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살면서 자기만족에 산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같다. 누구든지 무엇인가가 항상 부족해서 그 부족을 채우기 위해 산다던지? 아니면 욕심이 과해서 일을 그르치기도 하고 특히 가까운 사람들에게 대한 소중함을 모르기에 무심히 지나치는 경우도 참 많고 제목 그대로 『왜 그렇게 살았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살게 되는 것 같다. 지금 부터라도 늦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이 책을 접어든 순간 나에게 다시금 새로운 용기와 희망과 깨달음을 가지고 뒤돌아보게 만들고 앞으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실수한 것에 반복은 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자기관리, 처세술 이런 종류는 대부분 딱딱한 책이 참 많다. 그런데 이 책 『왜 그렇게 살았을까 』는 저자인 정진호님이 직접 체험하거나 우화와 신화의 얘기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교훈을 부고 채찍질을 하게 만들고 생각을 고쳐먹게 만든다. 그렇기에 읽기에 편하고 쉽게 접하게 될 그런 자기관리 책이라 생각이 든다. 정진호님은 3년 전에 직장 처세 비법서인 <일개미의 반란>으로 많이 알려진 저자이기에 더 믿음이 가고 나 또한 그 책 일개미의 반란은 읽지 않았어도 이 책으로 만족을 느끼게 되었다. 역시나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구나 하고 말이다. 사람에게 가치관이란 사명, 비전, 핵심가치를 의미합니다. 개인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것은 인생의 혼돈을 끝내고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가는 명확한 출발점입니다. p249 이렇게 우리 인생은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가치관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지금까지 그 가치관 없이 그냥 대충 살았다면 지금부터라도 출발점이 되어 시작해 봅시다.
그럼 지금부터 이 책의 주 요소인 핵심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아야할 가치관을 30가지로 나눠서 이 책을 소개해줍니다. 나를 찾는데 필요한 가치는 행복, 명예, 존중, 정직, 순수, 책임, 긍정을 꼽았고, 직장과 사회생활을 해나가는 데 필요한 핵심가치로 신뢰, 신중, 예의, 공정, 쾌락, 충성, 노력, 시간, 나눔을 꼽았으며, 가정을 돌보고 사랑을 위한 핵심가치로는 배려, 용서, 부부애, 대화, 효도, 조화를 꼽았으며, 그리고 희망찬 미래와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핵심가치로 부, 창조, 열정, 리더십, 지식, 인내, 능력, 도전을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 30개의 가치를 소개합니다. 양이 아주 많은데 우리에게 필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잘 소개해 주어서 참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럼 30개의 가치 중에서 나에게 필요한 우선순위의 가치가 무엇인지 그것을 알아서 핵심가치로 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이 핵심가치가 나의 사명과 나의 비전을 이루는데 우선 순위가 될 것입니다. 저는 특히 나를 찾는데 필요한 가치가 마음에 들었고 제가 직장을 안다니기에 우선순위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도 미래에 대한 무엇인가 꿈과 준비가 필요하기에 그 가치도 알아두어서 나쁠 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정을 돌보고 사랑을 위한 핵심가치 배려에 나오는 부분입니다. 아이들이나 가족 여러 사람들에게 배려하는 마음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배려심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건 사람을 보고 배려심이 없고 인색하다고 비난하기에 앞서 그 사람이 어떤 환경에 있는지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p147 아무것도 없는 사람은 남에게 배려하기가 힘든 거지요? 그 사람이 왜? 그럴까를 먼저 알고 그 다음에 배려심이 없다고 이야기해도 늦지 않습니다. 가까운 관계일수록 서로의 소중함을 잊곤 합니다. 상처를 주는 막말을 하게 되고, 배려하지 않는 행동을 아무렇지도 않게 합니다. 사랑이 온전하게 유지되려면 사랑하는 사이끼리 규칙을 만들어야 합니다. 다른 사고방식을 인정해 주고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 하는 따뜻한 말과 행동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 p149
![]()
직장과 사회생활을 해나가는 데 필요한 핵심가치에서 나눔에 나오는 내용입니다.베풀고 기부하는 이들로 인해 소외된 계층에게 희망을 찾기도 합니다 . 그 희망을 내가 준다면 많이 행복할 것입니다. 살면서 인색한 사람보다는 누군가를 위해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콩 한쪽도 나눠 먹자’라는 말도 있지요. 이런 실천과 행동이 자기 자신에게, 아니면 가족, 아니면 이웃에게 큰 희망을 줄 겁니다. 성공한 뒤에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나눔에서 성공이 찾아옵니다. p136~139
![]() 희망찬 미래와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핵심가치 두 번째 창조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미래와 꿈을 위해서 우리는 더 많이 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많이 들어도 책을 보는 분들을 보거나 어린아이가 책을 보면 참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 사람에게는 하염없이 발전이 보이고 그 발전으로 인해 깨달음을 얻어 현명하게 살아가는 길도 보이는 것 같아요. 저의 경험으로 보아 책속에 정말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도 많이 이야기를 하고 권해주는 게 인터넷, 핸드폰 보다는 책입니다. 그런데 요즘 책보다는 쉽게 보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자주 이용해서 걱정입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분들이 책속에 길이 있음을 알기를 바래봅니다.
나를 찾는데 필요한 핵심가치에서 긍정이 나옵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최고로 높게 잡는 가치 중에 하나입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스트래스도 덜 받아 건강에도 좋고 그러다 보면 사회에 이웃에게도 좋고 가족 간에도 좋고 앞으로 살아가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것만큼 큰 가치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다른 가치들도 중요하지만 긍정에서 우러나오는 마인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여러분도 웃고 살아요. 긍정적인 사람은 마인드 컨트롤에 뛰어나답니다. p73 나를 찾는데 필요한 핵심가치에서 행복 중에서 행복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완전히 행복을 누리는 자는 이 세상에 있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행복할 때도 있고 불행할 때도 있습니다. 다만 불행하다고 느낀 순간, 그 불행을 이겨내려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p38 우리는 무조건 행복이 사는 게 목표야 하는 사람이 있지요 물론 저도 그렇답니다. 그런데 책을 읽고서 그걸 목표로 하고 산다는 게 참 웃기 다는 생각이 드네요. 행복이란 것은 목표가 아니고 자기의 가치를 잘 찾아서 그 가치를 실행에 옮기면서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해 살 때 저절로 저에게 오는 것 같아요. 여러분 지금 이 순간 최고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면서 살자고요. 책을 읽으면서 나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앞으로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살겠다고 다시 한 번 생각했답니다. |
|
오늘은 '어른아이' 이야기를 해볼까요? 어른같은 아이가 아니라, 아이같은 어른 이야깁니다. "왜 그렇게 살았을까?" 누군가 이런 말을 한숨 쉬듯이 토해낸다면, 뭐라고 이야기하시겠습니까? "그러게, 왜 그렇게 살았니!"하고 핀잔하고 마시렵니까? 내 이야기는 아닐까요? 저는 이러한 상황에 자유롭지 못합니다. 걸어온 인생의 길이 짧지 않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저자는 이 책보다 앞서 출간된 [일개미의 반란]에 소개된 이솝 우화를 제외한 수천 가지의 신화와 우화들 중 우리의 삶에 잔잔한 파고를 일으킬 만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속에 우리의 삶을 명확하게 밝혀주는 핵심가치들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책은 총 6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직장과 사회, 가족과 사랑, 미래와 꿈, 자기가치경영 그리고 책에서 느낀 점을 실제로 적용해보는 시간인 '자기가치경영 워크숍' 등입니다. 이 '자기가치경영 워크숍'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적어보는 기회를 갖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것을 모두 적는 시간이 3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항상 소지하고 다니도록 권유합니다.
"옛날 아주 먼 옛날, 금욕을 실천하는 수도원에 욕망의 무게를 재는 저울이 있었다고 합니다. 저울에 올라선 뒤 눈금이 요동치는 수도사들은 각자 독방에 들어가 긴 시간 동안 기도와 명상의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수도사들은 한 명씩 저울에 올라갔습니다. 눈금은 늘 그랬듯 요동치며 수도사들을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한 수도사가 올라서자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수도사들은 존경의 눈빛으로 그를 쳐다봤습니다. 하지만 그는 산 자가 아니었습니다. 오래전에 죽은 수도사의 영혼이었다고 합니다."
죽어야 욕망도 같이 죽습니다. 살아 있는 동안 끊임없이 욕망의 힘은 사그러질줄 모릅니다. 그저 달래고 어르며 누르고 있을 뿐이지요. 두더지잡기 식으로 힘겹게 머리를 들여보내고 있을 뿐이지요. 욕망이 모두 나쁜 것은 아니지요. 나를 상하게 하고, 남을 힘들게 하는 욕망이 문제입니다. '선한 욕망'은 우리의 삶을 더욱 더 힘차게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독일의 어느 작은 시골에 무명의 여류 피아니스트의 연주 광고가 붙었습니다. 이 여류 피아니스트는 피아노의 거장 프란츠 리스트의 제자라고 자신을 홍보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 작은 마을에 진짜 리스트가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여류 피아니스트는 리스트의 제자이기는 커녕,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무명의 여류 피아니스트는 매우 난처한 상황에 처했지요. 그러나 한참 고민을 하던 이 피아니스트가 리스트를 찾아가서 용서를 구하기로 합니다. 이 대목 또한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점수를 많이 주고 싶습니다. 리스트를 찾아간 이 피아니스트는 리스트에게 용서를 빌며 자신이 형편상 제대로 된 스승에게 교육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말하며 진심으로 용서를 빕니다. 리스트는 그녀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난 후 피아노를 쳐보라고 합니다. 리스트는 연주를 들으면서 잘못된 부분을 고쳐주고 잘하는 부분을 칭찬해주었습니다. 그러고는 그녀에게 "이제 내 앞에서 연주를 하고 내가 고쳐주었으니 당신은 내 제자가 맞다. 자신감을 가지고 연주를 하고, 연주 마지막에는 나의 스승 리스트가 직접 연주를 하겠다."라고 말하라고 합니다. 감동적인 이야깁니다. 나의 배려는 한 사람을 크게 살릴 수도 있습니다.
|
|
살다보면 내가 왜 그랬을까? 지금과 다른 선택을 했다면 어땠을까? 왜 이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한번씩 후회 되는 일이 생기면 나도 모르게 이런 생각들을 할 때가 있다. 멋진 모습으로 근사하게 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어디에서 해답을 찾아야할지 모를때가 있다. 누군가에게 털어 놓고 맘껏 위로 받고 조언을 구하고 싶은데.. 진정 내가 원하는 인생은 어떤 모습인지 생각해 보게 만들고 그에 따른 해답을 찾아가는 여행 '왜 그렇게 살았을까' 미래의 나의 모습이 두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무엇보다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들을 들려주며 우리가 살면서 자꾸만 빠지게 되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그 해답을 어떤 식으로 찾아야하는지 알려준다. 당연한 질문에 대한 당연한 답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 자신이 실천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분명 있기에 삶이 주는 진정한 의미의 가치가 분명하게 알려준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 같은 시간을 사용하는데도 왜 동일한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인가? 지금은 내가 사는 것도 너무 힘들고 어렵기에 성공하면, 돈의 여유가 생기면 그때는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야지 생각하게 된다. 돈에 구애받지 않고 쿨하게 살고 싶지만 살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돈의 노예로 전략한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원하지 않았지만 이익을 위해 슬쩍 찔려주는 검은 돈의 유혹, 부모님께 좋은 자식이고 싶은데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부모님에게 효도하지 못할때... 등등 우리가 일상 속에서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의 사례를 읽다보면 바로 내 이야기인데 공감도 하고 반성을 하기도 했다. 당연한 질문들이라 더 가슴에 와 닿는 이야기라 느껴졌다.
얼마전에 김난도 선생님의 강연회를 들은 적이 있다. 김난도 선생님은 자신의 베스트셀러 책 제목을 처음에 '어른아이'로 정할까? 고민했다고 한다. 몸은 분명 어른이지만 여전히 어린이의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너무나 많고 그런 사람들에게 용기와 함께 어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을 불어 넣어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왜 그렇게 살았을까'에서도 인생을 사는 진정한 가치를 잃어버리고 삶에 휩쓸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몸은 어른으로 살고 있지만 정신은 여전인 아이인 어른아이인 사람들에게 인생의 가치를 일깨워준다.
갈수록 경기가 어려워지다보니 사람들 사이에 관계는 더욱 삭막해져만 간다. 부모와 자식은 물론이고 직장에서 만나는 동료, 친구를 비롯한 관계들에서 오는 문제까지... 앞으로의 인생은 100년이라고 한다. 아직 절반도 못 살았는데 나머지 인생은 어떤 식으로 살아가야 올바른 삶인지... 어른아이가 아니라 진짜 어른이 되기에 더 이상 늦추면 안될거란 생각이 든다. 어른으로 거듭나는 과정에 필요한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책...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진짜 어른이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
훌륭한 이야기는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는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아둔해져 있는 머리를 두드리고, 잠들어 있는 감성을 깨우고, 게을러진 나를 채찍질해 두 다리로 일어서 행동하게 해줍니다. 그래서 갈 길을 잃고 방황하는 어른들에게 이 이야기들을 꼭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왜 그렇게 살았을까>에는 재미있는 우화와 신화 30가지가 소개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잃어버린 중요한 삶의 가치들을 깨닫게 된다. 또한 삶의 이정표를 잃어 헤매고 있는 우리에게 문제점이 무엇인지 진단해준다. 나아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중요한 가치들을 정립시켜준다.
'잘 가다가 삼천포로 빠진다'
삼천포 주민들에겐 기분 나쁜 이 말을 우린 쉽게 사용한다. 직장에서 고속승진으로 거침없던 학교 선배가, 프랜차이즈 식당으로 억대 월매출을 올리던 동창이, 또는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강남 증권사에 근무하는 친구의 권유로 대박 펀드에 가입했던 본인 등이 초반에는 잘 나가다가 갑자기 해고되거나, 유해음식 논란으로 식당엔 파리만 날리거나, 투자한 회사가 부도가 나서 펀드가 쪽박으로 변하는 경우 우린 '삼천포로 빠졌다'고 말한다.
자신의 인생이 삼천포로 빠질까 봐 걱정하는 사람들에게는 '불안'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물론 경제나 사회가 불안정해서 누구에게나 불안감이 생긴다. 하지만 엄밀히 살펴보면 근본적인 이유는 따로 있다. 자신이 아직 '진짜 어른'이 안 된 것이기 때문이다.
진짜 어른은 자신이 누구이고, 살아가는 존재의 이유를 알고, 살아갈 방향을 스스로 세우고 있는 사람을 뜻한다.
'가짜 어른'이 '진짜 어른'으로 성장하려면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가치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이러한 가치들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자신이 살아가는 사명을 깨닫게 되고, 자신의 꿈과 미래를 설계하는 비전을 확립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이 원하는 바다.
많은 이들이 행복의 전제 조건으로 돈을 거론한다. 넓은 집에 거주하면서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언제든지 사줄 수 있을 정도로 돈이 많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경제적인 이유로 인해 이혼하는 부부들이 주변에 많은 것을 보면 돈이 행복의 조건인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하지만 한평생 돈을 좇아 다니는 인생이 행복할까요? 돈에 내 인생을 저당 잡히면 과연 행복할까요? 살아가다 보면 행복할 때도 있고, 불행할 때도 있다. 따라서, 행복이 인생의 목표가 되어선 안된다. 불행하다고 느끼는 순간, 이를 극복하려는 마음이 더 중요한 것이다.
옛날 러시아에 진시황 같은 왕이 살고 있었다. 모든 걸 가진 그는 어느 날 갑자기 행복하지 않다고 느꼈다. 궁전에 틀어박혀 꼼짝 않더니 점점 쇠약해져 갔다. 신하들은 결재받을 일이 쌓여서 걱정이고, 후궁들은 '님을 봐야 뽕을 따지?'라면서 별에게 하소연했다.
왕이 완전한 행복을 누리고 싶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 신하가 그런 행복을 누리는 사람의 윗도리를 입으면 된다는 건의를 했다. 이에 신하와 병사들은 그런 사람을 찾아 나섰다. 처음 찾아낸 사람은 나라에서 가장 돈이 많은 사람이었다. 으리으리한 부자의 성에 들어가 윗도리를 내놓으라고 소리치자, 그는 식은 땀을 흘리며 몹쓸 병에 걸려 죽을 날만 기다린다고 말했다.
아니다 싶어서 신하들을 발길을 돌렸다. 이후 지식이 많은 학자, 아이를 갓 낳은 엄마, 갓 결혼한 신부 등을 만났으나 알면 알수록 걱정이라는 학자, 젖이 부족해서 미안한 엄마, 빚 갚을 걱정에 잠을 못잔다는 신부 등의 푸념을 등진 채 발걸음을 돌려야만 했다.
"아, 행복해! 씨앗도 다뿌리고, 밥도 든든하게 먹고, 실컷 잘 수 있겠구나. 이 세상에 나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
터덜터덜 궁전으로 돌아가고 있을 때, 외딴 오두막에서 큰 웃음소리가 들렸다. 이런 소리를 듣자 신하들은 만세를 불렀다. 다음 날 신하들은 황제를 모시고 농부의 오두막을 찾았다. 궁금한 백성들은 황제의 뒤를 따라 장사진을 쳤다. 문 밖으로 들려나오는 얘기를 들어보자.
"황제께서 당신의 윗도리를 사려 하니 어서 나오시오" "그런데 어쩌죠? 전 윗도리가 하나도 없는데..."
저자는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핵심가치 30가지를 제시했다. 자신의 정체성과 관련된 가치는 행복, 명예, 존중, 정직, 순수, 책임, 긍정 등이다. 직장과 사회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가치는 신뢰, 신중, 예의, 공정, 쾌락, 충성, 노력, 시간, 나눔 등이다. 가족과 사랑을 위한 가치로는 배려, 용서, 부부애, 대화, 효도, 조화 등이다. 그리고 미래와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가치는 부, 창조, 열정, 리더십, 지식, 인내, 능력, 도전 등이다.
수사자는 머리통이 커서 빨리 달리지 못한다. 죽기살기로 도망치는 가젤을 사냥하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암사자에게 환영받는 힘세고 생식능력 뛰어난 숫놈은 암사자들이 사냥한 먹거리를 같이 나누어 먹는다. 능력이 떨어지는 수사자는 배를 채우기가 쉽지 않다.
사냥이 힘들고, 암사자에게 식사 자리에서 쫓겨난 배고픈 수사자가 초원에서 풀을 뜯는 일이 이해될 것이다. 이런 수사자가 되지 않으려면 스스로 사냥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거나 암사자들로부터 사냥한 먹이를 제공받을 수 있는 확실한 권위를 갖추어야 한다.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의 역량은 일에 대한 것과 사람에 대한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사람들은 대개 주변으로부터 인간적이란 평가를 받고 싶어 한다. 문제는 인간적으로는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일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면 끝까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런 경우 성공은 고사하고 무능하다고 평가받기도 한다.
리더(군주)가 되고자 하는 자는 여러 가지 좋은 성질을 다 아울러서 가질 필요가 없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그런 여러 가지 좋은 성질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일 필요는 있다. - 마카아벨리의 <군주론> 중에서
마키아벨리가 말하는 것은 어쩌면 가짜 능력이다. 이를 흔히 카리스마라고 부른다. 모든 능력을 두루 갖추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한 조직의 리더에 이르는 나이가 되었을 때는 이런 카리스마를 갖추어야 한다. 하지만 온당한 대접을 받으며 맘껏 실력을 펼치려면 진짜 능력을 갖추는 게 최우선적인 일이다.
으스대기 좋아하는 쥐가 있었다. 사실 작고 볼품없어서 쥐들 사이에서도 환영받지 못했다. 하지만 시기심과 질투심이 많아서 남이 자신보다 더 대접받는 것을 보면 배알이 꼴려 참지를 못했다. 어느 날 이 쥐가 길을 걷고 있었다. 그런데 저 멀리서 코끼리 한 마리가 걸어오고 있었다. 길가에 늘어선 사람들은 그 코끼리를 보고 너도나도 칭찬을 했다. 쥐는 배가 아팠다.
"흥, 사람들은 참 어리석어, 코끼리가 멋있어 보이는 건 다 왕과 왕비를 태우고 있기 때문인데, 그걸 왜 모를까? 코끼리가 나모다 더 나은 게 뭐가 있다고? 몸집이 커서 빨리 달리지도 못하고 뚱뚱해서 보기에도 흉하잖아. 작고 날씬한 내가 훨씬 더 가치있다고"
코끼리가 다가오자, 쥐는 겁도 없이 코끼리에게 능력을 보여 보라고 따졌다. 코끼리는 귀찮아하며 제 갈 길을 가려 했다. 그때 고양이 한 마리가 달려와서 쥐에게 덤벼들자 쥐는 놀라서 달아나려 했지만 옴짝달싹 할 수가 없었다. 그 순간 코끼리가 커다란 발로 고양이를 밟았다. "봤지?" 코끼리는 쥐를 향해 한마디 하고 제 갈 길을 갔다.
사십 대에 창업하는 이가 정말 많다. 그런데, 성공보다는 실패하는 사람이 더 많다. 여러 조사에 따르면 실패의 가장 큰 요인이 '사업 운용 능력의 부족'(63.3%)이라고 한다. 사십 대에 창업을 하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거는 도박이다. 시기심과 질투심보다는 무엇보다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것이 급선무이다.
강호 무림에서 살아남으려면 무공과 내공을 두루 겸비해 절대 고수가 되어야 한다.
|
|
나이가 먹었지 아직도 미성숙한 모습을 보게 되는 내 모습을 볼 때마다 나 아직 어른 되려면 멀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가장 그렇게 느끼는 것은 아직 부족한 점도 다듬어지지 않은면도 중요한 것의 가치를 충분히 느끼지 못한 점도 있겠지만 내가 내 자신에게 가장 불만족 할 때는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그것을 선택할때이다. 그때 왜 그렇게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든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런 실수들은 내 인생에서 꼭 반복성을 갖추고 다가온다. 작은 것이라고 흐릿하게 생각해서인지 사실 작다 크다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연결되느냐 어디로 이어지느냐인데 그것을 가끔 잊을때도 알면서도 선택할때도 있다. 어느 하나 실익하게 않은데도 말이다. 이 책의 제목과 목차는 나를 충분히 끌어당겼다. 참고 또 참으면 복이 올까? 복종과 순종이 충성이라고? 사랑은 사라지고 희생만 남는다, 미루고 또 미루면 결과는 더 나빠진다 등 가끔 분별력을 잃고 저자의 그처럼 삼천포! 그 삼천포에 빠지는 내게 이 책은 분별력있는 친구를 만나 나까지 자신감있어 지는 느낌이었다.
양심을 잃으면 당신 자신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내 마음아넹 내가 정한 법이 양심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다른 사람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지켜나가는 것을 소신이라고 합니다. -본문 중- 내가 나를 지켜보고 본다것에 양심에 대한 이야기 나온다. 내가 가장 지켜야 할 양심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니었을까? 남과 나 사이에서의 양심은 절대적으로 지키려하면서 내가 나를 지켜보고 본다는 것, 나를 보는 보는 양심 다르게 말하자면 내가 나를 성장시키고 있는지 내 스스로의 약속을 잘 지켜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양심을 지키려 했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떠올랐다. 양심은 결정을 내릴때 올바른 선택을 내릴수 하도록 해줌과 동시에 자신의 일과 인생을 실패하지 않게 이끌어준다는 글을 보고 양쪽의 양심을 모두 잘 지켜야 하겠구나라는 생각과 내가 정한 법이 양심이라는 글에 크게 공감했다. 젊은 스님과 늙은스님의 이야기도 내가 가진 괴로움이나 고민 등에 대해 굳이 시간이 지났음에도 내가 업고 살지는 않았는지, 좋은 결과로 이어질수 없는 것들을 왜 내가 지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 또 참는다고 무조건 복이 오지는 않는 것 같다. 참는 만큼 버릴줄도 알아야지 복이 되지 않을까?
사람들의 행동을 이끄는 어떤 생각이나 근본적인 철학을 가치관이라고 합니다. 가치관은 오랜기간 자연스럽게 형성된다고 합니다.그러나 현대사회처럼 내우 빠르게 변화하고 경쟁적인 환경에서는 의식적으로 가치관을 정립해사는 것이 경쟁력이 됩니다. 살아가는 존재이유를 찾는 것을 사명이라고 하죠. 그 사명을 잊지 않고 미래를 설계헤 한단계씩 이뤄가는 과정을 비전이라고 합니다. 행동을 이끄는 핵심가치들을 세울때 자신만의 비전에 성큰 다가갈수 있습니다. -본문 중- 싸가지가 밥먹여 줄까? 에서 한번쯤은 고민해보는 이야기가 나왔다. 바로 예의에 대한 것인데 싸가지가 밥먹여 주지 않는다. 그렇다면 당연 예의를 갖추는게 나에게 득이된다. 그런데 같은 태도라고 어떤 사람은 부족하다 느끼기도 기분나빠하기도 친절하다 말아하기도 할때 난감하다. 도대체 누구에 맞춰 춤을 춰야 하는지. 예의에 대해 받아들이는 바가 다름에 대해 예의는 상대방이 기대하는 수준의 말과 행동으로 대해주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또 한 여직원의 이야기를 읽고 분명 이 여직원도 나름 감사의 표현을 했지만 상대방이 기대하는 수준이 아닌 자기기준으로 표현할 것,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는 언제들어도 좋은 말 등의 글을 읽으며 서로 기준이 달랐던 것, 상대방의 기준과 나의 기준이 달랐던을 제대로 이해할수 있었다. 예의는 타인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고 타인의 영역을 존중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것에 말투나 몸짓 또한 따라야 한다는 것을 잘 알게 되었다. 이것 뿐만 아니라 가치경영, 핵심가치 등 나 자신의 경영에 대해, 발전에 대해 정의를 확실히 잡고 갈 수있게 하는 글들과 자기가치경영 워크숍을 통해 한층 더 직접적으로 나를 돌아볼수 있었고 나를 꿈꿀수 있었다. 진짜나와 만나면 그때부터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는 글귀가 이 책을 읽은 후 더욱 선명하고 분명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 내가 진짜 나와 만난 나이를 몇살일까? 얼마나 만났을까? 내게 질문을 던지게 만들어준 책이다. 한번쯤 읽어보면 자연스레 내가 정리정돈되는 느낌, 질서가 잡히는 느낌을 받아볼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
우리는 살아가면서 너무나 당연시 생각하는 것들이 있다. 가치관, 관념, 정의, 믿음, 정직,,,등등등 수많은 것들의 사전적 정의만을 알면서 정작 자신에게 닥치지 않은것들은 그저 그런가보다 라는 생각으로 막연히 살아간다. 나역시도 그렇다. 그런데 이책은 그런 당연한 것들을 정의내려주면서 실생활에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는지 그려낸다. 아주 현실적으로... 어른들을 위한 개념 기본지침서 정도로 생각하면 오히려 더 쉬울까?? 그래서 이책은 가짜 어른에서 진짜 어른으로 변신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하는거 같다. 이책에서는 필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30개의 핵심가치 단어를 소개했다. 나를 찾아가는 데 필요한 -행복,명예,존중,정직,순수,책임,긍정 직장과 사회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신뢰,신중,예의,공정,쾌락,충성,노력,시간,나눔 가정을 돌보고 사랑을 하는데 필요한 -배려,용서,부부애,대화,효도,조화 미래와 꿈을 위해 피리요한 -부,창조,열정,리더십,지식,인내,능력,도전에 대한 중요한 덕목들을 우화와 신화를 덧붙여 강조하였다.물론 여기서 다루지 않았다고 해서 중요하지 않은 덕목들은 없지만 그건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었다. 핵심가치는 나의 사명과 나의 비전을 이루는데 우선순위를 정하고 행동하는 원칙과 기준이 된다라는 이야길 항상 명심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될 것이다. 무늬만 어른에서 알찬 어른으로 되고 싶다면 이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
|
'가짜어른에서 진짜어른으로 180도 변신하게 해주는 30가지 핵심가치와 현실극복 리얼스토리'라는 부제가 발길을 멈추게 한다. 몸만 어른이지 행동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주변을 돌아보면 꽤 있다. 사실 나도 비슷한 경우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던차에 이런 문구를 보니 과연 어떻게하면 진짜어른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감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살아가다보면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다른 선택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경우들이 가끔있다. 지금과는 다른모습 좀 더 근사한 모습으로 살고 싶은데 왜 그런선택을 해서 지금의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말이다. 어쩌지 못하고 주변과 휩쓸려 함께가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자신의 과오로 살짜기 옆길로 새는 경우도 있고... 그럴때는 누군가가 옆에서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조언을 해 주었으면 좋지않았을까하고 생각하게 되는데 바로 이 책 <왜 그렇게 살았을까>가 그런 내용을 담고 있다.
책에서는 우화형식의 글 30개를 담고 있는데 우리가 살아가면서 쉽게 빠지게 되는 문제점은 무엇인지 그렇다면 그 해답은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등을 알려준다. 물론 특별하지 않은 해답인 경우도 분명히 있다. 하지만 우리가 실천하지 못하고 옆길로 샐 수 밖에 없었던 것을 책을통해 바른길로 갈 수 있는 방법들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왜 그렇게 살았을까?'하는 의문을 최대한 적개 가지는 것이 바르게 살아가는 길이 아닌가 생각된다. 가만히 돌아보면 저자의 조언이 아니어도 우리는 분명히 그 방법을 알고 있는것 같다. 하지만 그때 그 상황에서는 그 방법이 안 보이는 것이 아닌가싶다. 어떤일에 빠져있으면 주변의 상황에는 눈도 귀도 닫게되니 말이다. 그리고 결과가 도출되고 시간이 지나고나면 자신이 바른 선택을 하지 못했고 그래서 본의아닌 결과를 가져오게 된 것을 느끼게 되는것 같다. 처음부터 현명한 판단 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끝없는 자기수양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래야 어떤선택을 함에 있어서 좀더 생각하게되고 좀더 주변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되고 선택하고 결정하게 되기까지 여러과정들을 거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온전히 자신을 들여다보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그 누구에 의해서 자신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바른선택인지를 알게되지 않을까?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과정이라 생각된다.
대부분 사람들은 너무 바쁘고 힘들어 삶을 돌아볼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생각 없이 살다가 덜컥 큰일이 생기면 '왜 그렇게 살았을까' 후회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10%는 인생의 중요한 가치에 대해 정하고 살았다고 합니다. 아주 성공한 사람들의 3%는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적어 놓았다고 합니다. 그들이 이룬 성공이 나머지 사람들이 이룬것과 맞먹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0.1% 사람들은 자기가 기록한 것을 정확히 실천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행복한 인생을 산 사람들입니다. (p.288)
|
|
진정한 어른으로 살아가는 법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참으로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저도 한때는 어른이 되면 무엇이든 하고 싶은것을 마음대로 하고 살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빨리 어른이 되어야지 하면서 꿈을 키웠었지요. 하지만 이 땅에 어른들은 너무나 힘든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한창 일을 하는 직장인일때는 알차게 봉급을 모아서 결혼을 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결혼을 한 이후에는 자녀가 태어나 생활하기 빠듯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학자금에 또 한번 기를 쓰고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자녀가 결혼할 시기가 되면 어떻게 결혼을 시켜야 할지 또 한번 큰 고민을 안고 살아가게 됩니다. 어느새 할일을 다 했는가 싶어서 되돌아 보면 나이가 많이 들어 노인이 된 자신과 여기저기 아프기만 한 몸 뿐일것 같습니다. 노후 생각은 전혀 할 겨를도 없이 바쁘게 그렇게 앞만 보고 달려온 세월이 야속할수 밖에 없을테지요 지금 어느 시기를 지나고 있든지 간에 우리 모두는 이렇게 후회할 일을 만들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제 조금은 다르게 살아야 하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모두가 지금 나를 바라보았을때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알게 된다면 앞으로 더 멋지고 좋은 날을 만들어갈수도 있지 않을까요 불안한 경제상황을 실질적으로 피부로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이 땅에 아버지요 어머니라는 사실이 어쩔때는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내가 쓰러지거나 포기하고 나면 나머지 가족들이 불행할것 같아서 억지로 힘을 내고 오기로 버티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를 따라 잡기란 쉽지 않고 2년마다 올라가는 전세금을 감당하기란 벅찹니다. 혹여 가족중에 누군가가 아프기라도 할까봐 덜컥 겁이 납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우리가 진정 제대로 잘 살고 있는건지 알지도 못한채 우리는 남들이 다들 그러하듯이 그저 인생길에 올라서서 마냥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런 삶에서 벗어나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어쩌면 이렇게 살도록 내버려두고 있는것인지도 모를일입니다. 앞으로 더 희망적이고 좋은 날을 맞이하려면 지금부터라도 우리는 제대로 된 삶의 목표를 세우고 계획해야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앞으로는 하루하루가 지금과는 다른 날들이 될것입니다. 목표가 없는 삶은 무의미 하기에 더 힘이 들고 어깨가 무겁습니다. 하나씩 작은 목표부터 세워서 실천해 나간다면 성취감도 맛보고 또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명확하게 알수도 있을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렇게 내 인생을 설계하고 준비하고 계획하여 지금보다 더 밝은 미래를 이끌어가야 할 것입니다. |
|
책의제목부터 심상치 않지 않은가?ㅎㅎ 왜그렇게 살았을까? 이책이 끌렸던것은 지금까지 내삶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그랬던것은 아닐까?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고 그책을 읽은후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하는 내모습을 보아왔다 이책또한 나에게 그런책이다 하지만 이책은 좀더 명확한 길을 제시해준다 책의 겉표지에도 적혀있듯이 가짜 어른에서 진짜 어른으로 180도 변신하게 해주는 30가지 핵심가치와 현실극복 리얼 스토리!라는 말은 틀린말이 아니였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중요한 가치들과 부딪친다 하지만 정작 자신이 중요하다 여기는 가치가 명확히 세워져있지않다면 인생은 고달파 질것이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명확히 하고 그가치에 따라 내가 살았을때 내인생은 행복해지고 성공할수있다고 본다 이책에서 말하는 30가지 핵심가치를 정리하면서 글을 마치겠다
1.행복 살아가면서 나쁜 일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그뒤에는 반드시 좋은 일이 돌아온다. 힘들다고 느낄 땐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려 보자. 행복한 기억과 행복한 상상이 진짜 행복을 가져다 준다
2.명예 사람에 따라 자신이 지키려는 명예가 다르다. 누군가는 자신의 일을 가장 명예롭게 생각하고, 누군가는 가족 안에서의 자신의 역할을 명예롭게 여긴다. 간혹 자신이 꼭 지켜야하는 명예가 어떤것인지 모르고 사는 이가 있다. 명예를 잃어버리면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3.존중 나를 키운것은 누구일까? 나를키운것은 8할은 바로 자신이다. 힘들때마다 나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나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해주어야 비로소 어른이 될수있다.
4. 정직 양신을 잃으면 당신 자신을 잃어버리게 된다 내마음 안에 내가 정한 법..그것이 양심이기 때문이다
5.순수 소신은 순수한 마음에서 나온다. 나의소신을 가지고 스스로 자신의 욕망이 무엇인지 따를때 비로소 나를 찾을수 있다
6.책임 자신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를 다른말로 책이이라고 한다.
7.긍정 긍정적인 사람은 마인드 컨트롤이 뛰어나다. 긍정적으로 매사 임해야한다
8.신뢰 말과 행동이 일치될 때 비로소 신뢰를 얻을수 있다.
9.신중 너무 신중해서 행동하지 못하는것도 문제이지만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인 사람은 신중을 고려할필요가 있다 다시한번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10.예의 나의 말투, 사용하는 호칭, 해왔던 행동들을 곱씹어 보자. 나는 인간에 대한 예의를 잘 지켜왔는가?
11.공정 선입관과 편견없이 공정해야한다
12.쾌락 우리인간은 쾌락을 추구하는 동물이다 식욕,성욕,수면욕 3대쾌락을 잘즐기지 못할경우 인생이 고달파 질수가 있다
13.충성 충성심은 누가 강요한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와 따르게 되는 것이 충성심이다
14.노력 절박함이 있어야 노력하게 된다 무엇이 절박한지 깨달아야 한다
15.시간 시간은 모든 인간에게 공평하다. 가진것이 없다면 시간만큼은 꼭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16.나눔 성공한 사람들은 대체로 욕심이 많다. 하지만 나눌 줄 도 안다. 성공한뒤 나누는것이 아니라 나눔에서 성공이 찾아온다
17.배려 가까운 관계일수록 서로의 소중함을 잊곤한다. 상대방의 자손심을 상하지 않게 따뜻한 말과 행동이 습관이 되도록 해야한다
18.용서 남을 용서하는 것이 곳 나를 위한것임을 알아야 한다
19.부부애 부부관계가 문제가 있다면 리모델링을 할필요가 있다
20.대화 대화는 마음을 주고 받는 행위이다.
21.효도 대단한 정성과 돈을 들려효도하려 해서는 안된다 작은것에서 부터 시작을 해보자
22.조화 일과가족...어느것이 우선순위가 될순 없다 조화롭게 이룰필요가 있다
23.부 돈이 없어 가난하면 불편하긴 하다 하지만 부끄러운것이 아님을 인지하자
24.창조 창조와 창의성은 끊임없이 배움에서 나온다. 지적호기심을 잃지 않는 데서 창조가 시작된다
25.열정 성공한 사람들에겐 몇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그중 '열정'이 단연 최고라고 할수있겠다
26.리더십 아랫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여서 그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수평적 리더십이 요구되는 시대이다
27.지식 많은 지식을 알고 있다고 삶을 풍성하게 해주는 지식이 아니면 모르는것과 같다
28.인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인내하는 사람만이 승자가 되는법
29.능력 인생을 단한번 승부로 결정내는 도박처럼 살아서는 안된다 그러려면 무엇보다 능력을 키워야 한다
30.도전 끝없이 도전하고 절박해야 성공할수 있다
위의 30가지 목록은 인생에서 전부 중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하다 싶은 부분들을 골라 내인생의 정확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그에따라 삶을 산다면 힘든 시련이 다가와도 곧잘 해결해나갈거라 믿는다
이책은 마지막 챕터에 나를 돌아볼수있게끔 정리하는 부분이 있다 인생이 꼬여 힘든사람이 있다면 이책을 사서 읽고 저자의 말대로 마지막 부분에 생각을 정리하여 가치관 확립을 다시 한다면 좋을듯하다
|
|
왜 그렇게 살았을까? 는 크게 여섯개의 단락으로 나누어져 있고 매 단락안 에는 우리에게 필요한 핵심가치들과 그것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그림들과 신화들이 실려있다.
두번째 단락은 직장과 사회 로서 신뢰, 신중, 예의, 공정, 쾌락, 충성, 노력, 시간과 나눔이 핵심가치들이다. 두번째 단락을 읽으면서 문득 옛날에 실패했던 어떤 일이 떠올랐다. 어떤 일을 진행할 때 안좋은 일을 피할려면 세가지 전제를 갖추어야한다고 하는데 당시의 나는 세가지 다 무시하고 추진했었다. 앞으로의 삶에 신중하게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은 나에게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세번째 단락은 가족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배려, 용서, 부부애, 대화, 효도와 조화 가 이 단락의 핵심가치들이다. 가족은 소중하지만 일에 열중하다 보면 가족에게 소홀해지면서 대화도 줄어들고 간혹 의견충돌이 있게 되면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들을 하게 된다. 가족들간의 유대를 돈독하게 하기 위해선 일과 가족사이에서 조화를 이루어야 할것은 당연 할 것이고 서로에게 따뜻한 언행의 습관화가 아닌가 싶다.
네번째 단락은 미래와 꿈에 관한 이야기 이며 부, 창조, 열정, 리더십, 지식, 인내, 능력 과 도전 이 핵심가치들이다. 그 중 생동감있고 활기찬 삶에 있어 중요한 것은 도전이 아닌가 싶다. 살면서 새로운 일에 도전을 하며 산 적이 없어서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 리스트를 작성해서 하나하나 지우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다.
다섯번째 에선 행복과 성공을 이끄는 자기가치경영 에 필요한 사명, 비전 과 핵심가치들이 핵심가치들이다.
여섯번째 단락에선 자기경영워크숍으로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적어보는 단락으로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돌아보는 시간이며 나를 표현하는 핵심 키워드를 찾아낼수 있다.
요약해보면 책에는 많은 핵심가치들이 나온다. 나를 찾아가는데 필요한 핵심가치들, 직장과 사회에서 필요한 핵심가치들, 가정과 직장에서 필요한 핵심가치들 과 미래와 꿈을 위해 필요한 핵심가치들이다. 그 중 나의 핵심가치들을 정하여 나의 삶을 이루는데 우선순위를 정하고 행동 하면 조금이나마 후회없는 삶을 살지않을까 라는 생각에 서둘러 핵심가치들을 정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