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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참 웃을 일이 없는 것 같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은 어찌 그리 많은지 모르겠다. 아이들만 보아도 속이 터질 때가 하루에 한두 번이 아니다. 그래도 웃자. 웃을 일이 없어도 웃고, 있으면 더 크게 웃자. 세상일이 내 마음먹은 대로 되겠는가마는, 바라보는 눈을 바꿀 수는 있으리라. 대상을 보는 각도가 조금만 달라져도 어둠이 빛으로, 빛이 어둠으로 변한다고 하면 지나친 궤변일지 모르지만, 마음에 긍정의 씨앗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이 조금은 밝게 보이고 무엇보다 마음이 한결 편해지지 않겠는가.
저자인 김영식 님은 한국웃음요가창시자로서 방송진행 및 웃음강연을 하고 있다. 누군가 그에게 어떻게 하면 잘 웃을 수 있는가 하고 물으면 "감사해요", "고맙습니다" 라는 말을 많이 하라고 한다. 웃을 일도 별로 없지만, 감사할 일도 참 찾기 어려운 일이기는 매한가지다. 그런데 마음먹고 찾아보면 감사할 일이 없는 것도 아니다. 절망에 빠져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고 느낄 때, 연필을 들고 가진 것을 하나씩 적어보라는 데일 카네기의 조언에 따라 나도 한 번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사랑하는 부모님과 아내, 그리고 세 아들, 친지, 마음을 터놓고 무슨 이야기든 할 수 있는 죽마고우, 작지만 아늑한 집, 건강한 신체, 직장, 동료, 발을 딛고 서 있는 지구, 맑고 푸른 하늘, 약간은 탁한 공기, 블로그와 카페의 이웃 여러분, 따뜻한 저녁, 신선한 과일들. 떠올리자면 끝이 없을 듯싶다. 누군지도 모르지만, 바다 건너 호주에서 소를 키우는 농부에게도 감사해야 할 일이 아니던가. 감사할 일을 그동안 잊고 살아온 것뿐이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습관을 키우는 일이 행복의 첫걸음이 아닐까. 이웃과 함께 교류하는 일도 빼놓을 수 없겠다. 나눔은 기쁜 일은 크게 만들고 슬픈 일은 작게 하는 마술과 같은 것이니 말이다.
실제로 저자의 강연을 들을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웠다. 본격적으로 유머를 다룬 책은 아니지만, 저자의 실제 강연장에 앉아있는 것처럼 웃을 기회가 적은 것 같아 조금 아쉽다. 웃음이란, 글로 전달되는 것보다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눈빛을 교환하며 나눌 수 있는 것인가 보다. 웃음이 행복의 지름길이라니, 까짓 주름살이 늘어도 좋다. 매일매일 열 번씩은 웃는 기회를 가져 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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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이라는 생각만해도 즐거운 소재를 고른 이 책의 저자는 자칭타칭 웃음 박사로, 웃음에 대한 강의도 많이 하는 분이다. 티비에도 많이 나와 유명한 분인 저자의 이 책은, '웃음으로 소통하라' 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그대로 유쾌했다. 웃음과 펀 경영, 그리고 문화라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있는 이 책은 '소통' 하기 위한 책이어서 그럴까... 어렵지 않고, 읽기 좋았다.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할 일이 많았던 직업을 가진 적이 있었다. 1시간을 떠들기 위해, 중간중간 분위기를 전환시킬 소재를 찾느라 은근 시간을 많이 보냈던 그 시절, 어색하거나 지루해지는 분위기를 '웃음' 으로 환기시키는 방법이 꽤 유용했다. 그리고 저자가 이야기하는 '가정에서 일어난 일에 공감을 많이 한다' 라는 말이 정말 맞구나, 하는 것도 느꼈었다.. 아무래도 제일 공감할 수 있는 일이니까... 사람이 살아가면서 늘 웃고만 있을수는 없다. 밖에서 힘들고 지쳤는데 집에 온다고 해서 바로 웃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 때 중요한 것이 '3초 웃음법' ... 문 앞에서 3초간 웃고 들어가서 집 안에서 아이들을 안아주고 웃어주는 것.. 그럼 모두가 웃고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으리라.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집이든 사무실이든, 들어가기 전에 혼자 심호흡을 한번 하고 웃고 들어간다. 그럼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고 흐뭇해지고, 이것이 또 전파되는 효과가 있어서 좋다. 많이 웃는 사람이 장수할 확률도 높다고 하지 않는가. 모니터를 보면서 혼자 한번 씩- 웃어보자. 그리고 앞으로는 조금 더 웃고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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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복이와요... 소문만복래...
옛날부터 우리조상들은 웃음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그리하여 내가 어렸을때는 최고의 코미디언 배삼룡, 이기동, 구봉서씨가 나오셨던 코미디프로그램이름도 <웃으면 복이와요>였다. 그런데, 우리는 언제부터인지 웃음을 잃고 살게되었다. 바쁜 현대생활속에 나자신조차도 하루에 얼마나 웃고살았는지... 어떤때는 하루에 한번도 웃지못하고 지나간 날이 하루이틀도 아니었다.
영화제작자들은 영화장르중에서 가장 만들기 힘든 영화가 <코미디영화>라고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웃어도 엷게 쓸쓸히 웃는 웃음이라든지 그냥 피식 웃는 정도로 밖에 안웃기에 영화기획시에도 <코미디영화>를 만드는건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한다. 그러고보니 재밌게 봤던 코미디영화도 드문거 같다.
1990년대초에 <투캅스시리즈>를 히트시킨 강우석감독이나 <주유소 습격사건>, <신라의 달밤>, <광복절특사> 등을 만들었던 김상진감독의 영화들이 기억날 정도로 코미디영화는 손꼽을 정도였다. 외국영화에서는 불세출의 스타 찰리 채플린영화들이 있었는데 그분의 영화들은 먼저 참으로 이해하기가 쉽다 둘째로는 웃음뒤에 페이소스와 풍자가 있고 가벼운 슬픔도 느끼게해서 참 좋았다. 특히 <키드>, <시티 라이트>, <황금광시대>, <모던타임스>, <독재자> 등의 영화들이 지금도 기억이 난다. 그러고보면 우리나라영화계에도 한때 박중훈, 정준호, 임창정씨 등의 영화들이 <코미디영화>로서 재밌게 본 기억들이 난다.
그런데, 이책 <웃음으로 소통하라>를 읽고 나는 웃음박사 김영식소장님께서 참으로 대단하신 분이라는걸 느꼈다. 살면서 알고는 있으나 미처 실천못하거나 심각하게 인식못하는 <웃음문화>... 이렇게 웃음의 중요성과 당위성, 필요성에 대해 은근히 스며들듯이 이야기해주시는데 대해 나는 감탄했다. 특히 자기부터 칭찬하라는 그말씀에 깊게 공감되었다.
오늘도 엄지손가락을 높이 쳐들고 <나는 내가 좋다!1 나는 내가 정말 좋다! 나는 내가 참 좋다! 하하하하하 나는 최고야 하하하하하....>라고 웃어보자 그러면 세상의 행복門이 활짝 ~열릴 것이다...
위말씀에 넘넘 공감되었다.
글고 얼굴을 자주 찌푸려 주름이 많이들 생기는데 이는 흔히 불행의 주름으로서 복이 새나가니 너털웃음으로 아니면 껄껄대며 호탕하게 웃는 웃음으로 주름이 안생기게 하는 것도 복이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되었다.
2013년 설날을 맞아 올해는 참으로 내인생에 있어 중요한 해이기에 이책을 읽고나서 보다 더 많이 웃자는 다짐을 하게되었다. 아니 일부로라도 더웃기위해 노력하자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아침에 출근전 나는 이제 거울을 보게되는 습관이 생겫다. 입양꼬리를 치겨들며 웃는 연습도 하고 오늘도 호탕하게 웃는 즐거운 하루가 되자 다짐하면서 대문박을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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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이 '웃음치료'를 받으시고 삶이 많이 밝아지셨다. 그래서 나도 '웃음치료'에 대한 어떤 맹목적인 맹신을 가지고 살았다. '웃음치료'를 받으면 삶에 웃을 일이 많을 거란 막연한 기대를 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정작 나는 '웃음치료'를 하면서 피곤함을 느꼈다. 강사가 좋은 일이 있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좋은 일이 있는 거라며, 계속 큰 소리로 '하하하' 웃으라고 하는데, 빨리 몰입이 되지 않았다. 그냥 내 기대가 컸던 것일까? 실망감이 컸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내가 겪어 던 고민이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웃음을 이용한 '웃음치료'보다 더 중요하고,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웃음치유'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마음속에 웃을 수없는 응어리가 있는 사람에게 자꾸 일부러 웃으라고 강요하는 것이 잘못된 것임을 알았다. 일단 가슴속에 있는 응어리를 해결해 주고서 웃으라고 해야, 진정으로 행복한 웃음을 웃을 수 있다. 즉, '힐링이 있는 웃음'이야 말로 참된 웃음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웃음을 활용한 일상생활의 변화를 강조하고 있다. 21세기는 감성의 시대이다. 생활하다가 마주치는 사람들과 감정의 소통이 되어야 한다. 눈을 마주하고 빙그레 미소를 지을 때, 감성이 전해진다. 그리고 감동의 소통도 필요하다. 그저 눈만 바라보기 보다는 '그렇지! 맞아!'하고 맞장구를 쳐 주어야 더 소통이 잘 이루어진다. 그러면 흥에 겨워서 서로 마음이 잘 통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경영자들에게 웃음을 활용한 경영을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웃음을 활용한 경영이 직원들의 창의력을 높이고, 팀워크를 좋아지게 하며, 노사관계 개선 및 기업이미지를 향상 시키고, 직원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도를 높여서 회사를 건강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말 공감가는 말이었다. 사실 내가 근무하는 곳도 상사가 잘 웃지 않는다. 이 책에서 말한 것처럼 잘 웃는 상사를 만난다면, 정말 더 좋은 근무지가 될 거란 평소의 내 생각과 잘 맞았다. 지금 직장생활이나 가정에서 웃음이 부족한 사람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기계적으로 웃는 기술만 가르쳐 주는 책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치유하고 삶을 변화시키는 웃음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이 웃음을 가져다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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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가장 힘든 것이 소통이라고 한다
<웃음으로 소통하라> 김영식 저자는 웃음을 연구하고 강의하면서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해서 책으로 펴 냈다고한다. 책 첫장앞에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지는 것이다.소통되어서 웃는 것이 아니고 웃어서 소통이 되는 것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저자가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저자는 "소문만복래" 웃기시작하면 가장먼저오는 것이 행복이라고 말한다
제 1부 힐링
저자는 면으로된 한복스타일로 된 헐렁한 옷과 커다란 목걸이를하고 환하게웃으면서 강의하는 사진을 곳곳에서 만날수있었다 바로웃고, 길게 웃고, 배와 온몸으로 웃을 것을 강조하면서 웃음은 최고의 장수 운동법이고 쵸콜렛을 2천개를 먹는 것과같은 효과가있다 하니 한번웃는 웃음에 숨은 놀라운 능력이 신기할뿐이다.나는 하루에 몇번웃는가? 하루종일 웃지 않았던 날이 더 많았던것같다.
우리 얼굴에는 웃는데 필요한 근육이 약 15개 라고 하는데 내 얼굴은 웃지를 않아서 근육들이 다 굳어진것같다는 생각을 한다이책을 읽고있으면서도 난 계속 웃음연습을 하고있다. 그런데 얼굴이 말을 안듣는다 얼마나 웃지않고 살았는지 ..월리엄 제임스는 "웃지않고 보낸 날은 헛되게 보낸 말이다" 라는 명언을 남겼다고 말한다. 가슴이 멍해진다 웃자 웃자
저자는 21법칙으로 웃음에 도전해볼것을 권한다
하루도빠짐 없이 21일간 멋진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웃음훈련을 하게되면 얼굴이 빛이나고 생활이 변한다고 조언한다火는 和 로 풀어야 하는데 명약은 웃음이라고 알려준다. 나는 마음이 답답할때 주고 tv프로중 개그콘서트를 본다.속이 시원하게 웃고나면 어느사이에 기분이 좋아져 있다.
소통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데 그 방법은 여러가지 있을것이다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하는것.문자로 주고받는것전화로주고받는것 등 그러나 최고의 방법은 웃음으로 소통하는 것이란 것을 책을 통해 알게되었고 앞으로도 배운것만큼많이 웃고 많이 웃고 살아야 겠다는 다짐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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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참으로 좋은 보약이다. 이러한 보약을 스스로가 어떻게 느끼는지에 따라서 자신에게 충분히 활력이 될 수 있다. 하루에 얼만큼 많이 웃는지 스스로 생각해보면 성인들의 경우에는 잘 웃지 않는 것 같다. 무표정의 얼굴을 보면 얼굴이 많이 굳어 있어서 긴장이 되는 모습을 많이 보이곤 한다. 그렇지만 웃음은 우리들에게 즐거운 에너지를 주고 활력을 넘치게 해줄수 있다.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까지 긍정적인 기운을 줄 수 있으니 한번쯤 나의 잃었던 웃음을 찾아보는 것은 참으로 좋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웃음은 우리에게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게 된다. 이러한 호르몬을 통해서 우리는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고 마음에 햇살이 더욱 비추게 된다. 웃을때의 미소가 거짓 미소도 있고 정말로 밝은 미소도 있는데, 어떻게 웃는 것이 진실한 미소인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뒤센미소라고 하여 진정으로 기분 좋은 웃음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이러한 뒤센미소를 우리 얼굴에 가질수가 있다면 어려운 일이 있어서도 힘있게 이겨 나갈수 있는 내면의 힘을 가지게 될 것이다. 아이들도 학교에서 웃음을 통해서 얼굴을 밝게 하는 습관을 들인다고 하면 기분 좋은 수업을 할 수 있고 직장에서도 웃음을 통해서 일의 능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1단계부터 4단계부터 과정이 있는데 호탕한 웃음을 지속한다고 하면 우리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가득한 에너지를 섭취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이고 좋은점을 보고 칭찬을 해준다고 하면 서로간의 웃음이 더욱 늘어 날 것이고 에너지를 더 얻어서 생활할 수 있는 생활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바로 옆의 가족에게 "당신이 최고야"라고 이야기를 해준다고 하면 가족간의 사랑하는 에너지가 더 높아지지 않을까?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요인들이 큰 웃음을 통해서 몸에 긍정적인 신호를 줄 수가 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것 또한 여러모로 마음의 안정이 되지 못한 경우가 많은데 이때에도 웃음을 많이 웃게 되면 숙면을 취할 수가 있다고 한다. 저자는 웃음 강의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지을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시원하게 웃으면서 우리들의 마음도 안정시켜줄수 있는 웃음은 돈을 들이지 않고 사용할수 있는 무공해 자산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어려운일이 있고 힘든 상황이 발생하면 우리들은 더욱 움츠러 들이고 의기소침하게 되는데 그럴때 마다 조금 더 웃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 같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 처럼, 밝은 얼굴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긍정적인 기운이 넘쳐 날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 삶에 있어서 웃음을 없이는 살아갈수가 없을 것이다. 가족들과 주변의 친구들과 함께 웃음을 나눌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져 보자. 더욱더 우리들의 인생이 더욱 알차고 행복하고 내일이 더 기다려지는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 마음에서 스스로 소통할 수 있도록 웃음의 힘을 믿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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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으로 소통하라>
웃는 척! 행복한 척! 기분 좋은 척! 하면 그렇게 된다. 웃음은 가정을 행복의 천국으로 만드는 비밀 열쇠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아하는 문장이다. 저자인 김영식씨가 누구인지 모른다. 그저 웃음...하면 신바람박사 고 황수관씨만 생각했었는데 저자는 한국웃음요가창시자로 강사활동을 하며 전국에 웃음운동을 펼치고 다니시는분이라한다. 아이가 태어나고 육아에 시달리다보니 아이가 방긋거리고 웃을때는 나역시 방긋 웃다가, 칭얼대고 힘들어하면 말못하는애가 뭐가 힘들어서그런가 하면서 전전긍긍하고 밤새다보니 우울해지는일이 많은 요즘이었다. 그로인해 몸이 많이 피곤해서인지 웃는일이 줄어들고있어서 억지로라도 웃기위해 개그프로그램을 보며 깔깔거리며 억지 웃음으로 지내던차에 만난 <웃음으로 소통하라>. 척!척!척! 과연 아닌데 억지로 웃는척을 한다고해서 효과가 있을까? 라며 처음에는 의심하며 넘겼었는데 자꾸자꾸 즐겁다 즐겁다 하면서 소리내어 하하호호 거리니 스트레스도 조금은 사라지고 생활속에서 웃을일이 생각보다는 많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전에는 아이가 잠못자서 칭얼대면 같이 울기에 바빴는데 이제는 빙그레 웃으며 다독다독 거리기도하고, 세상을 대하는 시각이 조금 긍정적으로 변한것 같아 우울함을 조금은 떨쳐버릴수 있었다. 요즘 대세는 '힐링' 인가보다. 그만큼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웃음을 잃어가며 살아가는게 아닐까...? 사람사이의 소통에 관한책,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치유해주는 힐링에 관한책, 행복으로 가는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 웃음에 관한 책 등 시중에 다양한 책들이 나와있고 또 마음의 안식을 찾고싶어 찾아서 읽게되는데 이번에 만난 <웃음으로 소통하라>도 나름 괜찮은 책 같았다. 크고 길게 웃으며 내 스스로를 다독여가는것! 그것이 효과적으로 웃는게 아닐까? 웃으면서 상대방을 대하면서 나도 기분좋고 상대방도 기분좋은 만남을 가지며 살아야겠다. 일단 이따금씩 만나 투정부리기에 바쁜 울 신랑에게먼저 투정보다는 같은 표현이어도 웃음으로 대하면서말이다. 훗날 내 아이가 자신의 감정표현에 조금더 자유로워지면 웃음의 효과에 대해 알려주고 웃으며 생활할 수 있게 신랑과 몸소 실천해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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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그랜트를 닮은 훈남 목사 조엘 오스틴의 긍정의 힘에서 말했던가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 아는 언니의 PB로 '해피바이러스'와 함께 자주 사용하는 문구이기도 하다. 나또한 감사한 일이 많을정도로 행복한것이 아니라 작은 일상을 감사하니 웃음도 절로 나고 행복해지더라는 말을 자주한다. 저자 김영식님은 한국 웃음 요가 창시자로 웃음이 없는 우리들에게, 웃음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라도 가서 웃음으로 강의 하고 웃음으로 소통하는 웃음 소통 강사이다. 역시 요즘은 '힐링'이 대세인가보다. 힐링, 소통, 행복, 웃음.....허투루 되뇌이기만 해도 어쩌면 우리 인체는 벌써 세르토닌을 엔돌핀을 만들고 있다. 신바람 강사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고황수관 박사님도 웃음만큼 좋은 보약이 없다고 말씀하셨다. 저자는 웃음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최고의 건강장수운동법이라고 한다. 이왕이면 크게 웃고, 이왕이면 길게 웃고, 이왕이면 배와 온몸으로 웃으면 더 좋다고 한다. 지금 당장 10초간 웃고 시작해볼까나? 웃음 치료와 웃음 치유. 치료가 우리 외부에서 내부를 향한다면, 치유는 그 시작점이 외부가 아니라 내부인것이다. 저자는 치료보다는 치유에 좀 더 무게를 싣고 있다.
본문 속의 저자는 이름에 걸맞게 연신 웃고 있다. 뭐가 그리 좋을까 하면서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짓고 있다. 나 역시 잘 웃는 편은 아니지만 웃을땐 과장이다 싶을정도로 크게 웃어서... 공공장소에선 때론 주목을 받기도 하지만...음, 나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저자는 또, 사람들에게 매일 또는 매주 5개씩 고마운 것들을 쓰게 하면, 쓰지 않는 사람보다 건강이 좋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고 한다. (요건 나도 경험^^의도적으로 지난 연말부터 쓰기 시작한 감사일기 덕에... 조금은 정신 건강이 좋아진듯~^^) - 감사의 대상을 정하지 말고 감사하기. - 무조건 먼저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기. - 지나간 시간에 감사하고,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매일 감사한 마음 갖기. - 괴로운 일이나 고통도 감사하게 생각하기....
힐링의 바람이 불고 있다. 나를 잠시 내려놓고 그 바람에 몸을 실으며 내 아름다운 영혼에게 미소지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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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웃음박사로 알려진 김영식씨가 웃음에 효과와 실생활에 적용하기 위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가슴 아픈 이들의 아픈 가슴을 치유해주고, 많은 삶들이 웃으면서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교직생활에 사직서를 쓰고 웃음 강의를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 책은 3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첫째 장에서는 힐링 웃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고 있다. 저자는 우선 웃음치유에 대한 개념부터 정리하고 있다. 저자의 말로는 웃음치료와 웃음치유는 다르다고 한다. 웃음치료는 인위적인 웃음요법으로 웃게 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내는 것이고, 웃음치유는 자신의 내면을 문제를 먼저 해결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웃음을 유발시켜 나가는 것이라고 한다. 저자가 단순이 남을 웃기는 것이 아닌, 웃음치유(healing)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1장의 내용 중에 기억에 남는 부분은 진실한 웃음은 눈을 둘러싼 근육이 움직이는 뒤센 웃음이라고 한다. 이부분은 처음 듣게 된 부분이라 흥미롭게 읽었다. 그리고 저자는 웃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크게 웃고, 길게 웃으며, 배로 웃고, 과장된 동작으로 웃는 것이 좋다고 한다. 마음웃기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자부심, 비전, 칭찬, 감사, 용서를 할 수 있을 때 마음이 웃는다고 한다. 2장에서는 펀 경영, 3장에서는 웃음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 부분들에 대한 내용이 1장과도 일맥 상통하고 그냥 웃음의 장점을 경영과 문화에 적용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다.
사실 책 전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에필로그 부분이다. 저자는 아버지와 형제 누이를 잃는 슬픔을 이겨내기 위해서 판소리를 배우고 슬픔을 극복하여 웃을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된다. 나는 저자 많은 힘들 일을 겪지는 않았으나, 웃음을 통해 보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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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간의 교직생활을 접고 웃음 강연에 나섰다던가, 판소리를 27살 무렵부터 배우기 시작했다던가, 현재 대학 강단에서 웃음요가 수업을 하고 있다는 저자의 이력이 재미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에필로그에서 마주한 저자의 인생은 정말 피눈물 나는 인생이었다. 몇 년 전 유머의 달인이 쓴 책, 그리고 펀경영을 외치는 어떤 사람이 쓴 책을 읽어보았는데 알고 보니 두 책의 저자 모두 이 책의 저자와 비슷하게 굴곡진 인생을 살아왔다고 했다. 그런 시련과 역경을 극복할 수 있었던 비결이 바로 웃음에 있었다는 말이다. 이 책도 저자가 웃음전도사로 활동하면서 많은 강연과 세미나, 교육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한 것이라 한다. 사실 이 책의 내용은 다른 유머전도사들이 쓴 책의 내용과 별반 다르지 않다. 웃음을 연습하다보면 긍정적인 에너지가 많이 생긴다면서 웃음을 여러 측면에서 장려하고 있다.
특히 감사하다는 말과 고맙다는 말을 자주 하면 마음이 점점 밝아져 웃게 되며, 자신을 좋아해야 웃게 되고, 칭찬을 자주 하면 또 웃게 된다고 조언하고 있다. 또한 웃음은 호흡 작용의 일종으로 체온상승 및 혈액순환을 정상화시키며,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심지어 살도 빠지고 창조적인 일을 하는데 도움이 되며 숙면에도 좋다고 한다. 그런데 유머의 달인이 되기 위해 저자가 제시한 전략이란 것이 좀 안타깝게 느껴졌다. 외운 유머는 반드시 써먹고, 신문을 탐독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자주 만나며, 남의 말을 잘 듣고, 자신이 먼저 유머를 즐기라는 조언은 좀 팍팍한 듯싶다. 이 책에는 그 밖에 펀경영, 웃음마케팅, 공정과 정의, 지방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제언 등 자신의 평소 생각들을 짤막한 글에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의 말대로 웃음이 살아가는데 좋다는데 이견을 제시할 사람은 많지 않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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