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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심리술』 by 하야시 사다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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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비로운 최면술의 모든 것을 독자 스스로가 습득할 수 있도록 체계화 한 구체적인 지식과 방법을 총망라한 실용서이다. 최면술은 사람의 무의식에 직접 작용하는 기술이며 경이로운 잠재력을 끌어낸다. 사람들은 의식과 무의식이라는 두 개의 영역에서 메시지를 받아들인다. 무의식은 곧 잠재의식이며, 그 힘은 강력해서 의식의 힘으로 거스르기란 어렵다. 위기의 순간에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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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비로운 최면술의 모든 것을 독자 스스로가 습득할 수 있도록 체계화 한 구체적인 지식과 방법을 총망라한 실용서이다. 최면술은 사람의 무의식에 직접 작용하는 기술이며 경이로운 잠재력을 끌어낸다. 사람들은 의식과 무의식이라는 두 개의 영역에서 메시지를 받아들인다. 무의식은 곧 잠재의식이며, 그 힘은 강력해서 의식의 힘으로 거스르기란 어렵다. 위기의 순간에 나오는 엄청난 힘, 바로 이것이 절체절명의 순간에 나오는 초인적인 힘이다. 그러나 이 거대한 힘을 가진 무의식은 사회적 판단력이 없어서 상상과 현실을 구별하지 못한다. 릴렉스 상태에서 이완 상태로 바뀌어 수면 상태에 가까울 정도로 힘이 빠지는 탈력 상태를 최면상태라 하며, 이 때의 잠재의식은 매우 활발해진다.

 

 

피험자의 마음을 안정화된 상태까지 유도하는 것이 최면술이며, 타인을 유도하는 타자최면과 자신을 유도하는 자기최면으로 나눠진다. 자기최면은 타자최면과 같이 간단히 습득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익혀두면 삶을 윤택하게 해줄 것들이 많아지고, 평생이 재산이 된다.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다면 자기최면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겠다. 최면상태는 마음이 안정된 상태이자 정신이 통일된 상태이며, 집중할 때 얼마만큼 진심이 될 수 있는지의 여부다. 운동선수가 트레이닝으로 근육을 키우는 것처럼 자기최면 역시 훈련을 통해 도입 요령을 감각으로 익히는 것이 확실한 습득 방법이다. 성공 여부는 내 안에 있는 태만 또는 나태함과의 승부에 달려 있다. 조심해야 할 것은 예측할 수 없는 사건이 일어난 뒤의 행동이며, 행동이 안정을 유지하면 마음도 최단 시간에 평온함으로 돌아온다. 이렇게 마음상태가 원래대로 돌아오는 시간을 단축하도록 날마다 신경 써야 작은 일로는 마음이 동요하지 않고, 생각한 곳에 의식을 고정할 수 있다. 이런 습관이 몸에 배면, 자기최면을 위한 멘탈 형성은 완료가 된다.

 

최면의 본질은 스피드로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이다. 이 소통은, 연애, 섹스, 세일즈, 고객 응대, 프레젠테이션 등 다양한 일상 영역에서 확대해 사용할 수 있다. 자신의 의도를 전달하는 것에 서투른 화법 또는 표현력을 지녀서 힘든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데, '이프노티크(최면상태의) 파워 커뮤니케이션'은 큰 도움을 준다. 더블바인드(동시에 서로 모순되는 두 메시지를 받은 이가 그 모순을 지적하지 못하는 상태)나 상대가 수차례 예스를 반복할 질문을 되풀이하면 마지막에는 타성에 젖어 예스가 나오기 쉬워지는 예스세트, 사물을 소중하게 대하는 메타포를 이용한 최면유도(은유법), 잠재의식에 울려 퍼지는 아날로지(유추 혹은 추론), 상대의 의견에 동조한 뒤 나의 주장을 시작하는 예스벗 화법, 동료의식을 싹트게 하는 미러링과 튜닝, 상대의 시각 ․ 청각 ․ 촉각 신경에 따른 리드시스템 등이 있다. 심리유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리드이며, 상대가 의욕을 잃어버리면 끝이다. 타인을 최면상태로 이끌 때는 확실히 상대를 보고, 상대의 반응에 맞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능숙한 리드를 해야 깊은 최면으로 유도할 수 있다.

 

[자기최면 세 가지 룰]

1. 의식이 본래 향해야 할 곳이 아닌 다른 곳을 향해 있음을 알아차린다면, 조금씩이라도 의식을 마땅히 돌려야 할 곳으로 옮기는 연습을 한다.

2. 입 밖에 낸 말은 반드시 실행한다.

3. 일상생활 속에서 필요 이상으로 마음이 움직이지 않도록 유의한다.

 

저자최면을 걸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상대의 입장이 되어 상대의 마음을 지켜주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그것이 최면술을 성공시키는 가장 강력한 요소가 된다고 한다타인을 소중히 여기는 행위는 내 마음에 안정을 가져다주는 부산물로 작용되고, 자아를 자라게 하며, 자아는 마음의 균형과 밸런스를 잘 잡기 위한 매우 중요한 존재이며, 최면은 곧 내 마음과 너의 마음을 함께 안정시키는 기술이라고 한다. 아직 최면술을 직접 실현해 보이지 못했지만, 타자최면보다 자기최면에 관심을 두고 있는 나로선 오랜 시간을 공들여 소란한 운명의 틈바구니에서도 흔들림 없는 내공을 쌓고 싶다. 



d******7 2013.01.17. 신고 공감 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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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심리술" 책 삶에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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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24 구매자 입니다. 제품 구매후 당일배송으로 안전하게 빠른배송으로 잘 받아 보았습니다. 제가 평소 약간의 불안증이 있어서 확실히 고쳐 보고 싶어서 오프라인 자기 최면술 쪽에 몇곳 알아 봤었는데, 생각 했던 것 보다 비용이 상당 하더군요,, ㅜㅜ 비용도 크게 들여서 했다가 낭패보진 않을까 생각하고, 고민하다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 우선 이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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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24 구매자 입니다.

제품 구매후 당일배송으로 안전하게 빠른배송으로 잘 받아 보았습니다.

제가 평소 약간의 불안증이 있어서 확실히 고쳐 보고 싶어서

오프라인 자기 최면술 쪽에 몇곳 알아 봤었는데,

생각 했던 것 보다 비용이 상당 하더군요,, ㅜㅜ

비용도 크게 들여서 했다가 낭패보진 않을까 생각하고, 고민하다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 우선 이 책으로 제 마음을 다스려 봐야 겠다는 생각에

구매를 하게 되었고, 조금씩 읽어가고, 있는데, 확실하진 않지만,

자기최면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

꾸준히 읽어봐야 겠네요. 감사히 잘 읽어 보겠습니다.

 

p*******0 2013.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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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자기관리/심리] 최면 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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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심리술! 제목이 '최면 심리술'이기 때문에 주가 되는 부분은 최면술이다. 거기에 부제목이 '단숨에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기술'인데 이 부분은 세 번째, 네 번째 챕터에서 다뤄지고 있다. 그 이후에는 최면심리술과 관련된 설명과 일상 사례가 나오고, 뒷부분에서는 본격적으로 최면술의 방법과 팁이 실려있다.     자기최면 초반에는 기본 최면술에 대한 내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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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심리술!

제목이 '최면 심리술'이기 때문에 주가 되는 부분은 최면술이다.

거기에 부제목이 '단숨에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기술'인데

이 부분은 세 번째, 네 번째 챕터에서 다뤄지고 있다.

그 이후에는 최면심리술과 관련된 설명과 일상 사례가 나오고,

뒷부분에서는 본격적으로 최면술의 방법과 팁이 실려있다.

 

 

자기최면

초반에는 기본 최면술에 대한 내용으로 자기최면과 관련한 이야기가 나온다.

나태하게 살고 있는 나에게 이 부분의 내용은 흥미롭게 다가 왔다.

읽고나서 시도해보고 있는 것은 잠들기 전에 할 수 있는 릴랙스 방법과 이미지 훈련법이다.

평소 다리가 무거운 나는 전부터 릴랙스 방법을 사용해 왔는데

책에 딱 나오니 자기최면을 위한 요소가 하나는 갖춰진 것 같아 기분이 좋아졌다.

자기 전에 누워서 릴랙스방법을 취하고 이미지들을 상상한다.

물론 상상하다가 잠들기 일수지만 하나의 예로 나온 아이스크림과 따뜻한 물을 상상해보는데

아직까지는 책에 나온 느낌이 잘 안 느껴진다.

 

 

일단 행동하라!

자기최면 부분에서 일단 행동하라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는 항상 마음이 있어야 행동을 한다고 생각해왔었다.

여기서는 다르게 말한다.

일단 행동하면 마음이 따라온다고 한다.

자기암시만 해서는 아무것도 변화되지 않는다는 이 말..!

알고 있었지만 행동으로는 옮기지 않았던 지금까지의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나는 나를 잘 안다고 생각했다.

잘 알기에 나 자신을 믿지 않았다.

어차피 말로만 내뱉을 뿐, 행동하지 않았던 내 자신을 잘 알기에..

 

일단 행동하면 자연스럽게 의지와 마음도 따라올테고, 자신에 대한 믿음도 생길 것이다.

암시는 믿을 때 의미가 있다고 하니 이젠 나 자신부터 믿어보겠다. 그리고 행동하겠다!

 

 

순식간에 친해지는 방법 : 미러링

이 챕터에서는 심리유도기술을 실생활에 연결시켜 사례와 함께 말해주고 있다.

이 부분에 부제목과 어울리는 내용들이 나온다.

 

상대방의 호흡으로 얘기하고, 그의 습관을 눈여겨 보고, 흉내낸다.

이를 미러링 기법이라고 한다.

거울에 비춘 듯 그대로 흉내내면서 상대방이 동료의식을 느끼도록 해야 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의식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이를 무의식의 동조상태라고 한다.

'그 사람이랑 나는 코드가 잘 맞는 것 같아'

이런 느낌이 들도록 하면 되는 것일까?

 

미러링과 같이 나온 단어는 아니지만 켈리브레이션이라는 말이 뒷부분에서 나온다.

커뮤니케이션은 켈리브레이션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처음 들었던 단어였는데 쉽게 말하면 '관찰력'이라고도 하는데,

미러링을 기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도 관찰력이 필수이다.

 

요즘에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는데,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기술이 미러링 기법이다.

 

 

*최면술이라는 이 말은 듣기만 했고 전혀 나와 관련 없는 분야라 생각해왔다.

지금까지 흥미롭지만 쉽게 다가갈수 없었던 분야였기에 읽기도 전에 기대가 컸던 책이었다.

딱딱한 내용일 것만 같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어렵지 않게 쓰여져 있기 때문에 즐겁고 쉽게 잘 읽혔던 책이었다.

 

*뒷부분에 나온 최면술은 꼭 한번 타인에게 사용해보고 싶다.

 

f*******7 2013.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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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최면을 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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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을 이용한 심리는 참으로 다양하다. 그래서 최면술을 생각하면 무엇인가 효과가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의문스럽게 생각을 하게 되는데 책을 읽어보면서 최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에 대해서 일깨울수가 있었다. 최면이라는 것은 우리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그 무엇인가라고 생각이 되었다. 무의식속에서는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생겨나게 되는데 그 가운데에서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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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을 이용한 심리는 참으로 다양하다. 그래서 최면술을 생각하면 무엇인가 효과가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의문스럽게 생각을 하게 되는데 책을 읽어보면서 최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에 대해서 일깨울수가 있었다. 최면이라는 것은 우리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그 무엇인가라고 생각이 되었다. 무의식속에서는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생겨나게 되는데 그 가운데에서 자신의 잘할수 있는 그 무엇인가를 더 집중하게 되면 일상생활에서 그 능력을 더 크게 발휘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한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을 유도할수 있는 최면과 자신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최면은 서로 다른 효과를 두게 된다. 우리 스스로의 인생을 호전시킬수 있는 충분한 요인이 되기 때문에 우리들도 진심으로 통할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로 할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도 연습과 어느 정도의 노력이 필요로 하다.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의 좋은 모습을 상상하게 느끼는 것 같다. 운동선수들이 멘탈트레이딩을 통해서 좋은 점을 느끼고 상상하게 되는데 그것이 실제로 현실에서 가능성있게 행동할 수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보니 최면에 있어서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것으로 생각이 된다.

 최면으로도 우리 의식을 많이 일깨울수 있다보니 스스로 건강과 부를 누릴수 있는 마인드를 지닐수 있고 마음먹은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최면을 걸때와 다른 사람들에게 최면을 걸때는 느낌이 달라질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피험자가 혐오감을 품으면 유도가 어려워지다 보니 편안한 분위기에서 스스로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게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최면이라는 것은 나에게 있어서도 참으로 생소한 것이지만, 무엇인가 무의식속에서 나의 잠재된 역량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매력적일 것 같다. 스스로 좋은 방향으로 최면을 걸어서 생활에 활력이 될수 있도록 행동하는 것은 참으로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이 든다. 긴장을 풀기 위해서 잠들기 전에 실시하는 릴랙스 방법을 통해서 정신적으로 이완된 생각을 할 수 있다보니 생각의 폭도 넓어지고 사고도 더 창의적으로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우리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기 위해서라도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최면을 걸어서 활동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것 같다.

 나는 할 수 있다는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생활하는 것이 자신에게 있어서 긍정적인 최면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b********4 2013.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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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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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TV에서 최면을 거는 장면을 본다. 최면술사가 의뢰인을 푹신한 곳에 눕게 하고 눈을 감고 편안한 자세에서 어떤 시점으로 돌아가 의뢰인의 마음을 물어보기도 하고 달래주기도 한다. 그래서 아직 경험은 없지만 최면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다. 뭔가 가슴속에 쌓아둔 열등감같은 것들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더라도 약하게 해줄 것만 같아서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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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TV에서 최면을 거는 장면을 본다. 최면술사가 의뢰인을 푹신한 곳에 눕게 하고

눈을 감고 편안한 자세에서 어떤 시점으로 돌아가 의뢰인의 마음을 물어보기도 하고

달래주기도 한다. 그래서 아직 경험은 없지만 최면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다.

뭔가 가슴속에 쌓아둔 열등감같은 것들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더라도 약하게

해줄 것만 같아서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 최면이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한다. 그리고 최면을 남용해도

최면유도자의 책임이지 독자가 최면을 한 결과를 자신들은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하며 꽤 당당한 태도를 보인다. 그만큼 자신있다는 것인가? 아니면 최면이라는 것이

그만큼 효과가 있다는 말??

 

하지만 이 책은 약간 다른 방향이다. 기존의 최면에 대한 책은 상대방을 최면술로

하여금 나를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에 초점을 둔 것이라면 이번 책은 최면의

대상자가 자신도 포함하고 있다. 자기가 자기 스스로를 최면을 거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건네는 듯 거울을 보며 예쁘다고 말해주기도 하고 잘하고 있다고 힘을 북돋워주기도 한다.

어쩌면 지금 자신감이 길바닥에 껌처럼 바짝 떨어져있는 나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을

혹하게 만드는 최면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말을 걸어보는 최면이 아닐까 싶다.

하루에도 몇번씩 미친듯이 감정의 쌍곡선을 달리는 나의 불안한 마음을 달래고 편안한

마음을 갖도록 이번에는 나에게 최면을 걸어보고자 한다. 일종의 자기암시겠지만

최면이라 믿고 기대해본다.

 

h******8 201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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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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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라고 하면 사람들은 자신 혹은 타인이 외부 세계와의 관계에서 받는 자극에 전형적으로 일반인이 느끼는 내부적 동요를 일컫는다 생각한다. 그래서 심리술이라면 이러한 자극에 의한 반응을 이용하거나 유도하는 장면을 상상할 수 있는데 이 책은 특이하게도 그 앞에 '최면'이 붙는다. 우리는 심리라고 하면 많은 서적에서 이미 연애나 마케팅 혹은 대인관계와 같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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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라고 하면 사람들은 자신 혹은 타인이 외부 세계와의 관계에서 받는 자극에 전형적으로 일반인이 느끼는 내부적 동요를 일컫는다 생각한다. 그래서 심리술이라면 이러한 자극에 의한 반응을 이용하거나 유도하는 장면을 상상할 수 있는데 이 책은 특이하게도 그 앞에 '최면'이 붙는다. 우리는 심리라고 하면 많은 서적에서 이미 연애나 마케팅 혹은 대인관계와 같은 다양한 실용적인 측면에 이를 접할 기회가 많기 때문에 일상적으로도 친숙하지만 이와 달리, 최면이 가진 이미지는 상당히 비일상적인 느낌이 강하다. 

 

 아무래도 대중매체의 영향이 클 것인데, 최면을 이용해 평소에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모습을 쇼프로에서 방영하는 것이 그 예다. 마늘을 초콜렛처럼 먹게 해주거나 숟가락을 구부리는 것, 혹은 다른 인격을 드러내게 하거나 좀처럼 기억해내기 어려운 증인의 과거 기억을 되살리기도하다. 심지어 사람들의 구미를 강하게 당기기 위해 '전생'과 같은 솔깃한 키워드와 함께 묶여서 티브이 프로그램으로 편성되기도 한다. 따라서 일회적이고 흥미위주라고 치부되기 쉬운 것이 바로 최면인데 이 책은 일상에 가깝고 오히려 실용적이다.

 

 총9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동영상 자료가 따로 제공되진 않지만, 그림 자료가 들어있기 때문에 따라하기 어렵지 않다.

 

 ▶ 차례


PROLOGUE 최면술은 커뮤니케이션이다

PART 1 최면술로 우리가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

CHAPTER 1 최면의 기초지식! 그때, 당신의 마음에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최면술이란? - 당신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기술
잠재의식 - 절대 간과할 수 없는 경이로운 힘
최면상태 - 뇌도 마음도 몸도 기분 좋게 릴랙스!
트랜스 - 무언가에 몰입하게 되는 것도 트랜스의 한 가지
최면과 암시 - 이 차이를 이해하기

CHAPTER 2 자신을 바꾼다! 확실한 결과를 내놓는 ‘자기최면’
두 가지 최면 - 익혀두면 평생의 재산
마음의 안경 - 눈앞의 행운이 보이는 사람과 보이지 않는 사람
자기최면이란? - 얼마만큼 ‘진심’이 될 수 있는가가 열쇠
걸리기 쉬움의 차이 - 그 분기점은 어디에 있을까?
세 가지 룰 - 초조해하지 말고 확실히 실행하기
자기최면 건강법 - ‘안정화된 몸’이 되는 스텝 6단계
긴장을 풀려면 - 잠들기 전 추천하는 릴랙스 방법
이미지 훈련법 - 눈을 감고 상상하기
‘되고 싶은 나’가 되는 비결 - 정말 최면으로 나를 바꾸고 싶다면
마음은 나중에 따라온다 - 일단 ‘행동’할 것!
부와 명예 - 최면으로 손에 넣는 데는 ‘조건’이 있다

CHAPTER 3 은밀하게, 생각한 대로! 심리유도의 기술
더블바인드 - 생각대로 ‘결단하게 만드는’ 최면적 접근
예스세트 - 말하는 방식을 바꿔 ‘예스’ 끌어내기
메타포 - 능숙한 커뮤니케이션의 비결
아날로지 - 상대의 잠재의식을 울리는 ‘표현’이 있다
예스벗 - 상대의 ‘마음’을 바꾸게 하려면?
튜닝 - 경이적인 속도로 친해지는 법
리드시스템 - 세 가지 유형 재빨리 간파하기
리딩 - 심리유도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

CHAPTER 4 더욱 기분 좋아질 수 있다! 섹스 in 트랜스
남자도 여자도 - 더 깊은 쾌감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오르가슴 - 몸이 느끼게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것
리드 - 상대에게 맞추는 자상함과 여유가 효과를 발휘한다
트랜스유도 - ‘신뢰관계’가 대전제
키스 - 그다음을 크게 좌우하는 최면적 암시
힘을 빼다 - 심리유도 입장에서 본 핵심 포인트
이성의 작용을 약하게 한다 - 상대에게 부여하는 자극을 분산한다
감도를 높이다 - 상대의 기분이 고양되는 것에 맞추는 것이 요령
여성의 오묘함 - 여성에게는 절정에 다다르기 쉬워지는 시기가 있다
앵커링 - 성욕을 높이는 최면의 기술
캘리브레이션 - 상대의 마음과 몸상태에 민감해져라
안달하게 만들기 - 왜 이 기술에 효과가 있는가?
긴장감 - 그녀가 놀랄 만큼 외설스럽게 된 이유
소리 지르기 - 이성의 제어장치를 푸는 효과적인 방법
후희 - 더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진정한 만족을 위해 - 핵심은 서로를 ‘길들이는’ 기분

CHAPTER 5 ‘암시’란? 최면을 걸기 위한 구체적인 지식과 방법
세 가지 피암시성 - 최면에 걸리기 쉬운 사람과 어려운 사람
직접암시와 간접암시 - 힘이 있는 것은 어느 쪽?
최면도입을 방해하는 것 - 최초의 대화가 중요하다
위광암시 - 먼저 ‘책임을 갖는다’는 태도가 있으면 된다
굳은 믿음 - 최면상태에서 받은 말보다 영향력을 갖는 것
유도암시 - 예고한다, 자극한다, 몰아붙인다!
도입암시 - 말보다 ‘리듬’이 중요하다
접속암시 - 유도를 더 부드럽게 만드는 접속사
금지암시 - 효과를 높이는 유효한 타이밍
금지암시의 주의 사항 - ‘해제를 잊는 것’은 문제
최면의 깊이 - 최면 걸기 전에 알아둬야 할 것

PART 2 지식 제로에서 시작하는 최면술 실천 편

CHAPTER 6 먼저 이것부터! 최면을 걸 때 준비 사항
갖춰야 할 몸가짐과 태도 -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지 말 것
환경 - 최면에 적합한 방의 넓이와 밝기
분위기 만들기 - 왜 이것을 중요시하는가?
동기부여 - 항상 주역은 ‘최면을 받는 사람’
상황 설정 - 상대를 조금 더 유리하게 하는 것이 최고의 팁
불안감 없애기 - 이런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절대조건 - 시작 전에 어느 정도 신뢰관계 만들기
자세 - 초보자, 맨 처음에 알맞은 태도 취하기

CHAPTER 7 최면 거는 법, 도입에서 각성까지!
워밍업 - 피암시성 테스트
조건반사 - 최면술을 배우는 데 유효한 이야기, ‘파블로프의 개’
자극의 일반화 - 유도를 깊게 하기 위한 기본이론
무의식의 집중 - 최면 걸 때 절대 필요한 것, 집중!
도입 요령 1 - 의식을 ‘내면’으로 향하게 만들기
도입 요령 2 - 자극을 포착하는 신경, 피곤하게 만들기
관념운동 - ‘무의식’을 점점 활성화시키는 방법
순간최면술 - 최면에 걸렸다고 생각하게 만들면 그다음은 단숨에
각성법 - 상대를 기분 좋게 깨우기 위해 

CHAPTER 8 최면술을 심화시키는 방법, 상대의 마음에 깊게 깊게!
역산법 - 숫자를 세서 릴랙스시킨다
침묵법 - 더욱 깊게, 몸과 뇌를 쉬게 하는 기술
흔들어 움직이기 - ‘걸고 깨우고’를 반복하는 심화법
팔의 부상법 - 서서히, 그러나 확실하게!
팔의 자동운동 - 여기서도 무의식의 운동은 효과적이다
정반대의 상황 암시하기 - 순응력 활성화시키기
연령퇴행 - 의식을 과거나 미래로 이동, 심화시킨다

CHAPTER 9 궁극의 릴랙스상태로! 성공률을 높이는 기술
엄지압박법 - 변하지 않으려는 마음 유연하게 만들기
호흡운동 - 평소보다 천천히, 느려지는 호흡 유도하기
모델링 - 견본을 보여주면 최면에 걸리기 쉽다
마음의 벽 - 이 ‘준비’가 되지 않으면 실패한다
플라세보 - 완고한 마음에 잘 듣는 강력한 마음의 약
최후의 비법 - 당신이 포기하지 않는 한 실패는 없다!

EPILOGUE 올바른 최면은 자신의 마음도 남의 마음도 안정시킬 수 있다!

 

 

 목차에서 확인 가능하듯이 세부적으로 최면을 성공적으로 유도하는 것을 돕기 위해 최면 거는 법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는 안내서이지 마인드 컨트롤용 교재는 아니다. 더불어, 책에서 언급된 것처럼 암시와 최면은 전혀 다른다. 암시란 피암시자의 상황에 노여움이나 분노와 같은 불안정한 상태에서도 적용 가능하지만 최면상태란 안정된 마음상태를 의미하므로 서로 밀접하게 관계가 있고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도 실상 둘은 다르다고 한다. 악재로 불안한 사람에게 상당한 금액을 보시하지 않으면 곧 죽을 것처럼 말하여 부정적 암시를 가해 금품을 갈취하는 경우가 그러하다. 하지만 이런 불안한 상태의 사람에게 최면을 거는 것은 오히려 힘들다고 한다.

 

 최면이 마술과도 같은 이미지가 있지만 실제 그 원리는 과학적이고 적어도 내게는 굉장히 일상생활에 시사하는 바가 많았다. 책에서 메타포 원리라는 것이 나오는데 상대와 커뮤니케이션 중에 상대가 기물에 대하여 하는 제스쳐를 통해 우리의 잠재의식이 자신을 투영시켜 그와 동일하게 다뤄질 것이라는 관념을 불러 일으킨다고 한다. 이것은 얼마 전에 서평한  몸짓의 연애 심리학 - 토니야 레이맨http://blog.naver.com/lawnrule/120176525974 에서도 상대의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특유의 행동을 제안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책의 내용 중에 최면을 통한 강력한 피암시로 불편함을 겪는 사례가 등장하는데다 한 챕터를 성적인 부분에 할애하는 점에서 단순히 최면자체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려는 것을 넘어 직절 실행하려한다면   

상당히 주의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책이 최면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바는 상당히 생산적이므로 책임감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에게나 추천이다. 흥미롭고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본다. 개인적으로 부부나 커플이 함께 실행해 본다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다.

 

 

 

* 저작권을 위해 일부 이미지를 흐리게 처리하였음을 알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j*****4 201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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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으로 소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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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썬!" 나는 최면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레드썬'을 외치던 모 대학 마케팅 교수인 최면술사가 떠로른다. 정말 최면에 걸리면 저렇게 되는걸까? 최면요법을 한 번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가지는 내게 이번 서평도서는 최면에 대한 내 호기심을 한껏 채울 수 있을 것 같아 신청을 하게 됐다.   그리고 이 책의 앞 표지에도 나와 있는 '불통의 시대, 최면술로 소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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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 썬!" 나는 최면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레드썬'을 외치던 모 대학 마케팅 교수인 최면술사가 떠로른다. 정말 최면에 걸리면 저렇게 되는걸까? 최면요법을 한 번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가지는 내게 이번 서평도서는 최면에 대한 내 호기심을 한껏 채울 수 있을 것 같아 신청을 하게 됐다.

  그리고 이 책의 앞 표지에도 나와 있는 '불통의 시대, 최면술로 소통하라!'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내 경우 사람은 좋으나 안 맞는 사람들의 경우 그다지 맞춰가며 사귀려고 하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성당에서는 그러한 나 자신을 드러내지 않기도 한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좋아하고 그 관계유지에 신경을 쓰는 편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한 번 연이 끊어지면 크게 신경을 쓰지 않기도 한다. 내 노력에 대한 결과가 없다면 그냥 그걸로 그만인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 외에도 연락을 해야 할 사람들은 많기에...

  그래서 이번 서평도서인 하야시 사다토시의『최면 심리술』(지식여행)은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하지만 읽으면서 안타까운 점은 조금 여유로울 때 읽으며 실천을 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최근들어 야근이 잦아지는 내게 책 읽기도 버거운 시간들이라 최면을 그대로 실천하기에 앞서 잠이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책의 내용은 괜찮다. 최면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뭔가 체계적이고 저자 자신이 직적 경험한 것들을 책을 통해 전달하고 있기에 진정성이 느껴진다. 총9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서평도서는 '최면'의 개괄적인 설명이기 보다는 실제로 써 먹을 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한 책이라 보여진다.

  그렇다고 내가 책을 읽은 후 최면술사가 됐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사례가 구체적으로 적혀 있고 실천 방법 또한 저자가 제시를 해주고 있기에 어느 정도 시도를 한다면 최면에 더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직도 '최면'을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 최면을 통해 타인과의 소통 혹은 공감대를 이룰 수 있다면 불통의 시대라 불리는 요즘 책 한 권의 가치는 클 것이라 생각하며 간단한 서평을 줄인다.-坤

 

 

a******s 201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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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심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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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게 빠져~~  헤어 날 수 없어~~  너는 나의 "ㄴ" "ㅖ"  ~~ 그 외 기타 등등~~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최면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의 거의 전부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도 '주제'로 다루고, 특히 TV프로그램 에서도 '보여 주기까지' 하건만.)  최면술이 과연 진짜인가? 그 효과가 정말로 있는것인가?  하는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역시 부정적인 답변을 내놓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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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게 빠져~~  헤어 날 수 없어~~  너는 나의 "ㄴ" "ㅖ"  ~~ 그 외 기타 등등~~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최면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의 거의 전부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도 '주제'로 다루고, 특히 TV프로그램 에서도 '보여 주기까지' 하건만.)  최면술이

과연 진짜인가? 그 효과가 정말로 있는것인가?  하는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역시 부정적인

답변을 내놓을 것 같은 느낌??  을 지울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초 현실적 이야기나, 비과학적인 요소가, 마음에 걸리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남을 조종하고, 

깊숙히 박혀있는 무엇을 이끌어내고, 남에게 정신적인 영향을 미치는  최면의 본질적인

'행위'가 무엇보다 마음에 들지 않는것이 제일 큰 이유가 될 것이다.   

 

"최면은 좋아하지 않아!!" 이러한 정신적 사상을 가지고 있는 본인에게 있어서, 이 책은 무척이나 이질적인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들고 '읽는다'는 행위에도, 남다른 용기와 인내심이 필요했다는 것을 앞서 밝혀둔다.. ^.^ )

 

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최면을 사용하고 활용 할 수 있다는 점, 최면이란 최면술사의

일반적인 기술이 아니라,  서로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정신적인 교감' 이라는

저자의 주장은 상당히 신선했다.   

저자의 기록에 따르면, 최면은 치료의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되지만, 서로의 친밀감을

이끌어내는 '사회적 요소'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부부간의 므흣~ 한 관계를 위한 최고의 명약이 되는 역활도 하고, 진정한 자기 자신을

이끌어내는 용기를 발휘하는 기폭제가 되기도 한다니...  책을 읽으면서, 최면이 좀더 나에게

살짝~ 다가온 느낌?? 이 들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남 앞에 '흔들리는 동전'이나..'라이타'를 들고 무언가 해보겠다는 용기는 안날 것 같다..   

q*******a 2013.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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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심리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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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속에 잠재된 능력을 끌어올리게 하고, 기억하지 못하는걸 전생이라는 여행을 떠나 기억하게 만드는 최면.... 그리고 수면상태에서 암시를 걸어 습관, 질병등 을 고쳐나아가게 도와줄수 있는것, 내가 책을 읽기 전까지 최면에 대해서 알고 있던 전부이다.... 내가 이책에 처음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은 최면을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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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속에 잠재된 능력을 끌어올리게 하고, 기억하지 못하는걸 전생이라는 여행을 떠나 기억하게

만드는 최면....

그리고 수면상태에서 암시를 걸어 습관, 질병등 을 고쳐나아가게 도와줄수 있는것,

내가 책을 읽기 전까지 최면에 대해서 알고 있던 전부이다....

내가 이책에 처음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은 최면을  이용해서 인간관계의

소통이 좋아지고 싶어서였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 정말 중요하다....

열심히 공부하고 능력발휘하고 돈을 많이 버는것도 결국은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이 마음편하고

원활하게 하기 위한 하나하나의 방법들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서도 처음에 프로프콜에서는 최면술은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한다..

그만큼 소통은 중요하다는것을 알려주는것 같다... 그만큼 소중하고,

요즘도 소통하고 정보교환하고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관련 it제품들도 많이 소통한다..

그런데 웃긴건 온라인상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소통하며 지내는데 오프라인에서는 그저 서로에 대해 무관심과 서로 폰을 잡고 본인 할일들만 찾아서 한다....

참 발전해 가면서 편리해 지고 간편해 지고 쉽고 빨리빨리 나아가서 좋지만 난 그래도 왠지  아쉬움 남는다. 때론 조금 늦게 가도 좋은것들이 많이 있기도 하기 때문이고, 요즘은 다시 많은 광고들에서

나오지만 결국 사람과 먼저다라는 많은 광고들이 주목받고 있는것들도 그 이유가 아닐까 싶다.

난 유난히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부분들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파트 1에서 챕터 3부분을 너무나도

재미있게 보고 나의 지금 관심사가 반영되어서 그런건가라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사람사이의 소통이 최면을 이용하면서 많이 담겨져 있어서 좋다...

읽어나아가면서도 참 신가한게 아~~~ 난 이부분 아니깐 조심해야지

난 다르게 말해봐야지 뭔가 최면을 이용해서 암시적인 느낌을 주는구나... 라는 것을

느낄수 있지만 읽어나아가면서 나도 모르게 빠져들면서 빠지게 되고, 아~~~ 이래서

통하는구나.. 라는 느낌을 난 많이 받았다. 심리란 참 묘한 매력이 있다.. 거기에 이책에서는

최면이라는 부분까지 잘 첨가해서 넣었으니 보는 내내 정말 재미있고 즐겁게 보며,

중간중간에 그림까지 있어서 더옥 더 설명이 잘되있어서 좋으며.

기분좋게 쭉~ 쭉~~ 읽어나아가서 너무나도 좋다..^^

 

d******5 2013.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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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이랑은 완전 다른... 최면심리술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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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제목 바로 아래에 인쇄되어진 [단숨에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기술]이라는 부제목을 읽고 정말 그런 마술같은 일이 일어날까 하는 의구심을 갖고 하야시 사다토시님의 <최면심리술>을 읽어내려갔다. 의식과 무의식. 메세지를 받아들이는 영역을 두 가지로 설명하고 있는데 잠재의식 속에 담겨있는 각자의 상태에 따라 최면심리술로 다양한 영향과 효과를 이끌어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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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제목 바로 아래에 인쇄되어진 [단숨에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기술]이라는 부제목을 읽고 정말 그런 마술같은 일이 일어날까 하는 의구심을 갖고 하야시 사다토시님의 <최면심리술>을 읽어내려갔다. 의식과 무의식. 메세지를 받아들이는 영역을 두 가지로 설명하고 있는데 잠재의식 속에 담겨있는 각자의 상태에 따라 최면심리술로 다양한 영향과 효과를 이끌어낸다고 한다.

 

사람의 무의식속엔 유년의 기억들이 담겨있기도 하고, 여러종류의 트라우마가 희미하게 지워지지 않은채 남겨져있다. 그 무의식속의 기억들이 의식적으로 현재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깊이 연관되어 있어서 자각하기 힘든 크고작은 심리적 문제들을 진단하기 위해 최면 심리술은 유용하게 사용되어진다.

 

최면심리술의 의미를 이해하면 일반인들도 생활속에서 상대방의 무의식을 작동시키는 일을 가능하게 한다. 아마 무의식과 의식 부분의 한 대상을 더 많이 읽어내는 능력이 발휘되기때문에 거부감을 피해 원하는 작용을 무난히 성공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진다.

 

최면심리술의 시행을 하기에 앞서 인간에 대한 정중한 다가감은 필수적인 기본자세인 것 같다.

최면을 거는 상대방의 마음에 신뢰를 주지 못하면 절대로 최면심리술을 성공적으로 행할 수가 없기때문에 최면을 하기 이전에 충분히 대상에대한 이해와 분석이 올바르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된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만한 최면 노하우를 설명하며 저자는 상대방 속에 있는 것을 끌어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상대의 내면에 없는 것은 밖으로 나오지 않는 법. 최면술에 관해 궁금했었는데 상당히 논리적이고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았다. 그리고 상상처럼 최면술이라는 것이 신기한 기술은 아니라고 느껴진다.

 

구체적인 실습을 시도해볼 수 있을만큼 자세하게 설명 되어져 있지만 정말로 능숙하게 성공하기엔 상당히 큰 노력이 지속되어야할 것 같은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