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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노블레스 시즌4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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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웹툰이라서 언제 한번 시간 충분히 가지고 봐야지 하면서도못봤던 노블레스 시리즈를 우연찮게 1시즌을 먼저 보고 나서 이거는, 무조건 사야할 작품 1순위로 올려놓은 노블레스 시즌 4. 한정판을 좀더 주고라도 중고시장을 뒤져볼까 했지만, 이제와서 놓쳐버린건어쩔수 없으니 기왕 볼거 책장에도 나란히 놓았을때 새걸로 보관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그냥
"만화 노블레스 시즌4 세트" 내용보기

스마트폰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웹툰이라서 언제 한번 시간 충분히 가지고 봐야지 하면서도

못봤던 노블레스 시리즈를 우연찮게 1시즌을 먼저 보고 나서 이거는, 무조건 사야할 작품 1순위로

올려놓은 노블레스 시즌 4. 한정판을 좀더 주고라도 중고시장을 뒤져볼까 했지만, 이제와서 놓쳐버린건

어쩔수 없으니 기왕 볼거 책장에도 나란히 놓았을때 새걸로 보관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그냥 일반판으로

결정후에 구입했다 가격대가 역시나 만만치 않지만 내용면이나 스토리와 함께 어울려는 이광수 작가의

그림체를 보는것만으로 충분히 가격대비 훌륭한 가성비적인 작품이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웹툰으로

볼까도 생각했지만 역시나 나는 책으로 눈으로 한장 한장 넘기면서 읽는게 훨씬 좋기 때문에 그것은

미뤄두고 다음 작품이 재미주의측에서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쪽이 되어 버려서 아쉽지만. 그래도

이렇게 좋은 작품을 웹툰으로 남겨두지 않고 발행해준 출판사측의 눈에도 감사한다 ㅎㅎㅎ

더 많은 독자들이 지금도 충분히 많은 독자들이 보고 있지만! 더 많이 널리 알려지길 바라는 좋은 작품이다

c*****e 2016.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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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킨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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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지킨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자기 몸 하나 지키는 것도 힘겨운 우리들 인간들에게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지키라는 것은 그 자체로 큰 용기와 결심이 필요한 일이다. 그리고 그것은 엄청난 희생을 각오해야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 그 모든 희생을 감수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영웅이라고 부르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인류는 그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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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를 지킨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자기 몸 하나 지키는 것도 힘겨운 우리들 인간들에게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지키라는 것은 그 자체로 큰 용기와 결심이 필요한 일이다. 그리고 그것은 엄청난 희생을 각오해야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 그 모든 희생을 감수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영웅이라고 부르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인류는 그러한 희생들을 조금이나마 줄여보기 위해서 집단을 만들고 사회를 구성하고 국가라는 울타리에 자신들을 집어넣었다. 모두 생존을 위한 선택이었고, 그 생존을 누군가 한 명의 혹은 소수의 희생 위에 이루지 않으려는 선택이었다고 할 수 있다. 어쩌면 많은 과거의 국가들이 혹은 왕조들이 지금은 거의 없어진 것은 소수의 희생 위에 생존의 모든 것을 거는 것에 대한 불안함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이제는 익숙해진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말이 갖는 의미는 그런 점에서 우리가 아는 그런 단순한 것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단순한 뱀파이어 만화처럼 보였던 노블레스가 보여주는 이야기는 그렇게 '누군가를 지킨다'는 것에 대한 원초적인 질문을 우리에게 던져주었다고 할 수 있다.
  단순한 뱀파이어 이야기의 또 다른 변형처럼 보였던 노블레스 시리즈는 그 처음과 지금을 비교하면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그 이야기의 진행을 생각하면 작가는 어느 정도 이러한 이야기의 큰 흐름을 염두에 두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역시 노블레스 시리즈가 이렇게 조금은 심각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아낼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을 것 같다. 물론 이 만화에서 그런 이야기를 찾아내는 것 자체가 오버일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하지만 노블레스라는 그 제목은 분명 노블레스 오블리주에서 따왔을 것이며, 이 이야기를 관통하는 가장 중심이 되는 이야기는 바로 지킨다는 것과 지배한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조금 심각한 관점에서 이 만화를 바라보는 것이 그렇게 잘못된 것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이 만화 노블레스의 시작은 단순한 뱀파이어 이야기처럼 보였다. 그리고 그 시작은 분명 긴 잠에서 깨어난 뱀파이어가 현대의 고등학교에서 살아가는 이야기처럼 보였다.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이 되고 그 이야기가 드래곤 볼 스타일의 소년 만화의 공식을 따라 이야기가 확대되면서 그 중심이 되는 핵심적인 이야기와 메시지도 분명 확대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인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노블레스는 마침내 인류라는 집단을 중심에 두고 지키려는 자들과 지배하려는 자들의 갈등으로 이야기가 확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분명 작가들이 이 작품에서 중심에 두는 것은 역시 지키려는 이들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서 재미있는 것은 이 지키려는 이들이 그러한 선택을 한 이유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단지 자신들보다 약한 존재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즉 이 작품에서 인류를 지키겠다 결심한 이들이 그러한 결심을 하고 그것을 의무로 삼은 이유는 연약한 존재들이 살아남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그들을 돕겠다는 단순한 생각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소수의 희생을 통해서 살아남으려는 초기의 인간들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노블레스는 시즌 4에서 그 지킨다는 것의 의미와 이유에 대해서 각각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야기를 한다. 분명 희생이라 말할 수 있는 그것에 대해서 말이다.
  노블레스는 극단적으로 영웅들의 혹은 초월적인 존재에 의한 보호를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보면서 어느 순간부터 이 이야기에서 언제나 그 가장 초월적인 존재가 활약을 하는 것은 언제나 거의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물론 이야기의 재미를 위한 선택일 것이다. 하지만 또한 그러한 모습은 바로 소수의 희생으로 안전을 유지하는 것에 대해서 인류가 느껴온 불안함과 비효율에 대한 대답과 같은 것일지도 모른다고 할 수 있다. 그 소수의 희생을 없애기 위해서 인류는 집단을 만들고 어쩌면 그 희생하는 소수보다 더 힘없는 진짜 평범한 이들이 서로를 돕는 과정을 통해서 조금 더 많이 그리고 오랫동안 생존할 수 있는 길을 찾아왔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 인류가 만든 것이 바로 사회이며 국가인 것이다. 가장 초월적이고 특별한 존재들에 의한 지킴의 이야기를 하는 이 노블레스라는 만화가 던져주는 메시지는 의외로 서로가 서로를 지켜주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인류가 만든 누군가 개인이 아니라 그 사회의 모두가 서로를 지켜 주어야 하는 사회와 국가라는 것을 노블레스는 이야기 한다. 이 만화 속에서 그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 만화가 보여주고 싶은 가장 중심이 되는 이야기는 어쩌면 그런 존재들이 지켜주지 않아도 좋은 그런 세상일지도 모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4.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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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최고의 웹툰입니다.
"진짜 최고의 웹툰입니다." 내용보기
노블레스 처음 접한게 몇년전인데요 전 아직도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언제 끝날지는 ... 슬슬 마무리단계인거같기두 하구요 책이 이쁘게 나와서 소장가치는 충분하고 한정판는 있으면 좋지만 가격부담이신분들은 그냥 책셋트만 사셔두 좋아요 책이 흰색바탕인데 소장용으로 .. 관리 잘안하시고 보신다면 소장가치가 없어지겠죠.전 몇번이고 종종 전세트 한번에 읽어보기를 합니다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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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처음 접한게 몇년전인데요 전 아직도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언제 끝날지는 ... 슬슬 마무리단계인거같기두 하구요
책이 이쁘게 나와서 소장가치는 충분하고 한정판는 있으면 좋지만
가격부담이신분들은 그냥 책셋트만 사셔두 좋아요 책이 흰색바탕인데 소장용으로 .. 관리 잘안하시고 보신다면 소장가치가 없어지겠죠.
전 몇번이고 종종 전세트 한번에 읽어보기를 합니다 재미있어요
k*****s 2017.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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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적 켈베로스의 등장
"최강의 적 켈베로스의 등장" 내용보기
한정판이 아닌 일반판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좀 아쉬움이 남기 하지만 표지의 주인공이 프랑켄슈타인이라 그냥 구입하게 되었다 수이의 촬영장에 놀러가면서 신우를 비롯한 아이들은 예전처럼 평소와 같은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여기에 급 결성된 RK-4도 예란 고교에 다니면서 인간으로서의 생활을 만끽하고 있던 중 그들에게 반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온다바로 특별임무를 수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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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이 아닌 일반판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좀 아쉬움이 남기 하지만 표지의 주인공이 프랑켄슈타인이라 그냥 구입하게 되었다 수이의 촬영장에 놀러가면서 신우를 비롯한 아이들은 예전처럼 평소와 같은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여기에 급 결성된 RK-4도 예란 고교에 다니면서 인간으로서의 생활을 만끽하고 있던 중 그들에게 반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온다

바로 특별임무를 수행하는 정부기관인 KSA였다 기관내에서 일할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후보생으로 지목된 신우와 익한을 살펴보기 위해서였다 그들은 바로 예란고교에서 선생님으로 들어가고 그 학교에서 묘한 분위기를 감지한다 그것은 RK-4도 마찬가지였다 KSA의 요원인 안상인과 나연수는 신우와 익한을 이리저리 관찰하지만 자신들의 생각보다는 신우와 익한이 만족스럽지 않았다

 

한편 유니온의 12장로 친위대이자 최강 무력단체 켈베로스와 유리는 한국에 있었던 일련의 사건들 때문에 입국하게 되고 조사를 위한 것이라며 KSA를 뒤흔든다 KSA에 나타난 유니온의 12장로 친위대이자 최강 무력단체 켈베로스와 유리의 등장은 라이를 비롯한 아이들에게도 좋지 만은 않다 여기에 안상인과 나연수가 개조인간임을 알아챈 M-21은 그들의 등장에 바짝 긴장하고 일은 벌어진다 무리한 후보생 검증때문에 신우와 익한을 둘러싸고 RK-4와 KSA의 안상인과 나연수는 대립각을 세우게 된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서로가 싸우게 되면 유니온에 자신들의 존재가 알려지면 자칫 위험에 질 수 있기 때문에 어쩔 수없이 불편한 동맹을 맺게 된다 여기에 켈베로스의 등장은 이들에게 엄청난 시련을 가져다 주는데...

 

켈베로스와 싸우게 된 RK-4와 KSA 그들의 켈베로스의 압도적인 힘 앞에서 힘겨운 싸움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들은 시련을 과연 이겨 낼 수 있을까? 그리고 위기의 순간에 늘 나타나는 라이...그들에게 어떤 힘이 되어줄지..이번 시즌4는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함께 저번 시즌보다 더한 시련을 주인공들에게 안겨준다 그리고 프랑켄슈타인과 라이만 살던 집에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살면서 웃지못할 헤프닝도 벌어진다

점점 다가오는 유니온의 검은 손길들 과연 라이는 이들을 물리치고 평화롭게 살 수 있을까? 다음 시즌도 기다려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6.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