 그녀가 도착한 곳이 바로 라즈베리필드

 

라는 그룹이라는 것이다. 그러한 모습이 묘하게 겹치는 몇 명의 아이돌 출신들과

 

합쳐져 라즈베리필드는 상당히 흥미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라즈베리필드의 노래를 들으면서 문득 박지윤이 생각이 났다. 그리고 더불어 박

 

지윤의 조금은 편안해진 것처럼 보이는 지금의 모습이 생각이 났다. 박지윤은 과

 

거에 대단했던 아이돌 중의 한 명이었지만 그 아이돌 시절에 대해서 상당히 부담과

 

조금은 거부감을 갖고 있는 모습을 보였었다. 그런 그녀가 마침내 찾아낸 안식처가

 

바로 지금의 인디 스타일의 편안한 음악이라는 것에서 라즈베리필드의 음악에서

 

들을 수 있는 소이의 편안한 목소리가 박지윤을 떠올리게 한다. 모든 아이돌들은

 

그 아이돌의 생명이 끝나는 시기에 언제나 선택을 해야 한다. 하지만 아이돌이라는

 

이미지는 너무나 강해서 다음으로 나아가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라즈베리필드의 소이는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티티마의 이미지는 아

 

주 오래전이고 그렇게 강하지 않아 쉽게 지워질 수 있었겠지만, 그럼에도 분명 자

 

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찾았다는 것만으로도 소이의 라즈베리필드는 특별하게 다

 

가온다.


  라즈베리필드의 음악은 그렇게 특별하지 않다. 잔잔하고 튀지 않는다. 담담하게

 

자신의 일상을 이야기하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그 음악은 딱 틀어놓

 

고 잠깐 눈을 감고 있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한다. 한마디로 편안한 음악이 바로 라

 

즈베리필드의 음악이다. 세상은 온통 자극적인 음악으로 가득하고, 그렇게 단 한

 

번에 사람들의 마음을 찔러야 성공할 수 있는 세상인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가끔

 

은 이렇게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들을 수 있는 음악도 분명 필요하고, 그런 음악들

 

이 주는 즐거움도 분명 존재한다. 지르고 가창력을 뽐내지 않아도 잔잔하게 마음

 

을 적셔주는 음악이 바로 라즈베리필드의 음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3.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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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필드- 편안한 감성의 노래들로 가득한 따스한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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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동안 소이! 아직도 마냥 소녀같은 그녀는 티티마의 멤버와 방송활동의 모습으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라즈베리필드였더니...  평소 '토요일 오후에'란 곡을 즐겨들었는데 전혀 몰랐었다. 아무튼  멤버 장준선, 소이가 듀엣으로 구성되어있던 팀이였다가 장준선이 탈퇴하면서 소이가 앨범을 준비해서  첫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형부이면서 뮤지션인 조규찬이  선물한 '처음 만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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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동안 소이! 아직도 마냥 소녀같은 그녀는 티티마의 멤버와 방송활동의 모습으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라즈베리필드였더니...  평소 '토요일 오후에'란 곡을 즐겨들었는데 전혀 몰랐었다.

아무튼  멤버 장준선, 소이가 듀엣으로 구성되어있던 팀이였다가 장준선이 탈퇴하면서 소이가 앨범을 준비해서  첫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형부이면서 뮤지션인 조규찬이  선물한 '처음 만난 자유'등 3장의 싱글 앨범에서 보여줬던 음악들과 인트로곡 포함 총 꽉 찬 12곡 구성의 앨범은 소이의 아티스트적 매력과 함께, 잔잔하고 감성적으로 흐르는 멜로디 위에 그녀의 차분하면서 담담하게, 때론 달콤함이 묻어난다. 

이 음반도 내스타일인 앨범으로, 자켓사진까지도 너무 예쁘고, 듣다보면 멜로디에 편안하면서 차분해지면서 차근차근 가사를 곱씹으면서 집중하게 된다.

3번트랙엘르가든의 Hosomi Takeshi과 함께 한 'Can You'는 정말 두사람의 음색이 잘 어울려 영화 윈스의 명곡이 떠오를만큼 참 좋았다.

한없이 빠져들게 되는 그녀의 앨범! 귀엽기만 한줄 알았던 그녀는 싱어송라이터로의 음악적 길을 가고 있었다.

 

추천곡 : 12번 트랙 'Can You'(Korean Ver.) (Feat. 조규찬)

기억해주길
지우지 않길
우리 다시 마주할 그 어느날 낯설지 말아주길
Can you feel me
Can you hear me



k*****4 2013.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