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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자제및 없애기 대형마트 안가기 나또한 알면서도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다2012년 7월부터 신용카드부터 잡기로 하고 열심히 뛰었다 나에게 남은 것은 마이너스뿐,,,그래서 계속 되는 책속에서 얻은 것이 있어 일단 신용카드부터 사용절제 결혼후 지금까지 가계부가 있다 너무나도 열심히 사용했건만 마이너스가 계속 되는 바람에 아무래도 이상하다 싶고 또 말일이 되면 신용카드 결제 청구서가 예전에는 몰랐는데 작년부터 나의 목을 조를는 느낌 숨이 막혔다 그래서 7월부터 신용카드를 잡기 위해 열심히 했다 다 잡아 갈 무렵 12월에 성탄절과 또 김장이라는 벽에서 허무어 버렸다 하지만 난 그동안 봉투 봉투 돈이 있었다 차봉투, 교육봉투등 이렇게 큰 건을 먼저 급여로 채워 넣고 나머지에서 생활을 하다보니 아이들 학원하나 보내지 않아도 마이너스 급여가 워낙 작다보니 어쩔 수 없이 카드로 생활을 하게 되어 일단 그렇게 살아왔건만 빚을 청산할 길이 없길래 일단 신용카드와 다음으로 대형마트 출입을 줄이고 될 수 있으면 재래시장을 이용하고 그렇듯 12월에 잡았는데도 1월 또 마이너스지만 그래도 이제는 희망이라는 것이 보인다
![]() 소름도 끼치고 또 내가 지금 활용하고 있는 형태와 너무나 비슷하기에 일단 더 열심히 빚을 청산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난 7월부터 시작했지만 결국 다 잡기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희망이라는 것이 보여 어느정도 힘이 난다 그러면서 차와 집대출등도 다시 생각해야겠고 빚이 자꾸 늘어나다보면 노후대책도 하나도 되지 않기에 노후를 생각도 해야겠다 은퇴후에 빚을 지지 않는 최고의 방법은 지금부터 절반으로 줄여 쓰는 습관을 들이고 그동안 쓰던 습관이 있어서 은퇴했다고 갑자기 소비 규모가 줄지는 않는다 줄여쓰는 습관을 훈련하자 나또한 책읽기전부터 빨리 시작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이제부터 빚을 내자식에게 물려주지 않겠다는 신념으로 자식에게 많은 유산은 물러주지 못하더라도 빚은 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을 절실히 하면서 지금부터 더 독한 마음을 가져야겠다 이제는 모든 것에서 자유롭고 싶다 어떤 대책보다도 빚이 우선이고 그다음부터 우리가 어떻게 지출을 해야하는지를 이번에 꼭 가계부의 흐름또한 정확하게 잡아 돈으로부터 빚으로부터 자유롭고 싶다 책을 직접 읽게 되면 해결책이 느껴 질 것이다 이속에 자세한 내용과 답변이 들어 있어 도움이 될만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시원하다 내가 그동안 잘하고 있었구나를 생각하면서 그래도 모자란 부분을 빨리 찾아 다시 희망을 갖고 뛰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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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은 무섭다. 빡빡한 살림에 급한 불부터 끄자며 돈을 빌리지만 늘어나는 이자를 감당하기 힘들다. 나아지지 않는 생활에 파산하는 사람이 늘고, 때론 자살이나 살인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텔레비젼에서는 전화 한통이면 돈을 빌려준다는 광고가 수시로 나오고, 휴대전화로 대출을 권하는 문자가 매일 울린다. 조건 없이 발급되는 신용카드는 더 많은 소비를 권하며, 인터넷 역시 대출광고 팝업창이 눈에 띈다. 그렇게 쉽게 돈을 빌리고, 풍족하게 돈을 쓰면서 빚지는 생활에 익숙해진 결과,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거대한 빚에 허덕이게 됐다.
학생들은 학자금으로 빚지고, 직장인은 할부금과 카드값으로 빚이 늘어간다. 직장인 10명 중 7명이 빚을 지고, 대졸자 10명 가운데 7명은 졸업과 동시에 빚을 갚아야 하는 빚의 전성시대이다. 부부들은 전세자금대출과 아이들 교육비, 결혼자금의 부담에서 빚 문제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빚 걱정 없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빚은 언제나 빠르게 증식하지만 정작 아무도 빚을 갚은 방법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는다.
이 책은 미래에셋에서 재무설계사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연령, 직업, 성격의 사람들에게 딱 맞는 맞춤형 재무 상담을 해주는 것으로 인정받았던 저자 심효섭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돈을 불리는 재테크에 관심을 갖던 사람들이 이제는 빚을 어떻게 갚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부채의 늪에서 탈출하기 위해 애썼던 경험담과 실질적인 해법을 모아 정리한 책이다. 빚에 대해 무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빚이 발생하는 각각의 원인에 따른 맞춤식 해법을 제시한다. 또한, 자신의 수입으로 도저히 빚을 감당할 방법이 없어진 최악의 상황에 선택할 수 있는 ‘개인파산’과 ‘워크아웃’에 대해 상세히 알려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여유자금을 투자할 주식이나 펀드 관련 내용이 대부분이던 상담이 빚 문제 해결로 전환되는 건 한 순간이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문제는 한때 꾸준히 들어오는 월급을 믿고 빚에 대해 둔감했던 저자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더 이상 지체하다간 해결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말 거라는 점을 깨닫게 된 그는 자신의 빚을 차근차근 정리해나가는 한편 고객들에게도 돈을 불리는 고민보다 빚부터 해결해 나가도록 설득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빚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조금씩 갚아나가면 언젠가는 벗어날 수 있는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지금 당장 해결하지 못한다면 노후에도 빚에 허덕이는 것은 물론 자식에게까지 빚을 대물림하는 최악의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복리로 불어나는 빚 청산을 위한 첫걸음으로 “현금흐름을 더 확보하고 이자를 줄여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미 상환 계획을 마련한 상황이라면 본인의 신용으로 부족한 부분은 가족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해결 방안으로 제시하면서 생활 스타일을 바꾸라고 조언한다. 특히 신용카드 사용을 자제하고 현금을 찾아서 쓰길 권한다. 카드 사용을 최대한 줄이지 않는다면 또 다른 빚은 영원히 줄어들지 않는다고 경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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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빚이 없는 사람이라면 앞으로도 자신은 빚을 지지 않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다. 혹여 만약에 빚을 지더라도 잘 관리할 수 있다고 장담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의 다양한 사례들을 본다면 자신도 예외일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빚이라는 것을 단순히 과소비를 하거나 생각 없는 사람들의 실수라고 치부할 일만은 아니다. 이렇듯 감당할 수 없는 빚은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한 경우도 있겠지만, 의외로 빚에 대한 만만한 생각이 원인이 된다. 자신만은 현명하게 소비를 한다고 과신하거나 갚을 수 있다는 흔한 함정에 빠진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길 수 있다. 현명하게 채무상환 계획을 잡고 지출을 통제하지 않는다면 어느 날 자신도 모르게 불어난 빚에 손을 놓을 수밖에 없게 된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맞춤형 재무 상담 노하우와 경험을 통해서 빚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를 시작으로 빚 청산을 위한 생존전략과 부채의 악순환에서 탈출하는 법을 안내한다. 빚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첫 번째로 모든 부채를 드러냄으로써 부채에 대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한다. 액수는 세밀할 필요가 없더라도 채무관련 금융기관은 빠짐없이 기록하고 부부나 가족단위로 합산하지 말고 개인별로 정리하여 꼼꼼히 부채현황표를 만든다. 다음으로 부채탈출 계획의 발판이 되는 자산현황표를 만든다. 가족이 가입한 본인 명의의 자산이 있을 수 있기에 본인명의의 보험 계좌도 확인해야한다. 본인 명의의 보험 계좌를 확인하는 방법은 별도로 책에서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서 평범한 사람들에서부터 그들보다 넉넉한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빚에 허덕이게 되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빚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를 돕는다. 개인적으로도 한 때 갑작스럽게 어려워져서 카드 돌려막기도 해보았고, 대출 경험도 있기에 많은 부분 공감이 갔다. 아마도 그 당시 이 책의 내용을 제대로 인지하고 있었더라면 분명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나 역시 빚에 대한 진지한 걱정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분명 채무상환에 대한 불감증으로 인해 나중에는 물질적으로나 심적으로나 더 힘든 상황에 직면했던 경험이 있다. 덕분에 빚 역시 복리로 순식간에 불어난다는 것을 머리가 아닌 몸으로 체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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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회사를 나오면서 삼십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라 이젠 사회생활을 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커리어를 쌓기에는 이제 다시 들어갈 곳도 없을 거라는 막연한 불안감. 그러면서도 내일부터는 하루종일 괴롭히던 자괴감과 하기 싫은 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생활에서 벗어나겠구나 싶어 안도감이 들었다.
다만, 맞벌이푸어에 하우스푸어 신분이라 맞벌이를 안 하면 집이 넘어가진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계속 발목을 잡았다.
원래 다니던 회사보다 규모가 큰 회사로 이직에 성공한 남편은 그럴 일 없다며 자신만만했다.
퇴사한 뒤 몇달만에 외벌이가 얼마나 무모한 일인지를 깨닫고는 다음해 세시간짜리 파트타임을 구해 지금껏 일하고 있는데 항상 벌어들이는 소득은 그야말로 통장을 스캔만 하고 지나가는 듯 했다.
찬찬히 뜯어보니, 집도 집이지만 아이 침대며, 새로 산 노트북 등 카드할부로 산 금액을 메우는 데 얼마 안 되는 월급이 죄다 들어가고 있었다.
<마흔, 빚 걱정없이 살고 싶다>는 서민금융을 잘 운영한다는 미래에셋증권의 컨설턴트 출신이 사례별로 나열한 뒤 컨설팅했던 내용이 나온다.
사회 초년생시절 생각없이 쓰고 다녔던 카드결제나 품위유지를 위해 구입했던 명품백, 옷들을 할부로 장만했던 것 등은 미래가치를 끌어다 쓰는 일이며 당장의 현실이 위기인데 미래의 위기를 대비한 보험을 계속 지키고 있을지 생각해 보라고 한다.
무엇보다 내 최대 고민인 집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등장하는데 집에 대한 부담감으로 계속 고액의 이자를 내고 있을 게 아니라 처분한 뒤 서울 인근지역의 집을 전세로 구한 후 큰 빚을 해소하라는 내용이었다.
- 이 부분은 인천에 거주하며 집이 남아돌아 거래도 없는 지금의 특성상 나에겐 별로 도움되지 않는 듯..
또한 개인회생이나 파산 등은 무조건 법무사나 변호사사무실에 찾아가서 신청할 게 아니라 신용회복위원회나 법률구조공단 등에 직접 의뢰해서 상담을 받아보길 권하고 있다.
넉넉하지 않게 가정을 만들고 시작한 부부는 한동안 빚 때문에 허덕일 수밖에 없다는 걸 어느날 깨달았다. 그런데 최대한 아끼고 안 써서 빚을 빨리 갚는 부부가 경제적 독립도 빨리 이룬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할부기간이 딱 한달 남은 시점에 바꾼 스마트폰이 마음에 걸리고, 생활비를 카드론을 받아 메우던 얼마전의 일이 후회스러웠다.
무엇보다 재테크의 시작은 빚을 '0'로 만드는 데부터 시작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달까?
나와 비슷한 사례들을 읽고 있자면 답답한 마음이 안 들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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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대출, 생활대출 등등으로 흔하게 가지고 있는 빚. 결혼할때도 대출하고... 이런 식으로 살다가는 매번 쪼들리면서 살게될것같아요. 현재 월수입과 지출내역들을 상세히 기재하고 어느부분에서 지출을 줄일 수 있을지 책을 따라 정리 해 보면 인생의 재무설계가 되는거죠. 재무설계가 별거인가요. 쓸데없는 지출을 줄이고 자신의 수입을 더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바로 재무설계 아니겠습니까^^ 현실 상황에 답답해 하지만 말고 실천 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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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우리 경제의 화두는 가게부채의 증가였다. 뉴스를 통해 올 들어 가계 대출 연체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직장인들의 대부업 이용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은행 대출이 어려운 서민들이 높은 이자를 감수하면서 찾는 곳이 바로 제2금융권입니다. 일단 제2금융권에서 돈을 빌렸지만 제때 갚지 못하는 서민 대출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서민들이 2금융으로 발길을 돌리기 때문이다. 가계 빚 대란이 일어나면 안된다는 것이 모두의 바람이지만 최악의 경우를 가정한 안전판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마이너스 통장의 한계! 언제 다달을까 하는 생각과 나이 들어 수입이 줄때와 아이들 학자금 등 장래의 대비책이 없다는 현실은 나를 막연한 두려움에 사로 잡히게 했다. 재무설계사인 저자는 '이 정도 빚쯤이야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한마디가 내일의 재앙을 부른다고 지적한다. 저자의 권고대로 가정의 경제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책에 나오는 대로 현금흐름표와 우리 가정의 자산과 부채 현황표를 만들어 보았다. 표로 만들어 보니 문제점들이 선명하게 보였다. 빚이 없는사람이 없고 태중에서 부터 마이너스로 인생을 시작하는 이상한 사회구조가 되어간다. 가계부채 1000조 시대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채의 심각성을 일깨워 준 책으로 어떻게 해서든 부채의 증가에 따른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겠다는 다짐을 들게 만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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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우리 경제의 화두는 가게부채의 증가였다. 뉴스를 통해 올 들어 가계 대출 연체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직장인들의 대부업 이용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은행 대출이 어려운 서민들이 높은 이자를 감수하면서 찾는 곳이 바로 제2금융권입니다. 일단 제2금융권에서 돈을 빌렸지만 제때 갚지 못하는 서민 대출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서민들이 2금융으로 발길을 돌리기 때문이다. 가계 빚 대란이 일어나면 안된다는 것이 모두의 바람이지만 최악의 경우를 가정한 안전판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마이너스 통장의 한계! 언제 다달을까 하는 생각과 나이 들어 수입이 줄때와 아이들 학자금 등 장래의 대비책이 없다는 현실은 나를 막연한 두려움에 사로 잡히게 했다. 재무설계사인 저자는 '이 정도 빚쯤이야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한마디가 내일의 재앙을 부른다고 지적한다. 저자의 권고대로 가정의 경제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책에 나오는 대로 현금흐름표와 우리 가정의 자산과 부채 현황표를 만들어 보았다. 표로 만들어 보니 문제점들이 선명하게 보였다. 빚이 없는사람이 없고 태중에서 부터 마이너스로 인생을 시작하는 이상한 사회구조가 되어간다. 가계부채 1000조 시대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채의 심각성을 일깨워 준 책으로 어떻게 해서든 부채의 증가에 따른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겠다는 다짐을 들게 만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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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빚 걱정 없이 살고 싶다』를 읽고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반드시 따라다니는 것이 경제적인 여건이다. 살아가기 위한 의·식·주가 결국 돈으로만 해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들은 경제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생활해나가고 있다 볼 수 있다. 물론 각자의 사정에 따라 하는 일이랄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 부양가족 등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재단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경제적인 뒷받침이 절대 필요한 위치에 있다. 그러나 경제적 여건이 다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생활하면서 많은 빚을 지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개인 부채 1,000조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한다. 정말 빚이 하나 없이 살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가 궁금하다. 자본주의 사회와 개인 자유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평생 동안 더 많은 수입을 통해서 더 나은 생활을 해야겠다는 욕심을 안 가진 사람은 아마 한 명도 없으리라는 생각이다. 사람이라면 당연히 갖는 돈 욕심, 재산 욕심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 지금 시점에서 바라보면 정말 빚이 한 푼도 없다. 그렇다고 가진 것도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한 채뿐이다. 그러나 당당하다. 아직은 당당하게 직장을 다니고 있고, 세 명의 자녀를 내 손으로 키우고 있다. 그래서 넉넉하지는 못하지만 손을 벌리고, 빚을 동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몇 년 후 직장을 그만두게 된다면 연금으로 돌려서 죽을 때까지 일정한 연금으로 생활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행복한 편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내 자신도 매우 힘들었던 때가 많았다. 특히 친척형님 사업보증 1억을 안고서 가압류로 봉금 절반을 3년 정도 떼어간 적이 있어, 정말 몇 번이나 죽으려고 하였고, 총각 때 방을 한나 빌렸는데 시골에 갖다오니 주인이 짐을 싸고 가는 바람에 전세금을 날렸고, 제자 보증을 섰는데 내 자신이 잘못되어 병원 응급실에 실려 가기도 하였고, 정말 힘들었던 시간을 보내면서 결코 채무 즉, 빚을 져서는 안 된다는 각심을 품게 되었다. 이런 어려운 과정을 슬기롭게 극복해준 아내에게 고맙고, 지금을 함께 열심히 건강을 관리하면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 정말 돈의 소중함을 말 할 수가 없다. 그러나 돈이란 것이 내 능력 안에서 슬기롭게 사용해야 한다는 원칙과 함께 될 수 있으면 남의 돈에 의존하지 않는 자세가 절대 필요하다. 꼭 필요한 채무라고 한다면 가장 우선순위로 해결하려는 다짐을 해야만 한다. 열심히 일할 때 적절하게 이용한 돈이라 할지라도 책 제목처럼 40대가 되면 완전하게 빚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하는 많은 자신만의 관리 비법이 자세히 소개되고 있어 좋았다. 내용 중에서 자신에 맞는 내용을 확실히 선택하여 준비하고, 실천해 나간다면 진정한 경제활동의 주역으로서 더 멋진 생활로 나아가지 않을까 하는 자신감을 얻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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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를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현재 젊은층 2명이 노인 1인을 봉양하고 있고, 2030년이 되면 젊은층 1명이 노인 1인을 봉양하게 되는 시대가 올것으로 추측하고있다고 합니다. 통계적인 수치가 그렇지만 실질적으로는 20세 중후반이 되어야 취직을 하고, 퇴직 연령이 빨라지기때문에 젊은층이 부담하는 노인의 수는 더 많아질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100세수명을 바라보고있는데 50대에 은퇴를 하게되면 나머지 인생을 어떻게 책임져야하는건지.. 아이를 키우고, 집도 사고, 차도 사다보면 노후자금은 고사하고 빚만 없어도 살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연 빚이 없는 가구가 있을까라는 정도로 우리나라사람들은 대출이라는 빚을 지고 있는데요.. 흑발마녀는 아직 결혼을 하지않았기때문에 빚은 없지만 주변 사람들을 보면 빚때문에 서로 상처를 주고 받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하지만 흑발마녀도 월급 다음날이 되면 신용카드 대금이 빠져나가버리고나면 그리 많은 돈이 남지않아서 저축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있는데요~~ 빚이라는건 계획하지않더라도 생기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착실한 월급쟁이였던 남자가 갑자기 쓰러진 노모를 봉양하기위해서 대출이라는 빚을 내었는데요.. 월세도 내야하고 노모를 요양병원에 입원도 시켜야하고 간병인도 부쳐야하고.. 죽도록 일만했지만 저축은 고사하고 갈수록 빚이 늘어나는 건 왜일까요.. 저에게도 닥치지말라는 법은 없어서 더욱 긴장이 되더라구요.. 가족이라서라는 마음으로 돈을 빌려주고 대출을 받아주고 보증을 서는 것.. 정말 위험한 일인데요.. 가족들 모두가 함께 위험에 빠지지않기위해서라도 가족구성원에게 돈을 빌려주는 일은 자제를 해야합니다. 자칫잘못했다가는 다함께 굶어죽을 수 있으니까요.. 개인 부채 1000조 시대.. 부모님이 열심히 고생해서 힘들게 들여보낸 대학에 가서 친구들과 놀고싶고 트렌드도 따라가고싶고하다보니 신용카드를 발급받아서 제대로 갚지못해 신용불량자가 되는 사람들도 많구요.. 하나뿐인 아이에게 모든 것을 다 최고로 해주고싶은 마음에 몇백만원을 한꺼번에 지출하는 부부들도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는 늘 계획하지 못한 일들이 많이 생기게 되는데요..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짤려서 카드값을 못갚기도하고, 맞벌이 부부중 한사람이 회사를 그만두게되기도하고.. 빚이 없는 생활이 되기위해서는 나만의 탈출지도를 그리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현금흐름을 확보하고, 이자를 줄이고, 생활스타일을 바꾼다면 자금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남들처럼 놀것 다놀고, 즐기고하면서 돈을 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스스로 원해서 빚이 생기는 사람은 없습니다. 무작정 보험사나 은행의 말만 믿고 의존하는 일은 빚을 증가시키는 일입니다. 실질적으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상품을 가지고있어야 한다는 것!! 그러기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열심히 공부를 해야하겠죠?? 빚 걱정없는 마흔이 되기위해서 이 책에서 알려주는 탈출비법을 꼭 머리에 새겨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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