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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enemia.tistory.com/239 우선 쓰고 나중에 배우는 플러그인 CSS HTML로 웹페이지의 틀을 만들었다면, 예쁘게 꾸미기 위하여 CSS가 필요하다! 여기에다 동적인 웹페이지를 만들 려면 필요한 JavaScript!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때 기초부터 차근차근 하는 방법도 있지만, 일단 사용하고 나서 분석하는 것이 이해가 더 빠르게 될 수도 있다. 이 책은 CSS의 기초적인 설명과 100가지의 완성된 플러그인을 소개, 설명을 하고 있다. 필요한 부분을 가져다 쓰고, 책을 보며 이해를 하면 되는 것이다. 또한, CSS에 JavaScript를 연동하여 같이 사용 하는 방법까지 나와 있다. 기본적인 HTML지식이 있다면 쉽게 접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웹 페이지를 만들고 싶은 분, 웹 앱을 만들고 싶은 분들, 편집가능한 tistory 블로그와 같이 블로그를 꾸미고 싶을 때, 웹 페이지를 이쁘게 꾸미고 싶을 때 필요 할 책이다. 두고두고 간단한 레퍼런스 책으로 사용해도 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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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들어진 책은 대충 훑어보아도 여기가 어디쯤인지 알 수 있는 책이다. 책이라는 것도 진행이 되긴 하겠지만, 중간쯤 펼쳐보면 이게 뭔지 어딘지 난 누군지 이 책은 무엇인지 모르는 책은 대체로 처음부터 잘 읽히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지식을 모르는 경우가 아니라 구성의 짜임새를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보기 매우 편리하게 되어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봐도 되고, 목차를 보고 필요한 것만 봐도 된다. 사실 책의 제목만 보면 웬지 기존 CSS 유경험자가 필요할 때 꺼내쓰는 책같은 느낌이다. 원제는 Plug-In CSS 100 power solutions인데, 매우 객관적인 느낌에서 주관적인 느낌의 제목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의외로 하나하나 패턴을 실행해보면서 그에 따른 학습을 할 수 있는 구조여서 실무적이면서 구조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물론 처음부분은 초심자를 위해 CSS 설명을 하는 Chapter가 마련이 되어 있다.
그러면서도 위의 사진처럼 각 가지 패턴의 화면 결과를 사진으로 먼저 보여줘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기에 초심자에게 좋은 가이드 라인을 제시한다. 또 실습할 수 있는 파일도 각 HTML과 하나의 CSS로 이뤄져 있어 복잡하지 않아 좋다. 처음부터 재미없는 허허벌판의 CSS 벽돌쌓기 보다 이런 실무중심의 패턴 학습이 개인적으로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 초심자든 경험자든 모두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