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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요망한 딸(?) 과 못난 애비(?)의 좌충우돌 이야기
"요망한 딸(?) 과 못난 애비(?)의 좌충우돌 이야기" 내용보기
모바일 조아라人 중 한명입니다.황제의 외동딸, 정말 재미있게 봤었습니다.그런데 책으로 나오다니! 출간소식을 듣고 엄청나게 기뻐했습니다.예약판매가 나온 다음 날, 그러니까 화요일에 바로 질러서 손꼽아 기다렸습니다.드디어 어제 왔더군요.  화질은 썩... 좋진 않네요 휴대폰이라 ;ㅅ;  표지는 역시 이뻤습니다...  벌써부터 흐뭇한 웃음이 .....  1권 앞쪽에 있는 싸인입니다.
"요망한 딸(?) 과 못난 애비(?)의 좌충우돌 이야기" 내용보기
모바일 조아라人 중 한명입니다.

황제의 외동딸, 정말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그런데 책으로 나오다니! 
출간소식을 듣고 엄청나게 기뻐했습니다.

예약판매가 나온 다음 날, 그러니까 화요일에 바로 질러서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어제 왔더군요. 





화질은 썩... 좋진 않네요 휴대폰이라 ;ㅅ; 
표지는 역시 이뻤습니다... 
벌써부터 흐뭇한 웃음이 ..... 
1권 앞쪽에 있는 싸인입니다.
두근두근 
이건 2권 앞쪽에 있는 싸인이구요 ㅎㅎㅎ... 글씨체가 뭔가 매력이..... 
파티 초대장입니다. 
두번째 별이 뜨는 밤. 초대장을 들고 찾아가겠어요! (응?)

조아라에서 봤듯이 1권은 서서히 황제 카이텔을 녹이는 중이더라고요. 

아아, 다시 보는 내용이지만 아무리 읽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네요. ㅎㅎ 

이 책을보며 제가 어렸을 때의 모습을 한번 상상해봅니다.

2013년, 첫번째 구매는 황제의 외동딸 세트로 시작했네요. 

당분간은 황제의 외동딸 3권이 너무 궁금해서 잠 못 이룰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한번에 너무 많은 책을 뽑아내서 그런가..
조금 구겨진 종이? 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몇페이지 있고
가끔 책 위쪽부분에 흐릿한 접힌 자국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좀 있는거?
그래도 볼때 글쪽에는 그런 게없어서 글씨는 잘 보이니 나름 만족합니다. 


m****1 2013.01.18.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쩝...
"쩝..." 내용보기
보통 책을 구입할때 리뷰를 많이 보는데.. 이책은 초판에 미공개 외전이랑 포함됬다구  해서 예약주문을   받길래 예약주문했더니... 헐... 받고나서 보니 초판이 아니라구하네요..   그럼 뭣때문에 예약주문을 받은건지... 글구 예약주문 받았으면 배송이나 빠르던가...   글구 보통 세트는 완결된거를 세트로 하는거 아닌가??   완결된줄알고 질렀더니... 미완이네요... 재미있
"쩝..." 내용보기

보통 책을 구입할때 리뷰를 많이 보는데.. 이책은 초판에 미공개 외전이랑 포함됬다구  해서 예약주문을

 

받길래 예약주문했더니... 헐... 받고나서 보니 초판이 아니라구하네요..

 

그럼 뭣때문에 예약주문을 받은건지... 글구 예약주문 받았으면 배송이나 빠르던가...

 

글구 보통 세트는 완결된거를 세트로 하는거 아닌가??

 

완결된줄알고 질렀더니... 미완이네요... 재미있게 보구나서 남는 감정은

 

화장실들가서 뒷처리 안하고 나온느낌....

c******7 2013.01.1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켄드 24.] 황제의 외동딸 1~5 + 외전
"[북켄드 24.] 황제의 외동딸 1~5 + 외전" 내용보기
지인의 소개로 읽기 시작한 황제의 외동딸의 소재는 정말 독특하다. 구성 자체가 독특해서 읽으면 읽을 수록 빠져든다. 주인공의 말투에서 툭툭 묻어나오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래서 읽는 대로 읽혀지면서. 읽는 내내 미소가 번졌던 책이다.       제멋대로이고 독단적이고 살벌한 왕 밑에서 딸로 태어난 이는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아이일 때
"[북켄드 24.] 황제의 외동딸 1~5 + 외전" 내용보기

 

지인의 소개로 읽기 시작한 황제의 외동딸의 소재는 정말 독특하다.

구성 자체가 독특해서 읽으면 읽을 수록 빠져든다.

주인공의 말투에서 툭툭 묻어나오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래서 읽는 대로 읽혀지면서.

읽는 내내 미소가 번졌던 책이다.

 

 

 

제멋대로이고 독단적이고 살벌한 왕 밑에서 딸로 태어난 이는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아이일 때부터 클 때까지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그 전생의 기억 때문에 살게 된 여주인공의 독특한 관점과 생각이 묻어나는 이 책은

아빠를 바라보는 시선도 냉혹하다.

그러면서도 애틋해지는게 사뭇 가슴이 아려온다.

 

 

아빠인 카스텔도 마찬가지다.

그냥 애 새끼일 뿐이었는데. 우연찮게 살려두고. 자식으로 키우면서

하나하나 애정이 쏟아져간다.

소소한 관심과 애정이 모여 크나큰 사랑이 된다는 점이 가슴이 절절하게 한다.

그러면서 보여지는 두 부녀의 투닥거림이 극의 재미를 살린다.

 

 

로맨스 소설이라고는 하나 전혀 로맨스 스럽지는 않고 가족 이야기 같다.

주변인물들도 극의 재미를 살려준다.

독특함이 살아있는 것은 주변인물도 마찬가지다.

 

 

유령 드란스테부터 시작해서

사랑에 목말라하는 페르델. 그리고 아름다운 그의 부인 시르비아

유모 세르이라와 천방지축 메이드 리아.

쌍둥이 형제 발토르타와 산세바스티안.

유모의 아들 그레시토

삼각관계의 주인공 아힌과 하델.. 그 외 인물들까지!!

 

 

미친황제와 그 하나뿐인 외동딸의 이야기는 계속해서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그리고 카카오스토리에서 만화도 연재중이라고 하니..

다시 한번 봐도 그 재미는 여전할 것 같다.

 

 

 

q****y 2015.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황제의 외동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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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로맨스 소설 읽기를 넘 좋아한다. 예전부터 눈독 들였던 책《황제의 외동딸》을 시립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했고 그것이 이제야 손에 들어온 것이다. 대한민국 인천을 주거지로 삼아 살다 25살 나이에 무차별적 '묻지마 살인'에 당해 죽었던 그녀(아직 전생의 이름은 알지 못한다)가 아그리젠트 제국의 황제의 딸(공주)로 환생했다. 그동안 살던 곳이 아닌 다른 세상에서 환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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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로맨스 소설 읽기를 넘 좋아한다. 예전부터 눈독 들였던 책《황제의 외동딸》을 시립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했고 그것이 이제야 손에 들어온 것이다. 대한민국 인천을 주거지로 삼아 살다 25살 나이에 무차별적 '묻지마 살인'에 당해 죽었던 그녀(아직 전생의 이름은 알지 못한다)가 아그리젠트 제국의 황제의 딸(공주)로 환생했다. 그동안 살던 곳이 아닌 다른 세상에서 환생한 것은 판타지에서 종종 사용되어져 왔던 스토리, 피의 황제라 불리는 카이텔 아그리젠트는 아버지인 전 황제와 피를 나눈 형제들을 살육하고 누이들은 다른 나라에 팔아버린 전적이 있다. 더군다나 그는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여인들도 거침없이 살해버렸기에 다른 사람들은 아리아드나가 태어났을때에도 그녀가 죽임을 당할 것이라 생각했다 한다. 그들의 믿음을 배신하기라도 하는듯 황제는 아리아드나(정식명칭: 아리아드나 레르그 일레스트리 아그리젠트)에게 세르이라(23살)라는 이름의 유모와 일린을 붙여주었다.

 

 "증오한다, 황제여. 내 육체와 피가 너를 용서치 않으리라. 내 몸마저 으스러지면 내 피를 이은 이 아이가 나 대신 너를 저주하리라." (1권 p.37) 하긴 아이를 낳은 사람이 이런 저주를 남기고 죽었다면 그 아이가 예뻐 보일리 만무, 더군다나 황제는 자신의 혈육에 대해 좋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니 더욱 그러했다. 아뭇튼 그런 사연을 안고 태어난 아리아드나 공주는 아비에게 죽을뻔한 위기를 넘기고 유모 세르이라의 보호 아래 잘 성장하고 있었다. 어떤 사연인지 태어날때부터 자신의 전쟁을 기억하고 있는 아기, 자라면서도 그 기억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엄마는 아니지만 엄마보다 소중한 존재, 아리아드나(리아)에게 유모 세르이라가 그런 사람인 것처럼 아리아드나의 유모로 뽑혀간 엄마때문에 할머니의 손에서 자라야 했던 세르이라의 아들 그레시토에게 할머니란 그런 존재였다. 다른 사람들이 황제를 무척이나 두려워하는 반면 특이하게도 유모는 덜해보이는데 그것에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일까?

 

혹여 유모로 있다 황제의 사랑을 받아 후궁으로 발탁되는 절차를 밟아가는 것은 아니겠지? 옛날 중세 유럽의 역사를 살펴보면 그런 일들이 종종 일어나긴 했어. 자신이 키워낸 황제를 유혹하는 유모들도 있었으니까. 그런 것을 보면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단 말이지. 황궁 내부에 꽁꽁 숨겨져 키워졌던 아리아드나가 조금 자라고 기어다니기 시작했을때 산책코스로 선택된 장소가 바로 '희사원'이다. 황궁 중앙에 있는 희사원에는 겨울정령이 깃들어져 있는 겨울나무가 있어 사시사철 온화한 기온을 품고 있다. 아직 어린 아리아드나에게 희사원은 즐거운 놀이터이자 나름의 시간을 보낼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다. 아버지인 황제 카이텔에게 적이 많아 그의 딸인 아리아드나의 목숨을 노리는 암살자가 많은 까닭이다. 매일 30도를 넘나들던 실내온도가 오늘은 왠일인지 26도로 떨어져 오랜만에 즐겁게 책읽을 기분이 난다. 그래 이런 날은 열심히 책을 읽어주는 거야.

 

1권의 표지그림이 아리아드나 공주의 모습이라면 2권의 표지에 등장한 인물은 황제? 표지그림이 아름다운 것을 로맨스 소설의 장점으로 봐도 괜찮겠지? 표지가 마음에 들어 책을 선택하는 사례도 종종 있으니까 말이다. 그것을 보면 표지도 상품 판매를 위한 전략 중 하나란 말이지. 책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배경이 중세시대의 어느 유럽황실을 떠올리게 된다. 환생을 이야기하는 것은 보면 고대 중국의 역사를 떠올리게 되기도 하지. 아리아드나의 생모인 제르에이나 왕녀는 왜 증오했던 황제를 유혹 아이를 가진 것이며 왜 그런 저주를 남겼던 것일까? "겨울달기사단의 단장이자 이 제국의 제 1검 아시시 자바이칼." (p.295) 그동안 얼굴을 보이지 않고 이름만으로 유명했던 검은기사, 그가 아리아드나 공주 앞에 제 모습을 드러냈다. 그간 인사법으로 살펴보건데 먼제 소개되는 사람이 아래 사람이라는데 검은 기사 아시시가 고주보다 아랫 사람? 아직 어리다지만 공주가 재상과 맞먹을수 있는 것을 보면 그런 것 같기도.

s*******1 2014.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진진한 이야기이지만 완결이 아닌점이 허무하네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지만 완결이 아닌점이 허무하네요" 내용보기
2권이 완결인줄 알고 구입했다가 망했네요/...ㅠㅠㅠ 세트가 완결인것처럼 구입했는데요... 제가 책 구입하면서 제일 싫어하는게 완결이 아닌 책을 판매하는 것인데요... 솔직히 짜증이 나네요. 색다른 이야기에 재미는 있지만, 완결이 아니라니..... 2권까지 읽으면서 아버지와 딸의 러브스토리인가???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로맨스 소설인지, 가족 소설인지 조금은 불
"흥미진진한 이야기이지만 완결이 아닌점이 허무하네요" 내용보기

2권이 완결인줄 알고 구입했다가 망했네요/...ㅠㅠㅠ

세트가 완결인것처럼 구입했는데요...

제가 책 구입하면서 제일 싫어하는게 완결이 아닌 책을 판매하는 것인데요...

솔직히 짜증이 나네요.

색다른 이야기에 재미는 있지만, 완결이 아니라니.....

2권까지 읽으면서 아버지와 딸의 러브스토리인가???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로맨스 소설인지, 가족 소설인지 조금은 불투명한 듯 했어요...

아우....속았다는 기분...

하루 빨리 후속편도 출간에 주시기 바랍니다.

끝이 없는 책은 읽기도 싫은데, 완결이 아닌줄 알았으면 아예 읽지 않았을 것입니다.

범이설도 구입했다가 3권이 완결이 아닌것을 알고는 책꽃이에 얌전히 놓아두었답니다.

저처럼 완결 아니면 읽지 않는 분들은 구입하시지 마시고 완결까지 나오면 구입하시기를 바랍니다.

r****4 2013.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리뷰]육아힐링물, 장르소설
"[도서리뷰]육아힐링물, 장르소설" 내용보기
윤슬 작가님의 첫 종이책 출간작으로 알고 있는 황제의 외동딸(1~5). 윤슬님이 정식 데뷔하기 전 j연재사이트 연재당시부터 보아왔는데, 특히나 황제의 외동딸이(연재 당시 제목은 황제의 딸이었던걸로 기억함) 초반부터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더니 결국 작가님을 정식출간작가 대열에 올려놓은 작품이 되었다 ㅎㅎ 장르소설이지만 여타 로맨스소설과는 다르게 로맨스보다는 육아
"[도서리뷰]육아힐링물, 장르소설" 내용보기

윤슬 작가님의 첫 종이책 출간작으로 알고 있는 황제의 외동딸(1~5).

윤슬님이 정식 데뷔하기 전 j연재사이트 연재당시부터 보아왔는데,

특히나 황제의 외동딸이(연재 당시 제목은 황제의 딸이었던걸로 기억함) 초반부터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더니

결국 작가님을 정식출간작가 대열에 올려놓은 작품이 되었다 ㅎㅎ


장르소설이지만 여타 로맨스소설과는 다르게 로맨스보다는 육아힐링물이라고 보는게 맞는 작품으로,

j사이트를 육아힐링물 열풍으로 만들어놓은 장본인이다.


키워드는 "환생+육아+뒷부분에 로맨스 첨가"


주인공은 지구에서 묻지마 살인을 당하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지구와는 전혀 다른세상으로 환생한다.

아직 아기라 말도 못하고 몸도 못가누지만 보는 이를 사로잡는 깜찍한 외모에 대제국의 유일한 황녀(다른 형제자매없음)라니....!

오올 개이득...!!을 외치려 하였으나,


알고보니 아빠라는 인간(황제)가 허구헌날 피칠갑하고 다니는 전쟁광에 자기 형제뿐아니라 자식들도 살려둔 이가 없는 망나니란다! 이번 생도 망했어 OTL


그러나 우리의 여주는 포기하지 않고 아빠님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는 한도를 지키면서 점점 황제 카이텔의 마음속에 지켜주어야할 단 하나의 소중한 존재로 자리잡아 간다.


황제의 외동딸은 윤슬님의 장점과 단점이 총 집합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윤슬님의 가장 큰 장점은 독특하고 참신한 소재, 웃으면서 읽을 수 있는 가벼운 문체이다.

윤슬님 연재작들을 따라가다 보면, 허헐, 어떻게 이런 생각을?! 싶은 부분들이 많다.

소재가 누구도 생각할 수 없는 새롭게 창조한 생각은 아니지만, 남들이 그냥 지나쳐 버리는 이야기들을 주요 소재로 삼아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간다.

황제의 딸도 설마 누가 로맨스판타지 연재물이 판치는 곳에서 육아물로 개그감까지 소화하여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낼 줄 알았을까 ㅋㅋ


다만 내가 가장 안타까운 단점은 바로 너무 많은 분량이다. 주 연재처였던 j사이트가 대부분 분량이 어마어마한 작가들이 많아서인지, 작가님 스스로가 아직 분량조절에 탁월한 선택력이 없는건진 모르겠으나 내용에 비해 분량이 너무 길다.

그렇다 보니 초반의 패턴이 중반을 훨씬 넘어서 중후반까지 계속 반복된다. 솔직히 말해서 지겹다.

황제의 딸도 3권까지 읽고나면 4권초반에 똑같은 패턴임을 깨닫고 책을 놓게 되더라.

그리고 1인칭 주인공 시점의 단점이 여실히 드러나는게, 주인공 심리를 잘 묘사할 수 있다보니 주인공 혼자 우다다다 말을 쏟아낸다. 자문자답에 혼자 멘붕와서 주절주절 대는 부분이 많다보니 초반이면 몰라도 중후반이 되면 이제 그만하지? 싶달까.


하지만 워낙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가는데다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아서 아무생각없이 즐기면서 볼 수 있다는 점에 난 큰 점수를 주는 편.

 

s***********3 2015.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완결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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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딱 받아봤을 때는 우와, 재미있겠다 였다. 사실 처음에는 1권을 참 재미있게 읽었다. 딸의 행동도 웃겼고, 그런 애비의 녹아내리는 행동도 재밌었었고. 그런데 2권 끝에서 3권으로 연결 되었다는 단어를 보고 헐.. 이랬다. 그럼 처음부터 미완결이라고 적어주시던가. 아니면 세트로 묶어서 예약가로 내놓지 마시던가. 이건 독자를 낚시질 하는 행동이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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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딱 받아봤을 때는 우와, 재미있겠다 였다.

사실 처음에는 1권을 참 재미있게 읽었다. 딸의 행동도 웃겼고, 그런 애비의 녹아내리는 행동도 재밌었었고. 그런데 2권 끝에서 3권으로 연결 되었다는 단어를 보고 헐.. 이랬다.

그럼 처음부터 미완결이라고 적어주시던가. 아니면 세트로 묶어서 예약가로 내놓지 마시던가.

이건 독자를 낚시질 하는 행동이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

그럼 도대체 3권은 언제 나온다는 건가.

 

미완으로 남겨두는게 여간 찜찜한게 아닌데.

잘못 구입했다는 생각도 든다.

그냥 하루빨리 3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일 뿐이다.

 

e*****4 2013.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