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사서 읽어줘봤다. 한권 내내 탄생과 파티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아기를 가진 말이 등장하고 그 아기말의 탄생까지 전체적으로 생일인 아이에게 딱맞는 줄거리였다. Iris and Walter는 의외로 네이버나 인터넷 원서 코너에서 찾기힘들다. 내용이 어딘가 서정적이고 그림도 적당히 칼라풀하고 큰데 왜 다루는곳이 적나 모르겠다. 용 나오는 환타지도 좋으나 이런 사실적인 분위기의 책
한번 사서 읽어줘봤다. 한권 내내 탄생과 파티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아기를 가진 말이 등장하고 그 아기말의 탄생까지 전체적으로 생일인 아이에게 딱맞는 줄거리였다. Iris and Walter는 의외로 네이버나 인터넷 원서 코너에서 찾기힘들다. 내용이 어딘가 서정적이고 그림도 적당히 칼라풀하고 큰데 왜 다루는곳이 적나 모르겠다. 용 나오는 환타지도 좋으나 이런 사실적인 분위기의 책도 필요하다