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로맨스 소설은 아닌거 같은 황외딸!
보면 볼수록 카이텔 팬만 되간다 ㅋㅋ
여주는 어째 정신 연령이 어린애같음
뭐 그래도 똑똑하고 눈치는 있어서 카이텔의 마음을 사로잡았지만요
카이텔이 점차 리아에게 사랑을 느끼고 딸바보가 되가는 과정이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 됩니다.
하지만 로맨스는 없네요 ㅋㅋ
그냥 카이텔이 변하는 모습 보는 소설인듯합니다
리아도 변해가겠죠 ㅎㅎㅎ
카이텔은 딸바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